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비맥주 '물 사랑 걷기' 환경캠페인에 참여한 본사 임직원들이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우면산을 등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물사랑걷기캠페인에동참하세요~”오비맥주는물부족해결을위한환경캠페인일환으로본사임직원들이참여하는가운데올해연말까지매주한차례‘만원의행복,물사랑걷기(Walkforwater)’행사를실시한다고13일밝혔다.이번캠페인은개발도상국여성들과어린이들이물을구하기위해하루동안걷는평균거리인6km를직접체험하고참석자들의숫자만큼기금을적립해물부족국가에&nbs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4월 10일제2차 국세행정개혁위원회를 개최,지금까지 국세청의성실신고 지원 노력과 성과, 금년도 세무조사 운영방향, 송무분야 혁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자문을 받았다.국세청은또 지난 2월김기문 초대국세행정개혁위원장의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원윤희 서울시립대 총장을 제2대 국세행정개혁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새로운 위원을 위촉했다.원윤희 신임 국세행정개혁위원장국세청에 따르면,원윤희 국세행쟁개혁위원장은국세행정위원회 위원, 지하경제양성화자문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그동안의 세정 참여 경험, 경륜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촉했다.원윤희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국세청 최고 자문기구인 국세행정개혁위원회의 위상에 걸맞게 16명의 위원 모두가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원 위원장은 또 국세청이 최근 신고관리 패러다임을 ‘사전적인 성실신고 지원’으로 전환한 것에 대해 고무적으로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납세자에게 부담이 되는 사후적인 과세행정에서 탈피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소액 계좌의 경우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한 비대면(非對面) 거래를 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또 연 2회 이상 대포통장 명의자로 등록되거나 대포통장 발급·유통에 협조한 사람은 ‘금융질서 문란자’ 명단에 올려 7년간 금융거래를 제한하는 방안도 추진된다.금융감독원은 ‘5대 금융악 척결대책’의 첫 번째 세부방안으로 이같은 내용의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척결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금감원이 밝힌 대책에 따르면, 최근 대포통장으로 이미 발급된 예금통장이 쓰이는 사례가 늘어난 점을 고려해 1년 이상 장기 미사용계좌에 대해서는 현재 4개 은행이 실시하는 ‘1일 인출한도 70만원’ 제한을 전 금융권으로 확대키로 했다.또 1년 이상 미사용계좌 가운데 잔고가 일정 금액 이하인 경우에는 비대면 거래를 제한하고, 예금계좌 해지절차를 간소화해 장기 미사용계좌의 정리를 적극 유도하는방안도 추진키로 했다.이처럼 정부가 장기 미사용계좌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는 것은정부의 계좌 개설 절차 강화로 인해 최근에는 이미 발급된 예금통장이 대포통장으로 사용되는 사례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 박재영 ▲철강화학과장 김종철 ▲전력진흥과장 김성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지난 11일 조직 내 건강한 소통과 화합을 위해 ‘은행장과 함께하는 Walk&Talk 행사’를 가졌다. 이날 손교덕 은행장과 동부영업본부 영업점 직원 30여명은 김해 어방체육공원에 모여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후 분산성 둘레길 3.8km 구간을 2시간여 동안 함께 걸으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또 김해평야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분성산 중턱에서 제기차기 등 가벼운 게임으로 우애를 다졌다. 손교덕 은행장은 “직원들과 탁 트인 야외로 나와 함께 걸으니 한결 살갑고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며 “완연한 봄기운으로 가벼워진 옷차림처럼 직원들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2014년부터 조직 내 소통문화정착을 위해 본점과 각 영업본부별로 ‘은행장과 함께하는 Walk&Talk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손교덕 은행장(사진 오른쪽 네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분산성 둘레길을 걷고 있다.<사진=경남은행>‘은행장과 함께하는 Walk & Talk 행사’에 참가한 손교덕 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T&G복지재단은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KT&G 상상발런티어’를 포함한 대학생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산 정릉지구에서 지난 11일 ‘2015년 북한산국립공원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식물 훼손의 주요 원인인 샛길 등산로를 차단하기 위해 통제시설을 설치했으며, 노후 시설물에 도색작업을 실시해 방문객들이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했다.또한 무단 경작지 및 샛길로 인한 훼손지역에는 산벚나무, 산딸나무를 비롯한 북한산 자생종 나무 약 800그루를 심는 등 산림조성 활동도 펼쳤다.KT&G복지재단 관계자는 “KT&G는 환경경영을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고 훼손이 심각한 산림자원 복원 활동에 앞장서 왔다”며 “북한산을 비롯한 도심 속 공원 생태복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복지재단은 산불로 소실됐던 낙산사 산림을 되살리기 위해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총 3만 8천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낙산사 산림이 예전의 모습을 되찾자 2013년부터는 ‘도심 속 자연공원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북한산국립공원 시민보호단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건강한 청소년상 만들기를 선도해 온 한화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한화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희망이 넘치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나선다.한화생명(www.hanwhalife.com)은 11일 63빌딩 세쿼이아룸에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0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전국 10개 지역의 청소년 봉사단원 등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봉사단원들은 특히 발대식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학교’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왕따와 욕설없는 ‘희망·관심·사랑·배려·격려’가 넘치는 건강한 학교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의미의 퍼포먼스도 펼쳤다.