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2월 3일 ◇ 본부장급 보임 ▲ 경영기획본부장 이동근 ▲ AI보안산업본부장 오진영 ▲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 박용규 ▲ 디지털위협예방본부장 이용필 ▲ 개인정보본부장 황보성 ▲ 디지털기반본부장 신대규 ◇ 단장급 보임 ▲ 안전경영단장 신한철 ▲ AI보안정책단장 이익섭 ▲ AI보안산업단장 안인회 ▲ 위협분석단장 김광연 ▲ 지역정보보호단장 박진완 ▲ 개인정보정책단장 임채태 ▲ AI데이터안전활용단장 오동환 ▲ 마이데이터추진센터장 김종표 ▲ 디지털신뢰단장 나은아 ▲ 이용자보호단장 허해녕 ◇ 팀장급 보임 ▲ 인사팀장 안정은 ▲ 안전보건팀장 김병섭 ▲ AI보안정책팀장 오주형 ▲ 정보보호공시제도팀장 김성훈 ▲ 양자암호기술팀장 김준섭 ▲ 최정예보안리더양성팀장 김지호 ▲ 상황관제팀장 김세권 ▲ AI탐지대응팀장 이규생 ▲ AI취약점대응팀장 류시내 ▲ AI종합분석팀장 김은성 ▲ 포렌식분석2팀장 김홍기 ▲ 포렌식분석3팀장 김대식 ▲ 스미싱대응팀장 김정주 ▲ 랜섬웨어대응팀장 김기문 ▲ ISMS인증팀장 장승재 ▲ 클라우드인증팀장 강동완 ▲ AI중소기업정보보호팀장 배한철 ▲ 지역AX산업보안팀장 서민석 ▲ 유출조사팀장 손기종 ▲ 침해신고상담팀장 양지웅 ▲ 데이터안전활용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압박'에 앞서 JD 밴스 부통령과 구축한 '핫라인'과 관련해 "그 상황이 있기 직전에 핫라인을 개설하기를 잘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그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관세 인상 발언을 두고 국내 일부에서 '핫라인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선 트럼프 대통령의 당시 메시지에 대해 "저희가 추정하기로는 미국 정부 내에서도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이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 우리 정부의 외교 실패라고 얘기하는데, (미국 정부 내에서 몰랐다고) 미국 정부의 실패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그렇기에 이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독특한 메시지 제기 방식이었다"고 언급했다. 핫라인 가동 여부와 관련해선 "그 핫라인만이 가동되는 것은 아니지만, 밴스 부통령과의 핫라인을 포함한 기존의 여러 접촉선이 다 가동돼 서로의 진의를 파악하는 과정을 거쳐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진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 일시 : 2026년 2월 2일 ◇ 국장급 전보 ▲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 김태오 ◇ 과장급 전보 ▲ 공간정보진흥과장 조숙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한형석 씨 ▲ 별세 : 2026년 2월 2일 오후 12시50분 ▲ 빈소 : 의정부을지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6년 2월 4일 오후 12시45분 ▲ 전화 : 1899-000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2월 2일 ◇ 전무이사 승진 ▲ 보안솔루션연구소 이민상 ◇ 상무이사 승진 ▲ 보안솔루션연구소 네트워크연구실 강덕용 ▲ 보안서비스사업본부 해외사업부 나세일 ▲ 보안솔루션사업본부 솔루션기술센터 노양욱 ◇ 이사대우 승진 ▲ 보안솔루션연구소 네트워크연구실 서버팀 박민웅 ▲ 보안솔루션사업본부 금융사업부 금융1팀 신학선 ▲ 경영지원본부 인사총무팀 정호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2월 2일 ◇ 전보 ▲ 베이징사무소장 박지영 ▲ 아세안문화원 문화사업부장 윤창식 ▲ LA사무소장 임상일 ▲ 커뮤니케이션부장 직무대리 이정연 ▲ ICT기획부장 직무대리 이호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원을 돌파했다는 KB국민은행 시세가 나왔다. 2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1월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값은 평균 18억269만원으로 집계, 작년 12월(17억8천561만원)보다 0.96% 상승했다. 예컨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천만원(4층)에 팔렸다. 같은 단지·면적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천만원(11층) 대비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5㎡는 지난달 26일 매매 가격이 처음으로 20억원(8층)을 찍었다. 작년 10월 중순 동일 면적이 각각 19억1천만원(3층), 19억5천만원(2층)으로 19억원대에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20억원을 돌파한 것. 우리은행은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가 여전한데, 대형보다는 가격 부담이 적고 대출을 더 받을 수 있는 중소형 면적을 선택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작년 초강력 대출 규제로 구매력은 낮아졌지만, 상급지를 여전히 선호하는 '똘똘한 한 채'
▲ 고인 : 윤태형(향년 88세) 씨 ▲ 별세 : 2026년 2월 1일 오전 10시 ▲ 빈소 : 순천향 천안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2026년 2월 3일 오전 11시 ▲ 전화 : 041-570-2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2월 1일 ◇ 과장급 전보 ▲ 무역안보정책과장 정승혜 ▲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김종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식재산처는 예비 출원인들의 지식재산 출원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늘(1일)부터 '맞춤형 특허정보 검색 및 전자출원 교육'과 '지식재산권 초청 교육'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교육은 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학교 등 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또는 실시간 온라인을 통해 기관 특성에 맞춰 진행한다. 