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강서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1일 강서구청은 공식 SNS를 통해 47번과 4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강서구청에 따르면 47번 확진자는 방화1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48번 확진자는 공항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다. 해당 확진자들은 27일과 28일 각각 인천 부평구 소재 성진교회를 방문해 다른 확진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31일 강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진행 했으며 오늘 오전 9시 양성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치료 병상으로 이송됐다. 현재 강서구 내 확진환자는 총 48명으로 치료 22명, 완치퇴원 26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수원동부교회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추가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1일 수원시청은 61·62·6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수원시청에 따르면 61번 확진자는 화성시 진안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무증상 확진자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격리 입원중이다. 62번 확진자는 매탄3동 매탄주공 그린빌 6단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여성으로 지난달 29일 발열과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진단 검사를 받았고 1일 녹십자의료재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에 입원했다. 63번 확진자는 원천동 원천1차 삼성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지난달 30일 인후통 증상이 있었다. 31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오늘 녹십자의료재단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14시 경 성남시 의료원에 격리 입원 예정이다. 수원시청에 따르면 61·62·63번 확진자들은 매탄3동에 위치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장근석의 군 복무와 관련된 단어로 몇 년 전부터 장근석에게 '양극성 장애'와 '무매독자'라는 단어가 꼬리표처럼 따라 다녔다. 지난 2018년 장근석 측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양극성 장애는 소위 조울증으로 불리며 기분 장애의 대표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양극성장애(조울증)은 들뜬 상태인 '조증'과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는 '우울증'이 번갈아 가며 나타난다. '조증'은 피곤함을 잘 느끼지 않고 말과 생각의 속도가 빨라지며 쉽게 짜증을 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대표적 증상이며 우울증은 이유 없이 슬픔에 잠기거나 눈물을 흘리고 자주 짜증이나 화, 불안 등 감정의 기복을 보인다. 또 '무매독자(無妹獨子)'라는 단어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주요 포털사이트 인물정보에 게재된 장근석의 가족 사항에 '무매독자'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무매독자란 없을 무(無), 누이 매(妹), 홀로 독(獨), 아들 자(子) 자가 합쳐진 말로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뜻하는 말이다. 이와 더불어 장근석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 서구에서 코로나19 1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인천 서구청은 공식 SNS채널을 통해 연희동 소규모 교회 목사 1명(53세 남성, 연희동 거주)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해당확진자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자차를 이용해 타 지역에 방문했다. 29일 자택에 머물렀으며 31일 연희동 소재 교회에서 예배를 진행했다. 같은 날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인천 서구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의 접촉자 6명으로 서구에 거주하는 동거가족 2명과 지인 1명, 타 지역 거주자 3명이다. 이중 가족 2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지인 1명은 자가 격리 중이다. 또 접촉자인 지인 1명의 근무지 서구 치매안심센터 방역을 진행했으며 선제적 예방조치로 치매안심센터 전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감스트가 생방송을 중단,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진행하던 BJ 감스트는 노공만과 함께 팬들이 보낸 택배 언박싱에 나섰다. BJ 감스트, 노공만은 팬들이 보낸 택배 중 운동용 고무 밴드를 양쪽에서 잡아당겼고, 노공만이 갑작스레 놓아버린 밴드가 튕겨나가 감스트 눈쪽을 가격했다. 노공만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고 "괜찮아요? 아프겠다. 부은 것 같다. 눈 앞이 보이냐" 등 감스트를 향한 걱정어린 시선과 함께 질문을 퍼부었다. 감스트는 "괜찮다. 눈 맞으면 라식 다시 해야된다고 했는데 어쩌냐"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그러면서도 "피나냐. 방송만 재밌으면 됐다. 진지해지면 니가 욕먹는다"라며 프로다운 모습과 함께 노공만을 걱정하는 듯한 말까지 전했다. 