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에 한문희(60) 전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임명된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코레일은 나희승 전 사장이 지난 3월 해임된 이후 4개월여 만에 새 수장을 맞게 됐다. 한문희 신임 사장의 임기는 오는 24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3년이다. 한 신임 사장은 지난 2021년 11월부터 부산교통공사 사장으로 활동하다 지난 5월 코레일 사장에 지원하면서 사퇴했다. 철도고를 졸업한 한 사장은 철도청(코레일의 전신)에 다니다 행시(37회)에 합격했으며, 코레일에서 경영혁신실장, 기획조정실장, 경영정책실장,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지냈다. 40년가량 철도 분야에 몸담은 철도 전문가라는 평을 받는다. 지난 5월 코레일 사장직에 지원하면서 "한국철도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한 사장은 취임과 동시에 최근 집중호우로 차질을 빚는 철도 운행 재개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는 지난 20일 BAT 사천공장 사옥에서 사천문화재단과 함께 사천지역 청년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을 위한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2018년부터 상호협약을 통해 청년 예술인들을 위한 안정적인 창작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공연과 시각 예술 창작자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지난 6월 사천문화재단에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지원금은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발된 3개의 청년문화예술팀에 전달됐으며, 이들 팀들은 오는 8월 사천과 서울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연말에는 사천시민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시민을 위한 특별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BAT 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사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창작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원 활동을 통해 사천 지역 내 문화 예술 발전은 물론, 지역의 재능 있는 청년 아티스트들이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연식에는 BAT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과 김상배 이사, 박동식 사천시장,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는 오는 24일 여름 시즌 한정판 제품으로 ‘던힐 루비 부스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던힐 루비 부스트’는 더운 여름을 겨냥해 달콤하고 상쾌한 향과 상큼한 캡슐의 시원하고 청량감있는 조합으로 구성된 궐련 제품이다. BAT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릴록(Reloc)’ 커버를 탑재해 담배가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한 번 더 차단 시켜 담배 고유의 맛과 향, 신선도를 유지했다. 스틱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 타르 함량 3.0mg, 니코틴 0.2mg을 함유하고 있으며 전국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던힐 루비 부스트는 킹사이즈 담배 특유의 묵직한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달콤하고 시원한 맛과 향을 극대화해 여름 한정판으로서 손색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노사발전재단은 18∼19일 양일간 호찌민과 동나이성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인사노무관리와 노사관계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세미나를 연다. 18일 노사발전재단에 따르면 한윤준 김앤장 변호사가 '알기 쉬운 베트남 노동법', 이명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 지침 주요 내용 및 시사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지난 14일 서울 중구 BAT로스만스 본사에서 ‘2023 BAT로스만스 환경 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에 진출한 10개 팀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23 BAT로스만스 환경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과 미래 인재 투자지원 프로그램인 ‘배틀 오브 마인즈(Battle of Minds)’를 합쳐 확장한 ESG 캠페인이다. 대학(원)생과 졸업생 등 다양하게 구성된 이번 선발팀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의류 리사이클링, 친환경 에너지 개발, 해안 생태계 환경 개선을 위한 신소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로 겨루게 된다. 선발된 팀은 각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코칭을 받으며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우수 5개팀은 총 1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모든 참가 팀에게 BAT로스만스 인턴쉽·GGP(Global Graduate Program) 지원 시 서류 심사를 면제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사업성을 평가해 볼 수 있는 모의 크라우드 펀딩과 글로벌 BAT그룹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혁신 경진 대회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동아제약은 15일 NGO 단체 지파운데이션에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 생리대 총 18만2천400 패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생리대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회사는 동대문구와 경북 상주시에도 여성용품을 전달해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웹 개발 전문 기업 ‘웨비즈(WEBIZ)’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특허관리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웨비즈가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특허프로'(舊 PatentCRM)는 국내 최초의 웹기반 특허관리 프로그램으로 현재 첨단산업 분야의 제조업체와 제약사 등 기업들과 특허사무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웨비즈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로그램명을 기존 'PatentCRM'에서 '특허프로'로 변경했다. 사용자들이 프로그램의 용도와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결과다. 이번 '특허프로 5.0버전'은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중심으로 UI를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과 특허사무소 담당자들의 업무 피로도와 효율을 고려해 배경 색상과 폰트를 교체했고, 메뉴 배열도 업무 흐름에 최적화했다. 프로그램 이용 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속도 또한 개선했다. ‘특허프로’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편의성에 따른 업무효율성 제고와 비용절감 효과다. 