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1월 23일 ◇부서장 보임 ▲ 윤리경영실장 김상규 ▲지속가능성장실장 최영주 ▲ 커뮤니케이션국장 이석우 ▲ 정보보호실장 이재율 ▲ 경제통계1국장 김영환 ▲ 금융업무국장 김태정 ▲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강태수 ▲ 런던사무소장 서평석 ▲ 베이징사무소장 이재화 ▲ 상하이 주재 김철 ▲ 감사실장 신재혁 ▲ 목포본부장 김준철 ▲ 광주전남본부장 황광명 ▲ 충북본부장 송대근 ▲ 인천본부장 최병오 ▲ 경기본부장 진수원 ▲ 경남본부장 성광진 ▲ 포항본부장 이덕배 ▲ 강남본부장 최인방 ◇1급 승진 ▲ 기획협력국 신현길 ▲ IT전략국 하혁진 ▲ 경제모형실장 이정익 ▲ 통화정책국 박영환 ▲ 국제협력국 곽상곤 ▲ 인천본부장 최병오 ▲ 인사경영국소속 송상진 송재창 정흥순 ◇1급 이동 ▲ 윤리경영실 정일동 ▲ 커뮤니케이션국 민준규 ▲ 경제교육실 김병기 김용복 김정훈 남택정 박완근 신승철 왕정균 장정석 조태형 ▲ 인사경영국 최재효 한승철 ▲ 경제연구원 나승호 ▲ 인사경영국소속 이홍직 ◇2급 승진 ▲ IT전략국 김은정 송상범 윤재호 ▲ 인사경영국 권태율 ▲ 조사국 백재민 ▲ 금융결제국 고경철 이상호 ▲ 금융업무국 이종상 ▲ 발권국 김수영 ▲ 국제국 임영진 ▲ 외자운용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정년연장 특별위원회’(위원장 소병훈)는 23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제2차 본위원회의를 열고, 그간의 논의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고령화와 저출생이 동시에 진행되는 사회 구조 변화 속에서 정년연장을 둘러싼 고용 안정, 소득 공백 해소, 청년 고용, 기업 부담 문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위는 지난해 12월부터 네 차례 진행된 청년TF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6개월간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위원들은 인구·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정년연장의 필요성과 함께, 청년 일자리 대책을 병행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소병훈 위원장은 “정년연장은 특정 세대의 이해관계를 넘어 고령사회로 전환하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영 간사는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며 “특위 확대 개편을 통해 향후 6개월간 현장 의견, 청년 대책, 정부의 재정·일자리 지원 방안까지 종합해 책임 있는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는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으로부터 5,600만 달러(한화 약 825억원, 1,465.00원/USD)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원료의약품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상업화 예정인 글로벌 신약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객사 및 제품명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기간은 이달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이번 수주 규모는 에스티팜 최근 매출액 2,737억원(2024년도 연결 매출 기준) 대비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수주 잔고도 전년 3분기 대비 약 30% 가량 증가했다. 올리고 핵산 치료제 CDMO 시장은 최근 글로벌 회사들의 연구개발 가속화와 후기 임상·상업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확장되면서 규모가 커지고 있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제2올리고동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특히 임상 단계는 물론 상업 생산 규모까지 일관된 품질로 구현할 수 있는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불순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임상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를 안정적으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2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그룹의 정도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실천하고, 나눔을 통한 배려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해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작년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일손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1월 23일 ◇ 1급 승진 ▲ 이수진 IT개발팀장 ▲ 박석중 보상심사팀장 ▲ 조미라 예산지점장 ▲ 하덕성 제주지점장 ◇ 1급 전보 ▲ 김국일 중앙지점장 ▲ 박민엽 사당지점장 ▲ 이석근 수원지점장 ◇ 2급 승진 ▲ 김형민 신용심사팀장 ▲ 이은정 기술교육원 교학팀장 ▲ 박준용 기획조정팀 부부장 ▲ 정윤재 경영지원팀 부부장 ▲ 김연경 리스크관리팀 부부장 ▲ 김기옥 공제기획팀 부부장 ▲ 오영준 투자기획팀 부부장 ▲ 김연실 감사실 감사역 ▲ 최충헌 감사실 감사역 ▲ 임장호 부산지점 부지점장 ▲ 허인태 대구지점 부지점장 ▲ 윤진우 수원지점 부지점장 ▲ 김정욱 춘천지점 부지점장 ▲ 임상진 예산지점 부지점장 ▲ 송철호 창원지점 부지점장 ▲ 오창수 항석개발㈜ ◇ 2급 전보 ▲ 이준범 기획조정팀장 ▲ 장덕환 IT운영팀장 ▲ 신윤심 공제기획팀장 ▲ 임상기 채권기획팀장 ▲ 김상문 하자보상팀장 ▲ 김종현 부동산관리팀장 ▲ 구현모 일산지점장 ▲ 표대수 강릉지점장 ▲ 박승순 목포지점장 ▲ 김민석 창원지점장 ▲ 장세태 진주지점장 ▲ 이유미 영업기획팀 부부장 ▲ 배수미 중앙지점 부지점장 ▲ 이명희 영등포지점 부지점장 ▲ 우규선 사당지점 부지점장 ▲ 송문희 양재지점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강성팔)은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출액이 감소한 납세자 18만7천명에 대해 직권으로 납부기한을 2개월 연장한다. 25년 하반기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과세유형이 전환된 사업자 중 매출 감소 사업자 1200명에게도 추가로 납부기한 연장을 실시한다. 