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잘 안된 자녀가 효도한다고 해서 잘된 자녀가 불효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왜 못난 자녀가 되었고 그 자녀가 왜 효도한다고 하는가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한다. 부모 말을 잘 듣는 자녀는 당연히 부모들이 더 좋아한다. “당연하지. 내가 낳아서 정성껏 키웠으니까”라고 한다면, 평소 부모님 말씀을 잘 듣지 않는 자녀를 보고 있자니 부모는 자신의 노후에 어떤 모습이 벌어질지에 대하여 내심 서운하고 걱정이 될 때도 있다. 자녀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방법은 립서비스뿐만 아니라 금전적인 효도도 있다. “부모님 사랑해요”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자녀가 훗날 불효자가 될 것 같은 착각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 사주의 그릇이 클수록 그런 표현을 잘 쓰지 않는다. 무뚝뚝하고 애교가 없어서 나긋나긋하지 않은 성격이라 그렇다. 그러나 마음속 깊은 곳에는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하다. 물론 ‘노후에 닥쳐보아야 알겠죠’라고 하겠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사주가 작고 마음이 여린 자녀가 나이 60세가 넘어서까지도 나이 80세가 넘으신 어머니께서 밥값이나 하라고 용돈을 주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설마가 아니고 사실이다. 이런 경우 대개 그 자녀가 보호본능을 불러
• 법령은 길을수록, 입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좋은 상이고, 법령이 얕을수록, 입에 가까울수록 흉상이다. 다만, 여성의 경우 요즘은 사회활동을 많이 하지만 여성의 법령상이 너무 깊으면 권위적이어서 좋지 못하다. • 법령이 중간에 끊어진 듯하다면? 건강 이상 특히 위장병을 유의해야 하며, 조실부모나 생이별의 운명이기도 하다. • 법령이 입주변 아래로 내려오면서 왼쪽 모양과 오른쪽의모양이 서로 길이가 다르다면 허약체질이며 계부나 계모를 모셔본다. 법령의 길이나 이상 현상은 건강운과 부모운의 일부도 보는 곳이다. • 법령에 점이 있는 사람과 거래를 한다면? 미래의 큰 성공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장래를 보고 거래하는 것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 법령이 희미하거나 뚜렷하지 않은 선으로 이루어지거나 어지럽게 보이거나 하면 중년이후 성공운이 약하다. • 법령이 뚜렷해야 발전성이 있고 반면에 희미하면 발전성이 없으니 큰 규모의 사업을 하는 것은 자제하라. • 법령이 반원형 모양이면? 성격이 매우 밝다. 사교성이 좋고 인성 또한 좋은 편에 속하여 주변 친구들이 항상 많은 편이다. 사교가 지나쳐 스캔들이나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 법령과 인중 사이에 살이
● 감정선의 섬은 무엇을 나타낼까? 섬은 암초다. 암초는 손 어디에 있어도 도움이 안 된다. 애정에 문제가 있다. 부부문제라면 원만해지도록 노력해 볼 것을 조언하고 싶다. ● 감정선이 쇠사슬 모양이라면 ? 애정생활에 문제가 많다. 사랑이 쇠사슬로 엮여있으니 좋을 턱이 있나. 바람을 피우는 성격을 나타내며, 사랑이 얽히고설킨다. 본능·관능·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다정다감한 것은 좋으나 언제 흔들리는지 모르는 위태로운 형이다. ● 금성구(엄지 바로 밑 두툼한 곳)이 발달되어 있고 붉다면? 이꽃 저꽃 날아다니는 벌과 나비라네. 노골적인 성욕주의자이며 방종한다. 하지만 두뇌선의 상태가 좋다면 위의 내용들이 좋은쪽으로 풀이가 확 바뀐다. 이 풀이는 두뇌선 시리즈에서 추가로 설명키로 하겠다. 그런데, 두뇌선도 사슬형이면 더 좋지 않다. 역시 두뇌선 시리즈 풀이 때 설명하겠다. ● 감정선에서 갈라진 한 가닥의 지선이 두뇌선과 생명선을 가로질러 금성구에 들어가는 경우? 감정선이 금성구(스테미너·정력의 상징)까지 들어왔다는 것은 사랑에 열정적이라는 것이다. 뜨겁게 육체적 사랑을 갈구하면, 너무 강한 사랑의 감정이 자신을 파탄에 이르게 한다. 그러므로 감정 중에 애정에 지나침이
