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다음 달 17일 서울 코엑스와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채용설명회 및 취업특강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인사담당자의 채용 요강 안내, 입사 선배의 직무소개, 취업 전문 강사의 채용전략 특강 등으로 이뤄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컴페니언랜드 ‘강아지숲’이 반려견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을 7월 1일 정식 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휴양 시설을 여름 바캉스 시즌에 맞춰 본격 운영하면서, 지난 5월 그랜드 오픈의 열기를 계속 이어간다는 설명이다. 강아지숲의 여름 시그니처로 기대되는 네이처풀은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의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고려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공간이다. 강아지숲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춘천의 청정 숲 한 가운데 위치해 해외 휴양지와 같은 이국적인 모습을 자랑하며,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먼저, 자연과 어우러진 두 개의 대형 풀장은 수심이 얕은 구역부터 최대 수심 1.2m의 깊은 구역까지 마련돼 있어 반려견의 체중과 물에 대한 친밀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모두 물놀이가 가능하며 반려견의 안전을 고려해 대형견과 중소형견이 이용하는 날이 구분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반려견과 보호자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등 물놀이 용품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 특히 대형 풀장을 따라 흰 차양막이 드리워진 방갈로, 선베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재생에너지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동향과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됐다. 지난 27일 개막해 오는 29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다. 태양광 산업을 비롯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및 충전인프라, 탄소중립산업 등 차세대 에너지 산업 동향과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해당 전시회는 2009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4회째를 맞았다. 전기차 매터리 및 충전산업의 미래 전략과 에너지 신산업 미래 전략을 제시할 ‘2023 탄소중립산업포럼(CANIF 2023)’을 비롯해 BIPV포럼, PV월드포럼, ESS세미나, 한국전지학회 춘계학술대회, 배터리 및 충전인프라, 에너지저장시스템, 그린뉴딜 등 부대행사와 유관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해당 전시회 개막과 동시에 국내 태양광 집열기 전문기업 금철과 UAE 에이아이 루야(AI Ruyah)간 10억 규모의 수출 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에너지산업 관련 기술 정보 교류와 판로개척을 위해 초청된 두바이,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루마니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글과컴퓨터는 27일 포스코DX에 인공지능(AI)으로 전자문서 핵심 기술을 모듈화한 SDK 제품을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글과컴퓨터의 문서 기술 SDK, 계산 엔진 SDK, AI 기반 광학문자인식(OCR) SDK를 포스코DX의 사무자동화솔루션(RPA)인 '에이웍스'(A.WORKS)에 적용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27일 국민연금공단 서울 북부지역본부에서 중소기업 경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연금개혁에 대한 의견과 제언을 들었다. 복지부는 "지속 가능한 국민연금이 될 수 있도록 제도를 잘 운용하고, 연금개혁 과정에서 경영인들의 목소리를 계속해서 들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게임 미디어·커뮤니티 인벤의 계열사 '볼텍스 게이밍'은 26일 니어 재단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메인넷 니어프로토콜에 온보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볼텍스 게이밍은 이에 따라 니어프로토콜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 강화, 온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마찬호 남양건설 대표이사가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제23대 회장에 취임했다. 전남도회는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마 대표이사를 신임 회장에 임명하고, 지난 4년간 전남도회를 이끈 공후식 전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마 신임 회장은 2011년 남양건설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운영위원, 건설공제조합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마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역 건설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애로사항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예산 확대 건의, 대형공사 분할발주, 지역의무 공동도급 등을 적극 활용해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도 오는 27일 오후 5시 광주 위더스웨딩홀 5층에서 김명기 제13대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환경부는 26일 인천 서구 창업·벤처녹색융합클러스터에서 녹색산업 일자리 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축제에는 33개 기업이 참여하며 기업들은 현장에서 구직자를 면접하고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강원대 등 7개 대학에서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천명이 참여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두산퓨얼셀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개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는 세계 최대 규모 자발적 국제협약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 23일 UNGC 한국협회에서 진행된 증서수여식 뒤 두산퓨얼셀은 UNGC 회원사로서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이행보고서(COP)를 매년 제출해 지속가능경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UNGC 유연철 사무총장은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는 비즈니스가 주류화되는 가운데, 수소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는 두산퓨얼셀의 UNGC 참여는 매우 고무적"이라며 "두산퓨얼셀의 유엔 SDGs 이행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난 2000년 발족한 UNGC에는 현재 세계 162개국 2만여개 회원사가 가입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오는 7월 30일까지 강원도 양양 마할로 호텔에 ‘글로 리프레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글로 리프레시 팝업스토어’는 궐련형 전자담배기기 글로 하이퍼X2 메탈 블루 컬러 출시에 맞춰 이국적인 풍경과 서핑 해변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원도 양양의 죽도 해변 앞에 자리 잡았다. 