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삼성화재는 1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홍원학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홍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삼성생명 인사팀장·전략영업본부장·FC영업1본부장,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본부장 등 요직을 거치면서 리더십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삼성화재는 홍 내정자가 내년 창립 70주년을 맞는 회사의 질적 성장과 미래사업 경쟁력 제고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 삼성화재는 부사장 이하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보험사와 정비업체의 정비요금 분쟁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표준계약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래산업정책연구원 강석완 연구이사는 10일 중소기업중앙회 주최 제6차 자동차서비스산업위원회 회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제기했다. 강 연구이사는 "보험사 중심의 자동차 보험수리 시장 구조와 보험사의 자회사에 의해 시행되는 손해사정 제도를 고려할 때 보험사는 정비업체에 우월적 거래상 지위를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강 이사는 "정비업체와 보험사 간 정비요금 분쟁 등 각종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표준계약서 제도 도입을 통해 두 주체의 관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창웅 중기중앙회 자동차서비스산업위원장은 "정비업계는 대기업 보험사와의 거래 관계에서 비롯된 여러 현안에 대해 지속해서 문제를 제기해왔으나 굳어진 업계 관행 등을 이유로 애로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내년 하반기부터 월급 외 금융‧임대소득 등 다른 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직장인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연 3400만원을 넘어설 경우 추가 납부가 요구됐으나, 2단계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그 기준이 낮아졌다. 9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 단행되는 2단계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에 맞춰 월급 이외 소득에 추가로 매기는 ‘소득월액 보험료’의 부과기준이 현행 연간 3400만원 초과에서 연간 2000만원 초과로 낮아진다. 소득월액 보험료는 ‘월급 외 보험료’로 불리며 직장인이 받는 월급 이외 고액의 금융자산으로 이자소득, 배당소득을 올리거나 부동산 임대소득을 벌 때 이들 소득을 합산한 종합과세소득에 건보료를 별도로 물리는 것을 말한다. 건보공단은 해당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기준이 하향 조정됨에 따라 새로 월급 외 보험료를 내야 하는 고소득 직장인의 규모가 얼마나 될지 시뮬레이션 모델을 통해 추산 중이다. 올해 6월 현재의 경우 월급뿐만 아니라 이자·배당 같은 금융소득, 임대소득 등 종합과세소득으로 연간 3400만원 이상을 벌어서 소득월액 보험료를 내는 고소득 직장인은 총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생명보험설계사 10명 중 6명은 일 년 이상 버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개 생명보험사 설계사의 13개월 차 평균 등록 정착률은 올해 1~6월 기준 41.5% 수준이었다. 13개월 차 정착률이란 1년 이상 제대로 영업하는 설계사의 비율인데, 나머지는 영업 실적이 미미하거나 그만뒀다는 뜻이다. 생명보험사별로 13개월 차 설계사의 등록 정착률이 가장 낮은 곳은 DGB생명(7.1%)였다. 이어 KB생명(15.4%), 오렌지라이프(21.8%), 메트라이프(25.4%), 농협생명(26.0%), AIA생명(27.5%) 순이었다. 반면 설계사 정착률이 가장 높은 생명보험사는 ABL생명(58.2%)였고, 미래에셋생명이 52.3%, 푸르덴셜생명이 49.6%, 삼성생명이 47.7%, 한화생명이 45.9%, 신한생명이 42.7%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손해보험사의 경우 13개월 차 평균 등록 정착률은 57.6%로 생명보험사보다 높았다. 하나손해보험의 13개월 차 설계사 등록 정착률이 41.5%로 가장 낮았고, 메리츠화재(46.3%)와 롯데손보(48.2%)도 40%대에 수준이었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AIA생명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국내 보험 시장에서 헬스 및 웰빙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 나가기 위해 AIA 바이탈리티에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달부터 AIA 바이탈리티 가입자들은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했거나,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앱에 공유하면 바이탈리티 포인트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AIA 바이탈리티 가입자들은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목표를 달성하면 포인트가 지급돼 브론즈, 실버, 골드 및 플래티넘 등 전반적인 바이탈리티 건강 상태를 높일 수 있다. 바이탈리티 건강 상태는 바이탈리티 통합형 보험 상품들의 보험료 책정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이다. 향후 AIA 바이탈리티 가입자들은 최소 7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할 경우 보험료 할인을 받게 된다. 코로나19가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로 계속 확산됨에 따라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기 위해 적절한 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싱가포르의 듀크-엔유에스 의대 마이클 채 교수[1] 등 전문가들에 따르면 선진국은 국민들의 수면 부족으로 연간 GDP의 2~3% 손실을 입고 있다. 다른 과학적 연구들도 불충분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3분기 들어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고강도 가계대출 옥죄기 여파로 해석된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말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은 6월말 대비 2조1000억원(0.8%) 증가한 262조4000억원이었다. 