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과장급공무원임명(일반임기제)△비상안전담당관진종록(2014.6.11.字)
◆배형호(농촌진흥청)·형철(신한생명 마케팅부 부장)·형석(소방청)·형주(한전KPS)씨 부친상 *장 소:전주 효자장례타운 301호*발 인:11일 오전 8시 임실 호국원*연락처:(063)229-4444
▶ 빈소 : 안양샘병원 2호실(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덕로 9)▶ 발인날자 : 2014년 6월 7일(토)▶ 연락처 : 010-8923-8876
▶ 일자 : 2014년 6월 8일(일) 12시 30분▶ 장소 :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사역 5번출구 방향)▶ 연락처 : 02-6710-1100(예식장)
◆윤창석(대우정보기술상무)·춘석(신한금융투자목동지점장)·홍석(현대자동차천안서부지점장)씨부친상장 소: 4일,충남천안시동남구천안하늘공원장례식장1호실,발 인:6월 6일.연락처:(041)553-8000
◆이재민(자영업)·재길·연숙·영옥(금융감독원)·혜경(은평구청)씨부친상장 소:5일오전4시10분,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11호실,발 인:7일오전5시.연락처:(02)2227-7500
병의원경영은미션과비전에서시작한다사막을빠져나오는방법중가장확실한방법이있다고한다.낮에는자고밤에일어나북극성만보고걷는것이다.낮에태양을보고걷게되면결국며칠전에출발한그자리로되돌아올위험이크다고한다.자기도모르는사이에계속방향을변경하는것이다.결국뜨거운낮에고생만하다가지쳐쓰러진다.이이야기는병의원들에게시사하는바가크다.2000년대중반만하더라도병원장들이가장많이묻는질문중하나가어떻게우리병원을알릴수있냐는것이었다.그러나지금은온라인,오프라인마케팅을구분하면서바이럴마케팅에대해몇시간을설명할수있는원장들도주변에많다.CS교육,프로세스관리,통계적품질관리나아가회계학전문용어인ABC(ActivityBasedCosting,활동기준원가)나BSC(BalancedScoareCard,균형성과표)를통해병원의성과를개선하고싶다는병원도많다.하지만이렇게많은경영기법들이과연병원에성공적으로정착할수있는지에대해서는매우회의적이다.우선은다른산업분야에성공했던모형을아이디어차원에서그대로가져와실행하기때문에실패가많다.그러나아무리잘준비를해도대부분실패를하게된다.그이유는바로미션과비전이없기때문이다.사막을빠져나오기위해서많은준비를하고성실히걸었다해도못빠져나온이유는방향성,즉일정한목표가없었기때문이다.북극성이라는목표를향해걷지않고아침에뜬태양,남쪽에서불어오는바람,석양등여러가
작은병의원에미션과비전이과연필요할까?지난주첫칼럼에서환자수가계속줄고있어고민인병원장에게우선직원교육부터하자고말씀드리자병원장이내심실망하였다는이야기를하였다.반면어느정도직원교육에대해서공감하고있는병원장들은그럼친절교육을하자고한다.국가로부터지원금을받아정기적으로친절교육을실시하는병원이많기때문에병원교육하면친절교육부터생각나는것이사실이다.병원은서비스업이고고객(환자)과의대면접촉이많기때문에친절교육이중요하다.그러나어떻게친절교육을할것인가를물었을때구체적인대답을하는병원은많지않다.인사잘하고,전화잘받고,미소를잘지으면되지않겠냐는대답은그나마구체적이다.우리가흔히병원이라고말하지만,사실병원은매우다양하다.예를들어대학병원도병원이고동네소아과도병원이다.압구정동성형외과도,이천지역산부인과도모두병원이다.즉규모에따라,설립방법에따라,지역에따라,진료과목에따라각각‘모두다른’병원이다.여기에의과외에치과와한방도있다.이말은다시말해서친절교육도모두달라야함을의미한다.6개월넘게기다려야하는대학병원의친절함과요즘들어환자가줄기시작한동내터주내감한의원의친절함은달라야한다.암환자처럼중증도높은환자들이밀려드는대학병원접수창구에서흔한감기로찾아온할머니에게많은시간을들여서감기를잘치료할수있는진료과를소개해주는것이친절인가?주로오전에60대이상노인들이침을맞으러몰리는한의원이갑자
디아지오코리아의 홍보대사들이 '제5기 쿨 드링커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및 워크샾'을 마치고 기념촬영.(조세금융신문)글로벌주류회사디아지오의한국법인디아지오코리아(대표이사조길수,www.diageo.co.kr)는한국사회에장기적이고실질적인기여를목표로▲여성의역량강화▲책임있는음주문화구현▲취약및소외계층자립지원을테마로사회공헌활동을활발히펼치고있다.‘여성의역량을높여라!’디아지오코리아마음과마음재단디아지오코리아는여성의역량강화를지원하고자사회공헌프로젝트플랜더블유(PlanW)를2013년부터진행하고있다.이프로젝트는디아지오아시아태평양에서대대적으로시행중인프로그램으로아시아태평양총17개국내200만명의여성에게2017년까지1,000만달러를투자,여성에게필요한지식과기술교육을실시하여자립을지원하고자마련됐다.특히,이를위해서디아지오코리아는기존에실천중이던사회공헌활동을보다전문적으로수행하고플랜더블유를본격적으로진행하고자2013년4월여성가족부와MOU를체결하고,같은해9월‘디아지오코리아마음과마음재단’을설립했다.재단설립이후,‘한부모가정자조모임지원및상담매뉴얼제작프로그램’을시작했으며2013년12월에는미혼모가정에게경기도남양주와오산지역내22세대의주거를지원하였다.또한,올1월에는취약계층여성의자립을지원하는현장맞춤형취업지
