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개인납세과의 종합소득세 과세자료 처리유형 (1) 즉시처리 대상 과세자료 ① 즉시처리 대상으로 분류되어 자동 출력되는 전산자료 ② 사업자등록, 정정, 휴·폐업 관련 민원봉사실 관련자료 ③ 부가가치세 경정 또는 결정에 따른 사업장별 수입금액 ④ 법인세 경정 또는 결정으로 파생된 인정상여·배당 소득자료 및 기타 소득자료 ⑤ 과세자료 중 누적합계액이 3000만원 이상인 위장·가공자료 국세청의 NTIS(차세대 국세통합시스템)에 의해 즉시처리 대상 과세자료로 일괄 출력되는 전산자료를 말한다. 즉시처리 대상 과세자료를 문서명으로 분류하면 소득합산표(Ⅰ표), 소득합산표(Ⅱ표), 계산서합계표 제출일람표 등이 있으며, 문서 내에 위의 기준을 충족하는 과세자료가 즉시처리 대상 과세자료에 해당된다. 담당 조사관이 업무처리 과정에서 누적관리 대상 과세자료를 즉시처리 대상 과세자료로 전환한 과세자료도 즉시처리 대상 과세자료에 포함된다. 위의 즉시처리 대상 과세자료가 NTIS에 과세자료로 수록되면 관할세무서 담당 조사관의 개인 컴퓨터로 담당업무가 자동 지정된다. 이를 ‘즉시처리 과세자료’라 하며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자금출처조사의 의의 자금출처조사는 증여혐의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증여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서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 관할 세무서장은 서면검토 등에 의하여 그 재산을 취득한 자의 직업·성별·연령·소득 및 재산상황 등으로 보아 자력으로 취득하였다고 인정하기 어려운 때에는 자금출처 조사를 하는 것임(재삼 46014-1841, 1995.7.19.) 2. 자금출처조사의 항목 및 관련법령 (1) 자금출처조사 항목 ① 재산취득자금에 대한 증여추정 → 상증법 제45조 제1항 ② 채무상환자금에 대한 증여추정 → 상증법 제45조 제2항 ③ 실명확인 된 계좌자금에 대한 증여추정 → 상증법 제45조 제4항 (2) 자금출처조사 관련법령 ①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재산 취득자금 등의 증여 추정) ②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34조(재산 취득자금 등의 증여추정) ③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76조(결정·경정) ④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84조(질문·조사) ⑤ 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규정 제35조(자금출처조사의 관할) ⑥ 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규정 제36조(자금출처조사 대상자의 선정) ⑦ 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규정 제3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국세청의 중복조사 금지 (1) 중복조사 금지 조사공무원은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국세기본법 제81조의4(세무조사권 남용 금지) 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3조의2(세무조사를 다시 할 수 있는 경우)에서 정한 바에 따라 재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같은 세목 및 같은 과세기간에 대하여 재조사를 해서는 아니되며, 조사시작 후에도 중복조사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즉시 조사철회 및 조사반(팀) 철수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현장확인은 조사로 보지 아니하며, 국세기본법 제81조의4(세무조사권 남용 금지) 제2항 제2호의 경우에는 해당거래상대방과의 거래내용에 대한 부분조사로 한정한다(조사규12①). (2) 조사대상자 선정명세를 전산에 입력관리 함 중복조사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방국세청 및 세무서의 조사국·과장 또는 실납세지원국장·개인납세과장·법인납세과장 등은 조사이력 및 조사대상자 선정명세 등을 전산에 입력하여 관리하여야 한다(조사규12②). (3) 부분조사 후 전부조사를 실시하는 경우의 중복조사 관계 부분조사를 실시한 납세자에 대하여 전부조사를 실시하는 경우 부분조사를 받은 부분에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국세청 사후검증대상자 선정의 의미 사후검증대상자란 관할세무서의 법인세과, 개인납세과(소득세, 부가가치세) 및 재산세과 및 관할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에서 관서별 특성 및 업종별 특성 등을 감안하여 조세탈루 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자를 개별적으로 선별하여 특정항목을 검증하는 대상자를 말한다. 국세청은 차세대국세통합시스템(NTIS) 및 개별적으로 수집한 정보자료를 통해 불성실신고 혐의자를 선정한 후 개별 분석작업을 거쳐 최종 사후검증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개별적으로 수집한 정보자료 및 신고내용 등의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불성실 신고 혐의점을 파악하게 된다. 2. 