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수)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26.1℃
  • 구름조금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20.1℃
  • 구름조금대구 22.1℃
  • 구름조금울산 21.4℃
  • 구름많음광주 20.4℃
  • 박무부산 22.4℃
  • 구름많음고창 17.4℃
  • 구름많음제주 22.1℃
  • 구름조금강화 18.2℃
  • 구름조금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8.5℃
  • 구름조금경주시 19.0℃
  • 흐림거제 20.4℃
기상청 제공

문화

[유태경의 역술칼럼]법령(팔자 주름)으로 보는 관상 – 성공운이 있는 관상인가?

• 법령은 길을수록, 입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좋은 상이고, 법령이 얕을수록, 입에 가까울수록 흉상이다. 다만, 여성의 경우 요즘은 사회활동을 많이 하지만 여성의 법령상이 너무 깊으면 권위적이어서 좋지 못하다.

 

• 법령이 중간에 끊어진 듯하다면?

건강 이상 특히 위장병을 유의해야 하며, 조실부모나 생이별의 운명이기도 하다.

 

• 법령이 입주변 아래로 내려오면서 왼쪽 모양과 오른쪽의모양이 서로 길이가 다르다면 허약체질이며 계부나 계모를 모셔본다. 법령의 길이나 이상 현상은 건강운과 부모운의 일부도 보는 곳이다.

 

• 법령에 점이 있는 사람과 거래를 한다면?

미래의 큰 성공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장래를 보고 거래하는 것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 법령이 희미하거나 뚜렷하지 않은 선으로 이루어지거나 어지럽게 보이거나 하면 중년이후 성공운이 약하다.

 

• 법령이 뚜렷해야 발전성이 있고 반면에 희미하면 발전성이 없으니 큰 규모의 사업을 하는 것은 자제하라.

 

• 법령이 반원형 모양이면?

성격이 매우 밝다. 사교성이 좋고 인성 또한 좋은 편에 속하여 주변 친구들이 항상 많은 편이다. 사교가 지나쳐 스캔들이나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 법령과 인중 사이에 살이 쪄 있다면?

리더십이 뛰어난 여성이다. 때로는 고약한 성격도 존재한다. 성격이 강하고 자신이 주도하는 것을 좋아한다.

 

• 법령과 인중 사이에 살이 별로 없다면?

수동적인 성격으로 순종하는 편이어서 강한 성격의 남성과 잘 맞는다.

 

• 八자형의 법령을 가진 여성은?

매사에 능동적이고 기운이 강하다. 남성을 통제하면서 통쾌함을 느끼기도 한다.

 

• 법령(法令)이 뚜렷한 중년인은 위계질서와 전통을 따지고 엄한 도덕성을 앞세우는 ‘에헴’하고 헛기침하는 우리의 엄격한 가부장적 할아버지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된다. 선명한 법령을 가진 사람들은 열심히 오로지 한길을 달려온 인생이며 쉬지 않고 일하며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다.

 

• 법령의 모양이 길어야 좋다고 해도 중간에 끊어지거나 두 겹이거나 여러 곳으로 가지를 치거나 할 경우에는 바쁘게는 살아왔으나 무엇을 이루었는지는 회의가 든다.

 

• 법령의 금이 짧아서 입가를 지나 내려가지 못했다면 하나의 업종에서 지속적으로 일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무게감도 약하다. 이러한 형태의 법령을 가졌다면 중년인이 되어 실패하므로 엉뚱한 일을 벌이지 말도록 조언하고 싶다.

 

• 법령(法令)선이 길게 드리워진 사람 중에 다리를 쭉 뻗은 듯 시원한 모양이라면?

기본적으로 수명이 길다고 하는 편에 속하며, 고급공무원 중에서도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직종에 종사했거나 대기업임원, 교육계 장학사 교장 등의 직책을 수행하고 정년퇴직한사람 그리고 꼭 높은 자리가 아니어도 오로지 한길로 자기만의 독보적인 기술이 있어서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을 정도의 위치에 서게 된 사람의 경우에서도 보이는 법령 모양이다. 우리말 의성어 중에서 ‘에헴’이라는 말과 법령의 깊이 있는 모습이 연계되어 상상되는 대목이다.

 

[프 로 필] 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 영통작명철학원장
• 한국역리학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작명연구협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역리학회 이사/중앙학술위원
• 역학개인지도전문강사
• 역술칼럼니스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정치인의 경계선, 정치꾼과 정치가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제 22대 국회의원선거가 끝나고 여소야대의 틀을 만들고 새로운 정치판을 개장했다. 투표율 67%로 국민 대다수가 참여하여 새로운 정치갈망을 표현했다. 정치에 투표하는 것은 모든 국민들이 나보다 못한 사람에 의해 지배받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는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이 새삼 생각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누가 나보다 나은 사람인지 아니면 못한 사람인지,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과 같이 구분이 어렵다는 사실이다. 듣도 보도 못한, 아닌 밤중에 갑자기 나타난 사람의 정체, 특히 감춰진 내면의 인성, 이념, 철학을 알 수가 없다. 겉으로 번지르르한 가면을 덮어쓴 그의 진정한 모습은 하늘이 아닌 다음에 어찌 알 방법이 있겠는가? 오로지 그가 내세운 탈가면을 쓴 그의 탈춤을 보고 찍는 수밖에 없다. 당선된 후에 그는 탈가면을 벗고 탈춤을 추지 않는다. 필요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의 진정한 얼굴은,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생면부지의 얼굴로 되돌아가 그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그래서 기대했던 것보다 실망이 배가 되는 법이다. 초선 의원수가 전체의 44%, 4년마다 교체되는
[인터뷰] 4선 관록의 진선미 의원 “3高 시대, 민생·국익중심 경제정책 전환 시급”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현재 고물가와 고환율, 고금리 상황을 국내 변수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모든 측면에서 국제 경제 상황과 닿아 있는 문제이며, 따라서 철저하게 국익을 위한 외교・통상・안보 정책을 꾀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들이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그 결실을 향유할 수 없습니다.” 지난 4월10일 제 22대 총선거에서 당선돼 4선 국회의원이 된 ‘경제통’ 진선미 의원이 22일 <조세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총선이 끝나자 정부의 가스요금 인상 움직임을 비롯하여 시장의 생필품과 식품 등 주요 소비재들이 줄줄이 가격인상을 예고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4선 의원이 된 진선미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하반기 기획재정위원으로 활동했다. 조세와 금융, 환율 등 국가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전반에 대한 시의적절한 문제제기와 해법을 제시, 소속된 더불어민주당에서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뿐만아니라 국회 예산정책처와 국회 입법조사처 등 국회의 양대 싱크탱크가 선정한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국정감사 기간 중 개최된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20주년 행사에서 정책활동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돼 상을 받는 자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