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개인사업자의 매출·지출 관리 기능을 담은 전용 통장·금고·체크카드를 출시했다. 14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은 입출금 내역을 매출과 지출로 분류해 사업장 자금 흐름을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경우 보유한 각 사업장 별로 거래 내역과 현황을 구분해 조회·관리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 금고는 급여, 임대료, 부가세 등 목적에 따라 자금을 최대 30개까지 나눠 보관할 수 있는 파킹 통장 서비스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며 연 1.4% 금리(세전)로 이자를 제공한다. 사업자 통장과 연계된 개인사업자 체크카드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결제 시 금액의 0.3%를 사업자 통장으로 환급해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는 본사 임직원이 모인 시무식 자리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질적 성장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김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자산 5조원 달성’과 ‘신용등급 AA- 획득’은 시장의 신뢰가 한 단계 높아진 결과”라며 “올해는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시장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성과로써 우리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안전 자산 위주의 건전성 기반 성장,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리스크 관리 체계,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생산적·포용 금융 등의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김 대표는 “디지털 브랜치를 통한 온오프라인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사업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이 하나로 힘을 합쳐 치밀한 기획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강한 회사로 거듭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iM캐피탈은 최근 국내 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평가의 신용등급 평가에서 기존 등급 ‘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조정됐다. 이번 등급 상승으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부동산 경기 둔화와 연체율 관리 부담이 상호금융권 전반의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새 신협중앙회장에 ‘조합 현장 경영’ 경험이 강점인 인물이 선택됐다. 바로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7일 치러진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38.4%의 득표율로 당선된 것이다. 그는 향후 중앙회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를 제시했다. 이번 선거는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를 맡았고, 선거인단은 863명(전국 신협 이사장 862명, 현 신협중앙회장 1명)이었다. 총투표수는 784표로 집계됐고, 고 당선인은 301표(득표율 38.4%)로 당선이 확정됐다. 고 당선인은 김윤식 회장의 임기가 2026년 2월 말 만료된 이후인 3월 1일부터 신협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그는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고, 광주문화신협에서 실무책임자·상임이사·이사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고 당선인이 이끌었던 광주문화신협은 전국 자산규모 2위 조합으로 평가받으며 지역경제의 핵심 축 역할을 수행해왔다. 또한 그는 2022년부터 신협중앙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중앙회 운영과 정책 결정 과정에도 참여해 왔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수협중앙회가 올해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의 첫 금융 생황을 응원하기 위해 ‘태아 등록 바우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태아 등록 바우처 서비스는 태아 정보를 등록한 후 계좌 개설까지 완료한 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 시 출산 예정인 부모가 태아의 태명, 출생예정일 등 기본정보를 출생 전에 미리 등록하면, 아이 출생 후 계좌를 개설할 때 출산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태아의 기본정보 등록 후 수협 파트너뱅크 내 우리아이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아이 명의의 회언조합 입출금통장(Sh얼쑤파킹통장)을 개설하면, 발급받은 바우처를 사용해 출산지원금 3만원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아이 기준 2026년생에 한하며, 출산 예정인 예비 부모는 물론 이미 2026년에 출산을 마친 부모도 신청이 가능하다. 수협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는 가정의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전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수산식품 우수기술 사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및 수산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과 특별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Sh수협은행은 농신보에 1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농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수산식품 우수기술 사업자에게 약 2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국내 수산식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은 “이번 농신보 특별출연이 기술력 있는 수산 관련 기업의 연구개발 및 해외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산업의 고차산업화 추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새해를 맞아 “신협의 경쟁력은 규모나 속도가 아니라 신뢰와 원칙, 사람 중심의 가치에 있다”며 본질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5일 신협중앙회는 이날 신협중앙회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금리와 경기 불황 등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현장을 지키며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줬다”며 “신협의 큰 자산은 건물도 숫자도 아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건전성 회복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연체율을 4% 후반 대까지 낮추는 등 조합의 자산건전성 개선이 진전됐다. 특히 신협중앙회는 조합 건전성 회복을 위해 출범시킨 ‘KCU NPL대부’가 지난 한 해 4조원이 넘는 부실채권 정리를 추진하며 조합의 자산 건전성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합의 수익 기반을 보강하기 위해 출자배당, 연계대출 등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병행했고, 신협법 개정을 통해 상임감사 의무선임 기준 완화를 관철하는 등 제도 기반 정비에도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새해에도 여러 도전이 있겠지만, 동심동덕(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 Pay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붉은 말의 해! 세뱃돈 받아가세요~!’ 이벤트는 1월 31일까지 KB Pay 앱에서 응모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응모 후 PUSH 동의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쿠폰을 ▲100만원권 5명 ▲10만원권 15명 ▲1만원권 100명 ▲1천원권 1,906명 등 총 2,026명에게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접목하는 실증이 본격화된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결제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려는 시도다. BC카드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코인베이스(CEO Bryan Armstrong)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국내 결제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요 확대에 대응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결제 구조를 공동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서클(Circle)과 함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를 공동 개발한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으로 지난 2012년 설립됐다. 