서울, 인천,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춘천 등 전국 10개 지역 중·고생 350명으로 구성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앞으로 1년간 각 지역에서 학교폭력·왕따 예방 캠페인, 여름·겨울방학을 이용한 봉사캠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한화생명 홍보팀 서지훈 상무는 “학교폭력은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한화생명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11일 오후 제주 건립동 소재 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KB국민은행 제주 지역에 근무하는 봉사단 40여명 및 구세군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석, 제주 지역 내 소외계층 300여명을 초대해 건강식을 지원하고 집안에 겨우내 묵혔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했다.뿐만 아니라 금융사기 정보에 취약한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등 경제금융교육도 병행해 불의의 금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왔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희망 릴레이 봉사활동은 KB국민은행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국민의 평생친구가 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희망릴레이’는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부터 1만원까지 십시일반 모은 사회봉사단 후원금을 재원으로 진행하는 봉사활동으로, 구세군에 후원한 이동 급식차 및 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신한은행은 11일 협력사 임직원과 함께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자원봉사는 2013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이날 신한은행 임직원 및 협력사 임직원 60여 명은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복지관내 자동센서 장치 설치와 봄맞이 아파트 단지 내 화단조성 및 조경물 정비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활동에 참석한 한 협력사 직원은 “우리의 노하우를 이용해 입주민들께 작은 편의제공 및 흐뭇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아울러 신한은행 직원들과 한층 더 파트너십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동반성장 파트너 관계인 협력사와 은행이 함께 상생하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향후에도 협력사 임직원과 함께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신한은행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서울시립대학교종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DB산업은행(회장 홍기택) 사모펀드1실은 지난 8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글로벌 사모펀드 회사인 ClearWater Capital Partners社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MOU 서명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산은에 따르면, 이번 MOU에서 양 기관은 향후 팬아시아 시장에서 공동투자기회 발굴, 시장정보 공유 및 상호 인력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등 포괄적인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키로 합의했다.산은 사모펀드1실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대한민국 사모펀드의 대표 주자인 산업은행이 향후 팬아시아 지역 투자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말했다.한편 산업은행은 2005년 1월부터 사모펀드 업무를 개시해 현재까지 총 18개 펀드를 운용하면서 buy-out, growth, mezzanine 등 다양한 펀드운용을 해 오고 있다.2014년말 기준 약정액 6조 3,960억원, 13개 펀드를 운용 중이며, 한국 PEF 시장에서 12.5%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1위 PE House로 평가받고 있다.홍콩에 본사가 있는 ClearWater Capital Partners는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 팬아시아
손윤 세무사(역삼지역세무사회장)"현재 국세청과의 소통 및 세무사회의 단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단순히 회장이 되는 것보다 세무사업계의 단합을 이끄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세무사 회장이 돼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전한성 기자) 한국세무사회장에 출사표를 던진 손윤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은 최근 세무사업계의 주목을 받는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역삼지역세무사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만장일치로 서울지역세무사회장 연합회장에 추대된데다 국세동우회 부회장, 한국세무법인협회 부회장 등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손 세무사는 지난 세무사회장 선거에도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3선 저지’라는 큰 화두로 인해 장고 끝에 선배들에게 출마를 양보했던 그가 이번에는 일찌감치굳은 결심을 하고 세무사회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손윤 역세무사는 출마 이유를 “무엇보다 국세청과 소통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는 판단과 자신감을 갖게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랜 국세청 근무기간을 통해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던 그는 공직에서 물러나기 직전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시 마을세무사’가 시행 100일 동안 총 565건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 등 납세자의 세금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10일 서울시와 한국세무사고시회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시작한 ‘서울시 마을세무사’ 제도가 10일로 시행 100일을 맞았다.‘서울시 마을세무사’는 국세‧지방세 관련 전문 세무상담은 물론, 지방세 이의신청‧심사청구 등 청구세액 1천만 원 미만의 불복청구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한국세무사고시회와의 협업으로 이뤄지고 있다.현재 서울시내 95개 동(洞)에서 143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인데, 이들 마을세무사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세금 관련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주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제도 시행 100일 동안 마을세무사는 총 565건의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시민 궁금증을 해결했다. 월별 상담 건수도 꾸준히 증가해 지난 달의 경우 200여 건에 육박했다.상담 내용도 1세대 2주택시 양도소득세 계산부터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 요령까지 다양해 세법지식과 세무도움에 목마른 시민들의 세무 해결사 역할을 톡톡
