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뮤지컬배우 박준면이 남편과의 영화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준면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남편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남편이 5살 어린데 결혼하자고 하길래 했다. 선 프로포즈 후 교제다"라며 "프로포즈 한 달 뒤에 혼인신고서를 쓰고 지금 결혼 5년 차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박준면은 '앨범을 낸 덕분에 결혼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가수로서 첫 번째) 앨범을 내고 신문사에서 인터뷰를 했다. 그 기자님이 제 남편이다"라며 털어놨다. 이어 "제가 배우인 줄은 모르고 신인 가수인 줄 알고 인터뷰를 한 거다. 인터뷰 끝나고 술을 한 잔 먹었는데 얘기가 굉장히 잘 통했다"고 말했다. 박준면은 다음에 또 만나게 됐다. 세 번째 만남에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하더라"며 "사실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다. 몇 년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결혼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정배우가 '가짜 사나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로건 교관과 정은주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정배우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김준영(로건)과 정은주가 불법퇴폐업소 출입 의혹을 제기했으며 소라넷 초대남 등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로건 교관의 의혹에 대해 제보한 것으로 알려진 전 여친 A씨는 자신의 주장의 신빙성을 위해 본인의 신분증, 얼굴, 나이 등을 영상으로 공개해달라고 했다고. 정배우는 로건과 정은주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연락해 놓았지만 아직 답변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근 대위의 성추문 파문에 이어 가짜사나이 로건교관과 정은주의 문란한 사생활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며 큰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가짜사나이'에서 얼굴을 알린 로건 교관은 압도적인 피지컬과 달리 섬세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용호 연예부장이 이근 대위 저격에 나선 가운데 다음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제보자 여성의 충격적인 고백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가세연'의 김용호 부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짜 사나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근 대위의 '가짜 경력'과 '성폭력 전과자'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근 대위가 총각인 줄 알고 만난 여성분의 충격적인 고백은 영상으로 편집해서 다음주 가세연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그는 이근 대위가 2019년 행사에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이랑 참석했고 또 다른 여성에게 작업을 걸었다고 주장하며, 제보자와 나눈 카톡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근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위 사실 유포 고소합니다"라고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김용호 부장은 "피해자가 한 두 명인 것 같나요?"라며 다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 측도 이근 대위의 폭로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가세연은 12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초췌한 모습의 이근, 아니 고영욱인가? 이근인가? 고영욱인가?"라고 글을 남겼다.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양측 중 누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용호 연예부장이 이근대위가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그의 성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김용호 연예부장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을 통해 "이근이 라디오스타에서 했던 말들 중 상당수가 거짓말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이근 대위가 라디오스타에서 "가짜사나이를 끝나고 눈썹이 자꾸 눈을 찔러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 미용목적으로 하지 않았다"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이근의 성형이 미용목적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저격했다. 또 "이근의 중위 때 얼굴과 대위 때 얼굴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며 "이게 과연 쌍꺼풀 수술만 한다고 저렇게 얼굴이 달라지냐"고 말했다. 해당 논란에 대해 이근과 함께 군 생활을 했던 분에게 제보를 받았다며 "이미 복무시절에 눈·코·턱 수술을 다했다"고 폭로했다. 김용호 연예부장은 "(이근 대위가)좀 더 멋있어 보이기 위해서 미용목적으로 가짜 사나이 한참 전에 이미 다 해놓고 저런 거짓말을 하느냐"고 일침 했다. 그는 "성형을 했다는 것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이근의 뻔뻔한 거짓말을 문제 삼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근 대위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현대인들에게 쉽게 발생하는 '번아웃 증후군'이 화두로 떠올랐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서적 피로로 무기력증이나 자기혐오·직무거부 등에 빠지는 것을 말한다. 