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그동안 ‘외부세무조정제도’ 법제화를 위해 전력을 다해 결국 법제화에 성공한 백운찬 세무사회장이 올해는 세무사회의 내실화에 주력하기로 하면서 그 구체적인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은 지난 16일 개최된 ‘한국세무사회 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앞으로는 세무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똑바로 정립해 나가겠다”며 “우리 회의 방향에 대해 언제든지 의견과 조언을 달라”고 요청하는 등 세무사회의 내실화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백 회장이 이처럼 ‘똑바른 세무사회’를 기치로 소통과 화합을 통한 세무사회의 내실화를 강조하면서 그 첫걸음은 그동안 회원간 갈등과 분열을 야기시킨 불합리하거나 애매한 회칙과 규정 등에 대한 개선이 될 것이라는 게 세정가의 전언이다. 따라서 그동안 큰 논란과 분열의 원인이 된 회장의 연임규정을 비롯해 다양한 회칙과 규정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 시각이 많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지난해 석연치 않은 이유로 징계한 세무사들에 대한 징계 문제부터 해결해야 분열과 갈등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이들은 백 회장이 강조한 것처럼 소통과 화합을 통해 똑바른 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난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된 예·적금 등을 예금보호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예금자보호법 시행령」개정안이 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투자자는 신탁형 ISA를 통해 예금 등에 가입 하더라도 기존과 동일하게 예금자 보호를 받게 된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3월 14일부터 국민재산형성수단의 일환으로 세제혜택이 부여되는 ISA가 출시될 예정이나, 현행 법령상으로는 신탁계약을 체결해 개설되는 ISA(이하 ‘신탁형 ISA’)를 통해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 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예금보호가 되지 않는다.반면 일임형 ISA의 경우 신탁형 ISA와 달리 투자자(개인)의 명의로 예·적금이 이뤄지므로 해당 예·적금은 현행 예보법령 하에서 예금자보호대상에 해당된다. 따라서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투자자가 신탁형 ISA를 통해 가입한 예·적금 등에 대해서도 예금자 보호가 적용되게 됐다. 개정안은 또 예금보험금 지급한도는 금융회사별로 동일금융회사의 다른 예·적금 등과 합산해 5천만원까지 보호하도록 했다.즉, 예·적금 등을 판매한 금융회사가 파산하는 경우 ‘ISA를 통해 예치한 예·적금 등’과 ‘직접 예치한 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은퇴금융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강의는 은퇴와 관련한 금융지식과 생활정보 제공 차원에서 ▲은퇴 재무 설계 ▲소득 및 지출관리 ▲재취업 ▲금융범죄예방 ▲상속·증여와 관련된 법률 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인천·수원·광주·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매주 3시간씩 6주 단위로 총 3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은퇴금융 아카데미 수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수강 지역과 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 신청은 개강 일정에 따라 연중 계속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공사의 은퇴금융 아카데미는 고령층의 금융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소비자원이 선정한 ‘금융소비자 보호대상’을 받은 바 있다.
□국장급 전보▲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관 김재일 ▲광주세관장 서정일(2016년 3월 9일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대(對)중국 수출기업 2만 개를 대상으로 한중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활용정보를 담은 소식지 ‘FTA 뉴스레터’를 이달부터 매월(총 10회)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FTA 뉴스레터를 제공하는 것은 기업들이 복잡하고 다양한 원산지기준, 급증하는 원산지 검증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FTA 활용을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기업들의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소식지에는 관세청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직원들의 기업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장감 있는 정보들을 ‘즉문즉답’, ‘비즈니스 모델’ 등의 꼭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즉문즉답’에서는 관세혜택을 받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준비 사항부터 사후검증 대비 방법까지 FTA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FTA를 준비 중이거나, 아직 활용하지 못한 기업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FTA 활용 성공 사례를 제시한다. 1호 소식지는 3월 8일 발송되고, 관세청 FTA 종합상담센터(이하 YES FTA) 포털(yesfta.customs.go.kr)에도 게재된다.