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이사철을 맞아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 이벤트를 연다. 우리은행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 ‘주택도시기금 중소기업 취업(창업)청년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던킨도너츠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운용하고 있는 주택도시기금의 간사수탁은행으로서 청년층의 주거복지와 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주택도시기금 중소기업 취업(창업)청년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은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외벌이 또는 단독세대주의 경우 3500만원) 이하인 청년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저금리 대출이다. 대출신청일 기준 중소·중견기업 재직하고 있거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청년창업자금을 지원 받은 만34세(현역 병역의무 이행 시 만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연 1.2%이다. 연장 시 최장 10년까지 이용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국내 은행들의 예대금리차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18개 은행의 평균 예대금리차는 2.08%p를 기록했다. 지난 2015년 1.97%p였던 평균 예대금리차는 2016년 1.95%p 소폭 축소됐지만 지난해와 올해 2.03%p, 2.08%p로 계속 확대됐다. 지난 상반기 국내은행이 예대금리차로 얻은 수입은 17조2673억원에 달한다. 지난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3년6개월동안은 109조1433억원을 벌어들였다. 평균 예대금리차가 가장 큰 은행은 씨티은행(3.46%p)이며 전북은행(2.61%p)과 부산은행(2.60%p)이 그 뒤를 이었다. 예대마진 수입이 가장 큰 은행은 기업은행으로 3년6개월 동안 총 18조7611억원을 벌었다.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도 각각 14조3290억원, 13조5764억원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김정훈 의원은 “1493조원의 가계부채로 국민은 원리금 상환에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은행이 예대금리차로 천문학적 수입을 올리는 것은 ‘금리장사’다”라며 “금융감독원은 대출금리가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중소기업은행이 대출심사 시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의 가치를 보다 자세히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2일 기업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기업은행 국정감사에 참석한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 핵심기술 인증을 받은 한 중소기업이 기업은행의 평균금리 3%대보다 세배가량 높은 9.5%로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며 “국가 핵심기술 인증은 기술적·경제적 가치와 잠재성장력이 높은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제도”라고 말했다. 그는 “인증 받은 기업은 전국 60여개에 불과하지만 해당 기업은 기업은행으로부터 기술 가중치 ‘제로’ 평가를 받았다”며 “핵심기술 보유 사실을 모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법제도적으로 상용화 전단계기 때문에 매출이 없는데 재무제표 위주로만 보다 보니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것”이라며 “기업 보유 기술에 대해 면밀하게 평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도진 기업은행장은 “(심사가) 재무제표에 집중된 것은 사실”이라며 “(기업의 기술 보유를) 상세하게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고 답변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민병두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법인 분할논란에 휩싸여 있는 한국GM에게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 위원장은 산업은행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최종 한국GM 부사장에게 “여야 의원들이 산업은행과 한국GM 사이의 17개 특별결의 사항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며 “산업은행이 기업분할에 대한 내용을 포함할 것을 요구했는데 반대했던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질의했다. 최 부사장이 “양 측에 의견 차가 있었다”고 답했고 민 위원장은 “의견 차가 정확히 무엇인지, 공개할 부분은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부사장이 “유념하겠다”고 말하자 민 위원장은 “단지 유념하겠다는 표현으로는 안 되는 중요한 사안이다”고 강조했다. 민 위원장은“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경영안정과 정상화 비전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야 할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차후 국정조사를 시행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최종 한국GM 부사장이 오는 12월로 예정된 산업은행의 추가 투자금이 연구개발법인이 아닌 제조법인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 서울 중구 중소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김병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최 부사장에게 “12월 추가로 예정된 산업은행의 4000억원 투자금이 연구개발(R&D)법인에 사용되나, 제조법인에 사용되나”고 질의했다. 