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과 ‘사이버보험 고객 대상 모의해킹 서비스 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8일 현대해상화재보험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의영 기업보험부문장 전무와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객의 보안 리스크를 사전에 진단하고, 사고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스틸리언은 현대해상 사이버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공격자 관점의 모의 침투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대해상은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의 보안 수준을 체계적으로 분석·맞춤형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윤의영 현대해상 전무는 “현대해상은 2024년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보험을 출시했으며, 사이버 리스크의 체계적 분석을 통해 국내 유수의 기업에 사이버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스틸리언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사이버보험 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해외에서는 이미 보험사와 사이버 보안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종신보험을 인터넷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 채널을 디지털채널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무)다이렉트로채우는종신보험’은 라이나생명 최초의 디지털 전용 종신보험으로 가입 가능 연령은 20세부터 70세까지다. 전화상담 없이 24시간 다이렉트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며 신용카드와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등 다양한 결제수단도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PC나 모바일 라이나생명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CREW 제주 갈 땐 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험은 제주도 여행객을 위해 제주 여행에 특화된 보장을 담은 상품으로 만 0세부터 79세까지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또한 1인 여행객부터 가족·친구 등 최대 10인까지 한 번에 함께 가입할 수 있으며, 골절 진단과 수술, 깁스 치료비, 여름철 식중독으로 인한 입원, 호텔 투숙 중 발생한 배상책임 사고 등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2박 3일 기준 1인이 가입할 경우 2000원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제주를 여행하는 고객들이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해 생활 속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제주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삼성화재가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을 선보였다. 18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자사가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01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 과정을 주인공의 인생 여정을 통해 전달한다. 주인공이 첫 차를 구매하고, 가족을 이루는 모습에서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정부와 함께 법제화하거나 개선해 온 주요 사례들이 자연스레 소개되는 방식이다. 주요 내용은 ▲ 2001년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 ▲ 2006년 만 6세 미만 어린이 카시트 의무화 ▲ 2011년 운전 중 DMB 시청 금지 ▲ 2018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 2018~2024년 스쿨존 환경 개선사업 및 서행 유도 등이다. 교통안전 전문 민간 연구기관인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2001년 설립 이후 국회, 정부, 지자체와 함께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을 지원해 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가 보다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고객들이 더 나은 미래로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활동들을 알리고자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삼성화재는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플러스'에서 비대면 진료 연계 서비스를 시작한다. 16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애니핏 플러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비대면 진료 서비스'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나만의닥터 앱을 설치하면 처방받은 약의 수령 약국을 직접 선택하고 원하는 시간에 약을 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더욱 높아진다. 특히 만성질환자들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화재가 자체 의료비 청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대면 진료 플랫폼 이용 고객은 피부질환,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관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나만의닥터가 의료 마이데이터 규제 샌드박스 승인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향후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맞춤형 질환관리 등 삼성화재의 중장기 헬스케어 전략과 연계해 다양한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KB라이프는 지난 12일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5년 하반기 CEO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 함께(Together) 내일(Tomorrow)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KB라이프’를 주제로 취임 222일을 맞은 정문철 대표이사가 임직원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비전과 실행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Together’ 세션에서는 임직원들이 전한 응원 메시지와 지난 222일간의 추억 영상을 시청하며 성장의 순간을 공유했다. 이어진 ‘Tomorrow’세션은 ‘우리가 바라는 KB라이프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정문철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대화하며 의견을 나눴다. 직원들은 ▲AI를 활용한 스마트한 업무 문화 정착 ▲혁신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보험상품 포트폴리오 구축 ▲KB금융그룹 시니어 비즈니스 핵심기업으로서 KB라이프의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Towards’ 세션에서는 CEO 경영철학을 공유했다. KB라이프가 나아갈 길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이 있으며, 직원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존중하는 기업문화에 민첩한 실행력을 더해 변화에 앞서가야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ABL 생명은 12일 여의도 본사에서 ‘2025 ABL 배려하자 곰과 함께하는 금융 마법사’ 금융 교육을 자사 임직원 자녀 30명을 초청해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애사심과 자긍심을 높이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전문 금융교육 강사와 함께 ▲금융과 화폐의 개념 ▲올바른 용돈 관리법 ▲금융회사 이해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에 대해 배웠다. 이상윤 ABL 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임직원 자녀들에게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방식으로 금융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AXA 손해보험이 ‘디지털 성장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성장캠프’는 사단법인 희망조약돌과 함께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으로, 악사 그룹 임직원의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AXA Week for Growth’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지난 4월 진행된 ‘AXA Week for Growth’는 임직원 대상 ‘AI 활용 A to Z’ 강연과 ‘Sustainability & AI ’ 패널 세션 등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디지털 성장캠프’ 프로그램 주제는 디지털 시민의 첫걸음이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정보 선별력과 문해력을 높이는 워크북 기반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태블릿을 활용한 AI 체험 교육 등으로 각 2회씩 구성돼, 아동들이 디지털 세계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된 2기 디지털 성장캠프에는 악사손보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AI 활용 체험 교육을 보조하고, 프로그램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사용법을 안내하는 등 학습 참여를 도왔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삼성화재는 13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천11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6조8천57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1% 증가했다. 순이익은 6천384억원으로 4.2% 늘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흥국화재가 최근 출시한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보장금액 한도 리셋 구조 ▲Residual Pricing(잔여 가격 결정 방식) 기법 등 총 2건의 항목에 대해 혁신성과 선도성을 인정받아 각각 6개월, 9개월의 배타적 사용권 부여가 확정됐다.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중증 질환과 비급여 치료비, 입원 및 간병비 등을 최대 10억원 한도의 통합 보장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며, 고객이 일부 담보를 사용한 경우라도 남은 잔액이 존재하면 20년마다 갱신 시 보장금액을 다시 10억원으로 복원해주는 ‘리셋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Residual Pricing(잔여 가격 결정 방식) 기법은 고객이 생전에 사용하지 않은 보장 잔고의 30%를 상해사망보험금으로 전환해 지급하도록 했다. 이 금액은 고객의 보장 이용 이력을 기반으로 산정되며, 보장 이용이 적은 건강 고객일수록 더 혜택을 받는 구조다. 상품 설계에 적용된 ‘Copula(코퓰러)’ 통계 기법도 주목할만한 요소다. 담보 간 의존성을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