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기동 신구대 교수) 태(太)라는 원초적인 혼돈 상태에서 우주가 탄생하였다. 우주(宇宙)는 중국 전국 시대 말기의 시자(尸子)에 처음 등장하였다. 하늘과 땅 사이의 사방으로 확장되어 있는 공간을 ‘우(宇)’라하고, 옛 것은 가고 새롭게 오는 것을‘주(宙)라 하였다. 우주는 수소가 가장 많이 존재하고 그 다음은 헬륨이다. 이러한 물질이 핵융합을 일으켜서 다양한 물질을 생성한다. 그러다가 대폭발(Big Bang)을 일으켜서 별과 우주가 탄생하였다. 별은 내부에서 끌어 당기는 중력 때문에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서 수소가 헬륨으로 융합되고, 헬륨이 다시 탄소로 융합(stellar nebula)된다. 그 결과 별이 점점 커져서 적색 거성이 된다. 별이 핵연료를 다 소모하면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모든 것들이 중심부를 향하여 응축되면서 성운(planetary nebula)이 된다. 그리고, 중심부의 원자핵이 서로 부딪치고 외곽이 전자로 덮이면서 백색왜성(white dwarf)으로 변한다. 이 백색왜성의 중력이 더 큰 별을 당겨서 그 무게를 증가시킨다. 백색 왜성이 커지면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한 원자들이 부서져서 중성자(neutron star)만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객원기자) CGV는 오는 4일부터 5주 간 ‘원데이 무비 트립’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원데이 무비 트립 상영작은 매 주별로 ‘뉴욕 트립’, ‘유럽 트립’ 등 각 콘셉트에 맞게 나올 예정이다. 뉴욕, 유럽 등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볼 수 있다. 4일부터 떠날 여행 콘셉트는 뉴욕 트립이다.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리빙보이 인 뉴욕’, ‘프란시스 하’가 상영된다. 원데이 무비 트립 영화는 순차적 예매 오픈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달 둘째 주에는 유럽 트립을 주제로 유럽과 연관있는 영화들을 내놓을 계획이다. 김홍민 CJ CGV 편성전략팀 팀장은 “영화가 지닌 매력 중 하나는 새로운 장소, 다양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이라며 ”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없는 요즘, 여행 감성을 대리 충족할 수 있는 영화를 통해 관객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객원기자) 이동조 아이디어코리아 대표가 '일 통찰의 법칙'이란 책을 펴냈다. 이동조 아이디어코리아 대표는 작가이며 지난 30여 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그는 공모전 코칭 전문가이기도 하다. 저자는 "세상이 보이는 아날로그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디지털 세상으로 변했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무대에서 기업과 조직을 이끌어 온 전통적인 인재들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변화에 끌려가는 수동형 인재가 아닌, 변화를 예측하고 스스로 창조해내는 주도적인 인재, 죽어있는 단편적인 지식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 않고 살아있는 일의 전체 연결과 흐름에서 답을 찾으려는 사람, 눈에 보이는 것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는 환경과 무대를 읽고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 내는 ‘일 통찰’ 능력을 가진 이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책에는 일 통찰을 구성하는 6가지 통찰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6가지 통찰은 ▲ 관점통찰 ▲ 공간통찰 ▲ 시간통찰 ▲ 성공패턴통찰 ▲ 조직통찰 ▲ 자기성장통찰이다. 이동조 대표는 "IQ천재, 예술천재는 될 수 없지만, '생각천재'는 누구나 될 수 있다"며 감독의 관점으로 일의 전체를 통찰하고 장악하는 것
초록 마음으로 / 이상노 땅속 꿈 많은 사랑씨 한알 한알 싹틔운 초록 마음 얼었던 땅 들고 솟은 봄 산과 들의 산뜻한 모습처럼 우리 초록 마음으로 살아가요. 초록 마음속에는 욕망도, 시기도, 미움도 온갖 거짓된 마음도 없으니까요. 그렇게 초록 마음으로 이해하고 초록 마음으로 용서하고 초록 마음으로 사랑하며 우리 초록 마음으로 살아가요. 초록 마음으로 살다가 숲이 부르면 그때 초록 마음 안고 숲으로 가요. 탯줄 하나 잡고 태어났던 그 마음으로... [시인] 이상노 서울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시감상] 박영애 초록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 참 아름다움으로 빛날 것 같다. 맑고 깨끗한 시심 속에 복잡했던 마음 하나 잠시 내려놓는다. ‘탯줄 하나 잡고 태어났던 그 마음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좀 더 살기 좋고 풍족한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알게 모르게 치장되었던 많은 것을 내려놓고 숲의 공기를 마시면서 숲길을 걷는 오늘이다. [낭송가] 박영애 충북 보은군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현) 시인, 시낭송가, M