기초 과정(지식재산 입문)부터 기본 과정(특허정보 검색 및 전자출원), 심화 과정(해외 특허정보 검색·해외전자출원·특허맵), 특화과정(농업 활용 지식재산권)까지 총 11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오는 2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향후 일정 협의를 거쳐 6월까지 실시된다. 지식재산권 초청 교육에서는 지식재산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전자출원 실무까지 전문가 도움 없이 홀로 전자출원을 하려는 개인 출원인들에게 출원 요령을 알려준다. 오는 24일까지 신청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지식재산처 누리집(www.moip.go.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특허정보원 출원지원교육 담당자(☎ 02-6915-1551)에게 문의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 일시 : 2026년 2월 1일 ▲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정기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트럼프 미국 정부의 대(對)한국 관세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 조야를 두루 접촉하며 설득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3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 본부장은 전날 새벽 워싱턴DC에 도착, 입국 당일부터 이들을 다방면으로 접촉해왔는데, 토요일인 이날에도 워싱턴DC에서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와 연방 의회 및 미국 업계 관계자들을 만났고, 일요일인 2월 1일에도 이러한 아웃리치 활동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등 트럼프 정부의 최고위급 핵심 인사와 면담하고 귀국한 데 이어 여 본부장은 김 장관보다 접촉면을 더 넓혀 다양한 인사들과 만나려 시도하는 것이다. 김 장관과 여 본부장의 미국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6일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지연을 문제 삼으면서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에 대한 품목별 관세에 기타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위협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방미의 초점이 관세 인상을 저지하는 데 맞춰진 만큼 여 본부장은 한국 국회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싱가포르에서 우리 농식품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가졌다. 31일 농식품부는 송 장관이 전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주산 한우·한돈 첫 수출 공식 기념행사에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주산 한우·한돈은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싱가포르와의 검역 협상이 타결되면서 지난해 12월부터 현지 유통이 시작됐다. 수출 개시 한 달여 만에 싱가포르는 한우의 2위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정부와 수출·수입업체, 언론사 등 160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주목받은 안성재 셰프는 한우·한돈의 경쟁력을 소개했다. 송 장관은 같은 날 싱가포르 식품청장과 지속가능환경부 장관을 차례로 만나 싱가포르가 식량안보 차원에서 공급선을 다변화할 경우 고품질 한국산 농축산물을 먼저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양국 간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제주 이외 국내 다른 지역의 쇠고기와 돼지고기도 싱가포르로 수출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우리 스마트팜 기술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스마트팜 분야 협력 확대를 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8주 연속 하락했다. 다만 최근 3주 연속 국제 유가 상승과 고환율 유지가 다음 주 기름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듯싶다. 3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넷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L)당 1천690.6원으로 전주 대비 5.6원 하락했다. 경유 판매가격은 6.2원 내린 1천583.8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2.4원 하락한 1천752.8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6.6원 내린 1천650.1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상표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1천699.6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가 1천664.4원으로 가장 낮았다. 경유 가격은 전주 대비 6.2원 하락한 1천583.8원을 기록했다. 알뜰주유소가 1천55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 주유소가 1천593.5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행동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와 미국·카자흐스탄 석유 생산 차질 등으로 상승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배럴 당 64.4달러로 전주 대비 2.1달러 상승했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0
◇ 일시 : 2026년 1월 30일 ◇ 국장급 승진 ▲ 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고상미 ▲ 국방대학교 교육훈련 송주호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김종주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손용하 ▲ 유통물류과장 조근상 ▲ 산업기술정책과장 송영상 ▲ 철강세라믹과장 강연주 ▲ 기술안보과장 유은 ▲ 한미통상협력과장 박홍일 ▲ 다자통상협력과장 허은수 ▲ 무역진흥과장 장미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