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머쉬베놈 나이, 그루비룸, 저스디스, 원슈타인 등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우승자로 여겨졌던 머쉬베놈, 원슈타인 대결이 성사,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어냈다. 이날 대결에서 그루비룸, 저스디스가 택한 머쉬베놈이 승, 원슈타인이 안타까운 패배를 맛보게 됐다.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머쉬베놈 나이', '원슈타인', '그루비룸', '저스디스'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머쉬베놈의 활약에 지난 방송에서 "살짝 늦은 나이지만 영보스 한 번(해보겠다)"라고 밝혔던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머쉬베놈은 "어린 친구들이 날 좋아해서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의 픽을 받고 있다"라며 게임 광고 음악 활약도 언급했다. 한편 그루비룸, 저스디스의 픽을 받은 머쉬베놈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노련미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화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조선 '우리 이혼 했어요'에서 유튜버 커플이었던 최고기, 유깻잎 모습이 매주 눈길을 끌면서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이혼 부부답지 않은 달달함으로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으나 서로 '다름'을 인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연일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스킨십 문제가 언급되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 "부부관계에서 내가 서툰 것도 있지만 오빠 애정 표현이 부담스러웠다"라고 밝힌 유깻잎. 이에 최고기는 "결혼 생활은 그것도 맞아야지. 맨날 너 설거지 할 때 막 만지고 그러지 않았냐, 그럼 안 되냐?"라고 응수했다. 이어진 제작진 인터뷰에서 "최고기 취향을 맞춰주기가 힘들었다"라는 유깻잎의 말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기 깻잎 이혼' 키워드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원이 쿠기, 이영지의 도움을 받았다.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chill'한 곡이라 나를 다르게 보여줘야 한다"라며 새 무대에 대한 고민을 절친 래퍼 이영지에게 털어놨다. 평소 이미지와 다른 변신을 꾀한 래원은 이영지 조언에 이어 래퍼 쿠기와 함께 무대에 서 변신 성공을 알렸다. 그의 무대에 큰 도움을 주게 된 쿠기 역시 지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777'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인물이다. 그는 당시 "2017년까지도 프로그래밍 하고, 학교 다니는 그런 애였다. 주변에서 랩 해보라는 소리를 들어서 시작했는데 너무 해보고 싶은 마음에 부모님에게 1년만 도전하겠다고 말했다"라며 빠른 상승세에 대해 밝혔다. 쿠기, 이영지의 도움을 받게 된 래퍼 래원의 결과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윤태영 금수저 스토리가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로 데뷔한 그는 아버지 업적, 학벌, 재산 등으로 인해 연기력보다 '금수저'로 더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재산 수준까지 알려지며 이슈몰이를 했던 윤태영은 "연기를 취미로 한다"는 시선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드러냈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난 항상 드라마를 찍거나 촬영 준비를 하고 있지만 보는 분들은 가끔 보인다고 생각해 그런 오해를 받는 것 같다. 데뷔 이후 편한 역할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거지, 야구선수, 격투기 선수, 의사 등에 도전하며 "고생하는 캐릭터가 재밌다"라는 말로 연기 열정을 불태워 온 윤태영. 하지만 지난 2018년 음주 운전으로 본인 스스로 편견을 만들어내 공백을 가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이야기Y' 다정한 부부 출연이 화제다. 최근 인기몰이 중인 유튜버 '다정한 부부'가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과 만나기로 했다. 진실을 밝히겠다"라고 공개, 눈길을 끌었다. '궁금한이야기Y' 출연 결심을 한 '다정한 부부'는 유튜브 채널 개설 3개월 만에 구독자 4만 명을 돌파,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인물들이다. 하지만 '다정한 부부'는 "아내가 티켓 다방 운영을 한 적이 있다", "미성년자에게 7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 "남편이 사실 조선족이다" 등의 루머에 휩싸였다. '다정한 부부'는 이에 대해 "아내 나이가 63세라고 밝혔는데 원래 73세다. 악플이 두려워 솔직하지 못했다"라고 공개, 이후 루머들에 대한 해명도 전했다. '다정한 부부'는 "티켓 다방이 아닌 서빙 일을 했던 것이고, 빚을 진 것은 사실이지만 처지가 안 좋아서 못 갚았다. 