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24일 'MZ 세대의 저출산 극복 대책 논문 경진대회' 심사위원 40명을 다음달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이번 모집 대상은 1980∼2004년 출생한 사람으로, 자세한 내용은 무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무협은 경제 단체 최초로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논문 경진대회를 열었다. 지난달 26일부터 논문 접수를 시작해 3주 만에 118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 무협은 이 같은 관심을 반영해 논문 접수 기한을 오는 28일까지로 연장했다. 기업의 자발적 후원에 따라 시상 규모 및 상금도 확대돼 10개 수상팀에게 총 1천65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1980∼2004년생이면 논문 공모에 응모할 수 있다. '저출산 극복 대책'과 '교제 활성화 대책'에 대한 15페이지 내외의 논문을 제출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24일 중국 이우시 크라운 플라자 엑스포 호텔에서 '2023 중국 지역 대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옥타에 다르면 '신통합! 신대륙! 신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창업무역학교는 중국 내 25개 지회가 참여하는 첫 번째 통합 행사로, 총 255명의 차세대 한인 경제인이 참석했다. 중국 이우지회 주관으로 23일 열린 입교식에는 차봉규 월드옥타 이사장과 홍해 차세대위원장, 중국 하남지역 담당 이경호 부회장, 동북지역 담당 이성국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화 이우지회장은 개회사에서 "중국 대표 경제도시 이우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차세대들의 원대한 꿈에 날개를 달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해 차세대위원장은 축사에서 "중국 전 지역의 차세대들이 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넓은 시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도록 차세대위원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은 영상 축사에서 "지속적인 차세대 교육을 통해 미래 대한민국 경제 영토를 확장할 차세대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를 확대에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입교식 이후 교육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4일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 재난지역'으로 지정된 13개 지역 주민을 위한 3종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우선 특별 재난지역 내 재산 피해를 본 채무자에 대한 채무 감면 및 상환 유예를 해주기로 했다. 채무조정 시 최대 70%까지 채무 감면을 지원하고, 상환은 6개월 단위로 최장 2년간 유예한다. 신청 기한은 재난 피해 확인서상 사유 발생일로부터 1년 이내다 집중호우로 국유 재산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경우 사용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집중호우 피해를 본 주민 중 세금 체납으로 부동산 압류가 있는 경우 압류된 부동산의 매각을 최장 1년까지 보류한다고 캠코는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24일 한국마사회는 전날 임직원들이 집중호우가 내린 지역에 대한 피해 복구 지원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충북 청주 일대 말산업 기관 시설들이 폭우로 침수되고 유실돼 큰 피해가 발생하자 방세권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이 신속히 피해 복구 활동을 추진했다.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은 태산승마타운 인근 지역에서 유실된 토사 제거 및 울타리 복구, 사고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 철거 작업 등을 하고 지원 물품도 전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24일 미국 시장 1위 베이퍼(액상형 전자담배) 브랜드 ‘뷰즈(Vuse)’를 국내 출시한다. 이날 편의점, 베이프 샵 등 8500여 곳에서 액상·배터리가 내장된 일체형 액상형 전자담배 ‘뷰즈 고 800(Vuse Go 800)’ 판매가 개시된다. 뷰즈는 2023년 기준 미국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1위 브랜드다. 뷰즈 고 800은 카트리지 교체나 별도의 액상을 주입 및 리필할 필요가 없다. 별도의 충전 없이 최대 800회까지 흡입이 가능하며, 국내 시중 액상형 전자담배와 달리 담뱃잎에서 추출한 미국산 천연 니코틴이 포함됐다는 설명이다. 맛은 총 4가지로, 상쾌함을 선사하는 콜드 프레시, 달콤하고 상쾌한 퍼플 브리즈, 부드럽고 달콤한 돌체 브라운, 상쾌하고 강렬한 그린 스파크 등이다. BAT로스만스 김은지 대표는 “BAT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품평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품평회 참가 유통채널은 온라인 분야에서 쿠팡과 홈앤쇼핑, 오프라인 분야에서 5대 백화점(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과 롯데마트다. 품평회 모집 대상은 국내 소비재 제조 중소기업·소상공인이며, 대상 품목은 대형 가전·가구를 제외한 전 품목이다. 실질적인 판로 지원 효과를 위해 유통채널별 수수료 우대, 팝업행사 참여, 인건비 지원 등의 입점 혜택이 최종 선정업체에 부여된다. 접수 마감일은 다음 달 11일이며, 서류 평가를 통과한 지원업체와 유통채널의 대면 심사가 이뤄지는 품평회는 9월 초에 개최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에 한문희(60) 전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임명된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코레일은 나희승 전 사장이 지난 3월 해임된 이후 4개월여 만에 새 수장을 맞게 됐다. 한문희 신임 사장의 임기는 오는 24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3년이다. 한 신임 사장은 지난 2021년 11월부터 부산교통공사 사장으로 활동하다 지난 5월 코레일 사장에 지원하면서 사퇴했다. 철도고를 졸업한 한 사장은 철도청(코레일의 전신)에 다니다 행시(37회)에 합격했으며, 코레일에서 경영혁신실장, 기획조정실장, 경영정책실장,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지냈다. 40년가량 철도 분야에 몸담은 철도 전문가라는 평을 받는다. 지난 5월 코레일 사장직에 지원하면서 "한국철도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한 사장은 취임과 동시에 최근 집중호우로 차질을 빚는 철도 운행 재개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는 지난 20일 BAT 사천공장 사옥에서 사천문화재단과 함께 사천지역 청년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을 위한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2018년부터 상호협약을 통해 청년 예술인들을 위한 안정적인 창작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공연과 시각 예술 창작자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지난 6월 사천문화재단에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지원금은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발된 3개의 청년문화예술팀에 전달됐으며, 이들 팀들은 오는 8월 사천과 서울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연말에는 사천시민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시민을 위한 특별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BAT 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사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창작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원 활동을 통해 사천 지역 내 문화 예술 발전은 물론, 지역의 재능 있는 청년 아티스트들이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연식에는 BAT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과 김상배 이사, 박동식 사천시장,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는 오는 24일 여름 시즌 한정판 제품으로 ‘던힐 루비 부스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던힐 루비 부스트’는 더운 여름을 겨냥해 달콤하고 상쾌한 향과 상큼한 캡슐의 시원하고 청량감있는 조합으로 구성된 궐련 제품이다. BAT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릴록(Reloc)’ 커버를 탑재해 담배가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한 번 더 차단 시켜 담배 고유의 맛과 향, 신선도를 유지했다. 