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코리아가 30일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MINTROCKET)에서 선보이는 PC 파밍 탈출 게임 ‘낙원: LAST PARADISE(이하 낙원)’의 프리 알파 테스트를 실시한다. ‘낙원’은 좀비를 소재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잠입 생존 장르로,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PvPvE 구도의 게임이다. 특히 ‘무법지대’에서 좀비를 피해 생존 물품을 파밍하고 ‘안전지대’로 돌아오는 세션제 방식의 재미를 강조했다. 테스트 기간 폐허가 된 서울에서 좀비와 대치하는 극한의 스릴과 탈출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넥슨측 설명했다. ‘낙원’의 첫 글로벌 테스트는 다음 달 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이 게임의 스팀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리 알파 버전에서는 낙원상가 등 종로 3가 일대를 탐사할 수 있으며, ‘안전지대’인 여의도에서 시뮬레이션 파트를 경험할 수 있다. 장경한 디렉터는 “기존의 게임 문법과 다른 새로운 방향의 게임성을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이번 낙원 글로벌 프리 알파 테스트를 실시하게 됐다“라며 “소규모로 1년간 개발한 초기 단계지만, 게임성 자체에 대한 유저분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수렴할 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투바이트가 29일 자사의 심플 마이닝 타이쿤 게임 '마인워즈'의 첫 런치패드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바 체인에 온보딩 될 '마인워즈'는 세상의 모든 NFT(대체 불가 토큰)를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목표로 시작된 GameFi 프로젝트다. 프리마이닝 시작과 함께 '마인워즈'의 존재를 알린지 3개월 만에 20여 곳의 다양한 체인의 Web 3 프로젝트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급성장 중이다. '마인워즈'는 다양한 플랫폼의 이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Gate.io, BSCS, HAVAHswap, NFTb 네 곳에서 런치패드를 진행하며, 런치패드 오픈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채굴권 NFT를 첫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 채굴권 NFT가 없이도 게임 채굴은 할 수 있으나, 이 NFT를 장착하면 게임 내 골드를 더 효율적으로 채굴할 수 있다. 해당 채굴권은 동일 레벨의 채굴권 2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마인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세계관 영상 시리즈 2편도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하바 프렌즈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1편에서는 광산을 통해 부를 축적한 파파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많은 관심을 모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오는 22일 11시 네오바즈가 개발한 신규 모바일 수집형 액션 RPG ‘진·삼국무쌍 M(Dynasty Warriors M)’을 국내 및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오후 2시부터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진·삼국무쌍 M’은 국내 최초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의 원작 IP '진·삼국무쌍 8'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모바일 게임이다. ‘진삼국무쌍’의 대표 게임성인 화려한 액션이 모바일로 구현됐으며, 상황에 맞는 스킬 구성이 가능한 '전법 조합'과 영지를 경영할 수 있는 '본영' 시스템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추가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메타보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 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여가시간, 비용, 프로그램, 시설 등을 지원하고 이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문화 진흥원이 선정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여가시간 확보, 여가시간 제도화, 조직문화 조성 등이 포함되며 임직원 평가까지 함께 진행된다. 문화진흥원은 지난 15일 2023년도 신규 입증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메타보라는 임직원의 일과 가정 등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메타보라는 격주 놀금(출근하지 않는 금요일, 주4일 근무)제도와 월요일 30분 늦은 출근, 금요일 1시간 30분 조기 퇴근, 점심시간 확대(1시간 30분) 등 여유로운 출퇴근 문화 조성을 위한 근무 제도를 시행 중이다. 또 업무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전용 ‘캠핑카 대여’와 상주 안마사의 스포츠마사지를 제공받는 ‘사이다룸’ 운영을 통해 회사 안팎에서 재충전할 수 있는 분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스타 개막 전날 현장을 찾아 게임산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이하 게임대상)에서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14년 전보다 우리나라 게임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을 보니 매우 놀랍고 자랑스럽다“면서 ”몇몇 게임은 직접 시연해봤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유 장관은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만큼 안전문제도 철저하게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지스타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게임산업도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유 장관은 게임 진흥 정책과 관련해서는 국내 게임의 약점인 콘솔게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유 장관은 "게임은 콘텐츠 산업에서의 비중이 크고 현재 수출 전략 등 그 외에 많은 부분에 있어서 선도적으로 앞장서 상당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 "이럴 때 모두 힘을 합쳐 게임 산업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얼마 전 윤석열 대통령 또한 확률형 아이템을 거론하며 게임산업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올해 최고의 한국 게임은 6관왕을 차지한 네오위즈의 ‘P의 거짓’으로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P의 거짓’이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P의 거짓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산 콘솔게임의 위상을 높인 점이 주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을 포함해 6관왕을 휩쓸었다.