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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광주세무사회, 김성후 현 회장 단독 입후보. 사실상 당선 확정

이광영·봉삼종 세무사, 연대 부회장 후보 나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 ‘제27대 회장 선거’에 김성후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연대 부회장은 이광영 부회장 후보, 봉삼종 부회장 후보가 함께 했다.

 

20일 광주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민수)에 따르면 임원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5.12)한 결과, 차기 회장 후보에 김성후 세무사(현 회장), 연대입후보 부회장 후보에 이광영 세무사·봉삼종 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김성후 회장 후보는 59년 전남 신안 출신으로 목포고,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1978년 국세공무원에 입문했다. 서광주세무서장, 북광주세무서장, 광주청 조사1국장, 조사2국장 등을 역임 후 부이사관으로 명예 퇴임했다. 현재 세무법인 동반 대표 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2023년 대동문화재단 운영이사회 6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세무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광영 부회장 후보는 전남 순천고, 순천대 경영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광주세무서장, 광주청 조사2국장, 북광주세무서장 등을 역임 후 부이사관으로 퇴임, 현재 이광영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봉삼종 부회장 후보는 전주완산고, 세무대 2기로 졸업했으며 국세청 법인납세과, 서울지방국세청 법무1과와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 북전주세무서장 등을 역임 후 퇴임해 현재 세무법인 광화문(전주지점) 대표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웨딩그룹위더스 광주 5층에서 제51회 정기총회와 함께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및 공연 등을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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