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문화유산 가치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펄어비스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역사 고증 자문단 구성 및 운영, 디지털 문화유산을 활용한 활동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은 ▲디지털 문화유산 가치 창출 및 고증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디지털 문화유산 인재 양성 및 기술 발전 지원 ▲상호 협력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행정적 제도적 지원 등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내 유일의 특수 목적 대학으로 미래 전통문화 인재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게임을 통한 우리나라의 유구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알리기 위해 2021년 한국관광공사 및 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년 문화재청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에 신규 성장 시스템 ‘각인’을 6일 업데이트했다. ‘각인’ 시스템은 기존 장비에 새로운 능력을 부여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각인’을 통해 장비를 개조 및 강화해, 더욱 강력한 힘을 얻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분쟁 지역 ‘마르베스의 안식처’를 개편해 전리품 드랍률 및 보상 상자수를 상향 조정하는 등 PvP(이용자 간 대결)의 재미를 높였다. 전 서버에서 최고의 길드가 한 필드에 모여 지역을 쟁탈하는 길드 콘텐츠 ‘월드 쟁탈전’을 개선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에 2부로 나눠서 운영하던 채널을 통합, 채널별 인원을 조정하고 신규 순위 보상으로 ‘가이아의 숨결’을 비롯한 보상을 추가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1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일일 미션을 달성하여 ‘한가위 선물 세트’를 획득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같은 기간에 진행하는 ‘몬스터 토벌 수집 이벤트’를 통해 ‘몬스터 뼛조각’을 획득해 ‘에테르노 옵션석 상자’, ‘빛나는 필드보스 전리품 상자’ 등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XPLA 메인넷에 인기 모바일 방치형 게임 '닌자키우기 온라인'이 온보딩된다. 블록체인 메인넷 XPLA는 퍼즐몬스터즈의 인기 모바일 방치형 RPG '닌자 키우기 온라인'을 온보딩한다고 30일 밝혔다. '닌자 키우기 온라인'은 닌자 마을을 위협하는 요괴들을 물리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방치형 요소를 기반으로 했으며 아기자기한 그래픽, 특색있는 다양한 던전과 보스는 물론 수만 가지의 게임 아이템을 조합하고 덱을 구축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영어, 일본어, 태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글로벌 서비스한다. '닌자키우기 온라인'은 다음 달 P2O(Play To Own)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며, EVM(이더리움 가상머신) 기반의 닌키 토큰을 활용한다. 닌키 토큰은 게임을 플레이하며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XPLA 코인과 상호 교환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게임 내 웹3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폴 킴 XPLA 팀 리더는 “퍼즐몬스터즈의 세계적인 인기 게임 ‘닌자키우기 온라인’의 XPLA 합류를 환영한다”며 “양 측은 앞으로도 공고한 협력을 통해 전 세계의 웹3 게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VTC온라인(Le Viet Hoa)와 함께 개최하는 ‘CFS 썸머 챔피언십 2023 베트남(이하 CFS 썸머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 8월 21부터 27일까지 7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CFS 썸머 챔피언십 2023에는 올 상반기에 진행됐던 베트남, 중국, EUMENA, 필리핀, 브라질 등 5개 권역별 정규 리그에서 상위를 차지한 8팀이 참가했다. A, B조로 나뉘어진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지난 CFS 2022그랜드 파이널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던 중국의 ‘올게이머스(ALL GAMERS)’가 2023년 상반기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그룹 스테이지 A조에서는 중국의 바이샤게이밍(BaiSha Gaming)이 3승을 차지하며 조 1위로, 브라질 최강 바스코 이스포츠 (VASCO ESPORTS)가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B조에서는 중국의 올게이머스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조 1위를, 브라질의 임페리얼(Imperial)이 ‘고켄(Goken)’ 까이오 아귀아르(Caio Aguiar) 선수의 활약으로 2위를 차지했다. 플레이오프는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 강국 브라질과 중국의 대결이었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비행 슈팅 게임 ‘스트라이커즈1945: RE’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은 ‘스트라이커즈1945: RE’는 일본 게임사 사이쿄의 ‘스트라이커즈1945’ 시리즈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국내 개발사 피버 게임즈가 개발하는 모바일 비행 슈팅 게임이다. ‘스트라이커즈1945’ IP는 1995년 첫 번째 시리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세 편의 작품이 서비스되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과 북미, 유럽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전역에 알려져 있다. 이번 신작 ‘스트라이커즈1945: RE’는 시리즈 중 가장 최신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원작의 도트 그래픽과 시스템, 사운드까지 재현했다. 기존 작품 속 비행기인 나이트호크, 랩터, 팬텀 등이 그대로 등장하고 스테이지와 챕터별 보스들도 원작의 패턴을 고스란히 살렸다.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라이커즈1945: RE’는 단판 플레이의 즐거움은 물론이고 성장의 재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글로벌 유저들에게 레전드 비행 슈팅 게임의 귀환을 알리고 나아가 더욱 다양한 장르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2023(이하 겜프야 2023)’의 ‘공포의 외인구단(작가 이현세)’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헐크파운데이션’과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18일 진행된 기부 협약식에는 겜프야 2023 개발을 총괄한 이동원 PD를 비롯해 이현세 작가와 이만수 이사장이 참석했다. 