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모바일창구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동양생명 모바일창구는 보험계약내용조회∙사고보금청∙보험계약대출 등의 업무를 지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동양생명 모바일창구’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처리 가능하게 해 고객 편의를 높인 서비스다. 모바일창구 신규 이용 고객이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하면 선착순2000명에게 편의점상품권2000원을 지급하며,추첨을 통해 다이슨청소기도 받을 수 있다. 모바일창구 기존 이용고객이 이메일 또는 모바일을 통해 분실 위험 없이 즉시 확인 가능한 스마트안내장 또는 동양생명의 다양한 이벤트 및 보험상품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상품 소개 동의를 하는 경우 선착순5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또한,추첨을 통해4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5만원)과 다이슨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모바일창구 신규 및 기존 이용고객은‘동양생명 모바일창구’어플리케이션 하단에 위치한‘수호천사와 함께하는30주년 이벤트’배너를 클릭해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응모하면 된다. ‘모바일창구 고객 이벤트’는 오는7월15일까지 진행되며,당첨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NH농협금융은 12일, 업계 최초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NH농협손해보험의 'On-Off 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On-Off 해외여행보험'은 금융위원회가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국민 편익향상을 위해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도입한 후, 지난 4월 17일 1차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된 바 있다. 'On-Off 해외여행보험'은 연 출국자 수 3000만명 시대에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로, 한 번만 가입하면 가입기간동안 필요시마다 보험을 개시하고 종료할 수 있는 여행보험이다. 당장 여행계획이 없는 고객도 미리가입 후 여행 갈 때마다 설명의무와 공인인증 등 별도의 절차 없이 여행기간 설정과 보험료 결제만으로 가입 가능하며, 특히 해외여행(출장)이 잦은 고객들에게 편익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은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On-Off 해외여행보험'출시를 기념하며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평소 혁신적인 금융서비스에 대해 강조해온 김 회장은 “혁신적인 해외여행보험이 출시되어 고객서비스 수준이 증진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해서 고객편의성 개선에 매진하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현대해상은 기아차UVO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운전습관연계(UBI)자동차보험을13일부터 판매한다고12일 밝혔다. '커넥티드카-UBI특약'은 지난3월26일부터 현대차 블루링크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초 판매 개시 됐으며,앞으로는 기아차UVO서비스 이용자도 가입을 통해 추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커넥티드카-UBI특약'은 기존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의7%보험료 할인 혜택에 더해 안전하게 운전하는 고객에게는 보험료5%를 추가로 할인해 주는 상품이다. 안전운전 여부는UVO장치를 활용하여 급가속/급감속/급출발/운행시간대를 고려해 판정하고, UVO서비스 內‘안전운전습관’에 기록된 점수가70점 이상인 경우 보험료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이 상품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7%할인)', '커넥티드카-UBI특약(5%할인)'은 물론 '마일리지 특약(최대33%할인)'까지 일괄적으로 보험료 할인혜택을 적용하는‘커넥티드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해상 자동차업무본부장 이석현 상무는 “이 상품은 보험료 할인 혜택 제공과 더불어 안전운전을 장려하는 상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생명보험에 대한 소비자 신뢰제고와 건전한 생명보험 문화 확산을 위해‘2019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12일 밝혔다. 생명보험 산업의 전통적 가치(생명존중,상부상조,생애보장)를 바탕으로 영아에서 노인까지 국민 모두의 행복에 기여하고자 국민참여 방식의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통 분야인‘생명보험의 가치와 문화를 사회에 반영하여 올바른 보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를 비롯해 건강‧노후‧생명존중 총4가지 주제에서 자유롭게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면 응모할 수 있다. 국민의 행복에 관심이 있고 생명보험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만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및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개인 및 단체)은25매 이내의PPT, PDF형식의 아이디어 제안서와 참가신청서를 함께 작성하여 6월 12일부터7월28일까지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공모전 일정 등 관련 세부사항 역시 공모전 홈페이지와 공모전운영사무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된 아이디어