또, YES FTA 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풀무원더스킨(대표이사 여익현)이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미세먼지 전용 청소용품 ‘홀씨(Whole.C)’ 신규 고객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풀무원더스킨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주문 신청하는 신규 고객에게 풀무원 핸드세럼(2만5천원 상당) 2개를 증정하고, ‘홀씨’ 사용 고객이 신규 고객을 소개하면 소개한 기존 고객에게 ‘핸드세럼’을 선물한다.또, 월 계약 금액 15만원 이상을 소개한 기존 고객에게는 갱년기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도 추가 증정한다.이와 함께 ‘홀씨’를 사용하며 바른 청소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은 후기를 블로그와 SNS에 작성하고, URL을 풀무원더스킨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우수 후기자를 선정해 보습 세럼과 핸드세럼을 제공하는 사용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풀무원더스킨 관계자는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어린 자녀와 노약자가 있는 가정은 건강한 실내 환경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홀씨는 더스킨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체 무해한 흡착제 덕에 먼지 날림없이 손쉽게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고, 청소도구는 직접 세탁할 필요없이 매달 교체해 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금융위원회(위원장 임종룡)는 7일 금융감독원장의 제청을 받아 現 금융감독원 김수일 부원장보(사진)를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김수일 부원장의 임기는 3월 7일부터 2019년 3월 6일까지 3년이다.신임 김수일 부원장은 1962년생으로 동국대학교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금융보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보험감독원을 거쳐 금감원 검사11국, 정보관리국, 보험검사1국, 보험감독국에서 근무했으며, 보험조사실‧보험계리실 실장과 기획조정국 국장, 총무국 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4년 부원장보로 승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3일 납세자의 날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대전세무서(서장 김광천)가 탁월한 업무성과와 김광천 서장의 리더십으로 주목받고 있다.서대전세무서는 지난 3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국세 성실신고유도 및 치밀한 세수관리로 세입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2015년 조직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서대전세무서가 이처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는 김광천 서장의 역할도 컸다.김광천 서장은 치밀하고 추진력 있게 업무를 추진하며 조직의 화합을 중시한 것은 물론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기 때문.김광천 서장은 1958년생으로 1977년 국세청에 입사해 국세청 감사관실, 수원세무서 재산세과장, 시흥세무서 조사과장, 중부청 감사관실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법인 다솔(대표이사 안수남)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대표이사 기동호)과 3월 3일 세무법인다솔 본점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세무‧금융 자문 및 컨설팅, MA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무법인 다솔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앞으로 중소벤처기업의 ▲MA 및 영업양수도 주선‧자문 ▲투자자 물색 및 유치 ▲자금조달과 관련한 금융자문 및 세무관련 자문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또 중소벤처기업의 사업구조 재편과 관련한 자문 업무 및 중소벤처기업의 신규사업진출 시 사업타당성 검토를 위한 조사분석업무 등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한편, 세무법인 다솔은 ‘전문성과 네트워크’라는 핵심가치 아래 세무조사나 조세불복 등 기업의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기 위한 고난이도 컨설팅 업무에 집중하며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세무법인 중 하나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7일 ‘이달의 인천세관인’으로 황병태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인천세관에 따르면, 황병태 관세행정관은 희소금속인 텅스텐바의 가격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투자자를 유혹해 수십억원을 해외로 빼돌린 신종 국제모역사기조직 일당은 검거한 공로로 이달의 인천세관인에 선정됐다.황 관세행정관에 적발된 일당은 중국산 저가 텅스텐바 4톤의 수입가격을 1천억원대로 부풀려 세관보세창고에 반입 후 허위 국제매매계약서 등으로 중소기업들을 유혹해 편취한 50억원을 해외로 빼돌린 사실이적발됐다.인천세관은 또 이달의 ‘통관분야’ 유공자에는 철저한 X-ray판독으로 화장품 케이스 및 줄넘기 손잡이 부분에서 메스암페타민 14.76g 및 4.97g을 각각 적발한 박해영 관세행정관과 인천신항 조기 정상화를 위한 One-Stop 통관체제 구축에 대한 사례를 제출해 2015년도 하반기 인천항 고객애로사항 개선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좡인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이와 함께 ‘조사분야’ 유공은 ‘은하수의 술’ 비니큐 와인 382병을 타인명의로 위장 분산반입해 판매한 부정수입사범을 검거한 이지호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김대섭 인천본부세관장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7일국세청이 개청50년을 맞아 국세행정 및 우리 사회의 변화·발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표한통계자료에서는 국세행정과 관련된 의미있는 통계도포함됐다.