개인납세과의 부가가치세 사후검증대상자 선정 (1) 부가가치세 사후검증대상자 선정 국세청은 제1기,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7월25일, 1월25일)가 끝나면 신고된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차세대 국세통합정보시스템(NTIS)에 수록하고, 부가가치세 신고내용 등을 분석하여 혐의가 있는 사업자를 파악하게 되고 사후검증대상자 선정업무를 총괄하는 담당조사관은 최종분석과 결재를 거쳐 사후검증대상자 선정을 완료한다. 그리고 부가가치세 사후검증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자에게 보통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개인납세과의 부가가치세 수정신고 관리 (1) 부가가치세 수정신고의 의의 과세표준신고서를 법정신고기한까지 제출한 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할 때에는 관할 세무서장이 각 세법에 따라 해당 국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 또는 경정하여 통지하기 전으로서 국세부과제척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과세표준수정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다(국기법45 ①). ■수정신고를 할 수 있는 경우 ① 과세표준신고서에 기재된 과세표준 및 세액이 세법에 따라 신고하여야 할 과세표준 및 세액에 미치지 못할 때 ② 과세표준신고서에 기재된 결손금액 또는 환급세액이 세법에 따라 신고하여야 할 결손금액이나 환급세액을 초과할 때 ③ 제1호 및 제2호 외에 원천징수의무자의 정산 과정에서의 누락, 세무조정 과정에서의 누락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불완전한 신고를 하였을 때(제45조의2에 따라 경정 등의 청구를 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2) 부가가치세의 수정신고 기한 부가가치세는 과세기간이 끝나는 때(다만, 수입재화의 경우에는 세관장에게 수입신고를 하는 때)에 납세의무가 성립되며(국기법21 ①), 과세표준과 세액을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법인납세과의 관리대상 감면법인 감면법인에 대한 관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법인에 대하여 실시한다. 다만, 국세청장이 사후관리의 실익을 감안하여 생략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감면을 적용받은 법인에 대해서는 관리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법인사규103). ①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소득공제ㆍ세액공제ㆍ세액감면ㆍ이월과세ㆍ과세이연ㆍ손금산입 등과세특례를 적용받은 법인 ② 위 “①”에 열거하는 법률에 따른 감면을 직접 받지 않았으나 거래상대방의 조세특례와 관련하여 법령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여야 하는 법인 2. 법인세 감면법인의 사후관리업무 관할관서 (1) 감면법인의 관리는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이 함 감면법인에 대한 관리업무는 납세지 관할 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법인사규106 ①). (2) 지방국세청장이 사후관리업무를 할 수 있는 경우 국세청 법인납세과장이 감면법인의 규모, 감면유형의 중요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감면법인은 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이 사후관리업무를 실시할 수 있다(법인사규106 ②). (3) 감면사후관리 진행 중 세무조사통지를 받은 경우 감면사후관리에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Ⅰ. 개인납세과 부가가치세 항목별 관리 1. 지역특성 및 신고성실도 등을 감안한 부가가치세 세원관리 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및 세무서 개인납세과장은 관내세원의 지역특성·신고성실도 등을 고려하여 세원관리 취약분야 및 문제점 있는 사업자를 분석하여 신고 후 불성실 신고내용이 시정되도록 철저한 관리를 하여야 한다(부가사규59). ■실무적 의미 같은 업종이라도 지역특성에 따라 부가율과 소득률에 차이가 있다. 국세청은 NTIS에 부가율 및 소득률이 관리되고 있다. 관할세무서 내 평균, 관할 지방국세청 내 평균, 전국 평균 등 이렇게 관할 단위로 구분되어 분석이 가능하다. 따라서 실무적으로 담당조사관이 얘기하는 평균이 어떤 평균인지에 따라 신고율이 적정할 수도 있고 벗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NTIS의 업종 평균율과 납세자의 신고율과의 차이가 크게 벗어나게 않는 이상 과세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단, 관할세무서의 해명안내문에 업종평균율이 언급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내용은 조사관입장에서는 객관적인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근거이지 세금추징을 위함이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2. 개인납세과의 부가가치세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재산세과의 상속세 및 증여세 신고서 등의 관리 (1) 민원사무처리규정 및 정보화센터 사무처리규정을 준용함 상속세 또는 증여세 과세표준신고 및 자진납부계산서와 각종 신청서 등의 접수 및 전산입력에 대해 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규정에서 정해지지 않은 사항은 「국세청 민원사무처리규정」과 「정보화센터 사무처리규정」에 따른다(상증사규4 ①). (2) 다른 세무서 관할 과세표준신고서 등이 접수된 경우에도 접수처리 함.