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포스코는 '포스코 승계카운슬'이 지난 20일 8차 회의를 열고 CEO 후보 면접 대상자로 5명을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승계카운슬은 지난 5일 4차 회의에서 사내외 인사 약 20명을 회장 후보군으로 발굴한 이래 12일 6차 회의에서 11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다시 14일 7차 회의에서 6명으로 축소한 바 있다. 외국인 후보자 1명이 개인 사정으로 면접 참여의사를 철회함에 따라 이날 나머지 5명에 대해 역량과 자질을 재점검하고 이사회에 상정할 면접 대상자로 결정했다. 승계카운슬에서 면접 대상자를 결정함에 따라 포스코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해 사외이사 7인 전원으로 구성되는 ‘CEO후보추천위원회’ 운영을 결의하고 5명의 CEO후보 면접 대상자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사회에서 확정된 면접후보 대상자 5명의 명단은 본인의 동의 절차를 거쳐 이사회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부터 후보자에 대한 심층 면접 등을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하게 된다. 이를 다시 이사회에 건의하는 절차를 거친다. CEO 후보가 되면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회장에 선임된다. 포스코 승계카운슬은 "일부 언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연구개발(R&D) 지원금 부정 사용 관련 적발된 10건 가운데 3건의 과제 지원금이 미환수된 것으로 조사됐다. 과징금을 부과받은 업체 절반 이상은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실(부산 남구갑)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공받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부정사용 현황'에 따르면 2013년부터 작년까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R&D 지원과제 가운데 횡령·유용 등으로 적발된 금액은 126억5000만원, 과제는 총 122건이었다. 122건 가운데 미환수 과제는 41건(35억2000만원)으로 34% 비중을 나타냈다. 김 의원은 법에 과징금 미납대상자에 따른 환수 조치 근거가 없어 과징금 미납이 많다고 설명했다. 중기부는 지난 5월에서야 압류 규정을 신설, 개정안을 확정하고 다음주 첫 압류에 들어간다. 김 의원은 "중기부는 R&D 지원과제를 엄격히 심사해 부정 사용을 더 철저히 적발하고 과징금 미납대상자에 대한 개정안 시행 후 미납된 과징금을 확실히 환수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R&D 자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을 차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S전선은 인도 남동부 안드라 프라데시주(州) 전력청에 4000만 달러(약 44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LS전선 인도 생산법인(LSCI)의 역대 최대 규모의 전력 케이블 수주다. 이번 공급 제품은 인도 정부의 전력 인프라 개선과 신도시 개발에 따른 전력망 확충 등에 사용된다. 인도는 세계 3위의 에너지 소비국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해 왔으나 송전 인프라가 노후되어 정부 차원에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주 금액은 연간 2억 달러 정도로 추산되는 인도 초고압 케이블 시장의 약 20%에 해당한다. 인도 초고압 케이블 시장은 현재까지는 로컬 회사들이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95% 이상을 점유해 왔다. LS전선은 이번 제품 공급을 계기로 인도 정부의 초고압 송전망 구축 사업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인도 법인이 그 동안 현지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적다는 이유로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수주가 향후 인도 시장 확대의 촉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한화케미칼은 21일 보유하고 있는 웅진에너지 주식 200만주를 84억7000만원에 전량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투자금 회수 목적"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G전자는 ‘LG 디오스’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가 많은 얼음정수기냉장고에 구매혜택을 집중했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LG전자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융복합 제품으로 정수기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 공간 활용도와 편의성이 높다. 이달 초부터 내달 말까지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48ND79)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헬스케어 매니저의 방문서비스를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2년 동안 무상으로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얼음정수기냉장고 인기모델에 대해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824리터(ℓ)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1MT35)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20만원, 또 다른 모델인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1SB35, J821SN35, J851SN33WJ)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각각 1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삼성전자는 20세기폭스·파나소닉과 함께 'HDR10+ 인증·로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며 'HDR10+' 생태계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우선 글로벌 콘텐츠, 시스템온칩(SoC), 마스터링 업체 등 40여개사가 참여하며 파트너사는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기술 테스트 상세 사양 정의 ▲인증 로고 제공과 사용 가이드 ▲제3자 공인 테스트 기관을 통한 기기 인증 등으로 로고와 기술 사용료를 무료로 제공해 업계 참여 독려와 기술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HDR10+'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차세대 영상 표준 규격 기술로 매 장면마다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의 입체감을 높여 주는 최신 HDR 규격이다. 