어떤 일에 불타오르듯 집중하다 갑자기 불이 꺼진 듯 무기력해지면서 업무에 적응하지 못하는 증상을 보이는 게 특징이다. 12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는 홍석천은 "평소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한다"며 "나도 지치고 거절 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성격상 안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데뷔 17년 차 배우 장희진 역시 '번아웃 증후군'이 왔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번아웃 증후군이 왔다"며 "슬럼프 벗어나려고 했는데 안 됐을때 꽃꽂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번아웃 증후군'을 자가 진단하는 방법으로 "일 하는데 정서적으로 힘들다" "일을 마칠 때 완전히 지쳤다고 느낀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 생각만 하면 피곤하다" "일을 하는데 부담감과 긴장감을 느낀다" "업무를 수행할 때 무기력하고 싫증이 난다" 등의 문항에서 2가지 이상에 해당된다면 이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한편,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국민은행 오류·국민은행 점검시간이 포털 실검에 오르며 화두로 떠올랐다. 이는 12일 새벽부터 국민은행 PC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발생한 현상으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로그인 시 비밀번호를 제대로 입력해도 'UCBP0022 오류'라는 메시지가 뜨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 'UCBP0022오류'에 계좌이체 등을 이용할 수 없었지만 온라인 쇼핑 등의 결제는 정상적으로 이용 할 수 있다. 현재 국민은행 PC 및 모바일 등은 정상적으로 로그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원미연의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4년 6살 어린 남편과 결혼에 골인한 원미연은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들의 만남은 9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원미연은 당시 남편과 부산 교통방송 개국 방송에서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누가 먼저 고백 했냐"는 질문에 원미연 남편은 "와이프가 먼저 했다"고 말했고, 원미연은 "꼭 내가 먼저 했다고 해야 속이 시원하겠냐?"고 웃으면서 응수했다. 또 남편은 "아내가 연상인 줄은 알고 있었는데 나이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 걸 몰랐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부담스럽더라. 그런데 그 때는 이미 너무 많이 가 있어서 되돌릴 수가 없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즘에는 (연상연하 부부가) 많이 보편화되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라고 수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덮죽' 레시피 표절 논란에 휩싸인 프랜차이즈 '덮죽덮죽'의 운영사인 '올카인드코퍼레이션'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올카인드코퍼레이션'은 SBS 인기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소개된 포항시 소재의 식당 레시피와 매우 흡사한 메뉴를 선보여 배달 어플 등을 통해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하지만 포항 덮죽 사장님이 SNS를 통해 "메뉴를 뺏어가지 말아달라"는 호소글과 "타 지역의 덮죽 업체 및 프랜차이즈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히며 논란의 불씨를 붙였다. 이에 '올카인드코퍼레이션' 이상준 대표는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덮죽덮죽' 브랜드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들이 분노하며 '법률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법적 책임은 묻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 전문가는 "포항 덮죽집 사장님의 덮죽레시피가 부정경쟁방지법이 정한 '영업비밀'로 보호된다고 보기는 상당히 어려워보인다"며 "저작권법, 배임죄, 절도죄, 사기죄 등의 형사처벌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역시 현실적인 손해배상책임의 성립요건 및 손해액을 입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짜사나이 2기 4화' 손민수 활약이 대단했다.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 '가짜사나이 2기 4화'가 연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가짜사나이 2기 4화' 중 참가한 모든 멤버들이 퇴교, 다양한 구설수 및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가짜사나이 2기 4화' 에서 강제 퇴교 조치를 당한 의외의 인물, 손민수가 팬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손민수는 '가짜사나이 2기 4화'에서 제이크 교관의 고성을 듣고,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참고 해보겠다, 나는 할 수 있다"를 반복적으로 외치며 훈련을 이어가려는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비하인드 인터뷰를 통해 "진짜 종을 칠까, 종으로 김계란을 칠까 이 생각을 했다. 옆에서 너무 얄밉게 하셨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 종을 치면 내가 다음에 어떤 시련을 만나도 '종치면 편할 수 있겠다' 하면서도 또 칠 것 같았다. 그래서 마음은 종을 치고 싶었지만 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손민수 곁을 지키던 제이크 교관 역시 "한계치까지 오고서도 눈빛이 살아있어서 궁금증이 생겨 더 가혹하게 대했다"라며 손민수의 정신력을 칭찬했다. 하지만 손민수 역시 '가짜사나이 2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진영 김준호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사업가로서 만난 홍진영, 김준호의 대화 내용이 전파를 타 화제다. 이날 홍진영은 이미 사업가로 성공한 김준호를 만나 화장품 사업에 이어 다이어트 사업에도 진출할 것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홍진영은 인기를 얻게 된 이후 외모, 노래 실력 뿐 아니라 굴곡진 바디라인으로도 여심, 남심을 저격한 바 있다. 하지만 완벽 몸매를 자랑하는 홍진영도 다이어트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홍진영은 "음악 방송 나가야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다. 어린 친구들이 굉장히 말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비수기 때 찐다. 요즘 1일 1식으로 다이어트 중인데 다이어트 하니까 어려보인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진영, 김준호 대화가 전파를 타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