계속해서 생방송을 진행하려던 감스트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생방송을 중단, 병원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희철 모모 연애가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지난 1월 슈퍼주니어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는 갑작스런 열애 인정으로 팬들의 어마어마한 관심은 물론 대중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김희철은 꾸준히 트와이스 멤버 모모를 이상형으로 언급,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애정했으나 실제로 연애 사실이 드러나자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 김희철은 모모와 별개로 지난 29일 방송된 KBS조이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희철과 진행을 이어가던 김민아는 "연애할 때 구속하는 스타일이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나는 최대한 자유를 주려고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김희철은 이어 "방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유를 주려고 한다. 생각보다 상대를 믿고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깔끔한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희철이 모모와 연인 관계라는 것을 대중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의 연애관 고백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오늘(3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도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 커플의 존재가 간접적으로 언급돼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상철 췌장암 투병 중 근황이 화제다. 유상철은 지난해 11월 췌장암 4기 진단 소식을 알렸고, 투병에 앞서 인천 유나이티드 FC 잔류를 성공해 팬들의 어마어마한 환호를 얻었다. 이후 유상철은 췌장암 투병에 들어가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유상철 췌장암 투병 중 근황이 알려진 것은 오늘(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유상철은 이날 방송에서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알리며 최진철, 이운재, 송종국, 이천수 등 2002 월드컵 최고의 순간을 함꼐 한 멤버들과 등장했다. 유상철은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꼭 다시 서고 싶다", "그라운드 위에 있는 시간이 최고의 행복이다"라고 밝혔듯 여전한 축구 사랑을 전했다. 한편 유상철이 췌장암 투병 중에도 밝은 근황을 전해 팬들의 안도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윤준 몸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오늘(31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 체육관 멤버들 '근조직'에서 바디 프로필 촬영을 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근조직에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한 배우 윤준의 몸매가 이슈몰이 중이다. 어마어마한 노력으로 단기간에 가장 큰 몸매 변화를 가져온 윤준은 어떤 자세로도 무너지지 않으며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윤준 및 근조직 멤버들은 바디 프로필의 완성도를 위해 30시간 물도 끊은 채 운동에 열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윤준과 다른 이들의 바디 프로필을 본 시청자들은 "단기간에 저 정도로 변할 수도 있냐", "운동도 운동이지만 물 30시간 끊기는 고통스러울 것 같다" 등 감탄과 응원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tvN 간판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 출연 중인 배우 유해진이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의 나이도 화제다. 지난 1일부터 새 시즌을 시작한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5')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배우 유해진의 나이가 3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 손호준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유해진은 시즌3을 제외하고 매번 색다른 매력을 뽐내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유해진은 차승원, 손호준과 함께 완벽의 가까운 호흡과 의외의 캐미를 보여주면서도 이들 사이에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만큼 이들 사이에서 가장 큰형인 사실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끌면서 유해진의 나이가 관심사가 된 것.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살인 차승원은 1988년 데뷔했다. 이들 중 막내인 손호준은 1984년생 올해 나이 37살로 2005년 데뷔했이다. 연예계 데뷔로는 차승원이 선배지만 나이로는 유해진이 더 많다. 유해진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살로 1997년 데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함익병 아내 에피소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인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은 아내 에피소드를 공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함익병은 최고 방송분에서 결혼 전까지 아내를 속이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함익병은 "아내가 결혼 직전까지 내가 가난한 사람인지 몰랐다고 하더라. 난 아내를 속이지 않았다. 그런데 그냥 몰랐다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연애 때는 대학 장학금을 받아서 돈을 많이 썼다. 아내는 내가 진짜 가난할 것이라고 생각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함익병은 아내가 진실을 알게 된 배경에 대해 "연애 7년째 됐을 때 결혼 승낙을 위해 우리집에 온 아내는 석유 풍로에 양은 냄비를 쓰는 모습을 보고야 가난한 집인 걸 알았다"라고 밝혔다. 함익병 아내 강미형과의 에피소드는 30일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분에서도 이어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하나 예능 출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30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박하나는 안보현, 이학주와 악역 소화 능력이 탁월한 배우로 출연,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감을 가감없이 뽐냈다. 