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운)이 부산 지역 커피 브랜드 ‘더리터’와 함께 국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국세청은 지난해에도 더리터와 ‘국세환급금 주인을 애타게 찾습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한 컵홀더를 활용해 캠페인을 벌였었다. 올해 더리터 컵홀더에는 모바일 손택스와 연동되는 QR코드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미수령 국세환급금은 홈택스, 모바일 홈택스(손택스), ARS 1544-9944 등에서 조회할 수 있다. 관할 세무서 안내를 받아 계좌로 지급 받거나 환급금통지서를 지참하고 우체국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홈택스, 모바일 홈택스(손택스)에 자신의 국세 환급계좌를 신고하면 세무서 방문없이 편리하게 계좌로 국세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부산국세청 측은 지속적인 국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납세자 재산권 보호 및 국민 경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과 17일 각각 북대구 세무서(서장 이미애)와 서대구세무서(서장 조성래)를 방문해 현직 세무공무원들과 소통했다. 강 전 장관은 재무부 라인 재정관료지만, 국세청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재임 시절 부가가치세 도입에 참여한 바 있다. 강 전 장관은 지난해 8월 북콘서트를 기점으로 언론 인터뷰에 나서고 있으며, 자신이 근무했던 세무서를 다니며 후배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4일 경주세무서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북대구세무서, 17일에는 서대구세무서를 방문했다. 강 전 장관은 세금 관련 흥미로운 이야기와 북대구세무서 조사과장, 서대구세무서 법인세과장으로 재임시절 겪었던 경험, 재무부 재직 시절 부가가치세 도입, 장관 시절 경제위기 극복담을 전했다. 강 전 장관은 지난해 8월 출간한 ‘현장에서 본 한국경제 도전실록’을 직원들에게 선물하면서, 납세자를 위한 따뜻한 세정을 펼쳐달라고 전했다. 조성래 서대구세무서장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사의 중요한 인물인 강만수 전기획재정부 장관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세행정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 일시 : 2025년 3월 18일 부산지방국세청 배재연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유홍주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김종길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정민경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최해성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김민경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이보은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김남영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변민석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주형석 세무6 중부산 박지혜 세무6 서부산 이혜령 세무6 수영 김동한 세무6 수영 백은주 세무6 수영 진채영 세무6 해운대 김명철 세무6 북부산 최은태 세무6 부산강서 정민석 세무6 울산 박복자 세무6 동울산 유상선 세무6 마산 김형두 세무6 마산 이지현 세무6 창원 배선경 세무6 창원 서재필 세무6 창원
◇ 일시 : 2025년 3월 18일 대구지방국세청 박진희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김재환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조은경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최민석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남동우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남상헌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이채윤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구근랑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김민호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김지윤 세무6 동대구 김정국 세무6 동대구 신대환 세무6 서대구 우제경 세무6 남대구 김대업 세무6 남대구 정동철 세무6 경주 우인호 세무6 구미 김은주 세무6 영주 안성엽 세무6 대구지방국세청 이유지 세무7 대구지방국세청 권민규 세무7 대구지방국세청 김지향 세무7 대구지방국세청 도민지 세무7 대구지방국세청 정현준 세무
◇ 일시 : 2025년 3월 18일 광주지방국세청 홍정기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강종만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최환석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김형주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박석환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나인엽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송재중 세무6 광주 조성애 세무6 서광주 김병기 세무6 광산 신우영 세무6 광산 양명희 세무6 군산 전요찬 세무6 전주 김소영 세무6 북전주 김희태 세무6 남원 정기종 세무6 목포 류호진 세무6 목포 박해연 세무6 순천 김문희 세무6 여수 손명희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하경아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김지민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박설희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김학민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안이슬