이에 최 부사장은 “추가 투자금은 이미 검사를 통해 어디에 사용될지 정해져 있다”며 “대부분이 제조업 회사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향후 예상되는 권한 소송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며 “다만 사업계획이 미래 전망상 적합하고 절차상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은 “적자가 유지돼도 (한국에) 남아있을 수 있는가”라며 “10년 고용 약속 지킬 수 있는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최 부사장은 “경영정상화를 시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선이며 (10년 고용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남북경제협력에 대한 국책은행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제기됐다. 22일 서울 중구 중소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산업은행·기업은행·예금보험공사 국정감사에 참석한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재 한반도의 경제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고 물류, 에너지, 철도 등 광범위한 사업의 확대가 예상된다”며 “사업에는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금융 이슈도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대 마진에 너무 많이 의존해왔던 은행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각 시중은행들이 TF를 구성하는 등 민간이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데 국책은행들은 현재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가”라고 질의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북한 사업부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있고 신한국 경제센터도 확대 개편했다”고 답했다. 김도진 기업은행장 역시 “개성공단 진출을 위한 TF를 만들어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 의원은 “북한 법제 등에 대한 연구들은 다른 연구원에서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중첩될 필요는 없어 보인다”며 “농협은행 등은 농업금융 등을 구체화하고 있는데 국책은행도 구체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두 행장은 “민간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예금보험공사가 우리은행의 잔여 지분을 지주사 전환 후 매각할 방침이다. 2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참석한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에 관련된 질의에 “최대 주주로서 공적자금 가치 극대화 방안 고민 중”이라며 “지주사를 전환하면 수익성이 높은 증권이나 보험이 편입되고 회사 가치가 높아지면 공적 회수 자금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은 “과거 정부는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지주를 해체하고 은행지분도 쪼개서 분할 매각했다”며 “이런 식으로 매각한지 얼마 안 돼서 다시 지주사 전환을 시도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위 사장은 “그 전에는 덩치가 너무 커서 수요측면에서 매각이 힘들었다”며 “지금은 남아있는 지분이 많지 않아 매각에 어려움이 없고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모든 매각을 마무리한 후 자산운용사 등 인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GM 법인분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산업은행 국정감사에 참석한 이 회장은 한국GM법인분리에 반대하는지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무조건적인 반대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경영정상화 협상의 주요목적은 10년 동안 생산과 설비투자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설명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 등의 절차적인 이유에서 주총 개최 금지 가처분 소송을 신청한 것이지 내용 자체는 아직 찬반 판단을 내리기 이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인분리가 향후 경영정상화와 10년 생산 유지에 도움이 되는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8000억원을 투자할 때 계약 당시 분리를 예상하지 못했냐”는 성 의원의 질의에 대해서는 이 회장은 “협상 마지막날에 논의되기는 했지만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기본 계약에 넣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이어 “계약을 할 때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 반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만약 그랬다면 10년 생산, 10년 설비투자 결과 자체를 끌어내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자금지원에 앞서 한국법인 분리 계획을 이미 알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금지원) 협상 말미에 (법인 분할 건을) GM이 제기했다"고 답변했다. 이 회장은 "(협상) 마지막 날 거론을 했고, 저희는 논의 사항이 아니라고 거절해서 경영정상화 방안에 포함을 안 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GM과 작성한 '17개 특별결의사항'에 법인분리가 포함되느냐는 질문에 이 회장은 "법률 다툼의 대상이 되고 있어 명확한 답변을 못 한다"면서도 "경영 판단에 포함할 수 있는 사항을 모두 구체적으로 언급해서 계약에 넣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분할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회사에 이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절차적 이유와 일방적 진행을 중지하라는 의미에서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이라도 GM이 분할 이후의 사업계획을 제출하면 협의해보고 판단하겠다"며 "(GM이) 거기에 응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한국GM 경영정상화 계약 내용 공개를 놓고 한국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야당 국회의원 간의 신경전이 일어났다. 22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산업은행 국정감사에 참석한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질의 시작 전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GM법인분리와 관련해 먹튀 논란이 일고 있다”며 “경영정상화 계약 당시 포함됐던 특수 조항 등을 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 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 역시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해 “비밀 유지 의무가 있다는 이유로 공개를 회피하고 있는데 회장이 내부 열람이라도 해야 한다”며 “한국GM이 오늘 감사의 핵심 내용인데 (계약 내용이) 없으면 감사진행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가 있기 때문에 공개가 어렵다”고 답변했다. 