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추자현의 일상 속 셀카가 화제다. 과거 추자현은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팬 여러분, 여러분의 격려와 긍정 모두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계속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홀터넥 원피스에 흰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선글라스로 머리를 올린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환히 미소를 걸고 편안하게 거리를 걷는 모습은 휴가지를 찾은 편안한 관광객의 모습 그대로다. 한편 그녀는 우효광과 예쁜 사랑을 나누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설리의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의자에 앉아 자신의 모습을 뚫어져라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짧은 핫팬츠에 배가 훤히 드러난 민소매 의상을 입은 캐쥬얼한 모습으로 여신급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김민준과 헤어졌다는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소식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짧은 연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엽기적인그녀’ 오연서의 빠져들 듯한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오연서는 자신의 SNS에 간단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엽기적인그녀’ 오연서는 흰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여신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다만 여린 외모와 다르게 한쪽 팔로 벽을 짚은 터프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엽기적인그녀’에서 오연서는 똘기충만 엉뚱 발랄 왕실의 애물단지 공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우월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배우 지소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몸매가 훤히 드러난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단박에 눈에 띄는 핫팬츠에 핑크빛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차림에 발랄한 그녀의 상큼한 모습이 돋보인다 /
(조세금융신문=송민재) 세상 일은 모르는 거잖아. 언젠가 저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때가 생기지 말라는 법도 없어.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배운 게 하나 있다면,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는거야. 뭐가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거, 그게 인생이야. ―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 중에서 갑자기 많아진 순례자들 포르토마린(Portomarin) 에서팔라스 데 레이(Palas de Rei)까지 25km를 걷는 여정이다. 안내책자에는 Melidae까지40km를 안내하고 있었지만 급하게 가고 싶진 않아데 레이(Palas de Rei) 까지25km 정도 걷는 것으로 정했다. 전체 구간은 출발하고 오르막이면서 거의 절반 넘는 거리를 올라갔다가 내려 오는 구간이다.아침 일찍 출발을 했는데도 사람이 많다. 가방도 작은 가방을 메고 있고 대체로 나이도 많아 보인다. 일부 순례자들은 관광버스가 내려주는 것으로 보아 100km 걷는여정으로 순례길에 오른 단체 순례자인 듯 싶다. 비가 온다고 했는데 출발할 때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라 했더니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도착할 때까지 오락가락한다. 출발한 뒤 얼마 안되어 급히 우비에 스패츠까지 하니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화사한 인형미모를 뽐내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완벽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같은 날 한 매체는 그녀와 래퍼 그레이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지만 부인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크리미널 마인드 문채원의 학창시절 미모에 눈길이 모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크리미널 마인드 문채원의 학창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채원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돋보이는 인형 미모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 문채원은 범죄행동분석가로 변신해 오랜 만에 팬들에게 인사한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삼성의 리퍼폰 출시와 더불어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부터 Fan Edition을 출시했다. 갤럭시노트 FE는 아프리카와 중남미, 동남아 등지에서도 출시된 바 있었다. 당초 한국에서는 출시 가능성이 낮았지만 전격 출시된다. 배터리 발화로 단종된 노트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다시 출시되는 기종이다. 