시원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글로 하이퍼X2 메탈 블루 컬러를 테마로 야자수, 파라솔, 테이블 등을 비치해 이국적인 여름 휴가지 감성으로 꾸몄다. 하와이안 카페 컨셉으로 포토존과 쿨링포그까지 설치해 시원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비치 체어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글로 하이퍼 X2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물 위를 떠다니는 컵에 탁구공을 넣는 ‘워터퐁 게임’ 참가자에게는 아티스트 필독과 함께 제작한 한정판 굿즈인 비치타올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팝업스토어 방문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해변 필수템인 비치볼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정 기간 운영되는 객실은 블루와 화이트 컬러, 다양한 글로 브랜딩 요소들을 테마로 디자인했다. 자세한 정보는 디스커버글로 웹사이트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한 달 전 대비 0.3% 내리면서 2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소비자불가 상승률도 끌어내릴지 주목된다. 생산자물가는 생산자가 시장에 고급하는 상품과 서비스 등의 가격 변동을 나타낸다. 통상적으로 1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두 달 연속 생산자물가가 떨어진 상황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20일 한국은해에 따르면 5월 생산자물가지수는 4월 120.50 대비 0.3% 낮은 120.14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론 0.6% 올랐지만 상승세 둔화 흐름이 이어졌다. 특히 국제유가의 기저효과 확대로 공상품 하락 폭이 커졌다. 서정석 한국은행 겨제통계국 물가통계팀장은 “5월 생산자물가는 농림수산품, 전력, 민수용 도시가스 등이 올랐으나 석유‧화학제품, 1차 금속제품 등이 내리면서 전월 대비 하락했다”고 전했다. 품목별 전얼 대비 등락률을 살펴보면 농림수산품은 축산물 3.1%, 수산물 1.2%, 농산물 0.3%로 모두 올라 1.5% 상승했다. 공산품은 석탄 및 석유제품 –6.3%, 화학제품 –1.1%, 제1차 금속제품 –0.8% 등이 내리며 0.8% 하락했다. 전력‧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 중반 2%대로 낮아졌다가 다시 상승, 연말에는 3% 내외 수준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유가, 전기 및 도시가스 요금 인상 등 국내외 비용 인상 압력이 추가로 확대될 경우 근원 문가 상승률이 오랜 기간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함께다. 이밖에 중국 경제 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전기 및 도시가스 요금 인상 등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요소들의 향방을 집중해서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최창호 한국은행 조사국장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 중반 2%대로 낮아졌다가 이후 다시 높아져 연말에는 3% 내외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비자물가는 여전히 물가안정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향후 국제유가 등 불확실성이 남아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소비자물가 흐름을 살펴보면, 상반기 들어 오름세가 둔화되는 흐름이 뚜렷했다. 올해 1~5월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이 4.2%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해 하반기(5.6%) 대비 크게 낮아진 수준이다. 올해 연초 5.2%에서 5월 3.3%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하는 지난해 국제유가 급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9일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타운홀 미팅'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이 궁금해하는 경영 현안에 대한 익명 질문에 권용복 이사장이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통상환경 동향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반기별로 통상 법무 및 정책을 다루는 '통상법무정책 제5호'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통상법무정책 제5호에는 통상 전문 변호사, 연구원, 공무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해 정책 4편, 법무 1편 등 5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발간본은 '국제법 판례·통상법 해설 포털'(disputecase.kr) 및 DBpia, Riss, Kiss 등 온라인 학술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이학재(59·사진) 전 국회의원이 내일 제10대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한다. 18일 공사에 따르면 이 신임 사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사장으로 지난 16일 임명됐다. 이로써 한 달 넘게 공석이었던 사장 자리가 채워졌다. 취임식은 19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 사장은 2002∼2007년 인천 서구 구청장을 역임했고 2008∼2020년 인천에서 18∼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지난해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에 나섰다가 당내 경선에서 유정복 현 인천시장에 패했다. 앞서 공사 사장 공모에는 모두 6명이 지원했다. 공사는 지난 14일 오후 주주총회를 열고 공사 임원추천위원회와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인사 검증을 통과한 4명에 대해 논의해 이 사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공사 사장은 지난 4월 말 김경욱 전 사장이 임기를 약 10개월 남기고 사퇴하면서 공석이 됐다. 김 전 사장은 3월 말 "보고에서 배제되는 등 물러나라는 정황이 있어 받아들였다"며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표했다. 이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