높은 수수료와 다양한 상품 판매라는 장점을 기반으로 급성장한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은 설계사 수수료 개편과 판매전문회사 도입 논의 등의 이슈가 겹치는 등 과도기를 맞고 있다. 당국의 제도권 편입 압박이 거세지는 현 상황에서 시장 환경의 변화와 GA의 지속성장 방안을 살펴본다.<편집자 주> [싣는 순서] ➀ GA 판매채널을 삼키다 ➁ 설계사 수수료개편 ‘태풍주의보’ ➂ 판매전문회사의 등장 준비된 GA만 살아남는다 <전편에 이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은 판매채널에서 급격히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GA업계를 제도권 내로 편입해 감독 기능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소속 설계사 숫자로 보험사를 추월하는 등 대면채널에서 위상이 높아진 GA에 법적인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는 한편 규제를 강화해 효과적으로 감독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 2008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무산됐던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판매전문회사가 도입되면 현재 대형 GA의 위치를 대신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다 비교판매 핀테크 기업이라는 강력한 경쟁상대까지 등장하면서 GA업계는 새로운 경영전략 마련에 분주한 상태다. 보험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전라남도 완도대성병원에 신설 된 공공산후조리원 내에 ‘생명숲산모돌봄센터’를 조성하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신우철 완도군수,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해남,강진에 이어 전남지역에 세 번째로 들어선 ‘완도 생명숲산모돌봄센터’는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출산 직후의 산모들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산후조리환경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출산 후 산욕기 부적응과 산후우울증 등의 문제를 예방하고 출산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우리나라는OECD국가 중 유일하게 출산율이0명대인 국가로 저출산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통계청이 발표한2019년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3월 태어난 아기는2만7100명으로40개월 연속 감소하는 추세이며,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이다.올해1분기 누적 출생아 수 또한8만3100명으로 역대1분기 중 가장 낮다.특히 전라남도는2013년 전국 최초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넘어서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발생한 이래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어 저출산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생보재단은 지난2017년 전라남도와 출산장려사업지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소재 ‘빛나라공부방’ 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금융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 봉사활동은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생활 속 금융환경을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금융퀴즈와 이론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신용관리 보드게임을 통한 체험교육으로 아이들의 집중과 흥미를 더했다. ‘빛나라공부방’ 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권리보장과 학습능력제고 등을 위한 지역아동 센터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정재 파트장은 “처음에는 설레임과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고 호흡하며 금세 친해 질 수 있었다” 며 “이번 활동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금융이 쉽고 재미있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말했다. 롯데손보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 승진 ▲고객지원SMG그룹장(부장)김동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경증유병자가 간편고지 하는 것 만으로 암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참 편한 실속암보험’을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암 진단비를 기본계약, 4대유사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진단비를 의무가입특약으로 하는 이 상품은 ▲소화기관암진단비 ▲호흡기관암진단비(호흡기 및 흉곽내기관)▲여성생식기암진단비 ▲남성생식기암진단비 등의 다빈도나 가족력으로 발생할 수 있는 특정암에 대해 특약을 통해 각각 최고1000만원까지 보장한다.특히2대진단비(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를 탑재하여 암보장 이외의 질병에 대해서도 보장이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암 관련 보장만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간편플랜을 이용해5년내 암 관련 진단,입원,수술 등 간단 확인만으로 암보험을 가입할 수 있어유병자 고객의 암보험 가입의 편리성을 제고하였다. 고객의 보험료 납입기간의 해지환급금 미지급 재원을 활용해 보험료 부담을 줄여 주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선택할 경우,기존의 간편고지 심사 일반형 보다보험료가 저렴하여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15세~최대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보험기간은90세, 100세만기로 납입기간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교육재단은 선종학전교보생명 계성원 원장(사진)이 재단법인 교보교육재단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종학 교보교육재단 신임 이사장은 1955년생으로 광주 제일고,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교보생명 강남지역본부장과 계성원(연수원) 원장, 교보문고 감사 등을 역임했다. 