스틱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 타르 함량 3.0mg, 니코틴 0.2mg을 함유하고 있으며 전국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던힐 루비 부스트는 킹사이즈 담배 특유의 묵직한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달콤하고 시원한 맛과 향을 극대화해 여름 한정판으로서 손색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노사발전재단은 18∼19일 양일간 호찌민과 동나이성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인사노무관리와 노사관계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세미나를 연다. 18일 노사발전재단에 따르면 한윤준 김앤장 변호사가 '알기 쉬운 베트남 노동법', 이명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 지침 주요 내용 및 시사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지난 14일 서울 중구 BAT로스만스 본사에서 ‘2023 BAT로스만스 환경 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에 진출한 10개 팀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23 BAT로스만스 환경분야 비즈니스 아이디어 대회’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과 미래 인재 투자지원 프로그램인 ‘배틀 오브 마인즈(Battle of Minds)’를 합쳐 확장한 ESG 캠페인이다. 대학(원)생과 졸업생 등 다양하게 구성된 이번 선발팀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의류 리사이클링, 친환경 에너지 개발, 해안 생태계 환경 개선을 위한 신소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로 겨루게 된다. 선발된 팀은 각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코칭을 받으며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우수 5개팀은 총 1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모든 참가 팀에게 BAT로스만스 인턴쉽·GGP(Global Graduate Program) 지원 시 서류 심사를 면제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사업성을 평가해 볼 수 있는 모의 크라우드 펀딩과 글로벌 BAT그룹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혁신 경진 대회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동아제약은 15일 NGO 단체 지파운데이션에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 생리대 총 18만2천400 패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생리대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회사는 동대문구와 경북 상주시에도 여성용품을 전달해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웹 개발 전문 기업 ‘웨비즈(WEBIZ)’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특허관리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웨비즈가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특허프로'(舊 PatentCRM)는 국내 최초의 웹기반 특허관리 프로그램으로 현재 첨단산업 분야의 제조업체와 제약사 등 기업들과 특허사무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웨비즈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로그램명을 기존 'PatentCRM'에서 '특허프로'로 변경했다. 사용자들이 프로그램의 용도와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결과다. 이번 '특허프로 5.0버전'은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중심으로 UI를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과 특허사무소 담당자들의 업무 피로도와 효율을 고려해 배경 색상과 폰트를 교체했고, 메뉴 배열도 업무 흐름에 최적화했다. 프로그램 이용 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속도 또한 개선했다. ‘특허프로’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편의성에 따른 업무효율성 제고와 비용절감 효과다. 우선 웹기반 프로그램인만큼 설치 과정 없이 웹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엣지, 크롬, 웨일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지원해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일상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KCC(대표 정재훈)가 반도체 봉지재인 EMC(Epoxy Molding Compound) 생산라인을 안성공장에 신설, 고부가가치 첨단소재산업 시장에서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인 KCC는 지난 11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 위치한 KCC안성공장에 EMC 생산라인을 신설하고 무사고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CC 정몽진 회장, 정재훈 사장을 비롯한 협력업체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반도체 웨이퍼에 사인 세리머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신설된 EMC 생산라인은 분산 2라인, 타정기 3라인으로 연간 2,400여톤의 생산능력을 갖추었다. 시험생산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로써 기존 전주2공장 EMC 생산라인의 생산 규모인 연간 8,000 톤을 더하면, KCC는 연간 10,000톤 이상의 EMC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KCC는 안성공장에 최첨단 수준의 품질 관리 시설 및 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유.무기 하이엔드 소재제품 생산의 핵심기지로 활용하고, 글로벌 수준의 반도체 소재 기술을 통해 시장을 확대할 계획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LS일렉트릭은 11일 천안사업장이 있는 천안 지역 소외계층 생활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회공헌 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굿네이버스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주거 환경 개선, 성성호수공원 숲 가꾸기, 지역 발달장애인 맞춤형 생활 지원 사업 등에 쓰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