특히 지난 2023년에는 이더리움 기반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를 구축하고, USDC의 글로벌 유통과 활용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결제 사업자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USDC를 보유한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Base 체인 기반 월렛에 BC카드의 QR 결제 솔루션을 연동하는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실증 과정에서는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경찰이 신한카드에서 가맹점주 19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과가 신한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지시했다. 경기북부청은 범죄 혐의점이 명확하다고 보고, 신한카드로부터 피해 내역을 확인한 뒤 정식 수사로 전환할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지난 23일 가맹점 대표자들의 휴대전화번호, 성명, 생년월일 등 약 19만2000건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개인정보 유출은 지난 2022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번 사고로 유출된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민감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유출은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직원의 일탈에 의해 발생했다. 영업점을 관리하는 12명의 직원이 신규 카드 모집 실적을 높이려고 가맹점주의 정보를 무단 조회한 뒤 이를 촬영해 카드 설계사들에게 넘기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신한카드는 개인정보 유출에 관여한 직원들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추가적인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카드 내부 직원이 신규 카드 모집을 목적으로 가맹점 대표들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제공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금융회사 내부통제 허점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이로 인해 신한카드와 가맹 계약을 맺은 자영업자·소상공인 가맹점 대표 약 19만명의 휴대전화번호 등이 유출됐다. 23일 신한카드는 “유출 개인정보는 가맹점 대표자 19만2000명의 휴대전화번호이고 일부 가맹점 대표의 경우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정보가 포함돼 있다”면서 “상기 정보는 해킹 등 외부 침투가 아닌 신한카드 직원을 통해 유출돼 카드 모집 영업에 활용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 개인정보 유출은 한 공익 제보자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서 조사가 시작됐다. 개보위는 지난 11월 12일 신한카드에 사전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신한카드는 다음 날부터 즉각 제보 자료와 내부 데이터베이스를 대조하며 사실 확인에 들어갔다. 이후 약 한 달간 데이터 정형화 작업, 외부 전송 로그 분석, 내부 관련사 조사를 병행해 최종 유출 규모와 경위를 특정했다. 그 결과 이번 사고로 유출된 정보는 휴대전화번호 19만1585건, 휴대전화번호+이름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연말을 맞아 AI 플랫폼 유료 구독 고객의 해외 결제 부담을 덜기 위해 외화머니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해외 결제로 AI 플랫폼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외화머니 5달러가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은 올해 11월부터 행사 전일까지(12월 15일) 대상 플랫폼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 행사 기간 중 월 누적 5달러 이상 해외 유료 구독 결제 시 외화머니 5달러가 제공되며, 혜택은 2026년 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된 외화머니는 KB Pay 앱의 ‘자산 > 무료환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제 대상 카드는 KB국민 개인 신용·체크카드 국내외겸용(K‑World 포함) 회원이며, 기업카드와 BC카드, 마에스트로카드는 제외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글로벌 AI 서비스 이용 수요 증가 흐름에 따라 마련”됐다며, “해외 결제로 AI 플랫폼 구독료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비자(Visa)가 미국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로 카드 정산을 시작한다. 주 7일 정산과 실시간에 가까운 자금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의 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커머스의 기반이 되는 정산 인프라를 현대화하기 위한 비자의 스테이블코인 정산 파일럿 전략의 일환으로 미국 내 발급사와 매입사 파트너들은 서클(Circle)이 발행한 미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인 USDC를 통해 비자와 정산할 수 있다. USDC 정산을 통해 미국 내 발급사는 소비자의 카드 이용 경험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빠른 자금 이동과 주 7일 정산이 가능해진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초기 참여 금융기관으로는 크로스리버 뱅크(Cross River Bank)와 리드 뱅크(Lead Bank)가 있으며, 양사는 솔라나(Solana) 블록체인을 통해 비자와 USDC 정산을 시작했다. 비자는 해당 서비스를 2026년까지 미국 전역으로 점진적 확대할 계획이다. 비자는 이와 더불어 서클이 개발 중인 신규 레이어 1 블록체인 아크(Arc)의 설계 파트너로도 참여하고 있다. 현재 퍼블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김인 현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17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날 실시한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에서 김 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직선제로 실시됐다. 투표 및 개표는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MG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 총 선거인 수는 1253명으로 집계됐다. 김 회장은 1167표(불출석 86표 제외) 중 921표(득표율 78.9%)를 얻어 당선인으로 결정됐다. 연임에 성공한 김 회장의 새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 4년이다. 지난 1월 개정된 새마을금고법에 의거해 다음 연임은 불가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스키, 보드 시즌을 맞아 합리적으로 겨울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비발디파크와 함께 ‘비발디파크 윈터 페스티벌’ 단독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되는 ‘비발디파크 윈터 페스티벌’은 KB국민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 KB Pay 고객 대상으로 한다. 행사 기간 동안 리프트와 장비 대여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리프트+렌탈 타임패스’ 또는 리프트만 이용하는 ‘리프트 타임패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소노호텔앤리조트 멤버십 회원이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안전헬멧(1인 1개)을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다. 현장 결제 시에는 KB국민카드 명의자 본인 신분증 확인 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 예약은 KB Pay로 결제 가능하며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 이용 전일 오후 5시까지 결제한 건에 한해 예약이 확정된다. 현장 결제와 온라인 예약 모두 본인 포함 최대 2명까지 적용되며, 타 쿠폰 또는 제휴카드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겨울 스키, 보드 시즌을 마음껏 즐길 수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KB국민은행(행장 이환주)과 제휴하여 적금 상품에 추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KB국민 WE:SH All카드’를 보유하고 직전 6개월 간 KB국민 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2월 28일까지 ‘KB 특별한 적금’ 6개월 만기 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KB 특별한 적금’의 최고(기본+우대)이율은 연 6.0%이며, KB국민카드는 이벤트 대상 고객이 ‘KB국민 WE:SH All카드’를 적금 가입월부터 만기월까지 월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달성 횟수에 따라 최고 연 9.0%p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이벤트 대상 고객이 적금을 만기까지 보유한 경우 2만원의 만기 축하금을 추가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및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당사 대표 카드상품과 KB국민은행 대표 적금상품을 연계해 고객님들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KB금융그룹 내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님들의 신뢰에 보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