남편은 조선족이 아닌 대한민국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부부'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의 접촉에 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삼성 라이온즈 신동수 민낯이 드러나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오늘(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동수 선수가 코치, 동료 비난은 물론 장애인 비하 및 여고생 희롱까지 한 비밀 계정 속 게시글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동수 비밀 계정은 삭제됐으나 당시 게시물들이 캡처돼 온라인 상에서 걷잡을 수 없이 퍼졌고, 삭제 전까지 게시글이 1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신동수는 게시글 속에서 선배들을 불쾌한 별칭으로 부르는 데 이어 '강간범'이라는 호칭까지 서슴지 않았고 고등학교 3학년 여고생 사진에는 "산삼보다 몸에 좋은 고삼"이라며 희롱을 담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앞서 임의탈퇴 중징계를 선수에게 내렸던 바, 신동수에게 어떤 처벌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신동수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개되지 않은 1000개 글 속에는 대체 어떤 내용들이 있겠냐", "아직 어린 선수가 어떻게 저런 짓을…" 등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산시청이 'gs리테일 양산 물금점' 방문자를 찾고있다. 4일 양산시청은 공식 SNS를 통해 'gs리테일 양산 물금점(물금읍 신주로 43)'을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으로 알렸다. 이어 11월 27일(금) 14:25분~14:45분의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로 문의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2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0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3만6332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방은희가 두 번째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방은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재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아이에게 아빠를 만들어 주고 싶었던게 가장 컸다"며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나무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했다"는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그런데 한달 만에 갑자기 혼인신고를 했다더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던 분이라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분이다"라며 전 남편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저는 남편이 무서웠다. 귀가 하면 말도 안하고 화를 낸다"며 "40대에 부부 생활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하더라. 그래서 부부 생활도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방은희의 전 남편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김남희 대표다. 그는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음반을 제작하고 배출한 기획사 대표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1월 이혼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BJ 철구의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글을 삭제했다. 4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구세요? 내 외모 지적하기 전에 거울부터 보고 얘기하시죠. 살다가 별일을 다 겪네. 생각하고 얘기 하라고 뇌가 있는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BJ철구가 故 박지선의 외모비하 논란이 일자 "박지선 말한 거 아니다. 박미선 말한 거다"라는 황당한 대답을 했기 때문. 이에 누리꾼들은 여성의 외모비하도 모자라 개그우먼 박미선을 언급한 것은 도를 넘어섰다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박미선 역시 불편한 심경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달했던 바, 결국 해당 게시글은 삭제되고 말았다. 일부 철구 팬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박미선의 SNS에 달려와 "공인으로 대처가 저급하다. 똑같은 수준으로 대응하면 되는 거냐?"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 "개그맨들끼리는 외모 비하 안하냐" 등의 악플을 달며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직 야구선수에게 폭행을 당해 남편이 지적장애인이 됐다는 국민청원이 4일 현재 18만 명 이상이 동의하며 주목받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해당 청원이 다시 등장했다. 글쓴이는 해당 청원이 2일 밖에 남지 않았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지난달 5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한순간에 일반인이 아이큐 55와 지적장애인(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된 저희 남편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글이 등장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청원인은 하루아침에 지적 장애인이 된 남편의 사연을 공개하며 2018년 3월, 남편과 가해자가 술자리 도중 사소한 실랑이로 제 남편의 얼굴을 가격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상대방은 야구선수(포수) 출신의 덩치도 크고 힘도 좋은 남성"이라며 "단 한 번 얼굴을 가격했고 제 남편은 시멘트 바닥에 쓰러지며 머리를 부딪쳐 바로 정신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가해자 일행은 "남편이 술에 취해서 잠이 들었다며 집으로 데려왔고, 사건 1시간 쯤 흐른 뒤에야 119에 신고를 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뇌경막하 출혈진단을 받고 수개월에 걸쳐 두개골을 절제한 뒤 인공뼈 이식 수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