박하나는 악역으로 눈도장을 찍었지만 연기를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박하나는 과거 MBC '압구정 백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박하나는 당시 연기 중 어마어마한 NG 상황 때문에 200대 넘게 맞은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해당 에피소드를 밝힌 박하나는 "4~5번 끊어서 촬영을 하느라 촬영할 때마다 4~50대 물따귀를 맞았다. 총 200대 넘게 맞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보다 때린 이보희 선생님이 너무 미안해하셨고, 힘들어서 탈진까지 하셨다"라며 "힘들게 촬영했는데 댓글에 '한두대만 맞았겠다'라는 반응이 억울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박하나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이현주 사고 소식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갑작스레 잠적했던 개그맨 이현주가 현재 생활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개그맨 이현주는 지난 1987년 개그 콘테스트 대상 이후 '촉새 부인'으로 수십억대 돈을 쓸어담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든 삶이 멈춰버렸다. 개그맨 이현주는 당시 자신의 상황에 대해 "4중 추돌 교통사고로 뇌압 문제 판정을 받았다. 이후 치과 마취가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뭔가를 먹다가 혀를 씹어 절단되기도 했다. 장애 판정을 받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듣기만 해도 경악스러운 삶을 살게 된 개그맨 이현주는 "환청이 제일 힘들더라. 이상한 소리가 날 괴롭히고 병명도 알 수 없었다. 내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돼 약 먹고 잠자는 것처럼 사라지고 싶었다"라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했음을 전했다. 각종 불의의 사고를 겪으며 개그맨 생활을 접게 된 이현주는 새로운 사랑을 만나 강원도에서 새 삶을 꾸려나가고 있다. 개그맨 이현주 사연을 접한 시청자들은 "얼마나 잘 나갔었는데 안타깝다", "희망을 잃지 않은 게 다행이다" 등 응원과 위로를 전하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효리 나이, 이효리 소속사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30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팀을 이뤄 무대를 준비 중인 이효리, 비의 모습이 전파를 타 '이효리 나이', '이효리 소속사' 등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특히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지난 15일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한 차례 이슈몰이를 한 바 있다. 이는 이효리가 지난 2017년 키위미디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한 뒤 3년 만에 '이효리 소속사'가 생겨난 것이기 때문. 이효리 소속사는 당시 작곡가 김형석 회장이 머문 곳으로 유명했으며 계약 이후 정규 앨범, JTBC '효리네 민박'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했다. 하지만 이효리 소속사는 계약 종료 이후 "애초 2년 간 전속 계약을 했으나 최근 이효리가 휴식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논의 끝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효리가 나이 40대가 넘어선 뒤에야 새로운 소속사를 만나자 대중들의 관심이 폭주 중인 상황. 한편 이효리, 비 예능 동반 출연으로 인해 '이효리 나이', '이효리 소속사', '비 나이' 등 관련 키워드들이 떠오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대문구청이 관내 코로나19 27번째 추가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30일 서대문구청은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27번째 확진자 정보를 공개했다.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27번째 확진자는 서대문구 남가좌2동에 거주 중인 50대 남성 A씨로 해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로 돌아온 A씨는 귀국 당시 검역소에서 음성 판정 후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었다. 이후 A씨는 29일 마스크 착용 후 도보로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재검진을 받았으며 이튿날인 금일 오전 11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대문구청은 "확진자 경유장소의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며 "추가적인 조사 결과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원작 '닥터 포스터' 1회가 방영됐다. JTBC는 29일 오후 11시부터 영국 드라마 '닥터 포스터'가 '부부의 세계' 후속으로 방송된다. '닥터 포스터'는 막장과 불륜 등 자극적인 소재로 2015년 시즌1이 방영되며 영국에서 시청률 대박을 치며 2017년 시즌2가 방영됐다. 닥터 포스터 시즌1은 남편 사이먼의 불륜과 그것을 묵인하는 주변의 친구들이 주인공 젬마를 어떻게 극단으로 몰고 가는지를 섬세한 심리 묘사로 풀어냈다. 젬마는 결국 사이먼과 이혼하고 사이먼은 임신한 새 애인 케이트와 둘이서 런던으로 떠나며 시즌1이 끝난다. 닥터포스터 시즌 2는 불륜녀와 결혼한 사이먼이 다시 고향에 돌아오면서 둘 사이의 전쟁이 재발한 가운데 젬마와 사이먼의 아들인 톰이 방황을 겪으면서 생기는 파란을 그리고 있다. 부부의 세계의 후속인 '닥터 포스터'는 영국에서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시즌1은 회당 평균 약 9백 5십만 명을 기록했고, 시즌2는 시즌1을 능가하는 약 1천 2백만 명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JTBC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드라마 편성 일정을 변경하며 BBC 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