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하이드로리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1일 하이드로리튬은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1972원으로 배정 대상자는 세진씨아이, 우종수씨 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센서뷰가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센서뷰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감액하는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258억2464만8000원에서 51억6492만9600원으로 감소할 예정이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4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티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21일 케이씨티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4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에스가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케이씨에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8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22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신화콘텍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신화콘텍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5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인터엠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인터엠은 20일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다. 인터엠 관계자는 "자기주식은 취득 완료 후 일정 기간 내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신성이엔지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 신성이엔지는 20일 공시를 통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 측은 이로써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2억584만8151주에서 2058만4815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피코그램이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피코그램은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 당 1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8억원으로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미국 증시 하락과 이란 공습 우려 등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처음으로 5800선을 넘어섰다. 전날 급등했던 코스닥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0.35% 오른 5696.89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오후 들어 5800선을 돌파했고 장중 한때 5804선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5700선을 처음 넘어선 데 이어 하루 만에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운 것이다. 전날 밤 뉴욕 증시가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으나, 국내 증시는 이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다. 설 연휴 중 증시를 떠났던 자금이 재유입되며 누적된 매수 수요가 한꺼번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기관이 1조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 ◇ AI·반도체에 집중되는 ‘선별적 강세’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주의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소폭 약세를 보이며 19만원선 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은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8천500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스팀에 따르면 지난 9~13일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63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335대 1을 기록했다. 전체 참여 기관 중 약 99.9%(가격 미제시 포함)에 해당하는 기관이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이번 수요 예측 결과를 반영한 총 공모 금액은 약 153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738억원이다. 에스팀은 오는 23~24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다음 달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말 기준 개인투자자 및 금융투자업자의 미국 ETF 상위 100개 종목 투자액이 421.75억 달러(약 61조 5459억원)로 직전연도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미국 상장 ETF 상위 100개 종목 투자 금액(보관잔량 기준)은 ▲2021년 118.60억 달러 ▲2022년 109.84억 달러 ▲2023년 172.64억 달러 ▲2024년 275.64억 달러에 이어 지속 증가한 것으로, 5년 만에 약 3.5배 확대된 수치다. 특히 레버리지 ETF 투자가 빠르게 늘어났다.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지수 변동폭을 확대 추종하는 데 전형적인 고수익 고위험 상품이다. 미국 ETF 운용사 ProShares의 ‘ProShares UltraPro QQQ(TQQQ)’ 투자 규모는 2021년 13.32억 달러에서 2025년 34.23억 달러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Direxion의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SOXL)’는 4.27억 달러에서 30.03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금융그룹은 19일 100% 그룹 자본으로 약 1조 원 규모의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KB금융지주에 따르면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출자하고 펀드 운용은 KB자산운용이 맡는다. 주요 투자 대상은 ▲ 지역 균형성장 사회간접자본(교통·환경·사회적 인프라 등) ▲ 디지털 인프라(AI 데이터센터·AI 컴퓨팅센터 등) ▲ 에너지 인프라(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에너지 고속도로 등) ▲ 재생에너지 대전환(태양광발전·풍력발전·수소연료전지 등) 등 국내 인프라 개발·건설·운영 사업이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 펀드가 금융권의 SOC 분야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첨단 전략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지방과 중소기업,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의 본질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증권은 17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하루 기준 국내주식 매수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매수금액 구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응모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수금액이 높을수록 더 많은 응모권이 지급되며, 가장 높은 매수 구간에 해당할 경우 하루 최대 30장의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매수금액은 하루 단위로 산정된다. 경품은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5만원, 1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혜택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발표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당국이 공모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불완전판매를 한 증권사들에 대해 무더기 제재 조치를 내렸다. 16일 금융감독원은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LS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DB증권, KB증권, IBK투자증권, 하나증권에 대한 제재 내용을 밝혔다. 이들 증권사는 공모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판매 과정에서 부당 권유, 설명의무 위반, 적정성 원칙 위반 등 불완전판매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2억5천550만원으로 가장 큰 규모의 과태료를 부과받은 신한투자증권은 2021년 10월부터 12월까지 비대면 판매채널에서 가입금액 1억1026만원에 달하는 공모펀드 27건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자산운용사가 펀드 위험등급을 상향했음에도 이를 지연 반영하거나 반영하지 않았다. 또 2021년 9월부터 2022년 4월 중 펀드의 위험등급을 사실과 다르게 알려 부당하게 권유하고, 실제 펀드의 위험등급과 다른 위험등급으로 상품을 설명하는 등 상품 설명 시 중요 사항인 펀드의 위험성을 거짓으로 설명한 사실이 있다고 금감원은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 역시 펀드 위험등급 상향 사실을 지연 또는 미반영해 투자자의 투자성향에 맞지 않는 상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늘(16일)부터 15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한투모투배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9일까지이며, 대회 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4월 10일까지다. 1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개인 수익률, 팀 수익률, 대학교 대항전 등 총 세 개 리그로 구성되며, 모든 리그에 중복 참여 가능하다. 대학교 대항전은 이번 대회부터 도입된 리그로, 동일 학교 학생들의 수익률을 합산해 수상 여부를 결정한다. 대회 종료 후 개인 수익률 1~10위와 팀 수익률 1~3위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개인 합산 수익률이 가장 높은 대학교에도 별도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밖에 개인 수익률 상위 1~5위 수상자에게는 한투증권 체험형 인턴십 기회와 공채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개인 또는 팀 수익률 1~3위 수상자에게는 여의도 본사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가 가장 많은 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매매 조건 충족 시 커피 쿠폰을 일괄 지급한다. 대회 기간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 랜덤 퀴즈 등을 통해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