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가 개발한 ‘P의 거짓’은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비롯해 우수개발자상, 인기게임상, 기술창작상 부문의 기획/시나리오, 사운드, 그래픽 6개 상을 석권했다. 최우수상은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은 ‘데이브 더 다이버’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나이트 크로우’, ‘승리의 여신-니케’, ‘크로스파이어-시에라 스쿼드’에게 돌아갔다. 한편 P의 거짓은 출시 한달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달성했다.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PS) 4·5, 엑스박스(Xbox)에서 디지털 및 콘솔 패키지 판매량을 취합한 수치다. 특히 우리나라보다 북미, 유럽, 일본 등 해외 판매량이 9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세금융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게임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SSR 동료 '호아퀸'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호아퀸은 폭주와 경직, 순간 이동 스킬로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전사 캐릭터다. 남의 영혼을 빼앗아 자신의 힘으로 만드는 식혼 주술을 사용한다. '호아퀸' 등장을 기념해 넷마블은 해당 캐릭터를 획득 후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SSR 호아퀸', '일반 소환 티켓 10장' 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 또 넷마블은 '비올레', '밤'에게 착용할 수 있는 의상 아이템을 선보이고, 새로운 모험 층 34, 35층을 추가했다. 업데이트 외에도 넷마블은 다양한 진형을 선택해 매칭된 상대와 대결하는 '진형 전략 교실 이벤트'도 29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토큰 획득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시아시아', '레로로' 등 다양한 SSR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연합원들과 협동해, 보스에게 도전하는 '연합 토벌전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연합 랭킹에 따라 '연합 코인 최대 2만5000개', '삼색의 정수 최대 3000개', '[시즌4] 하이랭커/랭커 연합 테두리' 보상을 받는다. 넷마블은 이 외에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은 ‘붕어빵 유니버스’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클래식 명작 게임 ‘붕어빵 타이쿤’의 IP를 활용한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붕어빵 유니버스’ 공모전은 컴투스 그룹의 명작 IP에 웹3 가치를 부여하는 ‘멤버십 NF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공모전은 ‘붕어빵 타이쿤’ 에셋을 개방해 참여자에게 명작 IP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의의를 지닌다. 붕어빵 유니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붕어빵 타이쿤의 에셋을 활용한 게임, 굿즈, 앱 및 웹 서비스 등 3개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심사 기준은 아이디어 수익성과 확장성, 참신함, IP 세계관의 활용도이며 국내‧외 컴플라이언스 대응에 문제가 없다면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수상작 선정에는 붕어빵 타이쿤 NFT 홀더들이 50%의 투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총 상금은 10만 XPLA(엑스플라) 코인 규모다. 작품 제출 기간은 내년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수상작 발표와 시상은 6월에 진행된다. 컴투스플랫폼은 수상작에 대해 마케팅, 웹3 설계, NFT 민팅, XPLA 메인넷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지스타 2023 출품작 '프로젝트G'와 '프로젝트M'의 행사 일정을 13일 공개했다. 엔씨는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무대 행사를 통해 대규모다중접속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MMORTS) 장르 게임 프로젝트G와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프로젝트M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에 방문하지 못한 이용자를 위해 엔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무대에는 프로젝트G 리더 서민석 센터장과 임서휘 DD(디자인디렉터), 프로젝트M 리더 유승현 PD, 전경아 DD가 참석해 개발중인 게임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효진 캐스터가 MC를 맡았다. 프로젝트G는 다양한 유닛과 본거지를 성장시켜가는 시뮬레이션(SLG)식 재미에 입체적 월드에서 전술적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병기들과 오브젝트들을 운용하는 실시간전략(RTS) 경험을 개인, 길드 간의 규모감 있는 전쟁으로 확장한 게임이다. 프로젝트M은 정보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독특한 설정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 배경의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다양한 탐험과 인터랙티브, 그리고 액션 플레이를 통해 내러티브와 플레이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에서 선보이는 PC 잠입 생존 게임 ‘낙원: LAST PARADISE’의 프리 알파 테스트를 오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데이브 더 다이버’ 이후 선보이는 ‘민트로켓’의 차기작 ‘낙원’은 서울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잠입 생존 게임이다. 폐허가 된 서울에서 한정된 자원을 파밍하고 강력한 좀비를 피해 달아나며, 자신만의 전술을 세우거나 팀원과 협동할 수 있는 PvPvE(이용자 간 대결과 몬스터 전투 결합) 구도의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트로켓은 게임 개발 초기부터 시장에 공개해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기조 아래 ‘낙원’의 프리 알파 단계 첫 공개 테스트를 결정했다. ‘낙원’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주요 게임성을 소개하고 글로벌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보완할 계획이다. 