(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신작 RPG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의 공식 스팀 페이지를 18일 공개했다. 전 세계 이용자들은 게임 소개와 이미지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전 위시리스트 등록도 가능하다. 신작은 인기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2025년 2분기 주력 PC 게임의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이 절반 이상 줄었다. 환율손실과 모바일 매출 둔화가 발목을 잡았다. 넥슨은 13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연결 실적(IR 자료)에서 매출 1조 1494억원(1189억엔), 영업이익 3646억원(377억엔)을 기록했다고 밝…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2025년 2분기 매출 79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수치로, 영업손실 118억원과 당기순손실 227억원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기대작 ‘붉은사막’의 출시 시점은 내년 1분기로 늦춰졌다. 13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매출은 전분기 대비 4.9% 감소했…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귀여운 악마 캐릭터와 간단한 조작, 짧지만 변수 가득한 전투.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악마단 돌겨억!’이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석권하며 주목받고 있다. 귀여운 비주얼과 짧은 플레이 타임, 매 판 달라지는 전략 요소가 결합돼 국내외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었고, 일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 기존작 흥행과 신작 추가를 통해 지난해 1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848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 0.1% 늘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하반기 대형 MMORPG와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선다. 회사는 12일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73억원, 영업손실 22억원, 당기순손실 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4% 늘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 모두 축소됐…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2분기 실적을 거뒀다.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824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 당기순손실은 36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증권가 컨센서스(약 58억 원)의 2.6배 수준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BIC 2025)에 4년 연속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국내 최대 인디게임 축제인 이번 행사에서 스토브는 플…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 매출 1168억원, 영업손실 285억원, 당기순손실 283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 1분기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와 ‘로스트 소드’의 초기 흥행 효과가 약해지고 기존 게임 매출도 줄어든 것이 부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네오위즈가 주력 IP(지식재산권) ‘P의 거짓’과 ‘브라운더스트2’의 흥행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PC·콘솔 부문에서 DLC(다운로드 콘텐츠) 출시 효과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세 배 이상 늘었다. 네오위즈는 8일 한국채택국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