선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교보교육재단의 비전은 ‘참사람 육성’의 가치를 실현하여 우리 사회가 신뢰하는 교육재단이 되는 것”이라며 “아름다운 가치를 지닌 참사람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가 밝고 건강하게 변화된다는 믿음으로 참사람 육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교육재단은 1997년 교보생명의 출연으로 설립된 교육 전문 기업재단으로, ‘정직·성실한 성품을 갖추고 끊임없는 자기성장을 추구하며, 미래사회에 공헌하는 참사람 인재’를 키워내는 것을 핵심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IBK연금보험은 장주성 대표 및 임직원들이8일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계명원'을 방문해 물품을 기증하고, 아이들과 함께 소운동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계명원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로부터 양육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동, 청소년들을 양육·보호하는 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학습에 필요한 노트북을 기증하고, 평소 활동이 부족한 아이들과 함께 줄다리기, 공굴리기, 2인3각 달리기 등 작은 운동회를 열어 즐거운 놀이시간을 보냈다.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이사는“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은 것 같아 기쁘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IBK연금보험은 2014년 계명원과 결연을 맺고, 봄나들이, 운동회, 댄스경연대회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이10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커티스 장 사장은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다음 참여자로 차태진AIA생명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푸르덴셜생명은 플라스틱을 포함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자는 취지에 발맞춰 사내에 일회용품을 없애고,개인 컵이나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는 등 일회성 참여를 넘어 전사적인 캠페인을 시작하고,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인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에 앞선 특별 이벤트로 프로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암 이벤트 참가 접수는10일부터30일까지이며,참가사연과 기력을 심사해 총8명을 선발한다. 바둑 기력5단 이하의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사이버오로 홈페이지’에서 참가 사연과 함께 신청 가능하다. 프로암 이벤트는23일63빌딩60층‘상상의 숲’에 마련된 특별 대국장에서 펼쳐진다.이창호,서봉수,나현 등 국내 최고의 프로 기사8인이 함께 한다.이들8인의 프로기사는 순수아마추어로 구성된8인과 팀을 이뤄2:2페어대국으로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한화생명 박찬혁 브랜드전략팀장은“최근 우리나라는 바둑강국으로서의 예전의 위상을 되찾아가고 있다"며"이에 바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바둑 저변을 확대하고자 프로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프로암 이벤트에 참가하는 바둑애호가들에게는 프로기사와 함께 호흡하며 대국 할 수 있는 인생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충북지역총국이7일괴산 명덕초등학교에서1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뮤지컬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생명은경제·금융교육에서 소외된 어린이를 지원하고자 매년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 교실'을 운영한다.‘모두레’는 농협의 협동조합 정신인‘모두’와 보험의 상부상조 정신인‘두레’를 합성한 단어다.미래의 금융소비자인 어린이들은 모두레 교육을 통해 경제·금융이론,보험의 중요성 등을 강의와 게임을 통해 배운다. 학년별 수준에 따라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을 포함하여 교사 및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다.특히,금년에는 금융 뮤지컬 프로그램을 신규 편성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또한,금융감독원 주관 하 실시되는 '1사1교 금융교육'도 지속 확대중이다. '1사1교 금융교육'이란 전국의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학교가 자매결연을 맺고,결연 금융회사가 결연 학교 학생들을 방문,체험교육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지속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농협생명은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 교실'과 동일한 프로그램을 통해 결연 학교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2015년4개 학교를 시작으로2018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구단 리버풀FC의 주요 파트너이자2019/20시즌 공식 트레이닝 킷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10일 밝혔다. 리버풀FC는 새로운 파트너십 런칭을 위해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악사그룹의 브랜딩을 반영한 트레이닝 의류 컬렉션을 선보였으며,리버풀FC선수들은 올 여름부터 새로 출시된 악사트레이닝 킷을 착용하고 훈련에 돌입한다. 악사그룹은 지난해10월 리버풀FC와4년간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리버풀FC의 주요 파트너이자 공식 트레이닝 킷 파트너로 선정됐다.웰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증진이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버풀FC와 협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파트너십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악사손보는 전 세계적으로7억 명이 넘는 축구팬을 보유한 리버풀FC가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만큼,국내 소비자들과 접점 기회를 늘리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난2월에는 국내 첫 프로모션으로 리버풀FC의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해 국내 축구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질