낙원의 프리 알파 테스트는 오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KST 기준) 스팀을 통해 글로벌 동시 진행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누구나 ‘낙원’ 스팀 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제2의나라에 산리오캐릭터즈 콜라보레이션 ‘추가 에피소드’를 업데이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0월 공개한 산리오캐릭터즈 콜라보레이션의 후속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규 맵·이벤트·코스튬 등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먼저 ‘산리오캐릭터즈 대운동회’ 콘텐츠에 쿠로미 콘셉트의 신규 맵을 선보였으며 산리오 캐릭터 20종 가운데 한가지로 참여할 수 있는 달리기 이벤트 미션도 추가했다. 또 이마젠을 성장시킬 수 있는 ‘물 속성 궁극진화’를 새롭게 선보여 도롱이·해룡·갑징이 등을 진화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쿠로미 펑키 의상 코스튬·쿠우 스포츠카·쿠로미 스포츠카 스킨 등을 업데이트해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뮤즈의 1+1’, +마법사 쿠우를 잡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의 스톤에이지가 중국 게임시장에서 2주만에 현지 애플앱스토어 매출 8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지난달 26일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한 '석기시대: 각성'이 출시 약 2주만에 현지 애플앱스토어 매출 8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넷마블이 자체 IP '스톤에이지'로 중국 시장에서 연달아 성과를 거둔 셈이다. '석기시대: 각성'은 '스톤에이지' IP 고유의 재미를 고스란히 반영한 작품으로 매력적인 펫을 직접 포획·수집해 석기시대를 탐험하며 다양한 전투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이 개발 리소스를 텐센트에 제공해 탄생한 MMORPG로 넷마블은 라이선스 제공에 따른 로열티를 받는다. 이 게임은 지난 7월 중국 베타 테스트에서도 현지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아, 출시 이후 좋은 성과가 기대되는 작품으로 손꼽혔다. 중국에서 '스톤에이지' IP에 대한 높은 인기는 이미 증명됐다. 지난 6월 출시한 '신석기시대'도 출시 이후 현지 앱스토어 매출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게임 역시 넷마블이 개발 리소스를 제공한 작품이다. 또 다른 넷마블의 흥행작 MMO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도 중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SLG(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에 '강철의 연금술사 브라더후드'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강철의 연금술사 브라더후드'에 등장하는 원작 캐릭터 ▲에드워드 엘릭 ▲로이 머스탱 ▲리자 호크아이 ▲엔비 ▲러스트 등 5종과 '알폰스 엘릭' 타이탄 1종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원작 캐릭터 '글러트니'가 보스로 등장하는 '글러트니 토벌전'과 '호문클루스 소환전' 참여시 '호문클루스 인장'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콜라보 전용 챕터 미션을 도입하고 '러스트'와 '엔비'가 나오는 소환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넷마블은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 '에드워드 엘릭의 모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전설 등급 '에드워드 엘릭' 캐릭터와 마력석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 빙고 이벤트 '리자 호크아이의 사격 훈련' 이벤트도 열린다. 호문클루스 소환전, 글러트니 토벌전에서 얻는 '호문클루스 인장'을 활용해 빙고를 완성하면 된다. '로이 머스탱 마력석', '리자 호크아이 마력석', '러스트 마력석', '엔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위메이드가 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은 약 2355억원, 영업이익 약 454억원, 당기순이익 약 37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3분기는 '미르의 전설 2,3' 중국 라이선스 계약과 '나이트 크로우'의 안정적인 매출에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미르4'와 '미르M'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매분기 게임을 출시하는 것이 목표다. ▲ 1분기 블록체인을 접목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버전과 실사 캐릭터 기반 야구 게임 '판타스틱4 베이스볼' 출시 ▲ 2분기 '미르4' 중국 서비스 ▲ 3분기 신규 IP로 개발 중인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출시 ▲ 4분기 '미르M' 중국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계열회사에서도 ▲ MMORPG '미르의 전설2: 기연' ▲ 서브컬쳐 RPG '로스트 소드' ▲ 방치형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 오리진' ▲ 퍼즐 게임 '어비스리움 매치'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믹스(WEMIX)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도 활발하게 나서고 있다. 지난 9월 위메이드는 SK플래닛과 블록체인 및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올해 3분기 189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0.9% 확대된 수치다. 크래프톤은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4503억원, 당기순이익 211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8%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6.6% 줄었다. 크래프톤의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조3760억원, 영업이익 6037억원을 기록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국내 상장 게임사 중 가장 높은 영업 이익률을 기록했다”면서 “이 같은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에는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IP가 전체 플랫폼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다”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PC/콘솔 부문에서 133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8월부터 진행 중인 배틀그라운드 디렉터 라이브 토크를 통해 이용자들과 직접적인 소통과 적극적인 피드백 수용으로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게 크래프톤 설명이다. 모바일 부문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드래곤볼 콜라보레이션 및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의 서비스 재개로, 전분기 대비 26%, 전년 동기대비 9% 상승한 309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