아침형 인간이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한 사람을 말한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많이 얻는다를 단순하게만 볼 것이 아니다. 귀하께서는 젊은날 부터 초저녁 잠이 많았는가? 그러하면 대개 아침형 인간이다. 나이 중년이 되면, 아침형 인간도 초저녁 잠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유는 육체적 업무 분량 보다 머리로 생각하고 고민 할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육체적 에너지는 남아 돌기 때문이다. 4만여명 사주감정을 하여 오는 동안 아래와 같은 아침형 인간들이 성공하는 공통적 습관현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1) 저녁에 일찍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2) 저녁에 설령 늦게 또는 새벽에 잠자리에 들게 되어도 1~2시간 밖에 수면을 취하지 못하였어도 알람시계 없이 자신이 일어나고자 하는 시간에 무리 없이 일어난다. (3) 술을 과하게 마셔도 일어나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꼭 일어난다. (4) 일을 처리할 때 중요한 일은 낮 시간에 중점을 두고 일한다. (5) 일을 많이 하여 과로할 정도가 되어도 낮잠을 잘 자지 않는다. (6) 가게 문을 일찍 열고 직장인이라면 출근도 무리없이 일찍한다. (7) 자신의 일처리에 남의 도움을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 (8) 직장에서
지난 호에 이어 법령에 관해 살펴본다. 법령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관상에서 양쪽 광대뼈와 코 사이에서 입가를 지나 내려오는 굽은 선, 즉 흔히 이야기하는 팔자주름을 말한다. 법령(法令)이 뚜렷한 중년인은 위계질서와 전통을 따지는 엄격한 가부장적 할아버지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된다. 선명한 법령을 가진 사람들은 오로지 한길을 달려온 인생이며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진 채 살아온 사람이다. 법령의 모양이 길어야 좋다고 해도 중간에 끊어지거나 두 겹이거나 여러곳으로 가지를 치거나 할 경우에는 바쁘게는 살아왔으나 무엇을 이루었는지는 회의가 든다. 법령의 금이 짧아서 입가를 지나 내려가지 못했다면 하나의 업종에서 지속적으로 일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무게감도 약하다. 이러한 형태의 법령을 가졌다면 중년인이 되어 엉뚱한 일을 벌이지 말도록 조언하고 싶다. 실패한다. 법령선이 길게 드리워진 사람 중에 다리를 쭉 뻗은 듯 시원한 모양이라면, 기본적으로 수명이 길다고 하는 편에 속하며, 고급공무원 중에서도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직종에 종사했거나 대기업 임원, 교육계 장학사 교장 등의 직책을 수행하고 정년퇴직한 사람 그리고 꼭 높은 자리가 아니어도 오로지 한길로 자기
법령이란 법령(法令)은 관상에서, 양쪽 광대뼈와 코 사이에서 입가를 지나 내려오는 굽은 선, 즉 흔히 이야기하는 팔자주름을 말한다. 이 법령은 인생 중년에서 말년으로 연결되는 관상 중에서 개인의 사회적 역량을 전체적으로 단번에 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법령이 말년을 보내고 있는 여성에게서 보여진다면, 나름 의연하고 위엄이 있는 모습으로, 할아버지는 훈장의 모습으로, 할머니는 훈계를 하면서도 근엄함을 보여준다. 이렇듯 집안 어른의 풍모가 법령 하나로도 충분하며 “이 집안은 위계질서가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다. 법령이 윤택하면 사업가, 직장인 모두 좋은 일들의 연속성 선상에 있다. 하지만, 법령이 어둡고 칙칙하다면, 하는 일마다 먹구름이다. 소속되어 있는 조직의 구조조정이나 구설시비로 이직을 준비해야 할 듯하다. 법령에 검은 점이 있다면, 항상 다리에 어떤 상처가 오는지 생각을 가져야 한다. 법령의 좌, 우측 중 어느 쪽에 점이 있는가에 따라서 그쪽 다리로 추정한다. 법령의 해당 나이는 50대이므로 50대에 역마살 외부 출타 중 교통사고, 시비사고, 현장 공사 중 사고 등에 주의하여야 한다. 법령으로 보는 여성의 성격 법령의 모양에 따른 여성의 성격
