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편집부) 뮤지컬 ‘투란도트’가 오는 17일부터 3월 13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지난 2010년 제작된 뮤지컬 ‘투란도트’는 대구, 중국(동관, 항저우, 닝보, 상해 등)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서울에서의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오페라 투란도트에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라는 대표적인 아리아가 있다면 뮤지컬 투란도트에는 칼라프가 부르는 ‘부를 수 없는 나의 이름’, 투란도트의 ‘마음이란 무엇인지’, ‘류’가 노래하는 ‘어쩌면 사랑’ 등의 음악이 있다. 아울러 이번공연을 통해 투란도트와 칼라프의 듀엣 넘버와 칼라프의 솔로곡이 추가될 예정이다. 공연에서 어머니의 원한으로 얼어버린 심장을 갖게 된 ‘투란도트’ 역에는 박소연과 리사, 가수 알 리가, ‘칼라프 왕자’ 역에는 배우 이건명과 정동하, 2AM 이창민이 캐스팅됐다. 순수한 사랑을 연기하는 시녀 ‘류’역은 임혜영, 장은주, 이정화가 맡는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이달 17일부터 29일 공연은 R석 2매를 7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실장급 △기획조정실장 심보균 △창조정부조직실장 전성태 △지방행정실장 심덕섭 △국가기록원장 이상진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박동훈 ◆국장급△인사기획관 박재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최승현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정책국장 박준하 △부마민주항쟁 보상지원단장 정연명 ◆과장급△지방행정연수원 교육총괄과장 이화진
(조세금융신문=편집부) 세종문화회관이 설 연휴기간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우선 삼청각에서 8일과 9일 12시에 ‘진찬(珍饌)-새해를 여는 잔치’가 공연된다.이번 공연에서는 명창 ‘임현빈’과 명무 ‘김나영’이 전통국악앙상블 ‘놀음판’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삼청각에서 준비한 설맞이 특선점심메뉴를 맛볼 수 있다. 또 전통 연(鳶)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비연(飛鳶)-신호연’, 조선문무사판이라 불리는 조선시대 윷놀이 ‘승경도(陞卿圖)놀이’가 전시된다. ’진찬‘의 관람료는 7만원이며,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세종문화회관 지하2층에 위치한 한글갤러리에서 열리는 길산서각연구회 한글 서각 전시회와 세종이야기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세종미술관에서는 사진 속 헐리우드 스타를 만나볼 수 있는 허브 릿치 사진전도 휴관 없이 설 연휴동안 계속 진행된다.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는 7일 오후 3시와 7시에 크레믈린 챔버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열린다. 관람료는 좌석에 따라 3만원~10만원이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예술의전당이 SAC on Screen 프로젝트를 통해 연극 페리클레스 등 6~8편의 작품을 제작한다고 5일 밝혔다.SAC on Screen은 지난 2013년 11월 “땅끝마을 초등학생도 예술의전당 공연을 봅니다!”라는 목표로 시작된 영상화사업이다. 오페라 마술피리, 뮤지컬 명성황후, 연극 메피스토 등 총 12편의 작품이 무대에 올랐으며 지난해 말 기준 총 8만4,144명이 관람했다.예술의전당은 올해 2014년 초연한 연극 페리클레스와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다글리치현악 7중주와 해외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등을 계획 중이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SAC on Screen은 다양한 각도에서 10대 이상의 4K카메라로 촬영된 초고화질 영상을 생동감 있게 편집하여 객석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아티스트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을 관객들에게 감동적으로 전달한다”며 “또한 무대 구석구석과 흥미로운 작품의 뒷이야기, 제작진과 출연진의 코멘터리까지 충실한 내용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아마데우스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공연 2차 티켓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오픈티켓은 4월 2일부터 10일까지 10회차 공연을 대상으로 한다.뮤지컬 아마데우스는 천재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인간적인 고뇌를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극은 새로운 후원자 콜로레도 대주교의 억압을 견디지 못하고 모차르트가 음악여행을 떠나는 시점부터 시작해 사랑, 절망, 성공 그리고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를 그린다. 화려했던 18세기 유럽을 웅장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현한 무대에서는 40여명의 가수, 배우, 댄서가 현대무용부터 발레를 아우르는 안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뮤지컬 아마데우스 프렌치 오리지널 공연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용인 포은아트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3월 3일에서 6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 3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명구 관세청 통관지원국장(2016년 2월 5일자) ▲69년생 ▲경남 밀양 ▲밀양고 ▲서울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英버밍엄대 경제대학원 ▲행시 36회 ▲관세청 ▲제주세관 세무과장 ▲관세청 국제협력과·종합심사과·심사정책과 ▲관세청장 비서관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세계관세기구(WCO) 사무국 