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또는 재산세과장은 과세표준신고서 등의 접수 또는 전산입력 과정에서 다른 세무서 관할인과세표준신고서 등을 확인한 경우에도 이를 접수하여 전자화(스캔)하고 편철하여 보관하여야 한다(상증사규4 ②). 2. 재산세과는 신고서를 처리할 내부업무처리자 및 총괄담당자를 지정해야 함 (1) 신고서 총괄담당 및 내부업무 처리 조사관을 지정함 세무서 재산세과장은 상속세 또는 증여세 과세표준신고서 등을 처리할 내부업무처리자를 지정하기 위하여 과세표준 신고서 등을 배부하고 관리하는 총괄담당자를 지정하여야 한다(상증사규4 ③). (2) 법정결정기한(상속세: 9개월, 증여세: 6개월)까지 과세표준신고서 등을 처리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개인납세과장은 내부업무 처리자 및 업무별 처리자를 지정해야 함 (1) 의의 개인납세과장은 세적관리, 신고관리, 자료관리 등의 소득세 사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내부업무 처리자 및 업무별 처리자(반)를 지정하여야 한다(소득사규3 ①). (2) 담당구역이 1년을 초과하지 않도록 내부업무 처리자를 지정하여 운영 개인납세과장은 내부업무 처리자에게 지정된 동별ㆍ지번별 처리구역을 1년을 초과하여 운영할 수 없다. 다만, 인사이동 등의 특별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소득사규3 ②). (3) 내부업무처리자 지정내용을 문서로 관리 개인납세과장은 업무별 처리자(반)를 반드시 문서로 지정하여야 한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우선 구두로 처리자를 지정한 후 지정현황을 문서에 기록하여 관리하여야 한다(소득사규3 ③). 2. 개인납세과장이 내부업무 처리자를 지정하는 업무 개인납세과장은 일시에 다량으로 발생하는 다음의 업무에 대해서는 내부업무 처리자를 지정하여 운영함을 원칙으로 한다(소득사규3 ④). ① 신고안내, 신고서 오류정정(사업장현황신고 업무 포함) ② 사후결의, 무납부자ㆍ과소납부자에 대한 고지 ③ 중간예납고지 ④ 소득자료 및 과세자료 처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개인납세과의 소득세 사후검증대상자 선정내용 (1) 소득세 사후검증대상자 선정 관할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및 주소지 관할세무서 개인 납세과장은 현장 중심의 세원정보와 소득자료 등을 활용하여 소득세 확정신고 내용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하고 불성실 신고 혐의가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후검증을 실시하고 있다. (2)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관련 사후검증(→ 현장확인 실시) 국세청은 면세사업자의 사업장 현황신고(2월 10일)가 끝나면 신고된 면세사업장 현황신고서를 국세통합정보시스템(NTIS)에 전산수록하고, 사후검증대상자 선정업무를 총괄하는 담당조사관은 탈루혐의점 분석을 거쳐 사후검증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현장확인을 실시함으로써 사후검증업무를 실시하게 된다. (3)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관련 사후검증 국세청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5월 31일, 6월 30일)가 끝나면 신고된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NTIS(차세대국세통합정보 시스템)에 수록하고, 신고내용에 혐의가 있는 일반신고자와 성실신고사업자의 적격증빙 등과 관련된 소득세 신고내용 등을 분석하여 혐의가 있는 사업자를 파악하게 되고, 사후 검증대상자 선정업무를 총괄하는 담당조사관은 최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가공매입 과세자료의 의의 재화 또는 용역의 실제 매입거래 없이 자료상 등의 업체로부터 세금계산서(계산서)만을 수취한 거래를 가공매입 거래라 한다. 가공매입 거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은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에 해당되어 매입세액 불공제되며, 법인세 또는 소득세의 비용으로도 인정받지 못하고, 법인의 소득처분시 상여로 소득처분된다. 2. 가공매입 거래의 처리방법 (1) 의의 납세자가 수취한 세금계산서가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로 확인될 경우에는 1차적으로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위장매입 거래에 해당하는지를 검토하고,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없을 경우에는 가공거래로 판정되어 필요경비 불산 입에 따른 소득세가 추징된다. (2) 가공매입 거래의 쟁점 가공매입액의 쟁점은 필요경비 인정여부도 있겠지만, 조세범처벌법 제10조(세금계산서의 발급의무 위반 등) 제3항에 해당하여 검찰 등에 고발을 당하느냐이다. 현재 국세청은 「거래질서 정상화 조사관리지침」에 의거 가공매입 금액이 일정금액 이상일 경우에는 관서장(세무서: 세무서장, 지방 청: 조사국장)의 승인하에 검찰 등에 고발조치하고 있다. (3) 기장신고자(복식부기의무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업종코드번호의 의의 법인납세과장은 다음과 같이 사업자등록 전반에 대해 점검이 필요한 법인을 일제점검 대상법인으로 선정하여 현장확인 방법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법인사규17 ①). 