우선 눈에 띄는 것은전자세정에 의한 납세편의가 대폭 확대된 점이다.국세청은 2002년 11월부터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을 통해 전자신고 및 조회·납부 등 다양한 납세서비스가 가능한 ‘홈택스 서비스’를 시작하며 납세자의 편의를 대폭 확대했다.그결과 현재 각종 국세 관련 신고 10건 중 9건 이상은 홈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홈택스를 통한 전자세정으로 납세편의가 대폭 확대되면서 원천세의 경우 2003년 60.8%에서 2014년에는 100%에 근접한 98.9%를 기록할 정도로 전자신고 비율이 높아졌다.법인세 역시 2003년에는 전자신고 비율이 92.7%였으나, 2014년에는 98%까지 증가했다.특히 전자신고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세목은 부가가치세로, 2003년 33.8%에 불과했으나, 2014년에는 53.4%p가 증가한 87.2%를 기록했다.종합소득세 또한 2003년 43.5%에서 2014년 92.5%로 49%p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국세행정의 발자취를 돌이켜 볼 수 있는 통계자료를 정리·공개했다.국세청은 국세행정 및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국세청 50년 역사를 통계로 정리해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통계자료에는 개청 당시 7백억원에 불과했지만 50년 만에 최초로 200조원을 달성한 국세수입 통계를 비롯해 국세청 조직·인원, 세목별·업종별 납세자, 전자세정, 현금영수증, 근로장려금 등과 관련한 12개 주요 통계가 시계열 그래프 및 간단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국세수입의 경우 1966년 국세청 개청 당시 700억원에 불과했던 국세수입(국세청 소관 세수)이 2015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 1966년 대비 2,974배 증가한 208조2천억원을 달성했다.세목별로도 국세수입은 크게 증가했는데, 1966년에는 소득세, 법인세, 물품세 순이던 것이 2015년에는 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순으로 변화했다.가장 많이 증가한 세목은 법인세로 1966년 109억원에서 2015년 45조원으로 4131배 증가했다.또, 소득세는 1966년 203억원에서 2015년 60조7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서윤원)은 7일 이진순 관세행정관 등 4명을 `16년 2월 서울세관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서울세관에 따르면,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이진순 행정관은 비철금속 제련업종 환급실태 심사를 통해 과다 환급신청한 업체를 적발하고 191억원을 추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박주리, 고재연, 이진아 행정관이 각각 일반행정, FTA, 조사감시분야의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됐다.일반행정분야 박주리 행정관은 ‘보존서고 정비 TF팀’을 운영해 중요기록물의 영구보존 환경 마련 및 자료의 효율적 접근을 위한 체계적 관리 인프라 구축에 기여했으며, FTA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고재연 행정관은 원산지결정기준 불충족 및 특혜세율 적용 오류 적발로 총 16.4억원을 추징해 세수증대에 이바지했다. 조사감시분야 이진아 행정관은 조사국 통합성과관리 운영계획 수립 및 미진분야 성과 코칭 등을 실시해 전국세관 국 단위 연간 평가 1위 및 범칙조사 분야 지하경제 양성화 실적 1위 달성에 기여해다.한편,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관세행정 비정상의 정상화에 기여한 직원을 찾아 지속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3월 4일 서울세관에서 서울지역 8개 시내면세점 대표이사들을 초청해 면세점 업계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세시장의 경쟁력 강화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서 김 청장은 시내면세점 대표이사들과 면세점 운영의 애로점, 관광산업활성화를 위한 지원책 등 면세산업 활성화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내면세점 대표이사들이 김 청장에게 신규사업자 가세로 경쟁이 심화된데다 명품 브랜드 유치에도 어려움이 많은 점을 지적하며 면세점이 더 이상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이들은 또 현재 5년으로 제한하고 있는 면세점 운영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이에 대해 김 청장은 업계의 의견을 정부의 제도개선 테스크포스팀에 전달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대표 위스키 제조사인 골든블루가 나홀로 성장세를 기록하며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2위 자리에 올랐다.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는 지난해 3월 ‘윈저-임페리얼-스카치블루’의 3강 구도를 18년 만에 깨며 국내 위스키 시장 3위에 오른 36.5도 정통 위스키 골든블루가 불과 1년만인 2016년 시작과 동시에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임페리얼을 누르고 업계 2위로 올라섰다고 7일 밝혔다.골든블루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위스키 시장은 전년대비 2.2% 감소한 1,748천 상자(1상자=9리터)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 대비 31% 감소한 수치로, 국내 위스키 시장이 7년 연속 역성장의 늪에서 빠져있는 셈이다.하지만 이같은 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골든블루는 지난해 46%의 급성장을 기록하며 위스키 시장의 저도주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윈저가 4%, 임페리얼은 11% 출고량이 준 것과 비교하면 더욱 놀라운 성장세다.