이에 따라 배터리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이 새롭게 탑재되거나 바뀌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터리는 기존 노트7보다 줄어든 32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이외 후면에는 로고가 각인돼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가인의 모습이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 속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색 래쉬가드를 입은 채 하얀 촬영장에 누워 시원한 다리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쭉 뻗은 다리와 하얀 피부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고 놀라울 정도의 다리길이를 뽐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맥도날드 햄버거병 소송이 연일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한 4세 아동의 부모와 법률 대리인은 아이가 덜 익은 패티를 먹고 신장 90%를 잃는 병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맥도날드 햄버거병 소송이 시작됐다. 부모 측은 “먹기 직전까지 건강했던 아이가 병에 걸린 이후 신장 대부분이 손상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업체 측은 “기계로 조리하기 때문에 덜 익힌 패티가 나올 수 없다”고 주장하며 피해자들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 처럼 화두가 되면서 일각에서도 덜 익힌 패티의 인증샷까지 쏟아지면서 업체에 대한 비난도 끊이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송민재) 인간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 세계를 여행하고 집에 돌아와 그것을 발견한다. -조지무어 100km선을 넘다. 사리아(Sarria)에서 포르토마린(Portomarin)까지 23km 정도 걷는 여정이다. 조금 일찍 길을 나서며 바나나 한 개를 간단히 먹고 출발을 했다. 가다가 열려있는 식당을 만나면 아침 식사를 할 요량이었다. 전날 4인실방에 혼자 들어 온 덕분에 이른 아침 다른 순례자들의 자는 것을 방해할 걱정없이 배낭을 꾸릴 수 있다. 도시를 벗어나기 위해선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한다. 비가예보 되어 있어 우비까지 쉽게 꺼낼 수 있게 하고 알베르게를 나섰다. 출발하면서 보니 비가 쉽게 오지않을 듯 하여 반가운 느낌이다. 언덕에 올라 도시 전체를 보고 잠시 떠나는 아쉬움에 시간이 멈춘 듯서 있다 출발을 하니 잠시 내리막이더니 계속 오르막이다. 바나나 하나만으로는 올라가기에는 조금 버거운오르막이다. ▲ 급하게 서둘러 걸어가야 할 필요는 없었지만 새벽 빛과 함께 가로등 불빛이 밝히는 도시의 풍경을 보고 싶어 조금 일찍길을 나섰다. 해가 뜨는 동안 길이 밝아오는 느낌은 고독하면서 행복한 느낌을 준다. <산티아고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화제의 인물 도회지에 대한 관심이 크다. 앞서 도회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회지는 차 안에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흰 셔츠를 열어 젖힌 채 무언가 생각하는 듯한 표정과 이미지가 보는이들에게 감탄을 이끌어 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햄버거를 먹고 병을 얻은 아이의 사연이 연일 관심사다. 최근 한 아이의 부모가 맥도날드의 덜 익은 패티는 먹고 아이의 신장 90%를 잃게 된 이른바 ‘햄버거병’으로 인해 병을 얻었다며 고소하면서 불거졌다. 특히 소송 사건이 불거지면서 패스트푸드 업체 역시 관심이 촉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알려지면서 소송에 대해 “미국에서 똑같은 사례가 발생하면 천문학적인 배상금 청구해주던데...”, “4살인데 진짜 맘아프네요ㅜㅜ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하루 아침에 건강하던 아이가 저렇게 됐는데 부모 맘은 찢어질꺼같아요 에고ㅜㅜ”라는 반응이다. 또 “이 기사볼 때마다 맘이 아프네..저 어린 나이에 하루 반나절을 투석이라니..하..지켜보는 부모 심정이 어떨지..간절하게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 “두 아이의 엄마로써 정말 생각만해도 미치고 미어진”는 안타까운 반응들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이하늬의 일상 속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앞서 자신의 SNS에 “다시.조금.숨을 고르고.여유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하늬와 친구가 잔디밭에 누워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살짝 위로 올라간 상의로 보이는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이어 이하늬는 “이태리 이름모를 어느 공원에서. 친구들과 하하호호 대며 몇 시간 동안 잔디밭에 뒹굴었던 때. 지금보다 해맑고 더 순하고 착하고 여유 있던 3년 어린 나. 사진으로라도 남겨줘,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엿다.
(조세금융신문=송민재)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 갈림길에서 뜨리야까스떼야(Triacastela)에서 사리아(Sarria)까지 18km 정도 걷는 여정이다. 사모스(Samos) 베네딕트회 수도원을 가보고 싶은 마음과 5km 줄여서 좀 더 일찍 사리아(Sarria)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사이에서 갈등하다, 비가 오면 사모스(Samos)로 돌아가는길을 선택하는 것은 기준으로 삼았더니 아침에 비가 오지 않아 산실(San Xil)로 가는 길을 선택했다. 산실(San Xil)을 거쳐 가는 길이 원래 길이기도 하지만 오르막 산 길이라면 풍경이 더 볼만 할 것 같아 선택한 길이다. 혹여 다시 올 기회가 있다면 베네딕트 수도원을 방문해 보고 싶다. ▲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내려오다 131km 남았다는 표지석을 보면서 산실로 가는 오른쪽 길로 접어 드니 멀리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산티아고순례길 정보: 뜨리야까스떼야(Triacastela)에서 사리아(Sarria)까지 > 뜨리야까스떼야(Triacastela)에서 사리아(Sarria)까지 18km 구간이다. 뜨리야까스떼야(Triacastela)에서두가지 길 중 하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