삼성전자는 콘텐츠 업체로는 워너브라더스·아마존과 함께 콘텐츠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SK브로드밴드와 연내 국내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 'HDR10+' 시청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글로벌 유명 IC 업체인 대만의 엠스타(Mstar)·노바텍(Novatek), 중국의 하이실리콘 (HiSilicon), 일본의 소시오넥스트(Socionext) 등과도 협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최대 자동차업체인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아우디’와 손잡고 수소전기차 분야의 혁신 이니셔티브를 강화한다.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확고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수소전기차 시장에서의 패권 경쟁을 주도하기 위해서다. 현대차그룹은 ‘현대∙기아차’와 폭스바겐그룹의 ‘아우디’가 각 그룹을 대표해 수소전기차 관련 연료전지 기술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수소전기차 기술 확산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허 및 주요 부품을 공유하는 데 합의하고, 수소전기차 시장 선점 및 기술 주도권 확보 차원에서 향후 기술 협업을 지속,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전 지구적 환경 문제, 에너지 수급 불안, 자원 고갈 등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수소’ 에너지의 가능성에 일찍부터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우디와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수소 연관 산업 발전을 통한 혁신적 산업 생태계 조성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및 수익성 강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직 해임 우려에 따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측이 재판부에 보석 신청 허가를 요청했다. 20일 서울고법 형사8부(강승준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항소심 속행 공판에서 신 회장 변호인 측은 "도망·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이 같이 요청했다. 변호인은 "피고인 구속 후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피고인에 해임 안건을 일본 롯데홀딩스의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렸다"며 "피고인이 구속상태라 일본 주주들을 설득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만일 피고인 해임 시 한국 롯데 또한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신 회장 또한 "이번 주총에 꼭 참석하고 싶다"며 "주총 현장에서 구두로 해명 할 기회를 갖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검찰은 "그간 재판에서 피고인은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됐다고 주장해왔다"며 "국정농단 주요 피고인 가운데 보석이 인용된 사례가 없으므로 보석은 불허돼야 한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양측 주장 검토 후 보석 허가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G전자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국내 대기업 특허등록 건수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별 순위에서도 LG가 삼성을 제치고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0일 CEO스코어가 특허청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 등록된 국내 500대 기업의 특허 건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에만 총 2만6091건이었고 이 중 LG전자가 2892건으로 가장 많았다. LG전자는 휴대폰과 디지털 TV, 차세대 통신 표준과 새로운 멀티미디어 코덱 등과 관련한 특허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특허는 실용신안과 디자인, 상표권 등을 제외한 국내 특허만을 대상으로 했으며, 공동출원 특허의 경우는 개별 건수에 포함시켰다. 2위는 LG전자보다 150건이 적은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메모리, 시스템 LS(비메모리반도체) 등에 대한 특허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어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기술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2643건으로 3위, 리튬 2차전지 관련 특허가 많은 LG화학이 2141건으로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특허 등록건수가 2000건 이상인 곳은 이들 4곳 뿐이었다. 이어 ▲포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포스코 최고경영자(CEO) 승계 카운슬이 20일 8차 회의를 열고 최종 회장 후보 면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인 가운데 '깜깜이 회장 인선'이라는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성명을 내고 "부실 경영에 책임이 있는 사외이사들이 포스코 CEO를 선출하려고 한다"며 "개혁 대상이 돼야 할 이들이 혁신의 주체를 선출하는 것은 어불성설으로 포스코는 CEO 승계 카운슬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인화 민주평화당 의원도 이날 성명서를 통해 “CEO 승계 카운슬이 차기회장의 자격으로 ▲글로벌 경영역량 ▲혁신역량 ▲핵심산업에 대한 이해도 ▲핵심산업 추진 역량 등 매우 추상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준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일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포스코는 4대 김만제 회장이후 유상부, 이구택, 정준양, 권오준 회장까지 모두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퇴진하는 불상사가 계속되고 있다”며 “정치권력에 기대어 회장이 된 후 정권이 바뀌면 중도퇴진을 되풀이한 포스코의 역사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정치권력의 입김이 배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혜선 정의당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대유그룹의 대우전자가 65인치 UHD TV 신제품을 출시하며 UHD TV 시장 확대에 나선다. 