부산국세청은 수출·중소(중견)기업 등 세정지원대상자가 환급 신고 시 부당환급 혐의가 없는 경우 법에 정한 기한보다 6~12일을 앞당겨 환급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사업자(과세사업자로 등록한 사업자)는 신고대상 과세기간의 사업 실적에 대하여 1월 26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부가가치세 신고는 홈택스(hometax.go.kr)와 모바일(홈택스 앱), ARS(1544-9944)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미리채움 서비스를 이용하여 더 편리하게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토종 곡물을 앞세운 베이커리가 K-푸드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성장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보니바니 찰보리 베이커리’가 찰보리를 활용한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국산 곡물 기반 K-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섰다. 보니바니는 최근 찰보리를 주원료로 한 베이커리 신제품 라인을 확대하며 건강 트렌드와 K-푸드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동네 빵집을 넘어, ‘토종 곡물 특화 베이커리’라는 명확한 콘셉트를 통해 프랜차이즈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찰보리는 1978년 국내에서 개발된 토종 곡물로, 일반 보리보다 찰기가 뛰어나고 혈당지수가 낮아 건강 곡물로 주목받고 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을 함유해 저당·웰빙 소비 트렌드와 맞물리며 베이커리 원료로서의 산업적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다. 보니바니는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두툼 쫀득 쿠키)’ 중심의 디저트 시장 흐름에서 벗어나, 찰보리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곡물 풍미를 살린 ‘찰보리빵’을 핵심 상품군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는 단기 유행형 디저트가 아닌, 장기적으로 브랜드 자산이 될 수 있는 K-푸드 베이
◇ 일시 : 2026년 1월 23일 ◇ 과장급 전보 ▲ 신산업하도급조사팀장 김동명 ◇ 과장급 파견 ▲ 고용노동부 파견(인사교류) 편유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롯데카드가 3억달러(한화 기준 약 4419억원 규모) 규모 신규 ESG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해외 ABS는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 이번에 발행한 ABS는 사회적 채권(Social Bond)으로, 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카드가 발행한 ESG 해외 ABS는 이번이 다섯 번째로, 2021년 첫 발행 이후 누적 17억6000만 달러(약 2조 3088억원) 규모를 조달해 저소득층 금융 지원 등에 사용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으로 발행해 금융비용을 절감했으며,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및 금리 스와프(Swap)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ABS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원을 다변화하여 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이 강화됐으며 향후에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해외 조달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환경을 구축하겠다”면서 “조달한 자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 금융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다음 주 분양시장은 설 연휴와 맞물려 공급 물량이 급감하며 사실상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섰다. 청약보다는 안양·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의 움직임이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1월 26~30일)에는 전국에서 분양에 나서는 단지는 3곳, 총 184가구에 불과하다. 청약보다는 안양·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에 수요자의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 ◇ 주요 청약 단지 형남종합건설은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일원에서 ‘형남아파트6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3개 동, 총 94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84·133㎡ 5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인근에 서귀북초, 서귀서초, 서귀중앙여중, 서귀포고교 등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홈플러스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깝다. 연외천과 걸매생태공원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을 통해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대륜이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 아시아 비즈니스 법률저널(Asia Business Law Journal, 이하 ABLJ)가 주최하는 ‘2025 한국 로펌 어워드’에서 상표 소송(Trademark litigation) 분야 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 ABLJ는 매년 전 세계 사내 변호사, 로펌 변호사, 법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설문 조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우수 로펌을 선정해 발표한다. ABLJ 측은 대륜이 ‘선사용에 의한 정당한 사용’이 쟁점이 된 고난도 상표권 분쟁을 성공적으로 이끈 점을 집중 조명했다. ABLJ에 따르면, 대륜은 상표 등록 시점을 둘러싼 법적 공방 속에서 고객의 사업 이력과 상거래 관행에 따른 방대한 증거를 수집·제시해 해당 표장이 부정경쟁의 목적 없이 선사용됐음을 입증했다. 