◇ 일시 : 2025년 3월 18일 대전지방국세청 이현상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임현철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장덕구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이현진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이화용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김승주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노용래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임한준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전명진 세무6 대전 최현정 세무6 북대전 강지은 세무6 북대전 서명옥 세무6 세종 최서현 세무6 청주 박희정 세무6 충주 최용복 세무6 제천 박승권 세무6 논산 안은경 세무6 서산 이대연 세무6 예산 유미숙 세무6 아산 지은정 세무6 대전지방국세청 송재호 세무7 대전지방국세청 조성빈 세무7 대전지방국세청 최우진 세무7 대전지방국세청
◇ 일시 : 2025년 3월 18일 인천지방국세청 홍준경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가람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박좌준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이규의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조원석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재철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박인제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공민지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이상수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조혜진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채미옥 세무6 인천 김민정 세무6 인천 유진하 세무6 부평 이은수 세무6 계양 조재웅 세무6 서인천 김민형 세무6 연수 정치헌 세무6 김포 이혜영 세무6 김포 최회윤 세무6 부천 이소정 세무6 남부천 남도경 세무6 포천 나선회 세무6 포천 유진우 세무6 고양 안재학 세무6
◇ 일시 : 2025년 3월 18일 중부지방국세청 박병훈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국경호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채혜인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박현준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오민선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최인영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강경식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이동호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김태용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이헌석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최현정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권기정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박희경 세무6 중부지방국세청 조창국 세무6 안양 김은령 세무6 동안양 김은영 세무6 동안양 박찬희 세무6 안산 고영필 세무6 안산 서승화 세무6 동안산 김연준 세무6 수원 김수연 세무6 수원 윤기순 세무6 화성 김태영 세무6 동화성 김정은
◇ 일시 : 2025년 3월 18일 서울지방국세청 송광선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김상연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이동한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양연화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이은정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한수현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임거성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문형민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이정은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차순조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김민주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정진범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유동균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김한결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김혜리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이재성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김순옥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이미라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정미란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이상덕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전지민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한은주 세무6
◇ 일시 : 2025년 3월 18일 국세청 김미영 세무6 국세청 김성민 세무6 국세청 김숙기 세무6 국세청 김지현 세무6 국세청 김도현 세무6 국세청 고호석 세무6 국세청 김민수 세무6 국세청 장수환 세무6 국세청 오문탁 세무6 국세청 김세환 세무6 국세청 김현종 세무6 국세청 손영대 세무6 국세청 천근영 세무6 국세청 박지영 세무6 국세청 이은실 세무6 국세청 이동경 세무6 국세청 최선미 세무6 교육원 김선면 세무6 지원센터 장영태 세무6 상담센터 박원준 세무6 상담센터 최영준 세무6 국세청 강임현 세무7 국세청 배지원 세무7 국세청 김주엽 세무7 국세청 우한솔 세무7 국세