2. 업종코드번호, 민원봉사실 담당조사관이 최종 결정 사업자가 사업자등록신청서에 주업태와 주종목을 기재하여 제출하면, 민원봉사실 담당조사관은 납세자와의 대화를 통해 실제 영위업종에 해당하는 업종코드번호(실무상 ‘주업 종코드’라 한다)를 결정하여 차세대국세통합전산망(NTIS)에 전산입력하게 된다. 다만, 교부되는 사업자등록증에는 업종 코드번호가 별도로 표시되지 않는다. □ 국세청의 업종코드번호 구성 주업종 코드번호는 국세청이 기준경비율 및 단순경비율의 적용성 증대와 세원관리 등을 위해 일정한 규칙에 따라 업종마다 부여한 번호로서, 국세청은 업종별 기준 경비율 및 단순경비율에 6자리수(011000부터 950001까지)의 코드번호를 부여하여 운용하고 있다. □ 국세청의 업종코드번호 선택 주업종과 부업종은 납세자가 선택하지만 업종코드번호는 실지사업내용에 따라 국세청이 부여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업종에는 세분류의 마지막에 ‘기타’항목이 있으므로 실지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법인납세과의 사업자등록 일제점검 대상자 법인납세과장은 다음과 같이 사업자등록 전반에 대해 점검이 필요한 법인을 일제점검 대상법인으로 선정하여 현장확인 방법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법인사규17 ①). ① 정당한 사유 없이 법인세, 부가가치세, 원천세를 장기간 신고하지 아니하거나 무실적으로 신고하는 법인 ② 사업개시 후 계속 결손법인으로 일제 점검할 필요성이 있는 법인 ③ 사업장이 자가인 법인 중 대표자 주소지와 사업장이 일치하는 법인으로 업종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제점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법인 ④ 가짜세금계산서 판매상·신용카드 위장가맹점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지역·업종 ⑤ 특별한 사정없이 매출이 급증한 법인 ⑥ 평소 세원관리과정에서 점검의 필요성이 있는 법인 2. 법인납세과의 사업자등록 일제점검 실시시기 (1) 사업자등록 일제점검은 법인세 무신고자와 연계하여 실시 일제점검은 법인세 무신고자에 대한 관리와 연계하여 실시하되, 필요한 경우 수시로 실시할 수 있다(법인사규18 ①). (2) 법인 사업자등록 일제점검대상자의 선정 법인납세과장은 일제점검이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실익있는 법인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법인납세과의 서면분석 기본원칙 (1) 법인세 서면분석의 의의 법인세 서면분석은 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또는 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이 동일 또는 특정한 업종항목신고유형의 법인에 대한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 신고내용의 적정여부를 전산분석기획분석 또는 서면검토 방법으로 확인하여 소득금액 또는 세액계산의 공통적인 오류 탈루사항 등을 시정함으로써 법인의 성실신고를 유도하고 실지조사의 한계를 보완하는 한편 신고관리의 미비점을 제도적으로 개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법인사규85 ①). (2) 법인세 서면분석 과정에서 나타난 정보를 조사대상자 선정 등에 활용 지방국세청 및 세무서 법인납세과에 종사하는 직원은 서면 분석 또는 각종 사후관리 등 기타 세원관리과정에서 나타난 탈루혐의 등 활용가치가 있는 세원정보내용이 있는 경우 법인세사무처리규정에서 처리절차를 규정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를 조사국 또는 조사과에 통보하여 조사대상 선정 등에 활용하도록 하여야 한다(법인사규85 ②). 2. 법인납세과의 서면분석 대상이 되는 법인 법인세 서면분석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법인을 대상으로 하되, 국세청장 또는 지방국세청장이 별도의
(조세금융신문=윤창인 회계사) 1. 개인납세과 담당조사관은 납세자에게 「과세자료 해명안내문」을 발송함 개인납세과장 또는 조사 담당과장은 전산자료 등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과세자료를 처리하여야 한다. 과세자료 처리 시 충분한 사전검토 후 과세가 예상되거나 소득금액에 변동이 있는 경우 또는 납세자의 해명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과세자료 해명안내서」를 발송하여야 한다(소득사규 72 ①). 2. 개인납세과의 해명안내문 발송을 통한 과세자료 처리절차 개인납세과의 소득세 과세자료는 NTIS(차세대국세통합시스템)에 수록된 자료 등을 활용하여 담당조사관이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NTIS(차세대국세통합시스템)에 수록된 내용만으로는 사실관계 확인이 어렵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납세자에게 직접 「종합소득세 과세자료 해명안내서」를 발송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1) 납세자가 해명자료를 제출한 경우의 개인납세과 처리절차 담당조사관은 납세자가 해명안내문을 제출한 경우 해명자료를 스캔해서 NTIS에 수록하여 처리하고 있다. 「해명자료에 대한 검토결과통지서」를 납세자에게 발송하고 있으며, 고지세액이 없는 경우에도 통보하도록 하고 있다. 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