대우전자는 최근 대형 TV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이번에 65인치 신제품을 출시, UHD TV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대우전자가 새롭게 출시하는 65인치 UHD TV는 기존 풀HD TV보다 4배 높은 해상도는 물론, LED Back Light 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역동적인 고화질의 화면을 제공한다. 178도 광시야각으로 보다 넓은 각도에서 깨끗한 색감과 화질, 풍부한 명암비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HDCP 2.2와 HDMI 2.0을 지원해 무손실 원본을 선명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의 영상을 TV로 감상할 수 있는 MHL (Mobile High-Definition Link)기능을 지원하고 UHD 이하의 영상도 디테일하고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UHD 업스케일링을 제공한다. 화질뿐 아니라 사운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DDX+a 엔진 시스템을 채용, 별도의 스피커를 설치하지 않아도 사실적인 음향으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대우전자 관계자는 "이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GS칼텍스와 SK에너지는 지난 4월부터 양사의 핵심 자산인 주유소 네트워크 및 보유 자산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연구를 통해 첫 협력 모델로 C2C(Customer to Customer)기반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큰 틀에서 ▲스타트업과의 상생 생태계 조성 ▲주유소 공간의 새로운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주유소를 기반으로 한 공유경제 확산을 목표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대해 양사는 주유소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 등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주유소 자산 협력 외에 양사가 보유한 자산 모두를 대상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내 석유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대표적 두 기업이 과거의 경쟁방식과는 달리 ‘손을 맞잡고 새로운 공유 인프라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선언함에 따라 산업계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양사는1차적으로 양사 주유소를 거점으로 한 C2C 택배 집하 서비스 ‘홈픽(Homepick)’을 런칭하기로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한국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8일 ‘근로시간 단축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 관련 경영계 건의문’을 고용노동부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총은 근로시간 단축이 성공적으로 조속히 안착될 수 있도록 기업들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근로자들의 소득감소 우려에 대해서는 일하는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생산성과 연동해 최대한 보전하고 근무환경과 업무특성을 반영한 유연근무제를 적극 도입해 근로시간 단축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다만 경영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정법 시행에 따른 제도적·현실적 어려움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현장의 근로시간 단축 노력, 연말·연초에 이뤄지는 신규채용의 특성을 감안해 단속과 처벌보다는 6개월의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해 줄 것을 건의하고 ‘인가연장근로’의 허용범위 확대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를 위한 조속한 논의를 요청했다. 경총 관계자는 “기업들이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일자리 창출에 힘쓸 수 있도록 정부가 충분한 계도 기간을 두고 근로시간법제 개선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재계가 4차 산업혁명 변화의 흐름에 따른 신(新)성장 동력 중 하나로 로봇을 주목하고 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LG와 한화, 두산, 현대중공업지주 등 주요 그룹 계열사들이 미래먹거리로 로봇을 낙점하고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LG그룹은 LG전자가 로봇을 미래 사업의 한 축으로 삼고 상업용·가정용 로봇 시장 등에 뛰어들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CES) 2018'에서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올해 가정용 허브 로봇을 출시하는 등 미래 사업 한 축인 로봇 산업에서 가정용과 상업용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CES에서 LG전자는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카트 로봇 등 상업용 로봇 3종도 선보였다. 이 밖에 LG전자는 국내 로봇 중소기업 지분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내달 산업용 로봇 분야에 강점이 있는 로보스타 지분 20%(536억원)를 취득할 예정이다. 로보스타는 디스플레이·반도체·자동차 등 생산공정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국내 선두업체로 꼽힌다. 지난 1월에는 로봇솔루션 및 교육용 로봇 분야에 강점이 있는 로봇개발
▲신혜근씨 별세,김호균(대한상공회의소 기획관리팀 부장)씨 모친상= 18일,서울성모장례식장7호실.발인20일 오후1시40분 ☎02-2258-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