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시즌 한정 홀케이크 ‘샤이닝 윈터 케이크’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샤이닝 윈터 케이크는 ‘왓 어 원더풀 타임(What a wonderful time)’을 테마로, 크리스마스, 송년회, 신년회 등 특별한 순간을 할리스 홀케이크로 더 빛나게 하고 싶은 소망을 담았다. 할리스는 시즌 한정 홀케이크 외에도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미니 케이크 ‘딸기 초코 쏘스윗박스’와 기존 딸기 메뉴 4종도 리뉴얼해 선보인다. 샤이닝 윈터 케이크는 달콤한 딸기 필링을 샌딩한 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로, 하얀 생크림 위에 진주알 초콜릿을 올려 눈 쌓인 겨울을 연출했다. 케이크 위에 크리스마스 스노우볼을 모티브로 한 LED 전구와 솔방울 리스를 토핑으로 사용해 크리스마스 느낌을 담았다. 할리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한정 케이크는 연말연시 파티에 잘 어울리는 화려한 비주얼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할리스 앱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주문하면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편리하게 케이크를 준비할 수 있다”며 “샤이닝 윈터 케이크와 함께 소중한 순간
▲61년 ▲경희대 영어교육학과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교육학 석・박사 ▲삼성인력개발원 부장 ▲포스코인재창조원 글로벌리더십센터장 ▲부산시 인재개발원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2년 12월 2일 ◇ 고위공무원 나급 신규 임용 ▲ 관세인재개발원장 유선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한국관세무역개발원(회장 이찬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업무 필요성과 신속한 화물 출고를 위해 올 11월 동종 업계 최초로 ‘세관검사장 종이서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원스톱 출고시스템’을 도입·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그 동안 화주는 세관검사장에 보관하고 있는 물품의 출고를 위해 각종 서류(▲수입신고필증 ▲B/L(선하증권) ▲D/O(화물인도지시서) 등)를 팩스로 보내거나, 직접 방문 후 제출해야 했다. 이용료 납부 과정에서도 세금 계산서 정보를 수작업으로 입력하는 등 번거로운 절차들로 실제 화물 출고까지 긴 시간이 소요됐다. 이에 개발원은 종이서류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업무확대 기조에 맞춰 화물출고 과정 및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자 출고 관련 서류 제출 방식을 전산화하고, 물류창고 최초로 QR만 리딩하면 출고업무가 처리되는 원스톱 출고시스템을 인천공항지사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화주의 운송업무를 대행하는 운송사가 개발원 화물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전산으로 화물 반출을 신청하면 화물차 기사의 스마트폰에 QR 코드를 전송해 기사가 출고장에서 QR 코드를 QR리더기에 스캔만 하면 화물을 인수할 수 있다. 개발원 관계자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윤태식 관세청장이 싱가포르 관세청과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서류를 디지털화하는 양해각서에 사인했다.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 통상협정이다.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1일 싱가포르 관세청과 '자유무역협정(FTA) 무역서류의 전자적 교환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내년 초 '한-싱 디지털동반자협정(DPA, Digital Partnership Agreement)' 발효와 동시에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싱 DPA'에 규정된 ‘종이서류 없는 무역’의 원활한 이행을 통해 양국 간 무역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양국 관세청은 한-싱 DPA 협상이 개시된 2020년 6월부터 행정・기술사항 등을 꾸준히 논의해 이번 체결에 이르렀다. 이번 양해각서가 시행되면, 우리나라가 싱가포르와 체결한 3개 FTA(한-싱 FTA, 한-아세안 FTA, RCEP)의 특혜관세 적용을 위한 ‘원산지증명서’, ‘비가공증명서’가 종이 문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는 전자본(electronic version)으로 발급되고, 이를 수입국 세관에 전자적 방식으로 제출하는 것이 허용된다. 관세청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11위 교역 상대국인 싱가포르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관세청이 면세업계의 재고부담 완화를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재고품의 국내 판매 허용 조치’를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글로벌 경기부진과 주요 경쟁국의 면세산업 급성장, 코로나19 상황 지속 등 국내 면세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전례 없는 불확실성과 어려움을 감안해 시행되는 것”이라고 1일 밝혔다. 그간 관세청은 면세물품 관리를 위해 원칙적으로 면세점 재고품을 공급자에게 반송하거나 폐기하는 것만 허용했지만, 지난 2020년 4월부터는 세관신고 및 관세 납부 등 수입통관 절차를 거친 재고물품은 국내에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한 면세업계를 지원해오고 있었다. 다만 면세업계는 아직까지 해외여행이 정상화 되지 않는 등 경영 여건이 어려운 점을 호소하며 이러한 제도 시행의 연장을 요청했고, 관세청이 이러한 의견을 받아들여 이번 조치를 취하게 됐다. 아울러 관세청은 재고 면세품도 자유무역협정(FTA) 특혜세율을 적용받아 관세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FTA 협정관세 적용 지침’을 시행한다. 