대륜 지식재산권그룹은 특허법원 판사 출신인 이다우 변호사와 변리사 자격을 보유한 조민우 변호사 등 IP 분야 베테랑을 주축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상표 출원·등록부터 심판·소송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륜은 프랜차이즈·이커머스 등 분쟁이 빈번한 산업군에서 유사 상표 사용에 대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23일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약 12% 오른 47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특허·해외법인 포함한 수치다. 태평양은 이번 실적이 단순 수임건수 증가가 아니라 분쟁‧규제‧거래‧형사 이슈가 복합적으로 얽힌 고난도 사건을 통해 성과를 냈다고 설명햇다. 태평양은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개별 사건의 처리 능력이 아니라, 복합위기를 하나의 책임체계로 설계하고 사건 전 과정에 걸쳐 전략과 실행을 함께 책임지는 역량”이라며 “그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태평양은 국가와 산업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랜드마크 사건’을 연이어 수행했다. 대표적으로 13년에 걸친 론스타 국제중재(ISDS) 사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Eylea) 특허 무효 소송,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한전KPS 중대재해 사건 등 복수의 법률‧규제‧산업 쟁점이 결합된 사안에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했거나 현재 수행 중이다. M&A 분야에서도 태평양은 글로벌 사모펀드(PEF)와 대기업이 참여한 대형 거래를 다수 자문했다. KKR의 SK에코플랜트 환경 자회사 인수, 어피니티의 렌터카 회사 인수, SK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고원석 변호사)가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광장 임직원과 가족 등 약 20명은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 빵 나눔터에서 ‘슈크림빵’, ‘블루베리 머핀’ 등의 빵을 직접 반죽부터 굽기까지 400개 빵을 만들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식위기 이웃에 전달했다. 광장 형사팀 성기정 변호사(연수원 41기)는 “광장이 오랜 기간 이어온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은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공익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작은 온정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년 참여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운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취지로 2019년 처음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매년 임직원과 가족들이 손길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정용대 대전국세청장이 지난 20일 공주세무서를 찾아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현장을 살피고, 신고상황을 점검했다. 정 대전국세청장은 이날 민원인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하여 납부 기한연장 등을 적극 실시하고, 경기침체와 통상환경 변화로 피해를 받는 납세자의 어려움을 헤아려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선제적 세정 지원에 나서 달라”라고 전했다. 국세청은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 등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월 26일까지 연장한다. 단, 부동산임대업, 전문직사업자는 제외다. 직권연장 대상은 2024년 연간 매출액이 10억원 이하로서 제조, 건설, 도매, 소매, 음식, 숙박, 운수, 서비스업을 영위하며, 2025년 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한 사업자다. 간이과세자는 업종과 매출액 감소요건 관계없이 모두 직권연장된다. 직권 납기연장 대상 사업자는 모바일 개별안내를 받으며, 홈택스 나의 홈택스 메뉴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한, 신고기한 내 환급신청 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연구소는 지난 22일 대전 신협중앙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신협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협연구소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국내외 금융환경과 경제 여건을 점검하고,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협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신협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뒀다. 세미나의 첫 순서로 한국금융연구원 김현태 연구위원이 ‘2026년 경제 전망 및 금융환경’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김 연구위원은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과 거시경제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2026년 경제 여건과 금융권에 미칠 영향을 전망했다. 이어 생산과포용금융연구회 김용기 대표가 ‘생산적 금융 정책환경 변화와 신협의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생산적 금융의 개념과 정부 정책 기조 변화를 설명하고, 이에 따른 신협의 역할과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목포신협 최갑률 상임감사는 ‘신협의 성장효과 분석과 향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경영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과거 신협의 재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