2분기 증가액인 5조2000억원과 비교해 절반 이상 줄어든 수준이다. 금융당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한 가계부채 급증세가 계속되자, 하반기부터 금융권 대상 전방위적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대폭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런 분위기에 보험사 주담대 증가세도 3분기 들어 둔화했다. 9월말 보험사 주담대 잔액은 6월말 49조8000억원 대비 4000억원 증가한 50조2000억원이었다. 1분기 1조6000억원, 2분기 1조원과 비교해 증가세가 감소했다. 이외 3분기 보험계약대출 잔액은 전분기 대비 6000억원 증가한 62조4000억원, 신용대출은 1000억원 증가한 7조원이었다.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를 기준으로 한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채율은 전분기 대비 0.03%p 떨어진 3분기 0.14%로 확인됐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전분기와 유사한 0.29% 수준이었고, 기업대출 연체율은 6월말 대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올해 9월 말 보험회사들의 대출채권 잔액이 262조4천억원으로 전 분기(6월 말) 대비 2조1천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가계대출 잔액은 127조7천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조1천억원 늘었다. 증가폭은 2분기(1조7천억)보다 둔화됐다. 대출총량 규제 등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은 50조2천억원으로, 6월 말보다 4천억원 늘었다. 역시 2분기(1조원)보다 증가폭은 줄었다.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과 신용대출은 각각 6천억원, 1천억원 늘었다. 기타대출 잔액은 변동이 없었다. 3분기 말 기업대출 잔액은 134조5천억원으로 2분기보다 1조원 늘었다. 대기업 대출은 차이가 없었지만, 중소기업 대출이 1조원 증가했다. 9월 말 기준 보험사 대출채권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은 0.14%로 전 분기 말보다 0.03%포인트 줄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전 분기와 같은 0.29%였고, 기업대출 연체율은 0.1%에서 0.07%로 0.03%포인트 줄었다. 3분기 말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비율은 0.12%로 2분기 말보다 0.12%포인트 하락했다. 전 분기와 비교해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교보생명에 이어 신한라이프도 올해 희망퇴직을 확대 시행하기로 합의, 작년 초에 이어 보험업계에 또다시 구조조정 바람이 불지 관심이 쏠린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노사는 올해 한시 희망퇴직 시행에 최근 합의했다. 희망퇴직 대상은 연령과 근속 연수의 합산이 60 이상인 직원 1천여 명이다. 희망퇴직자에게는 최대 37개월 치 기본급과 특별지원금(창업지원금, 자녀학자금, 건강검진 지원)울 준다. 옛 오렌지라이프를 합병하기 전 신한생명은 매년 말 55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피크제 희망퇴직을 시행했다. 올해 희망퇴직은 한시로 그 대상을 넓히고 지급액도 올리기로 노사가 합의했다고 신한라이프는 설명했다. 신한라이프는 "빅테크와 경쟁, 고령화, 영업지점 감소 등 급변하는 보험 경영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가치 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사합의에 따라 이번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교보생명 노사도 인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상시 특별퇴직 확대에 합의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라이프가 4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는데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로 2년 주기로 재인증을 받는다. 기업이 제품이나 용역을 제공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는 지를 평가한다. 신한라이프는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네 번째 인증을 받았다. 2019년에는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신한라이프는 회사의 경영방침 중 ‘고객가치 극대화’를 첫 번째로 앞세우고, 소비자중심경영을 강화하는 방안을 실행해 왔다. CEO를 비롯한 전사 임직원들이 이에 대한 중요성을 명확하게 인식해 모든 업무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소비자 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화에 앞장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맞춤형 정보제공을 통한 완전판매를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신한라이프는 100인의 고객배심원제도와 최고경영자(CEO) 현장 집무실 운영 등 고객과의 직접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은 “회사의 지속적인 소비자중심경영 노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고객만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보험사가 파산해도 5천만원까지는 보험료와 보험금을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이란 상식과 달리 실제로 보험 소비자들이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은 기대에 훨씬 못 미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황순주 연구위원은 2일 발표한 'KDI 정책포럼 - 보험소비자에 대한 예금자보호제도 개선방안' 보고서에서 "예금보험공사가 5천만원까지 보장하는 항목은 보험금이나 납부 보험료가 아닌 해지환급금"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보장성 보험의 경우 주된 목적이 위험 보장이므로 일반적으로 보험금이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납입한 보험료 총액이 많다. 해지환급금은 가장 적다. 특히 2019년과 지난해 연간 400만건 이상 판매된 무해지·저해지 환급형 보험은 해지환급금이 아예 없거나 적게 설계돼 있다. 