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 30일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해양 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출입은행은 공급망 안정화 기금을 통해 해운·물류, 선박 유지보수·수리·운영(MRO) 사업 등을 우선 지원하고, 향후 주요국 거점 항만 터미널 확보를 위한 지분 투자 등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해운·항만물류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리 기업의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은행이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을 18일 정식 출시했다. 우리WON모바일은 우리WON뱅킹 애플리케이션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100%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알뜰폰 업계 최초로 18세 이하 청소년도 비대면으로 셀프 개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요금제는 고객의 니즈를 고려해 월 5000월부터 3만원대까지 총 34종으로 준비됐으며 일반요금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할인 요금제, 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할인이 적용되는 직장인 요금제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요금제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의 급여이체, 연금상품 보유, 카드 사용 등 주거래 고객이거나 예적금 상품을 보유할 경우 금융실적 및 요금제에 따라 월 최대 33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개통 후 2개월간은 조건 없이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입해 결합하면 추가 데이터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우리은행은 오는 5월 통신 연계 고금리 적금 상품 출시 예정으로, 금융과 통신의 결합 혜택 제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WON모바일에 우리은행만의 특별한 금융 혜택을 더해 우리나라 알뜰폰의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외국환 거래기업 실무자 및 임직원을 초청해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전국의 우수기업 실무자 226명이 참석했으며 수출·수입·해외직접투자 핵심강의, 환리스크 관리방안, 수출입 관련 외국환거래법 등 외환·무역 분야의 최신 정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들을 진행했다. 특히 신한은행 환율전문가의 ‘외환시장 전망 강의’를 통해 최근 미국의 상호관세 도입 등 환율 변동성이 증가하는 외환시장을 점검하고 참가자들 간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외환 실무자들과 변동성이 높아진 환율 시장에 대해 함께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입 고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75% 수준으로 동결했다. 17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연 2.75%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은은 연 3.5%였던 금리를 지난해 10월과 11월, 올해 2월 각각 0.25%p씩 세 차례 걸쳐 인하했고 이번엔 동결을 선택했다.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으나, 트럼프발 환율 변동성이 심화되는 양상에 다시 동결 카드를 꺼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가계대출 및 부동산 등 금융불안과 추가경정예산(추경),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관련 불확실성, 지난 2월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영향에 따라 시차를 두고 가계 대출이 증가할 수 잇다는 우려 역시 이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시장 예상과도 부합했다. 지난 15일 금융투자협회가 채권 관련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동결 전망이 88% 나온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은행이 지난 14일 특허청과 ‘지역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완기 특허청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날 협약은 시중은행과 특허청이 손잡고 지역 지식재산 금융지원에 나서는 첫 사례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해당 협약에 따라 특허청은 지역지식재산센터(RIPC)를 통해 지식재산경영 인증기업 등 지역 우수 지식재산 보유기업을 발굴하고 은행과 정보를 공유한다. 우리은행은 지역별 중소기업 특화 채널인 BIZ프라임센터를 통해 지식재산(IP) 담보대출, 벤처투자 추천, 경영 컨설팅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우수한 기술력 및 지식재산을 보유한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을 발굴해 성장에 필요한 금융지원 및 경영 컨설팅 등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지식재산금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임직원 업무용 ‘AI 지식상담 시스템’에 생성형 최신 AI 기술인 ‘에이전틱 레그’와 ‘리즈닝’을 융합해 고도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전틱 레그(Agentic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는 사용자의 질문을 단순히 분석하는 것을 넘어 AI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 종합적으로 이해한 뒤 최적의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리즈닝(Reasoning)’은 복잡한 조건이 얽히거나 다단계 사고가 필요한 질문에도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AI기술로 최근 챗GPT, 구글 제미나이 등에서 주목받고 있다. 우리은행은 기존의 자연어 처리 기반 업무 검색 및 상담 시스템인 ‘AI 지식상담 시스템’에 이 기술들을 더해 규정, 절차, 상품정보 등 다양한 업무지식을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영업현장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외부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고 내부 기술역량을 활용했으며, 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자체 인프라 환경에 구축해 보안성까지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AI 지식상담 시스템’은 우리은행 영업지원용 모바일 앱에도 적용돼,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은행이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350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부동산 구입을 위한 잔금대출 과정에서 허위 서류가 제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와 관련 하나은행은 사고 금액 대부분을 회수한 상태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지난해 4월 30일 발생했고, 영업점으로부터 주요사안 보고를 받고 사고 사실을 파악했다. 사실 확인 결과 차주 회사가 부동산 구입을 위해 잔금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계약금과 중도금 이체 확인증을 허위로 제출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나은행은 해당 차주에 대해 기한의 이익상실 조치와 함께 담보물 매각을 통해 사고 금액의 99.5%를 회수한 상태다. 결과적으로 손실 예상 금액은 1억9538만원으로 집계됐다. 하나은행은 해당 사고를 금융감독원과 수사기관에 보고하고 향후 수사결과를 감안해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은행이 경기도민을 위한 금고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경기도청점’을 새롭게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청점 개점식은 지난 14일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과 김상수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이호성 하나은행장, 김진우 중앙영업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월 공개경쟁 방법으로 경기도 2금고 유치에 성공했다. 