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서울을 비롯해 광주, 담양 등 전국 곳곳에서 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면서 에어컨, 선풍기 등 여름 가전의 매출이 늘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 15일 광주 등지에 첫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17일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들어(5월 1일~5월16일) 판매된 에어컨과 선풍기의 매출액은 직전연도 같은 기간보다 약 70%, 30%씩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선풍기 품목군 중에서도 서큘레이터의 매출액은 약 165%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두환 대치점장은 “올 여름도 예년만큼 무더울 것으로 예상한 소비자들이 에어컨을 비롯해 선풍기, 서큘레이터 등 여름가전 소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31일까지 LG전자의 에어컨을 구매하면 구매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최대 60만원까지 제공하는 등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할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국세청이 초코파이로 명성을 날린 오리온에 대해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세무업계와 사정기관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요원들을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에 사전예고 없이 투입하여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 등을 확보했다. 이날 조사에 투입된 인원은 약 90여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오늘 국세청이 발표한 내·외국법인 104곳의 역외탈세 세무조사와 연관이 있을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케 한다. 오리온 측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맞지만, 조사 이유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리온은 지난 2011년과 2015년 정기세무조사를 받았다. 2015년 세무조사에서는 세금을 누락한 혐의가 적발돼 수십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받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CEO와 실무자들이 회사 세무리스크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단행본이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다. 최근 어려운 경기와 함께 회사에 대한 세무리스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기업들이 비상이다. 원인은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경비지출은 물론이고 특수관계자인 임원과 주주 등을 대상으로 세법이 점점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동안 느슨하게 관리해왔던 자금거래 등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이 누적되면서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도 많다. 장부상에 남아 있는 수억원이 넘는 가지급금이 대표적이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다가 예기치 않게 날벼락을 맞는 경우도 있다. 가지급금을 줄이기 위해 자기주식을 과도하게 매입하는 행위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리스크는 절대 피할 수가 없다는 것. 국내 굴지의 대기업도 마찬가지이다. 크면 큰대로 더 복잡하고 더 강도가 센 리스크가 존재한다. 하물며 이 보다 작은 규모의 기업들은 어떨까? 저자는 이러한 배경아래 1년 이상을 고민한 끝에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펴냈다고 한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2주간(5월 1일~5월14일) 판매된 액션캠 매출액이 직전 2주간(‘19년 4월 17일~4월30일) 보다 약 35%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액션캠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작고 가벼워 여행지에서 휴대하기 부담스럽지 않고, 고화질 영상을 생동감 있게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들어선 손떨림 방지 기능이 강화돼 레포츠나 액티비티 등 격렬한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 이인국 디지털상품팀장은 “휴가철마다 여행지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생생하게 기록하려는 소비자들이 액션캠을 많이 찾고 있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올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DJI의 신제품 ‘오즈모 액션’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늘(16일)부터 롯데하이마트 4개 매장(잠실점, 월드타워점, 서울역롯데마트점, 수원롯데몰점)과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DJI의 액션캠 신제품 ‘오즈모 액션(OSMO ACTION)’을 한정수량 판매한다. ‘오즈모 액션’ 기기 전면과 후면에는 각각 스크린을 장착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손떨림 방지 기능을탑재해, 사용자가 격하게 움직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조세금융신문은 14일 오전 조세금융신문 본사에서 골프대관행사 전문기업인 ‘골프앤’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세금융신문은 이번 골프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유료회원과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골프앤’은 골프대관행사 전문기업으로 골프장을 통째로 빌려서 고객의 니즈에 맞도록 토탈 맞춤형 행사를 치룰수 있도록 비지니스모델을 개발한 기업이다. 골프대관행사는 크게 5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는수익형 대관행사다. 대관행사전문회사가 골프장 전체를 빌려서 개인에게 다시 부킹권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대관행사를 말한다. 둘째는KPGA나 KLPGA처럼 대회운영을 목적으로 골프장 전체를 빌려서 대회를 운영하는 대회운영용 대관행사로보통 5일간 대관하여 행사를 치룬다. 셋째는기업형 대관행사다. 주로 명문골프장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특정기업이 임직원들을 위해서 샷건방식으로 대회를 치루려고 전체골프장을 빌리는 것을 말한다. 