◇ 일시 : 2025년 3월 18일 국세청 김미영 세무6 국세청 김성민 세무6 국세청 김숙기 세무6 국세청 김지현 세무6 국세청 김도현 세무6 국세청 고호석 세무6 국세청 김민수 세무6 국세청 장수환 세무6 국세청 오문탁 세무6 국세청 김세환 세무6 국세청 김현종 세무6 국세청 손영대 세무6 국세청 천근영 세무6 국세청 박지영 세무6 국세청 이은실 세무6 국세청 이동경 세무6 국세청 최선미 세무6 교육원 김선면 세무6 지원센터 장영태 세무6 상담센터 박원준 세무6 상담센터 최영준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송광선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김상연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이동한 세무6 서울지방국세청 양연화 세무6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오늘 18일자로 6급 이하 직원 835명을 승진하다고 14일 밝혔다. 6급 승진은 258명, 7급 승진은 281명, 8급 승진은 296명이다. 직렬별로는 세무직 831명, 전산직 3명, 공업직 1명이며, 세무직은 6급 승진이 255명, 7급 281명, 8급 295명으로 집계됐다. 전산직은 6급 승진이 3명, 전산직은 8급 승진 1명이었다. 국세청은 일반승진의 경우 근무성적평정 및 승진관리지침에 따라 우수성과자를 중심으로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특별승진의 경우 역량이 탁월하고 조직기여도가 높은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하고, 감사관실로부터 공적과 자질 관련 의견을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승진에서는 계획 공지일 이후 승진 심사일까지의 휴직·퇴직자 등을 결원에 반영해 승진규모를 최대한도로 늘렸다. 또한, 세무민원 응대 역량 강화라는 직급 상향 취지를 반영하고,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세무서 승진자 비율을 전년 대비 10%p 증가한 60%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이번 승진자들은 우수성과자 임에도 아쉽게 승진을 놓친 인원들이다. 또한, 최대한 승진 보상을 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승진TO를 확보한 데 대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과거 헌재 결정상 서울시의회 민간위탁사업비 검증 조례 개정안 가결에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려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정치적 도의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사법으로 의정을 막은 전례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난 3월 7일 통과한 서울시의회 민간위탁사업비 검증 관련 조례 개정안(이하 쟁점 개정안)은 종전의 회계사‧세무사 이원 검증 체제를 회계사 단일 검증안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세무사회는 서울시의회가 반대토론 여지를 주지 않고, 여야 합의 없이 의사절차를 진행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알려진 사실과 자치법규 내 규정을 볼 때 이날 본회의 개의-당일 상정 대상 안건 목록 전달-안건 상정 선포-본회의 심의-표결까지 형식상 절차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국회법, 지방자치법, 서울특별시의회 회의 규칙 등에서는 의사진행의 주체인 의장의 재량권을 폭넓게 인정하고 있다. 회기 내 본회의 개의일시와 개의시각은 의장이 양당과 협의하여 정하지만, 본회의 당일 안건상정을 무엇으로 할지는 의사진행 주체인 의장 재량으로 결정한다. 실제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2월 양당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 각 시의원에게 회기 중 본회의 일정과 시각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차명계좌를 이용해 거액을 체납한 불법 대부중개업자에 대해 끈질긴 금융추적·탐문·잠복·수색을 실시한 결과 수억원을 징수하고, 고의 체납면탈 혐의로 검찰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체납자 丙은 과거 대부업 운영과 관련하여 고액의 세금을 체납했으나, 서류상 재산·소득이 없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고가아파트에 거주하며 호화생활을 누렸으며, 배우자 명의 계좌로 거액의 소비가 관측됐다. 국세청은 배우자 금융계좌를 정밀추적하고, 이와 연계된 친·인척 명의의 금융계좌로 추적조사를 확대한 결과 이들 계좌로 불법대부업 자금이 움직이는 것을 포착했다. 국세청은 현금인출기 CCTV, 주차장 출·입차량 기록, 도로 CCTV 분석 등 탐문과 잠복을 통해 계좌의 실 소유주를 체납자로 특정하고 차명계좌를 가압류하는 한편, 체납자의 실거주지, 대부활동 차량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색을 실시하여 현금 등 수억원을 징수했다. 그리고 불법대부업 및 세금 회피에 가담한 체납자와 친·인척 등 10명을 체납처분 면탈범 등으로 고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2년의 소송 끝에 꼼수 중간배당을 통한 법인세 탈루액을 징수했다고 13일 밝혔다. 乙법인은 건물신축판매업자로 부동산을 모두 매각하여 거액의 수익을 벌었다. 그러나 법인세를 신고·납부하지 않은 채 수익을 주주에게 중간배당하고 폐업했다. 보통 정기배당은 결산 이후 배당하지만, 중간에 의사회 의결을 통해 회사 수익을 수시배당할 수 있다. 국세청은 乙법인이 배당을 결정하기 전에 이미 부동산 매각 수입에 대한 법인세가 부과될 것이라는 점, 배당금을 지급하면 세금을 납부할 여력이 없다는 점을 알면서도 고의로 세금 회피를 위해 중간 배당을 실시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배당금을 환수한 사해행위취소 소송 사례가 없고, 자유로운 경영 판단을 중시하는 풍조에 따라 패소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라나 주주들을 상대로 2년의 소송 끝에 승소해 체납액 수억원을 징수하면서 법적 선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