도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경기도는 금융기관 신용도, 도민 이용편의, 지역사회 기여도 등 심의과정을 통해 하나은행이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금고에 선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2025년 4월부터 2029년 3월까지 4년간 각종 세입‧세출금 수납‧지급 등의 금고업무,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 등 9개의 특별회계, 재난구호기금 등 8개의 기금 관리업무 등을 수행한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이 경기도 2금고로 첫발을 내딛는 만큼 도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도금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경기도민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 상생 협력의 동반자이자 믿음직한 버팀목으로 경기도민을 위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NH농협은행은 15일 미얀마 지진으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예상치 못한 재해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 등 미얀마 국민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국내외 재난 구호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KB국민은행과 '비대면 대리대출 서비스'를 이날 오전 9시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소상공인이 소진공 대리대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소진공에 지원대상 확인서를 신청한 후 지역신용보증재단, 은행에 방문하거나 각 누리집을 통해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비대면 대리대출 서비스 도입으로 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 또는 KB국민은행 누리집을 통해 한 번에 대리대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이용 절차가 개선된다. 이번 서비스는 소진공 정책자금 중 대리대출 방식으로 진행하는 일반경영안정자금만 해당한다. 향후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인 기능을 개선하고 대상 자금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금융감독원이 2년 만에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에 대한 정기검사를 시행한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5일간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에 대해 사전검사를 하고, 28일부터 정기검사에 돌입한다.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 정기검사는 2023년 4월 이후 2년 만이다. 금감원은 상반기 신한지주와 은행 검사를 준비해 오다가 최근 은행권에서 부당대출이 연이어 일어남에 따라 검사 시일을 다소 앞당겼다. 금감원은 이번 정기 검사에서 신한금융지주·은행의 부당대출 사고와 내부통제 전반과 지배구조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앞서 우리은행은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과 관련된 부당대출 730억원을 취급한 사실이 금감원 검사 결과 드러났고,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에서도 882억원에 달하는 부당대출이 적발됐다. 신한은행에서도 부당대출을 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직원이 이달 검찰에 구속됐다. 압구정 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은 2021년 12월부터 작년 7월까지 17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달 경찰에 입건됐다. 신한은행은 2월에도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약 20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금감원 관계자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은행이 예·적금 18종의 기본 금리를 낮춘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내일(15일)부터 거치식 7종과 적립식 11종 등 총 18종의 예·적금 금리를 0.10~0.25%포인트(p) 인하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1~2년 거치 정기예금 금리는 연 2.40%에서 2.15%로, 3년 적립 정기적금 금리는 연 2.70%에서 2.60%로 각각 조정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의 2월 기준금리 인하와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적정 수준의 금리를 운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별도로 우리은행은 15일부터 위비트래블 달러예금 금리를 2.00%에서 1.00%로, 유로예금 금리를 1.50%에서 0.50%로 각각 하향 조정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특허청은 1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김완기 특허청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은행과 '지역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특허청이 시중은행과 손잡고 지역 지식재산 금융 지원에 나선 첫 사례로,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의 IP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특허청과 우리은행은 기대한다. 특허청은 혁신 중소기업 등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IP 금융 활성화를 추진해왔다. 지난해 말 기준 IP 담보대출 규모는 2조1천500억원으로 2019년 7천억원보다 3.1배나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 대출의 6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자금 지원 불균형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별 불균형을 해소해 우수 기술·특허를 보유하고도 자금조달이 쉽지 않아 IP를 사업화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위한 IP 금융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앞으로 특허청은 지역지식재산센터(RIPC)를 통해 지식재산경영 인증기업 등 지역 우수 지식재산(IP) 보유 기업을 발굴하고, 우리은행은 지역 거점 채널인 BIZ(비즈) 프라임센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은행이 경북 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10억원을 특별출연해 협약보증서를 담보로 약 15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또한 경상북도 소상공인 육성자금인 ‘버팀금융’과 연계해 협약보증 대상 기업에 연 1~2%대의 저금리 대출을 공급함으로써 피해기업의 이자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산불 피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에 소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 지원을 통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다양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가며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은행이 성과 중심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 인사카드에서 학력, 병역, 출신 지역 등 업무능력과 연관성이 적은 인사 정보를 삭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간 인사카드는 직원의 인사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됐다. 업무경력, 자격증, 시상 내역 등 업무능력 파악을 위한 정보 외에도 학력, 병역, 출신 지역 등 선입견을 유발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조치는 이러한 관행적 정보를 전격 삭제함으로써, ‘실력으로 승부’하는 성과 중심 인사문화를 정착시키려는 정진완 은행장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우리은행은 올해 초부터 직원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개인별로 연수 및 자격증 목표를 설정하는 ‘자기개발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수의 자격증을 취득한 직원에게는 시상 및 포상 등 인사상 특별우대를 부여함으로써, 자기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임원 및 부서장 등 조직 내 리더의 실제 커리어 성장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해 직원들로부터 큰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직원의 성장은 곧 은행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일 잘하는 직원’의 성장을 최대한 지원하고, 노력과 성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