(조세금융신문)실무상부동산신탁은여러종류로구분되고있으나,법에서이에대한명확한규정을두고있지않아혼란이있을수있다.이하에서는부동산신탁의종류들에대해알아보자.그전에,명의신탁은부동산신탁의일종이아님을주의할필요가있다.명의신탁은대외적으로는소유권이수탁자에게있다는점에서는부동산신탁과동일하지만,대내적으로는소유권이신탁자에게있기에근본적인차이가있다.첫째,관리신탁이다.복잡한부동산운용을전문부동산관리자가대신하여주는갑종관리신탁및신탁부동산의명의만을관리하여주는을종관리신탁으로구분되는데,아직까지국내에서는전자의예를찾기는어렵다고한다.둘째,처분신탁이다.역시두가지종류로구분되는데,부동산의처분시까지적극적인관리를수행하는갑종처분신탁및명의만을관리하다가처분하는을종처분신탁이다.역시국내에서는전자가대부분인데,전문부동산관리자에의한관리신탁이라는개념이아직우리나라에는정착되지않았다고평가할수있다.한편처분신탁의‘처분’이란개념적으로는법률적인처분인매각뿐아니라사실적인처분인철거도포함된다고보는것이타당할것이다.셋째,담보신탁으로,관리처분신탁이라고도불린다.평상시에는관리의개념이강하지만,채무불이행의경우처분이이루어진다는점을반영한호칭이다.담보신탁은부동산저당제도와비교하여파산의영향을받지않고환가절차가비교적신속하다는등여러장점이있는우수한제도라고평가되고있다.넷째,개발신탁혹
[외국환은행을통하지아니하는지급등의방법]<사례>A는중국의B사로부터물품을수입하면서,물품의검수,선적일정확인등을위해현지에거주하고있는C를고용하였다.A는B사에게수입대금및C에게수수료를지급하여야하는데,중국으로출장갈일이있어외국환은행을통하지아니하고수입대금및수수료를휴대반출하여중국에서직접B사와C에게지급하고자한다.이경우A는외국환거래법에저촉되어신고를해야하는것일까?1.외국환은행을통하지아니하는지급등의방법외국환은행은 
◇세무법인리더스제갈경배회장(前대전지방국세청장) 주소:서울강남구테헤란로309삼성제일빌딩1204호연락처:02)527-3711~2 세무법인리더스 신임 제갈경배 회장.세무법인리더스신임회장에제갈경배前대전지방국세청장이취임했다.신임 제갈 회장은 경북 달성 출신으로 성광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시 27회로 국세행정에 입문했다. 주요 경력은대전국세청장,국세공무원교육원장,국세청법인납세국장,서울지방국세청조사2국장,국세청정보개발2과장.국세청부가가치세과장,국세종합상담센터센터장,중부지방국세청조사2국2과장,영덕세무서장,중부지방국세청법인세과장등을 역임했다.특히 취미는 바둑으로국세청 대표로 출전할 정도로 수준급이다.
우리병원친절하다고광고했는데실제로는친절하지않으면어쩌시겠습니까?20년전경영학과에처음입학하여경영학원론을접했던첫날,「경영학이란무엇인가」에대한주제로유명한노교수께서강의를시작하셨다.오래전이라강의내용을모두기억하지는못하지만,인적자원과물적자원을구분하여관리한다는말씀을가장먼저하셨다.이런이유로경영학은가정학이나행정학과그경계가모호해질때가있다고하셨다.기업처럼가정이나행정조직역시사람들로구성되어있고,부동산이나각종기기등을관리한다.그러나영리를추구하는기업은분명히가정이나행정조직과는달라야한다는점을강조하셨다.많은국민들은병원은비영리라는생각을하고있다.그러나병원역시일부대학병원,국공립의료원,재단법인병원을제외하고거의대부분병의원이개인의영리를위해존재한다.왜냐하면아무리작은의원이라도2억에서3억원씩대출해서위험을무릅쓰고개원을하고대출금을갚아가며자신과가족,직원들의행복을위해살아가고있기때문이다.그다음으로재무관리,인사관리,생산관리,마케팅관리등4대관리분야가있으며이외에전략과회계,시스템이중요하다는말씀이요지였다.서울대경영학과를비롯하여많은경영대학들의교수진구성역시재무,인사,생산,마케팅,국제경영(전략),회계,경영정보(시스템)등7개영역으로구성되어있다.여러조직을경험하면서이말씀들은더욱선명하게떠오른다.앞으로의병의원경영컨설팅이야기역시노교수님의첫날강의내
조세금융신문 인사발령▲편집국/조세정책부장 나홍선
신설법인이 다른 사업자가 사용하던 사업용자산을 매입해동일 사업을 영위한다면 매입 자산가액 합계가 사업개시 당시 사업용자산의 총가액에서30%를 초과할 경우창업으로 볼 수 없다고 국세청은 판단했다. 국세청은 기존의 사업장 일부를 임차해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업종으로 창업한 경우 중소기업창업 감면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소득-225. 2014.04.22.]국세청은 신설법인A가 다른 사업자B가 사용하던 사업용자산을 매입해 B와 한국 표준산업분류상 세분류가 같은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매입한 자산가액의 합계가 사업개시 당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5조 제13항에 의한 사업용자산의 총가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3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6항 제1호에 따라 ‘창업’으로 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따라서 같은 법에 명시된 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 감면을 적용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기존공장을 임차해 종전 사업자와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에도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을 적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