황 연구위원은 "무해지·저해지 보험은 예금자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가입자 대다수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보험에 가입한다"고 지적했다. 예금보험공사가 제시하는 안내 문구에 따르면 소비자는 1인당 5천만원까지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 황 위원은 "주로 해지환급금을 보호하되 예외적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손해보험의 자회사인 KB헬스케어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헬스케어부터 웰니스(wellness)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 공급자들과 연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10월 KB손해보험의 자회사로 설립된 KB헬스케어는 플랫폼 구축을 통해 헬스케어 서비스 공급자들과 소비자가 자유롭게 만나 공정하게 거래하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어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개인 고객에게는 고객이 필요한 모든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제휴사들과 협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KB헬스케어는 지난달 23일 맞춤형 영양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알고케어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고객 대상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 및 추진하고,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복약 관리 서비스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비트컴퓨터 및 테라젠바이오와 각각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자신이 유치한 계약을 다른 보험설계사의 실적으로 넘겨주고 수수료를 나눠 가지는 등 편법·부당 행위를 일삼던 보험설계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다른 모집종사자의 명의를 이용한 보험모집행위로 적발된 전직 보험사·보험대리점 소속 보험설계사 39명에게 지난달 총 1억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가장 많은 과태료는 1천680만원에 달했다. 같은 행위로 적발된 보험설계사 2명은 업무정지 제재를 앞두고 있다. 이들 2명에 대한 제재는 금융위원회에서 확정된다. 보험업법에 따르면 보험계약의 체결 또는 모집에 종사하는 자는 다른 모집종사자의 명의를 이용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이번에 과태료가 부과된 모집종사자들은 대형 보험사 또는 개인·법인대리점에서 활동했던 보험설계사로, 자신이 모집한 고객을 대형 법인보험대리점 A사 또는 B사 소속 보험설계사의 계약으로 허위 등록하고, 보험사가 지급하는 수수료의 일부를 챙겼다. 보험설계사의 명의를 바꾸는 이유는 보험사기나 신용불량으로 보험설계사에서 해촉돼 현업에서 활동할 수 없거나, 특정 보험대리점 또는 보험설계사의 실적을 부풀려 수당·포상을 더 받아내기 위한 것이라고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유방암 환자의 난소 제거 수술에 대해 보험사가 암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금융감독원의 판단이 나왔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는 유방암 말기 환자가 제기한 암 보험금 미지급 건에 대해 A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이 환자는 주치의의 권유에 따라 난소 절제 수술을 받고, 암 보험에 가입한 A 보험사 측에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거절당하면서 금감원 분조위에 조정을 신청했다. 유방암 환자 대상 난소 제거 수술의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금융당국의 조정 결정은 이번이 처음인데,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의 판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근 법원에서도 유사 사례에 대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결정이 나오는 추세다. 지난해 광주지법도 주치의 권유에 따라 난소 제거 수술을 받은 뒤 보험금 지급이 거절된 유방암 환자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금감원 분조위의 결정을 전달받은 해당 보험사사는 20일 이내에 회신을 통해 수용 여부를 밝혀야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AIA생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구단 소속의 손흥민 선수와 조소현 선수를 AIA생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피터 정 AIA생명 대표이사는 “AIA그룹은 토트넘 구단과 오랜 기간동안 성공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손흥민 선수와 조소현 선수가 AIA생명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선수가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에 대한 신념을 갖고,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고객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손흥민 선수는 “‘더 건강하고, 더 오래, 더 건강한 삶’을 추구하자는 AIA그룹의 메시지는 매일 축구를 하며 살아가는 저에게도 매우 중요한 자극이 됐다. 앞으로 AIA 홍보대사로서 이러한 메시지를 함께 전하며, 많은 분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리 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조소현 선수는 “여자 프로 축구선수의 한 사람으로서 AIA생명과 함께 그간 경험한 개인적인 이야기와 과정들을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치열한 승부의 세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29일 성남시의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해 방한용품과 식자재 등 사랑 나눔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손해보험협회는 2018년부터 범금융권 사회공헌기금 새희망힐링펀드와 공동으로 안나의 집을 후원해왔다. 정지원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기회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