민병두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대해 “비밀 유지가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감사에서 다뤄질 것”이라고 정리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매년 2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은 2064억원이었다. 2014년 당시 2121억원이었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은 2015년 2703억원, 2016년 2339억원으로 줄곧 20000억원을 웃돌았다.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은 1049억원으로비슷한 추세라면 올해도 연간 2000억원을 넘길 가능성이 크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만기 전에 대출금을 갚으려는 사람에게 부과하는 일종의 해약금으로, 이를 낮추면 금리 등 측면에서 조건이 더 좋은 주택담보대출 상품으로 갈아타기가 쉬워진다. 장병완 의원은 "금융회사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중도상환수수료로 고객의 조기상환을 제약하며 큰 수익원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당국이 책임감을 갖고 중도상환수수료의 합리화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당국이 핀테크 등 금융혁신을 위한 규제개혁에 나설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의 주재로 ‘핀테크 등 금융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TF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국무조정실과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와 핀테크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TF는 회의에서 ▲핀테크 투자 ▲데이터 공유 ▲비대면 거래 활성화 ▲핀테크 고도화 ▲신기술 확산 등 5대 집중 점검 분야를 설정했다. 전 금융권과 전 부처에 있는 핀테크 고도화 저해 규제들을 발굴해 개선할 방침이다. 우선 금융데이터를 공유하고 활용하기 위한 규제가 개선될 전망이다. 금융사기 방지를 위해 보이스피싱에 악용된 계좌정보를 공유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금융지주 계열사 간 정보공유가 보다 자유로워진다. 간편송금 등 현재 상용화가 된 핀테크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TF는 200만원으로 제한돼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충전한도를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비대면 신분증 확인 시스템에 전자금융업자가 접속하는 행위도 허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대출비교 서비스와 빅데이터 헬스케어서비스 등도 검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감독원이 자동차 고의사고 등의 보험사기를 기록해 부당하게 보험금을 편취한 보험설계사와 그 일당 24명을 적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보험설계사는 보험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보험사기를 유발할 개연성이 일반 소비자에 비해 높으며 보험사기로 적발되는 보험설계사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금감원은 보험설계사가 보험계약자 등과 함께 고의로 자동차사고를 유발해 보험금을 편취하는 보험사기에 대한 기획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지난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24명(보험설계사 12명, 지인 5명, 가족 2명, 보험계약자 5명)이 287건의 고의사고 등을 유발해 약 18억원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인당 평균 16건의 사고로 약 7000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했으며, 사고 1건당 약 400만원을 챙겼다. A씨의 경우 2012년 3월부터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총 47건의 고의사고를 통해 보험금 약 2억7000만원을 편취해 최다 사고와최대 보험금을 기록했다. 보험사기 주요 수법으로는 차량에 2∼3인의 다수인원을 탑승시켜 정차중인 차량을 후미에서 고의적으로 추돌하는 방식이 있다. 강원지역에서 보험설계자로 활동한 B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올해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4분기 마무리 추진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9일 위성호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커뮤니티장, 주요 부서장 등 230여 명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연수원에서 ‘2018년 4분기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위 행장은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장 환경일수록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계속되는 올림픽 경기방식의 변화에도 글로벌 표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 양궁을 사례로 들며 룰의 변화를 예측하고 끊임없이 새롭게 시도하는 노력에 대해 얘기했다.변화를 읽고 한 발 앞선 준비로 시장의 표준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실제 은행 영업 우수사례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근 가입자 700만명을 돌파한 슈퍼앱 쏠(SOL)에 대해서는 고객경험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워라밸을 높이는데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위 행장은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상품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시선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연말에 알찬 결실을 거두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