파견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부산세관 통관국장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관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박철구 부산본부세관장(2016년 2월 5일자) ▲57년생 ▲전남 신안 ▲검정고시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 30회 ▲관세청 관세조사과 ▲성남세관 수출과장 ▲관세청 조사1과 ▲인천세관 심사국장 ▲駐태국대사관 파견 ▲관세청 정보관리과장·정보기획과장·외환조사과장·혁신기획관·기획재정담당관·관세청 운영지원과장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FTA집행기획관 ▲인천본부세관장 ▲인천공항세관장 ▲부산본부세관장 성태곤 국장(인재개발원 파견, 2016년 2월 5일자) ▲66년생 ▲전북 정읍 ▲부산 배정고 ▲서울대 국사학과(행정학 석사) ▲행시 37회 ▲관세청 특수통관과 ▲부산세관 통관지원과장 ▲관세청 수
(조세금융신문=편집부) 서울시극단(예술감독 김광보)이 내달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헨리 4세 Part 1Part 2-왕자와 폴스타프를 선보인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 작품은 헨리 4세의가 무력으로 왕위를 찬탈한 이후 겪게 되는 사회의 혼란과 정권의 정통성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공연 1부는 헨리4세에 반기를 든 반란군의 봉기부터 반란군 지도자의 죽음까지. 2부는 반란군 잔당 진압과 헨리 4세의 죽음, 헨리 왕자의 즉위까지 다룬다. 김광보 연출의 이번 공연에서 헨리 왕자역은 박정복이, 폴스타프역은 이창직이 맡았다. 각색에 오세혁, 미술감독에 박동우, 영상에 정재진, 음악은 장한솔 등이 참여했다.티켓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만원~5만원이다. 3월 13일까지 예매자는 조기예매 40%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교보문고(대표 허정도)가 오는 28일까지 광화문점 내에 개설한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소설 또 다른 얼굴이란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 교보아트스페이스는 교보문고가 작년 12월 광화문점 리뉴얼 시 개관한 생활 속의 문화공간으로 미술을 비롯한 다양한 시각예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이번 기획전 초대작가는 정산 김연식과 윤정미로 여러 소설을 나름의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형 평면설치 작품 2점과 입체작품 1점을 전시한 김연식 작가의 메인 작품 소동파의 ‘적벽가’는 중국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의 적벽가(赤壁歌)를 팔백년 후에 재해석한 송나라 소동파 시인의 관점을 모티브로 삼았다. 윤정미 작가는 2008년 이후 작품들 중에 배따라기, 수난이대, 오발탄, 화수분, 술 권하는 사회, 벙어리 삼룡이 등 한국의 대표적 근대소설을 재해석한 시리즈 사진작품 11점을 전시했다. 기획전은 무료입장이며 관람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한편 교보생명은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에 윤정미 작가와의 만남, 16일 저녁에는 김연식 작가와 소리꾼 현미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작가와의 만남은 교보아트스페이스와 인터넷교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조세금융신문=편집부) 2월 1일[음력 12월 23일] 일진: 계축(癸丑)◆쥐띠84년생 중요한 위치에서 자신의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72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게 되는 행운의 날이다. 60년생 금전운은 승승장구하는 강세장이다. 투자에 있어서 유리할 것이다. 48, 36년생 새로운 사람들과 사귀게 되고 유익한 정보도 얻게 되는 날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소띠 85년생 결정내리지 못하고 더 망설이다가는 후회하게 된다. 73년생 조석간에 감정의 기온차가 심하다. 61년생 각자 처해진 입장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이점을 이해하면 갈등이 해소된다. 49, 37년생 서로가 못마땅해 하고 있다. 집안이 편안하지 못하고 분위기가 좋지 않겠다.금전운 45 애정운 50 건강운 50 운세지수 47%. ◆범띠 86년생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있겠다. 이런저런 생각으로 복잡해진다. 74년생 쓸 때는 화끈하게 기분 좋게 써야 한다. 돈은 나가지만 사람은 얻게 된다. 62년생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에 최적기인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뮤지컬 살리에르가 2월 18일부터 3월 13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이 작품은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원작으로, 궁과 귀족들로부터 인정받던 최고의 음악가인 살리에르의 삶과 음악을 재조명하고 있다.공연에서 질투심과 열등감에 휩싸인 채 하루하루를 보내는 ‘살리에르’ 역은 최수형과 정상윤이, 살리에르가 모차르트를 만나던 날 어디선가 나타난 정체모를 인물 ‘젤라스’ 역은 김찬호와 조형균이 더블 캐스팅됐다.또 자유로운 가치관으로 삶과 음악을 즐기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에 허규와 박유덕이, 살리에르의 애제자이자 모차르트의 연인으로 오페라 가수를 꿈꾸는 ‘카트리나’ 역은 이하나와 채송화가 맡는다.뮤지컬 살리에르 예매는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VIP석 6만원/R석 4만8천원/S석 3만6천원/A석 2만4천원이다.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조세금융신문=편집부) 1월 29일[음력 12월 20일] 일진: 경술(庚戌)◆쥐띠84년생 인연은 자연스럽게 맺어지는 것이라 생각하고 편안하게 다가가야 한다. 72년생 업무상 만나야 할 사람과의 약속이 지연되어 일에 지장이 생길 수 있겠다. 60년생 적은 손실에 연연하지 말고 큰 것을 바라보라. 48, 36년생 대인관계로 인한 교제비로 지출이 많아지는 날이다. 