판타지 야구 게임과 스포츠 만화의 협업을 기념해 컬래버레이션 수익금 일부를 ‘헐크파운데이션’에 기부하기로 한 것. 이만수 이사장이 설립한 헐크파운데이션은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부금은 야구 꿈나무 육성을 비롯해 국내 야구 산업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출간 40주년을 맞은 공포의 외인구단은 주인공 오혜성과 라이벌 마동탁의 치열한 야구 대결, 엄지를 향한 삼각관계 등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한국 대표 스포츠 만화로 손꼽힌다. 이번 ‘겜프야 2023’ 야구 게임과의 최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만화 속 주인공 3인방이 ‘겜프야 2023’의 트레이너로 재탄생한다. 또 ‘공포의 외인구단’ 시나리오도 선보일 예정이다. ‘겜프야 2023’은 컴투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캐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다크앤다커 지식재산권(IP)의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를 독점으로 확보했다.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와 '다크앤다커' IP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다크앤다커는 배틀로얄의 생존과 던전 크롤러의 탐험, 다양한 게임 요소와 재미가 융합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크래프톤은 국산 게임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보여준 다크앤다커의 행보에 주목했다. 특히 다크앤다커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개척한 원작(Original) IP로서, 독특한 재미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로부터 관심과 주목을 이끌어 낸 것을 주요하게 평가했다. 다만 국내외 유사한 게임들에 자리를 내어 줄 수 있는 만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원작 IP의 활용과 확장에 대한 협의를 추진했다. 임우열 크래프톤 퍼블리싱 수석 본부장은 "원작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다양한 평가와 함께 향후에 나올 사법적 판단을 제3자로서 지켜보고 존중할 것"이라며 "이와는 별개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원작 IP의 생명력이 계속 이어져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내달 7일 오전 10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메타버스허브 3층 첨단공연장)에서 ‘게임산업 종사자 대상 K-GAME 전문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게임산업의 건전하고 올바른 진흥 및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게임산업 동향 공유 ▲게임 관련 주요 법률 안내 ▲전문가 연계 강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게임산업 동향은 최종원 삼정KPMG 상무가 발표를 맡아 2023 게임산업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게임 관련 주요 법률은 강태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와 이용민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각각 ‘알아두면 쓸 데 있는 게임 관련 법’, ‘Game with IP – 게임산업에서의 지식재산 및 그 보호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와 함께 각 기업 분야별 전문가들의 연계 강연도 진행된다. 이대근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저는 ‘생성형 AI의 시대와 Responsible AI’, 윤혁제 컴투스홀딩스 Web3 사업본부 기획실장은 ‘WEB3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 이코노미 설계’, 남현민 넥슨코리아 인텔리전스랩스 선행개발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서울경제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여러 공공기관과 공공사업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은 서울경제진흥원과 웹, 앱, AI, 빅데이터, 핀테크 등 IT 분야의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해당 교육 과정은 창업과 취업이 가능한 실무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는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메타버스 등 문화콘텐츠 분야 인재 육성 과정을 지원한다. 교육 중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컴투스플랫폼에서 운영하는 NFT 마켓플레이스인 ‘X-PLANET’(엑스플래닛)을 통해 홍보 기회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위한 공공사업에도 참여한다. 해당 사업에는 자사의 올인원 게임 플랫폼 ‘하이브’를 지원하고 컨설팅, 마케팅, 게임 운영 및 인프라 등 각종 서비스와 자문을 담당한다. 김종문 컴투스플랫폼 상무는 “컴투스 그룹이 쌓아온 글로벌 공략 노하우와 올인원 게임 플랫폼 ‘하이브’의 기술,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대한 노하우를 중소 게임사와 혁신 인재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공공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게임이 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오는 23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게임스컴 2023’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현지시간 22일 게임스컴의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 참가해 신작 ‘붉은사막’의 신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다.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을 무대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다룬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해 섬세한 그래픽과 강렬하고 속도감 있는 액션을 구현한 ‘붉은사막’의 플레이와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예정이다. 또 게임스컴 현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를 통해 ‘검은사막’의 인기 콘텐츠 ‘아침의 나라’ 시연과 영상도 선보인다. 