샷건(Shot Gun)방식은, 산탄총처럼 수 많은 총알이 한꺼번에 발사된다는 뜻으로 골프에서 티 그라운드에서 일제히 경기를 시작하는 방식을 말하며, 이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수개월째 수입차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말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요원들을 서울 중구에 소재한 벤츠코리아 본사에 파견, 수 개월 간의 일정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벤츠코리아에 대한 세무조사는 지난 2015년 이후 만 3년만에 받는 조사로 일반적인 조사주기보다 최대 2년정도 앞당겨 받고 있는 셈이다. 당시 국세청은 벤츠코리아에 대해 약 640억원을 세금을 추징했지만, 벤츠코리아는 일부 과세 항목에 대해서는 불복하여 과세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국세청은 일반적으로 대형법인에 대해서는 4~5년 마다 세무조사를 진행한다. 그러나 벤츠코리아는 조사 받은지가 불과 3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각종 추측성 소문이 무성하게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한정훈 부장판사)는 대기환경보전법 및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벤츠코리아에 대해 벌금 27억원을 선고하는 한편 담당 직원 김 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롯데제과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정리쏙쏙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과자 선물세트는 인기과자 캐릭터 ‘카니’, ‘쵸니’, ‘말랑이’를 적극 활용, 제품 안팎에 삽입하여 어린이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또 제품 상자는 정리함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칸막이를 구성품으로 넣고, 아이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조립 설명서를 상자 뒷면에 삽입했다. ‘정리쏙쏙 과자선물세트’에는 ‘말랑카우’, ‘청포도 캔디’, ‘칸쵸’, ‘꼬깔콘 군옥수수’, ‘꼬깔콘 고소한 맛’ 등 5종의 과자가 들어있다. 또 자동차, 블록 인형 등 5가지 미니 장난감도 함께 들어 있어 푸짐한 선물세트로 손색이 없다. 한편 롯데제과는 다양한 콘셉트를 가진 과자선물세트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날 과자선물세트 출시에 앞서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한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였고 작년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과자 선물세트도 출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대림산업은 경의중앙선 일산역 초역세권 입지로 주목 받고 있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당첨자를 대상으로 오늘(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 일대에 지어지며,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단지는 오픈 당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한데 이어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1순위 42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195명이 신청해 최고 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고양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수도권 순환선(인천 2호선)과 서해선(대곡~소사선) 일산역 연장안 개발도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인근으로 GTX-A 노선(킨텍스역)이 2023년 개통 예정에 있다. 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e편한세상 일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가 비건 인증 곡물음료 ‘그레인 레시피’ 2종을 출시하며 간편 대용식 제품 확대에 나섰다. 국내 간편 대용식 시장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최근 3조 원 이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제품 유형도 시리얼, 선식 외에 그래놀라, 영양바, 식물성 음료 등 다양한 원료와 제형을 활용한 제품들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빠르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균형 잡힌 영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그레인 레시피’는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음료타입의 간편 대용식이다.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하여 한국비건인증원에서 비건인증을 받았다. 비건인증이란 동물 유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실시하지 않는 식품 등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또한 귀리, 렌틸콩, 이집트콩, 카무트 4가지 슈퍼곡물이 들어있다.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다양한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그레인 레시피 씨드허그’와 ‘그레인 레시피 베리윙크’ 2종으로 구성했다. ‘그레인 레시피 씨드허그’는 4가지 슈퍼곡물 외에 아마씨드,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들어있다. 곡물 본연의 깊은 향과 진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은 장위뉴타운 사업지 중에서도 최대 규모의 명품 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뜨거운 관심만큼 수주전에 나선 각 사의 설계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롯데건설은 촉진계획 ‘경미한 변경’을 통해 사업일정은 최대한 맞추면서 용적률을 상향시켜 신축 세대수를 기존대비 208세대 증가시킬 수 있는 특화설계를 제시했다. 신속한 사업추진을 놓치지 않으면서 조합원의 분양수입 극대화와 최대수익을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제안을 한 것이다. 이에 더해 단지 내 배치동을 줄여 더 넓은 조경면적을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단지환경을 제공하고, 단위세대 구조 변경, 커뮤니티 면적 증가 등 다양한 부분에서 상품성 업그레이드한 압도적 우위의 설계로 장위6구역 조합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롯데건설의 특화설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단 기존에 받았던 용적률 264%를 약 24%를 증가시킨 289%로 상향시킨 것이 가장 눈에 띈다. 용적률 증가를 통해 세대수를 약 208세대 증가시켰고, 전 세대를 25평이라 가정하면, 현시세로 약 1,200억원의 분양수입 증가가 예상된다. 이러한 설계변경으로 인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조세금융신문은 오는 4월 23일 금융조세포럼과 공동으로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주식시장관련 바람직한 세제개편 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회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 주관으로 개최될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기획재정부가 증권거래세율을 인하하는 내용을 담은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기획된 행사여서 국회와 정부 그리고 증권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발제는 한림대 문성훈 교수가 맡았다. 