골든블루의 김동욱 대표는 “골든블루가 업계 2위에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은 국내의 변화하는 음주문화와 위스키 소비 트랜드를 최초로 반영한 골든블루의 도전정신과 36.5도지만 최상의 부드러움과 위스키 본연의 맛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법인협회(회장 송동복)는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임원선출에 이어 금년도 예산안 및 행사일정 등을 확정했다.이날 총회에 앞서 진행된 임원선출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송동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세무사회 세무법인위원장과 예산결산위원장도 맡게 되어 지난 임원회의 때 사임의사를 표시했다”며 “그 때 손윤 세무사를 회장으로 추대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회원들께서 찬성하신다면 박수로 추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의 제안에 참석자들은 큰 박수를 통해 손윤 세무사의 회장 추대를 축하했다.이어진 총회에서는 내빈들의축사 및 격려사가 있었다.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세무법인협회가 세무사회를 이끄는 기반이 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전임 송종복 회장을 중심으로 외부세무조정제도를 통과시키는 주역이 된 위원들을 선출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백 회장은 이어 “그러나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있다. 세무사를 보는 눈이 점점 더 경쟁적이고 어렵게 하는 시각들이 많아졌다”며 “어떻게 하면 세무사들이 똘똘 뭉쳐 하나되는 모습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업들이 참고하면 좋을 지방세 길라잡이 책이 나왔다.대구광역시는 2016년 달라진 지방세제도와 세목별 세율과 납부시기, 비과세·감면, 편리한 납부 서비스 등 기업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잡은 안내 책자 ‘함께가요 행복한 稅상’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한 ‘함께가요 행복한 稅상’은 지역의 기업들과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방세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비과세·감면, 구제제도 등 실제로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를 담은 지방세 안내 책자다.지방세는 국세에 비해 규모가 적어 기업들의 관심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나, 새롭게 창업을 하는 법인이나 산업단지로 사업처를 옮기는 업체들에게는 기업 지원을 위한 각종 지방세 비과세·감면 혜택이 주어지고 있어 활용하기에 따라 매우 유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책자에서는 지방세의 주요 세목별 해설, 기업을 위한 지방세 지원제도, 세무조사와 기업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사안을 중심으로 한 문답사례, 구제제도와 징수유예제도 등 꼭 필요한 세금 상식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또한, 부록에서는 부동산 매매 시 유의사항, 자동차 구입에서 폐차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법인협회(회장 송동복)는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으로 손윤 부회장(세무법인오늘 대표)를 선출했다.이날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된 손윤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역대 회장님, 기라성같은 회원들을 모시고 회장의 역할을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부담도 된다”면서“앞으로 흐트림 없이 세무법인협회를 좀더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손 회장은 이어 “세무법인협회 회장이라는 막중한 업무를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수평적 리더십으로 회원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최현민)은 3일 청사 1층 대강당에서 ‘제50회 납세자의 날 및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관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유공공무원 및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납세자 12명, 아름다운 납세자 3명, 세정협조자 4명, 유공공무원 3명, 2개 우수기관이 기획재정부장관과 국세청장, 지방국세청장 등의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또한 부산국세청 산하 16개 세무서에서도 이날 자체적으로 기념식을 갖고 모범납세자 185명, 아름다운 납세자 4명, 세정협조자 38명, 우수기관 2곳, 유공공무원 49명 등 총 278명에게 포상을 실시했다.부산국세청은 기념식 식전행사에서도 BNK부산은행 실내악단의 축하 공연과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 및 모범납세자’ 관련 영상을 소개해 모범납세자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했다.또한 청사 로비에는 ‘청소년 세금문예작품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했으며,관내 세무서들과 함께개청 50주년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을 담은 대형 현수막 게시 및 감사 떡 돌리기 행사도 진행했다.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박평재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회장, 이갑준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정분옥
▢사무관 전보(4명)▲광주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정학관▲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김경곤▲정읍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최대혁▲정읍세무서 개인납세과장 나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