지난 6월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인 ‘아침의 나라’는 글로벌 콘텐츠 평점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81점의 높은 종합 평점을 받은바 있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제휴해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위메이드가 11월 16일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3'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급격하게 성장 중인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현주소를 국내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가를 결정했다"며 "이번 지스타를 통해 블록체인 파이오니어 위메이드가 국내 게임 시장에서도 새로운 전기를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신작을 B2C관에서 공개한다. 200부스 규모로 마련될 대형 전시 공간에서는 위메이드엑스알이 개발 중인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와 라운드원스튜디오의 야구 게임 '라운드 원 베이스볼(R1B, 가칭)'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위메이드는 B2B관(30부스)에도 참여해, 국내외 게임 및 블록체인 파트너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 부산시 곳곳에 야외 부대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장현국 대표는 'G-CON 2023'에서 오프닝 키노트를 맡아,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비전을 다시 한번 역설할 계획이다. 발표는 11월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에서 개인 사냥터 ‘마르니의 밀실’ 개편 및 신규 지역 ‘울루키타’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마르니의 밀실은 ‘모험가 편지’를 통해 밝힌 개선사항 중 하나다. 최근 이용자가 몰리면서 모험가들이 더욱 쾌적하게 사냥터를 즐기도록 마르니의 밀실을 기존 1일 1시간에서 최대 1일 11시간으로 늘렸다. 모험가들은 ▲별무덤 ▲가이핀라시아 사원 ▲가시나무 숲 ▲[엘비아] 트롤 서식지 등 총 38종의 검은사막 사냥터를 다른 모험가들과 겹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입장 상태가 아닐 때 최대 1시간 5분까지 매번 충전되는 방식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지난 7월 ‘검은사막 페스타’에서 공개한 신규 사냥터 지역 ‘고귀한 땅, 울루키타’도 추가했다. 검은사막 지역 중 ‘메디아’ 인근의 남쪽 끝 절벽에 위치해 있으며, 그 동안 베일에 싸여 모험가들의 높은 관심이 받은 곳이다. 울루키타에 위치한 사냥터 총 4곳 중 ▲죽은 자들의 도시 ▲툰그라드 유적을 먼저 선보인다. 울루키타는 권장 공방합(공격력, 방어력 합) 700 이상을 필요로 하는 검은사막 최상위 사냥터다. 길드원 및 파티원에게 이동하는 보물 아이템 ‘라피 베드마운틴의 개량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84억원, 영업손실 141억원, 당기순손실 4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8.6%, 전년 동기 대비 16.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광고선전비 증가와 임직원 자사주 상여를 포함한 인센티브가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했다.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79%를 차지하며, 전 분기 대비 2%p(포인트) 증가했다. 플랫폼별로 PC 79%, 모바일 16%, 콘솔 5% 매출을 기록했다. ‘검은사막’은 2분기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글로벌 버전을 출시하고 종합 메타스코어 81점을 받는 등 호평을 받았다. 7월 개최한 ‘검은사막 페스타’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전지역에서 이용자 상승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 7월 DAU(일일 활성 이용자)는 전 분기 대비 65% 상승했고, 국내 151%, 북미·유럽 74%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3분기 ‘검은사막’과 ‘이브’ IP(지식재산권)의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며, 8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3’에서 신작 ‘붉은사막’의 신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기존 IP의 안정적인 라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올해 비용 효율화 기조를 유지해왔으나 실적이 뚝 떨어졌다. 크래프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871억원, 영업이익 131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6%, 20.7% 줄었다. 이같은 실적에 대해 크래프톤은 올해 비용 효율화 기조를 유지해왔으나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PC/콘솔은 일반 매치 개선, 부활 시스템 추가, 클랜 시스템 출시, 아케이드 개편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서비스의 발판을 다졌다. 무료화 이후로도 월 200만 명 이상의 신규 사용자가 꾸준히 유입됐으며, 하반기에는 새로운 IP와의 콜라보레이션, 신규 맵 출시 등으로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는 격월 단위로 개편된 로열패스 상품이 도입돼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 5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서비스가 재개되며 인도 지역의 트래픽을 회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인도 현지화 콘텐츠를 추가하고 대규모 e스포츠 이벤트 등을 통해 인도 시장에 보다 집중할 예정이다. 8월 초 글로벌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전망치에 부합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넥슨은 올해 2분기 매출 9028억원, 영업이익 264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 22% 증가한 수치다. 도쿄증권거래소(TSE) 1부 상장사 넥슨의 분기 기준 환율은 100엔당 956.0원이 적용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2조891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8020억원이다.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 37% 성장했다. 순이익은 7393억원을 기록했다. 넥슨은 2분기 'FIFA 온라인 4'와 'FIFA 모바일' 등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정통 축구 게임과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블루 아카이브', 그리고 '프라시아 전기'와 'HIT2' 등 MMORPG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전망치에 부합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도 뛰어났다. 중국지역 던전앤파이터 또한 노동절 업데이트와 15주년 업데이트가 호응을 받으며 전망치 수준에 부합하는 성과를 거뒀고, 일본지역 블루 아카이브’와 대만지역 히트2도 분기 실적 성장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