우선 웹기반 프로그램인만큼 설치 과정 없이 웹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엣지, 크롬, 웨일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지원해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일상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KCC(대표 정재훈)가 반도체 봉지재인 EMC(Epoxy Molding Compound) 생산라인을 안성공장에 신설, 고부가가치 첨단소재산업 시장에서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인 KCC는 지난 11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 위치한 KCC안성공장에 EMC 생산라인을 신설하고 무사고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CC 정몽진 회장, 정재훈 사장을 비롯한 협력업체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반도체 웨이퍼에 사인 세리머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신설된 EMC 생산라인은 분산 2라인, 타정기 3라인으로 연간 2,400여톤의 생산능력을 갖추었다. 시험생산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로써 기존 전주2공장 EMC 생산라인의 생산 규모인 연간 8,000 톤을 더하면, KCC는 연간 10,000톤 이상의 EMC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KCC는 안성공장에 최첨단 수준의 품질 관리 시설 및 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유.무기 하이엔드 소재제품 생산의 핵심기지로 활용하고, 글로벌 수준의 반도체 소재 기술을 통해 시장을 확대할 계획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LS일렉트릭은 11일 천안사업장이 있는 천안 지역 소외계층 생활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회공헌 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굿네이버스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주거 환경 개선, 성성호수공원 숲 가꾸기, 지역 발달장애인 맞춤형 생활 지원 사업 등에 쓰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라온시큐어 서비스 부문 총괄 사장에 정현철 전 인비즈넷 대표가, 해외 사업 부문 총괄 부사장에 비자코리아 이유진 전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라온시큐어는 11일 최근 자회사였던 라온화이트햇을 흡수 합병한 데 이어 인증 서비스 비즈니스와 해외 사업을 강화하는 구조로 조직을 개편한다며 이 같은 인사·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기존에 라온시큐어는 이순형 대표가 경영 부문과 서비스 부문을 동시에 총괄하고, 이정아 사장이 보안 부문을 총괄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이번 개편에 따라 이정아 사장은 이전처럼 보안 부문을 맡고, 이순형 대표가 맡았던 서비스 부문을 앞으로 정 사장이 담당하게 됐다. 또 해외 사업팀을 해외 사업 본부로 확대하면서 이 부사장이 해외 사업 부문을 총괄한다. 정 사장은 경북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종업계에서 32년이 넘는 경력을 보유한 IT(정보기술) 보안·서비스 전문가라고 라온시큐어는 소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라온시큐어 합류 직전에는 금융 지불 인증 서비스 기업인 인비즈넷을 이끌었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10일부터 4주간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글로 하이퍼 X2를 50% 할인 판매하는 ‘썸머 부스트 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글로 하이퍼 X2의 신규 컬러 ‘메탈 블루’ 신규 출시와 맞물려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정 수량으로 실시되는 만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글로 하이퍼 X2는 새로운 포맷으로 풍부한 향과 맛을 제공해 출시와 동시에 성인 흡연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하이퍼 X2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AT는 7월 동안 SNS ‘#왓츠마이블루’ 챌린지, 강원도 양양 마할로 호텔 ‘글로 리프레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썸머 부스트 위크’는 성수동 팝업스토어 ‘백야드빌더’와 글로 공식 웹사이트, 카카오, 네이버, 쿠팡 등의 오픈 마켓을 포함하여 전국 편의점 등 다양한 구입처에서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일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입주할 중소·벤처기업을 23개사 안팎 규모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입주 기간은 중소 게임사의 경우 최장 4년, 창업 5년 미만의 신규 개발사와 예비 창업자의 경우 최장 2년이다. 입주한 기업은 전담 매니저 배정, 테스트베드 시설 활용, 개발용 소프트웨어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참여 활성화를 위해 R&D 우수성과 중소기업 50개사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사업화(경제적 성과), 전략기술(기술적 성과), 한계·재도전(위기 극복 스토리), 공공혁신(공공·사회 기여) 등 4개 분야에 걸쳐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중기부장관 표창, 기획홍보, 해외전시, 후속 R&D 추진 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중기부는 우수성과 사례를 '중소기업 R&D 대표성과 50선'으로 브랜드화해 매년 사업화 성과확산 주간행사를 개최하는 등 홍보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중소기업 R&D 우수기업 선정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23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및 기특한 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 8일 산업인력공단은 전날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2023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및 기특한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이 숙련기술 우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선정한 올해 스타기술인 홍보대사는 요리 기능장 조성현씨, 헤어디자이너 정다운씨, 기계정비 기술자 전성국씨, 산업설비 기능장 어준혁씨, 제품디자인 기술자 김재훈씨 등 5명이다. 이날 위촉된 기자단은 앞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춘 숙련기술 관련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장에 김정희(52) 식량정책실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1년 검역본부 출범 후 여성이 본부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본부장은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몸을 담았고, 농식품부에서 기획조정실장, 식품산업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그는 농식품부 첫 여성 국장, 첫 여성 1급 공무원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농식품부는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기획력, 조직관리 능력 및 방역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행정전문가 임용으로 검역본부의 기능과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식량정책실장에는 박수진(49) 농업정책관을 임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