금전운 50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8%. ◆소띠 85년생 나까지 보태지 않아도 충분히 힘든 상태이니 가만히 있어야 한다. 73년생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일처리를 해야 이득이 따라줄 것이다. 61년생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두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겠다. 49, 37년생 뜻대로 안되어도 마음을 다 잡고 견뎌내라.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2%. ◆범띠 86년생 탁월한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는 날이다. 열심히 일한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74년생 뜻밖의 이득을 기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62년생 투자대비 큰 이익이 따라주는 아이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리처드 용재 오닐이 오는 2월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6년 리사이틀 My Way를 공연한다.용재 오닐은 이번 리사이틀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전지훈과 브람스 소나타 E플랫 장조, op. 120-2 등을 연주한다. 이어 2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과 홍유진, 첼리스트 여윤수, 비올리스트 태랑, 콘트라베이스 이형진 등 영 아티스트 5인방과 피아솔라 오블리비온과 그랑 탱고 등을 협연할 예정이다.아울러 그가 후원해 온 안산문화재단의 안녕 오케스트라와 앙코르 공연도 선보인다.예매는 클럽발코니와 인터파크, SAC티켓에서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편집부) 연극 날보러와요 20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내달 21일까지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화성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살인의추억의 원작이 된 이 작품은 1996년 2월 극단 연우무대에 의해 문예회관소극장(現 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초연됐다.연극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구시대적인 수사기법을 따라가는 형사들과 새로운 과학수사 방식을 따르려는 형사들이 충돌하는 것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용의자와 참고인들을 취조하는 방식에서도 대립하는 두 세력의 충돌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다.이번 공연에는 1996년 초연 당시 참여했던 배우 권해효, 김뢰하, 류태호, 이대연 등을 비롯해 손종학, 김준원, 김대종, 이현철 등이 함께한다.김광림 연출은 “이번 공연은 더 완벽해졌고 더 충격적이고 더 코믹하다”며 “그 간의 공연 중 가장 완벽한 작품을 볼 수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인터파크, 예스24, 국립극단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1만원이다.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조세금융신문=편집부) 1월 28일[음력 12월 19일] 일진: 기유(己酉)◆쥐띠84년생 내 아이디어를 뺏어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쉽게 공개하지 말아야 한다. 72년생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지출에 신경 써야 할 것이다. 60년생 참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을 위안으로 삼고 참아야 한다. 48, 36년생 귀가 얇아져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게 될 수 있다.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9%. ◆소띠 85년생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촉매제가 될 수 있는 날이다. 73년생 한 가지만 욕심을 냈는데 두 가지 이익을 모두 취할 수 있게 된다. 61년생 쉴 틈을 주지 않고 밀려오는 손님 때문에 수입은 늘겠지만 건강이 염려된다. 49, 37년생 애정과 관심이 듬뿍 담긴 소중한 것을 받게 된다.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4%. ◆범띠 86년생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보다는 감정에 흔들리기 쉬운 날이다. 74년생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면 다된 일도 틀어지니 적당한 선에서 매듭을 지어야 한다. 62년생 불필요한 감정이 섞여서 현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리 컬렉션’은 이병철 회장부터 이건희 회장까지 20여 년간 삼성가의 우리 문화재 수집과 박물관 건립 등을 이끌었던 이종선 박물관장이 풀어낸 우리 국보 순례기라고 할 수 있다.삼성가의 검수와 동의를 받아 출간된 이 책에서 저자는 호암미술관과 리움미술관이 가진 명품 컬렉션의 시작부터 국보 1백점 프로젝트를 거쳐 현재 간송미술관 이상으로 가장 많은 국보급 문화재를 보유하는 과정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가야금관, 청자진사주전자, 백자달항아리, 고구려반가상, 단원과 추사의 그림과 글씨 등 호암과 리움미술관에 자리 잡은 작품의 발견과 수집, 미술사적 가치와 저자의 해설을 담고 있다.저자는 본문에서 “나는 이 책에서 ‘삼성가家와 수집’, ‘박물관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있었던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이다. 1970년대 중반부터 약 20년간 내가 직접 몸담았던 호암미술관에서 리움미술관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삼성이 단초가 되었던 우리나라 문화 예술계 발전의 한 단면을 알리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한편 저자 이종선 관장은 고고학, 미술사학, 수집학, 박물관학의 이론과 실무, 현장과 대학을 아우른 학자이자 실행가이다.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