그간 면세점은 최초로 반입했던 물품 가운데 팔리지 않은 일부만 국내 판매를 위해 수입됨에 따라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이지스소프트(대표 육종민)가 모바일 인사관리 앱 ‘급여나라’의 출시 기념과 내년 1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근로계약서 재작성 시기를 맞아 1년 약정시 3개월분 할인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되며 , 계약후 3개월내 서비스 불만족시 전액 환불된다. ‘급여나라’는 노무법인 대유 DCG가 오랜 기간 노무관리와 급여업무를 하면서 고객이 팩스나 컴퓨터, 프린터, 전화업무 없이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 일대일 온라인 문답을 통해 노무법인 코칭 서비스도 제공된다. 정규직, 일용직, 시급 아르바이트까지 빠르게 모바일 전자계약을 할 수 있으며 연장수당, 지각차감, 주휴수당 등의 시간만 입력하면 계약상의 통상임금이 자동 급여 처리돼 근로자의 앱으로 전송하는 특징이 있다. 이지스소프트 관계자는 "다수의 사업장에서 대표가 노동법을 숙지하고 근로계약서, 최저임금, 주휴수당, 연장수당, 연차, 징계, 해고, 4대보험, 산재처리까지 고민하기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며 "노무관리의 모바일 아웃소싱은 향후 지속적해서 수요가 많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VIP 초청 이벤트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행사 강화에 나섰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Estee Lauder)’와 손잡고 최상위 내국인 고객을 위한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4층 스타라운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총 4회 세션에 걸쳐 진행됐다. 롯데면세점은 에스티로더의 프레스티지 라인 가운데 하나인 ‘리-뉴트리브(RE-NUTRIV)’ 브랜드 스토리를 고객에게 소개했다. 이어 지난 상반기 새롭게 출시한 리뉴트리브 다이아몬드 브릴리언스 세럼과 아이세럼, 크림 등의 사용법과 눈 마사지를 시연하고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롯데면세점의 지난 11월 내국인 매출은 3월 대비 3배 이상 올랐다. 지난 3월 21일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의무가 해제된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수입화장품은 매출의 30% 이상 비중을 기록하는 등 내국인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에스티로더와 협업해 최상위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하는 등 대면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무역적자가 8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1월 무역수지는 70억 달러 적자가 났다. 관세청이 1일 발표한 '11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이 519억 달러, 수입은 589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보다 수출은 14.0%(84억2000만 달러↓) 감소, 수입은 2.7%(15억7000만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관세청이 부산지역 영세・중소 수출업체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B2C(국내기업-해외 소비자 간) 판매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여는 등 지원에 나섰다. 관세청은 30일 부산세관에서 '전자상거래 수출통관 및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산지역 설명회는 기존에 경인권을 중심으로 시행됐던 '전자상거래 수출 컨설팅'을 서해안과 경남권 등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이다. 관세청은 전자상거래 수출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전자통관시스템을 통한 간이한 수출신고 방법과 기업의 무역금융 신청 절차 간소화를 위한 '기업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지난 10월 5일 관세청이 발표한 '전자상거래 수출 제고방안'의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아마존과 알리바바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은 입점 과정에서부터 모범 운영사례, 시장조사 방법 및 디지털 홍보방안까지 자사의 플랫폼 활용방안 전반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에 답했다. 관세청은 내년 2월, 광주세관에서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 설명회' 개최를 이어 나가는 한편, 간편한 전자상거래 수출제도(목록통관 제도) 시행범위를 현행 3개(인천, 평택, 김포) 세관에서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대구세관이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 상담과 판로 컨설팅 등 양질의 기업지원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나섰다. 대구본부세관(주시경 세관장)은 30일과 12월 1일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2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종합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스톱 기업지원박람회는 종합기업지원 서비스로 대구시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박람회다. 