10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 발대식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류인철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및 봉사단원들이 파이팅을 다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은행이 서울대치과병원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류인철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4월 12일부터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해외의료봉사는 신한은행 봉사단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봉사단 등 총 26명으로 구성되며, 구순구개열 수술 및 치과 진료와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진에 대한 치의학 연수로 진행될 예정이다.2008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매년 실시하는 치과진료봉사는 2011년부터 5년간에 걸쳐 우즈베키스탄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구순구개열 아동 160명과 치과일반진료 2,000여명이 해외의료봉사단의 도움을 받았다고
백운찬 세무사(前 세제실장/조세심판원장/관세청장)“회원들의 이익 보호·창출이 가장 중요한 과제”풍부한 경험과 인적자산 최대 장점 “세무사제도 발전 기여할 것”(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전한성 기자) 33년 3개월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난해 세무사로 개업한 백운찬 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 회장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진주세무서를 시작으로 남대구·동대구세무서 등에서 일선 세무행정을 경험한 그는 재경부에서 각종 세제 업무를 입안했으며, 조세심판원장,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관세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특히 김영삼 정부 당시 금융실명제 관련 긴급명령의 중심에 있었으며, 현금영수증제도의 도입 및 실시에도 앞장섰다. 또한 국장 때에는 근로장려세제 관련 TF를 책임지고 운영하는 역할을 했으며, 일감 몰아주기 과세 등 굵직굵직한 사안의 도입 및 입법 과정을 진두지휘했다.백 세무사는 세무사제도에 관해서도 누구보다 많은 애착을 갖고 각종 제도 도입에 적극 관여했다. 세제실 조세지출예산과장, 소득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재산소비세제국장, 세제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세무사회의 건의를 반영해 세무사의 권익 향상과 업무역역 확대에 직·간접적인 지원을 아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재혁)가국산볶은우엉을깊고진하게우려낸차음료'잘빠진하루우엉차'를 선보였다.'잘빠진하루우엉차'는다이어트,변비예방등에효과가있어최근젊은여성들사이에주목받고있는뿌리채소'우엉'을원료로한차음료로,경상남도진주에서재배한100%국산우엉을겉껍질까지통째로우려내우엉특유의깊고구수한맛을느낄수있다.이제품은0kcal차음료로살찔부담없이물처럼편하게마실수있고,섬유질이풍부한우엉의장점그대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서울시 문화유산 100곳의 오디오 콘텐츠를 개발하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 4’의 일환으로 서울시에 ‘남산골 한옥마을 GPS 가이드’를 기증했다.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8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시각장애인의 문화유산 탐방을 돕기 위해 개발한 ‘남산골 한옥마을 탐방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가이드’ 20개를 서울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남산골 한옥마을 탐방 GPS가이드’는 시각장애인이 혼자서 남산골 한옥마을을 탐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오디오 가이드로,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서울시, (사)시각장애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서울시 문화유산 100곳의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 4’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 GPS 가이드는 총 53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사용자의 위치 좌표를 GPS로 인식해 자동으로 문화재에 대한 묘사해설을 해주고 탐방코스도 알려준다. 남산골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과 일반인 누구나 안내소에서 무료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특히 시각장애인 및 일반인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앱으로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현대자동차◇ 승진 ▲장원신 해외영업본부장 부사장 ◇ 보직이동 ▲임병권 해외판매사업부장 전무 ▲김형정 유럽법인장 상무 ■ 기아자동차◇ 보직이동 ▲신현종 조지아공장법인장 부사장 ▲손장원 미국판매법인장 전무
▲정책평가담당관 정두석 ▲국가기록원 기록정보기반과장 이대영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권선주)은 카드매출대금으로 대출금을 자동 상환할 수 있는 ‘IBK소상공인희망대출’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1년 이상 동일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고, BC카드사 포함 5개사 이상 카드사와 가맹점 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다. 기업은행은 이들 대상 기업에 총 2000억 한도로 대출금을 지원할 예정이다.기업은행에 따르면, 소상공인희망대출은 목돈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대출금은 카드 매출대금 중 BC카드를 통해 일어난 매출대금으로 매일 자동 상환되도록 했다.예를 들어 고객이 대출을 받고 대출금 상환비율을 20%로 지정하면 BC카드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대금의 20%로 대출금을 자동 상환하는 구조다.대출금 상환비율은 10~100% 내에서 고객이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으며,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자동 상환비율에 따라 최대 0.7%p 대출금리를 감면 받을 수 있는데다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프리미엄 몰트 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이하 산토리)가 이달 29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브랜드 전용매장 ‘토리펍(TORI PUB)’에서 부산 지역 소비자들을 위한 첫 맥주 세미나를 개최한다.산토리는 브랜드 앰버서더(Brand Ambassador, 산토리 맥주 전문 홍보대사)를 초청해 산토리 맥주의 주 원료인 다이아몬드 몰트가 일반 몰트와 다른 점에 대해 설명하고 참가자로 하여금 그 차이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홉을 2~3회에 나눠 더하는 ‘아로마 리치 홉핑(Aroma rich hopping)’ 제법과 맥즙을 끓일 때 천천히 온도를 높여 총 두 번 끓이는 ‘더블 데콕션(Double Decoction)’ 방식 등 산토리의 장인정신이 담겨있는 제조 공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산토리 맥주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인 4단계 음용법에 따라 직접 맥주 따르기, 맥주와 거품이 분리되어 나오는 기기인 ‘크리미 서버’를 직접 사용해보기 등 산토리 맥주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세미나 참여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premiummalt.co.kr)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