문 교수는 ‘개인투자자의 증권투자 과세체계 개편방향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의 연구자료를 발표할 예정이다. 좌장을 맡은 김용민 교수(연세대 법무대학원)는 “이번 세미나에서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어 성공적인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토론에는 장영규 금융세제과장(기재부 세제실), 박훈 시립대 교수(경실련 재정세제위원장), 김지택 정책지원본부장(금융투자협회), 김을규 글로벌주식컨설팅본부장(미래에셋대우), 손영철 세무사(금융조세포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을 예정이다. [세미나 행사 개요] ▶주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자일리톨껌’의 광고 모델로 배우 이순재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순재는 드라마, 영화, 연극, 시트콤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최고령 배우로서, ‘국민배우, 국민아버지’ 등의 애칭을 얻을 만큼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예능, 광고를 통해 기존의 바르고, 엄격한 이미지에 반전을 주는 재미있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순재가 기존 ‘연예계 큰 어른’으로서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새롭게 코믹한 반전 매력을 겸비했다는 점에 주목, ‘자일리톨껌’의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자일리톨껌’의 주 고객인 30~50대뿐만 아니라, 10, 20대의 젊은층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롯데제과는 이순재를 통해 ‘롯데 자일리톨’의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이라는 건강한 이미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에서 ‘국민할배’ 이순재는 약 17년 전 ‘휘바휘바’를 외치며 자일리톨껌을 일약 ‘국민껌’으로 만들었던 ‘자일리톨껌’의 대표 캐릭터 ‘휘바 할아버지’를 연기하게 된다. 광고는 이달 중 유튜브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원장 정남교)는 파워블로거 초청 농식품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식품을 생산하는 농업인 19명과 온라인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파워블로거 10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농식품 홍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블로거 초청 농식품 품평회’를 통해 블로거의 체험 내용과 제품 소개 등을 블로거가 후기로 작성해 제품의 홍보를 돕는 자리였다. 파워블로거가 참여한 품평회를 통해서 소비자 입장에서 체험하여 제품 및 서비스를 개선하는 피드백기회를 갖고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SNS 온라인 마케팅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행사에서는 하나로마트 MD출신 김재길 강사가 농식품품평회에 참가하여 농업인이 생산한 제품을 직접 체험한후 농식품 판로개척 관련 특강 및 상담도 진행하여 제품 판로개척을 위해서 농업인이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서 실질적인 교육과 상담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파워블로거로 활동하는 소비자로부터 평가를 받고 농가의 생산품을 널리 홍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정남교 원장은 “온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해외 전지훈련 중 카지노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혐으로 KBO로 부터 경고 처분을 받은 LG트윈스 차우찬 선수가 국세청으로 부터 세무조사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스포츠계가 긴장하고 있다. 15일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중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요원들을 동원, 차 선수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세무조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차 선수에 대한 세무조사는 최근 배우 공효진씨 조사와 마찬가지로 서울국세청 조사2국이 출두해 비정기세무조사인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국세청 조사2국은 유통 및 제약 등 중소법인과 고소득 사업자 등을 상대로 추진되며, 대부분 비정기조사 성격으로 진행한다. 앞서(10일) 국세청은 고소득 사업자와 인기 유튜버, 유명 연예인, 프로운동선수, 병의원, 금융ㆍ부동산 컨설팅업체, 전문직, 부동산임대업자 등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차 선수에 대한 세무조사도 최근 국세청이 신종·호황 고소득 사업자를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이라는 시각이 나오고있다. 정부는 이번 국세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빌딩 재테크의 황금손’으로 알려진 배우 공효진이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1일 이투데이는 동종업계와 사정기관을 인용, ‘국세청은 지난 달 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요원들을 동원, 배우 공효진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 내달 중순까지 일정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서울국세청 조사2국의 경우 유통 및 제약 등 중소법인과 고소득 사업자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정기세무조사 보다는 비정기 세무조사 비중이 높은 편이다. 때문에 이번 공씨에 대한 세무조사도 비정기 세무조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공씨는 수 년간에 걸쳐 빌딩 매매를 통해 거액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 공씨는 지난 2013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794-1에 소재한 지하 1~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37억원에 매입할 당시 매입가의 80% 이상을 대출받은 후 2017년 10월 60억8000만원에 팔았다. 또한 2017년 1월에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2층짜리 건물을 63억 원에 매입했다. 당시 공씨는 현금 13억을 투자했고, 나머지 50억은 은행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