대구세관은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물품 원산지 판정절차 안내 ▲원산지증명서 발급방법 안내 ▲인증수출자자격 취득 지원 ▲해외통관애로 해소 지원 ▲기타 관세행정 지원사항 등 1:1 현장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가 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 중심으로 개편됨에 따라, 대구본부세관은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연계해 수출 준비부터 바이어 발굴, 계약, 통관에 이르기까지 수출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합동으로 참여기업에게 제공한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지역기업의 참여 동기를 북돋우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중소벤처진흥공단에서 수출 컨설팅을 받고 스탬프를 찍어오면 기념품을 제공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회장 장승원) 회원사의 디지털 전환(D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은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지용구 대표, 차준호 상무,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장승원 회장, 정우진 상근부회장, 이절로 상임위원회 위원 등 양 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1994년 창립 이후 이업종 간 사업 경험과 기술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기업들의 경영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1000여개 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연합단체로, 현재 회원사의 약 30%가 더존비즈온의 솔루션을 사용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존비즈온이 기업용 ICT 솔루션 분야 선도기업으로 쌓아온 기업 지원 역량과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회원사 간 융합교류를 통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모색 등의 협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Amaranth 10(아마란스 텐)’ 구축 시 혜택 제공을 비롯해 세미나, 컨설팅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정승환)은 내달 1일부터 국민들에게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부터 매주 수요일에는 관람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관세역사와 관세행정’을 주제로 학예사가 박물관 전시해설을 진행하고 여행자 휴대품 검사, 관복체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박물관 방문 후 관세청 마스코트인 마타와 함께 인증샷을 찍은 후 ‘#국립관세박물관 이벤트’ 입력해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23일로 마타 키링(10명)과 마타 그립톡(10명)이 증정된다. 정승환 세관장은 “국립관세박물관 문화행사를 통해 국민들의 몸도 마음도 따뜻한 12월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관세행정에 대한 친근감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쿠팡이 장애인체육 발전 노력의 공로를 인정 받아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쿠팡은 지난 24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에 노력하고, 장애인선수단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김두겸 시장의 감사패를 수여했다. 울산광역시(이하 울산시) 중구 남외동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이날 해단식에는 시청 관계자와 장애인체육회 임원,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단식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써준 개인과 단체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쿠팡에 감사패를 전달한 김석명 울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개인적으로 쿠팡의 팬으로서 쿠팡에 감사패를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울산 지역의 장애인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지원해 준 쿠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쿠팡은 대회 기간 중 울산시를 비롯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소속 선수들을 위해 응원단을 조직하고, 임직원이 직접 선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든 채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등 선수 지원에 아낌없는 힘을 보태며 색다른 응원 문화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실제로 기업이 장애인체전에 응원단을 파견한 것은 전례를 찾기 힘들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반응이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코로나19를 피해 등산과 캠핑 등 야외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용품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관세청이 3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야외 레저용품 수입액이 3억5500만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수입액은 3억4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역대 최대 수입을 기록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야외 레저용품 수입액 증가세에 대해 "사람들이 코로나19를 계기로 밀집도가 높은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시외에서 여가활동을 하는 것을 선호하게 되면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말 코로나 기간, 야외 레저용품 수입액이 이전보다 더 증가했을까. 코로나 사태 전이었던 2019년 1~10월 대비 올해 1~10월엔 야외 레저용품 수입액이 2.4배나 증가했다. 등산은 1.7배, 캠핑은 2.6배로 캠핑 용품 수입 규모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야외 레저용품은 코로나가 발생한 2020년 이후 매년 최대 수입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올해 4월 18일 이후에도 야외 레저용품 수입은 꾸준히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지난 4월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첫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