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9.7℃
  • 연무서울 13.2℃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7.4℃
  • 맑음울산 17.9℃
  • 구름조금광주 16.5℃
  • 맑음부산 18.7℃
  • 구름조금고창 14.3℃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3℃
  • 맑음강진군 16.8℃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6.8℃
기상청 제공

증권

보령제약,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3.79%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의약품(겔포스, 카나브 등) 제조, 판매회사인 보령제약[003850]은 27일 오후 2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3.79% 오른 1만 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1.0%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보령제약은 2018년 매출액 4604억원과 영업이익 2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2,347.1%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0%, 상위 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보령제약 연간 실적 추이


보령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3억원으로 2017년 199억원보다 -136억원(-68.3%)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7%를 기록했다.

보령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63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보령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보령제약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3/24 [지분변동공시](주)보령홀딩스 외 7명 0.94%p 증가, 53.84% 보유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발행인 칼럼]방향 잃은 투자자 보호 “라임 사태 투자손실 채워줘라”?
(조세금융신문=김종상 발행인) 최근 발생한 라임사태와 코로나19로 인해 자본시장의 꽃인 주식시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매수했다가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정부에 보상을 요구하며 급기야 집단행동에 돌입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여기에 감독당국까지 가세하여 금융기관에 배상 책임을 요구하고, 라임사태와 관련된 금융인들이 잇따라 구속되는 사태로 번지고 있다. 자칫 자본시장의 생태계가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상품은 주식·펀드·채권처럼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는 금융투자상품과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없는 비금융투자상품으로 나뉜다. 금융투자상품의 경우 금융기관은 투자자에게 불완전 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에 대한 고지를 할 의무가 있다. 금융상품 생산·판매자는 추가이익이 가능한 상품(물론 위험이 일부 내재될 수 있는)을 생산·판매할 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그 위험의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한 후에 투자해야 한다. 원금손실 없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는 없다. 투자를 통해 많은 돈을 벌려면 그만큼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High Risk-High Return)’의 법칙은 투자의 속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