높은 수수료와 다양한 상품 판매라는 장점을 기반으로 급성장한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은 설계사 수수료 개편과 판매전문회사 도입 논의 등의 이슈가 겹치는 등 과도기를 맞고 있다. 당국의 제도권 편입 압박이 거세지는 현 상황에서 시장 환경의 변화와 GA의 지속성장 방안을 살펴본다.<편집자 주> [싣는 순서] ➀ GA 판매채널을 삼키다 ➁ 설계사 수수료개편 ‘태풍주의보’ ➂ 판매전문회사의 등장 준비된 GA만 살아남는다 <전편에 이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승승장구하던 GA업계는 최근 최대 위기를 맞았다. 금융당국이 설계사 수수료 지급 정책에 칼을 빼 들면서 지금까지 성장을 이끌었던 ‘수수료’ 측면의 장점이 사라질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이 소비자보호를 명목으로 수수료 지급 체계 개편에 나선만큼 GA가 이에 정면으로 반발하기 난감한 상황이다. GA업계는 보험사와의 형평성과 시장충격 감소를 위한 단계적 도입이라는 카드를 대안으로 빼들었다. 수수료 총량 규제·선지급수수료 확대 지난 4월 보험연구원이 개최했던 보험설계사 모집수수료 지급 개편 공청회는 GA업계에 태풍을 몰고 왔다. 과도한 선지급수수료 지급체계와 과당경쟁이 소비자피해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8월부터 반려동물 진료비를 보험사에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보험개발원은 반려동물보험에 가입된 반려동물이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보호자가 보험사에 곧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진료비 청구시스템 'POS'(Pet Insurance Claims Online Processing System)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POS가 실제 적용되고 나면,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을 치료한 뒤 보험금 청구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진다. 동물병원은 POS를 이용해 반려동물의 보험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진료내역 등을 보험사에 통지해 보호자는 즉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POS 적용 예정인 보험사는 한화손해보험과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과KB손해보험, DB손해보험등 5곳이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1월 이들 5개 손보사와 시스템 구축 계약을 맺고 4월부터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지금은 각 보험사가 자체 전산 시스템과 POS를 연계하는 단계로, 현대해상 등 일부 보험사는 6월 중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보험개발원은 POS에 반려동물 개체식별 기능을 추가하고 전용 웹페이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전용 웹페이지 구축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IBK연금보험은장주성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릴레이 환경운동 캠페인인‘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캠페인은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이사는 “환경을 보호하자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사내에서 종이컵과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을 의무화 하는 등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주성 대표는 ABL생명보험 시예저치앙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DGB생명보험 민기식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높은 수수료와 다양한 상품 판매라는 장점을 기반으로 급성장한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은 설계사 수수료 개편과 판매전문회사 도입 논의 등의 이슈가 겹치는 등 과도기를 맞고 있다. 당국의 제도권 편입 압박이 거세지는 현 상황에서 시장 환경의 변화와 GA의 지속성장 방안을 살펴본다.<편집자 주> [싣는 순서] ➀ GA 판매채널을 삼키다 ➁ 설계사 수수료개편 ‘태풍주의보’ ➂ 판매전문회사의 등장 준비된 GA만 살아남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은 보험사의 지점 수준의 위상으로 시작된 판매채널이다. 다양한 회사와 판매 제휴를 맺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전속설계사 위주의 시장 질서 아래에선 생소했던 GA채널에 관심을 가지는 이가 없었다. 하지만 2001년 보험업계에 처음으로 등장한 이후 무서운 기세로 전속설계사들을 흡수하며 성장하기 시작했다. GA채널은 보험사 전속설계사를 규모에서 추월한지 오래며 현재는 대면 판매채널의 절대 강자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전속설계사 대비 높은 수준의 수수료를 설계사에게 지급하고 다양한 보험사의 상품을 아울러 판매할 수 있다는 두 장점은 GA의 성장을 이끄는 양쪽 날개였다. 수 십 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감독원이국내 핀테크(금융+첨단기술) 기업들이 성장하려면 금융회사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감원은 6일 공개한 '글로벌 핀테크 10대 트렌드 및 시사점' 보고서에서 "인수·합병(M&A)을 통한 핀테크 기업의 성장 경로가 아직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핀테크 기업들이 M&A와 투자유치를 통해 규모를 확대하고 전자상거래나 소셜미디어 등 비금융 플랫폼을 확보한 '빅테크' 기업들이 금융업에 진출하는 것이 최근 핀테크의 글로벌 트랜드라고 소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벤처캐피탈, 사모투자(PE), M&A 등으로 핀테크에 투자된 금액은 2016년 70조원에서 작년 123조원으로 늘었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선 지급결제 분야를 중심으로 거래규모가 1조원을 넘는 '메가딜'이 여럿 성사되고 있다. 미국의 GAFA(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 빅테크 기업들은 지급결제, 온라인대출, 보험 등 전통적인 금융업으로 진출하고 있다. 중국의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알리페이(알리바바)와 텐페이(텐센트)의 시장점유율이 94%를 차지한다. 우리나라는 핀테크 기업 투자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