● 감정선을 가로막는 장애선이 있다면? 애정관계가 나쁘고 불안한데, 이때는 그동안 배워온 결혼선의 상태도 확인하면 좀 더 정확한 감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유의사항 한 가지는 솔로몬의링이라고 집게손가락 바로 아래있는 그림과 혼동하지 말 것. 솔로몬의 링은 추후 다시 언급할 곳이다. ● 정상적인 감정선은? 그림처럼 횡으로 그어진 운명선까지만 가로지른 감정선을 정상적이라고 한다. 참고로 복습하자면, 감정선과 운명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나이 50세를 표시한다고 했었던 것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감정선을 영어로 EQ(Emotional Quotient)를 나타내는 것이며 감성지수를 파악하는 선이라고 보면 된다. ● 감정선이 정상보다 길다면? 누구의 머슴이 되겠다하고서는 오히려 누구를 머슴으로 생각하고 독재하는 스타일들이 주로 엄정한 법집행을 들먹인다. 이런 손금은 리더십이 있다. 애인이나 부인 등의 손금이 이러하다면 따지고 캐묻기를 좋아한다. 한 눈팔면 수사관처럼 괴롭힘을 받아 힘들다. 구속을 심하게 한다. 특히, 집게손가락을 깊숙이 파고들면? 만인의 지도자감이지만, 법의 규율을 강조하고 국민을 심하게 구속한다.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헤더십을 가진 독재형이므로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호더스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미련을 두어 자꾸 모아두는 사람을 말한다. 이러한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쓰레기까지 모아두어서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든다. 직업으로는 딱 고물상을 해야 할 것 같지만, 사업적으로 하기에도 문제가 있다. 인물의 그릇이 작으면 미련이 많고 정이 많아서 자기주변의 쓰레기조차 정을 버리지 못한다. 특히 쓰던 물건이나 입던 옷을 십년이상 입지 않아도 모아 둔다. 특이한 경우의 사주에는, 부자가 되어도 아끼는 정신이 도가 지나쳐 남들 보기에는 거지같은 의식주의 생활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간혹 보이지만, 대개 사주가 약한 경우에 나이가 들어가면서 중년 이후에 잡동사니에 대한 강한 집착이 생긴다. 잡동사니로부터 대리 만족 느껴 사주가 약한 사람은 부족함을 의미하고, 그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금전재물의 취득에 에너지도 점점 부족해져서 자신이 많이 벌어들이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버리지 않는 습관이 생기게 된다. 그런 습관을 절약으로 착각하게 되거나 쓰레기 같은 것들을 버리지 않고 계속 쌓아 가면서, 그 쓰레기들로부터 재물 풍족하다는 대리 만족을 느끼게 된다. 폐기물, 재활용 사업하는 사람과 버리지 않고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법령(法令)이란? 법령의 본뜻은 법률과 명령의 의미인데, 그렇다고 하면 필자는 관상에서 법령 자리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법령이 멋지게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라고 해석한다. 법령의 자리가 나이 57세를 가리키는 것을 보면, 이제 중년의 나이로 경륜과 관록이 쌓여 사주와 운세가 좋은 사람은 자신의 포부를 한껏 펼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관상학에서는 법령이 잘 생기면 문관이든 무관이든 어느 길로 가더라도 대성하는 것으로 본다. 법령이 왼쪽 그림보다 오른쪽처럼 옆으로 벌어져 입 주변에서 멀리 도는 상이 더 좋은 법령의 상이다. 살아가는데 풍족하고 건강하다. 다만, 자녀운이 약하다. 법령이 입꼬리 가까이에서 붙어 좁아져 있다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옆으로 펴지는 상은 좋은 상이다. 법령이 중간에 단절되지 않고 둥글게 둘러싸고 있어야 좋은 상인데, 마음이 단정하고 맑은 사람이다. 또한 법령이 깊이 파여 이어진 상은 수명이 길며 좋은 상이다. 만약 법령이 입꼬리에 도달치도 못하고 짧게 끝나는 상은 말년의 부유함에서는 거리가 멀다. 법령이 입꼬리 가까이에 붙어 보이면 보기에도 답답하고 실제 생활도 풍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