지난 호에 이어 법령에 관해 살펴본다. 법령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관상에서 양쪽 광대뼈와 코 사이에서 입가를 지나 내려오는 굽은 선, 즉 흔히 이야기하는 팔자주름을 말한다. 법령(法令)이 뚜렷한 중년인은 위계질서와 전통을 따지는 엄격한 가부장적 할아버지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된다. 선명한 법령을 가진 사람들은 오로지 한길을 달려온 인생이며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진 채 살아온 사람이다. 법령의 모양이 길어야 좋다고 해도 중간에 끊어지거나 두 겹이거나 여러곳으로 가지를 치거나 할 경우에는 바쁘게는 살아왔으나 무엇을 이루었는지는 회의가 든다. 법령의 금이 짧아서 입가를 지나 내려가지 못했다면 하나의 업종에서 지속적으로 일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무게감도 약하다. 이러한 형태의 법령을 가졌다면 중년인이 되어 엉뚱한 일을 벌이지 말도록 조언하고 싶다. 실패한다. 법령선이 길게 드리워진 사람 중에 다리를 쭉 뻗은 듯 시원한 모양이라면, 기본적으로 수명이 길다고 하는 편에 속하며, 고급공무원 중에서도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직종에 종사했거나 대기업 임원, 교육계 장학사 교장 등의 직책을 수행하고 정년퇴직한 사람 그리고 꼭 높은 자리가 아니어도 오로지 한길로 자기
(조세금융신문=구기동 신구대 교수)사람들은 시간과 공간의 좌표에 하늘의 천문도(天文圖)와 땅의 지도(地圖)를 만들어서 자연을 이해하였다. 천문도는 하늘의 권위를 얻으려는 상징성이 강하였고, 지도는 인간의 생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중시했다. 고대의 지도인‘마파문디’는 그리스, 로마시대에 기술했던 역사와 여행가들이 알려준 정보를 기록했다. 선사시대의 암각화는 믿음의 대상물이나 종교적인 성지에 정성을 바치는 표현으로 스스로 표현한 그림 앞에서 다양한 종교의식을 행하였다. 지리의 표현은 암각화, 동굴이나 무덤 벽화, 지도와 천문도의 순으로 발전하였다. 동아시아의 우주관인‘개천설’에 따르면 그 모습을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라는 천원지방(天圓地方)으로 표현하였다. 우주의 질서는‘하늘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동심원을 그리며 돌고, 땅은 동서남북의 네 방향이 있다’는 것이다. 태양의 궤적은 농사의 시기와 계절의 변화를 알려준다. 그러나 시시각각 달라지는 태양과 다르게 북극성은 항상 일정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주나라 이후 북극성은 하늘의 중심이었고, 고대의 천문도와 고분벽화에도 북극성이 포함된 북두칠성을 천하의 중심으로 나타내고 있다. 암각화와 벽화는 지도가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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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봄이 가기 전에 / 염규식 이 봄이 가기 전에 나는 그대에게 봄 향기 가득한 고운 손편지 하나 보내고 싶습니다. 온갖 들풀이 만발한 그곳에서 그대를 만나게 되면 당신에게 향기 가득한 사랑 하나 드리렵니다. 하지만 봄 길에 나서는 나의 영혼은 조금은 쓸쓸한 혼자입니다. 어느새 걷다 보니 홀로인 것을 알았습니다. 걷다가 그대를 만나게 되면 당신의 봄꽃 같은 귀한 사랑을 조금만 아주 조금만이라도 주실 수 있을는지요. 춥고 눈이 내리는 거리도 싫고 낙엽 뒹구는 가을도 외로우니까요 이 봄이 가기 전에 따스한 봄 사랑을 만나고 싶습니다. [시인] 염규식 부산 거주 한울문학 시 부분 등단 대한문학세계 수필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시감상] 박영애 봄이 지나 여름이 문턱에 와 있다. 올봄은 참 길게 느껴지는 아픔 가득한 시간이기도 했지만, 그 속에서 소통과 동행이라는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생동감이 넘치는 봄의 계절이 가기 전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시적 화자의 마음을 엿보면서 누군가에게 따듯함을 전해 주고 사랑을 나누는 꽃처럼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꽃의 향기가 곳곳에 퍼지듯 ‘이 봄이 가기 전에’ 시향이 짙
(조세금융신문=구기동 교수) 동양에서 인간은 하늘을 통해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상호 연결하였다. 그렇지만 서양의 뉴턴(Isaac Newton)은 시간(time)과 공간(space)을 서로 분리된 독립적인 관계로 보고 있다. 뉴턴 역학의 공간은 무한한 크기의 컨테이너 박스로 물체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하였다. 그리고 공간은 물체가 운동을 해도 바뀌지 않고 절대적이다. 칸트 철학은 뉴턴 역학을 기반으로 시간과 공간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틀로 간주한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이런 시간과 공간의 절대성을 무너뜨렸다. 내가 어떻게 운동하느냐에 따라서 공간이 수축되고 시간은 늘어날 수 있다. 역사에서 시간과 공간은 상대적인 것으로 고정된 틀이 아니기 때문에 칸트 철학도 위기에 봉착한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순환적인 반복이지만, 편의상 일정한 의미와 내용을 가진 고대, 중세, 근대로 구분하고 있다. 개별 국가의 시간은 태동기, 성장기, 전성기, 침체기, 각성기로 나눌 수 있다. 따라서 역사는 민족이나 국가의 특수성과 인류의 보편성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 한편, 공간도 지역, 광역, 국가, 대륙, 글로벌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구별할 수 있다. 등질 지역은
(조세금융신문=구기동 신구대 교수) 새롭게 연재될 ‘동아시아 자본의 빅데이터, 부여백제의 여행’은 우리 사회의 화두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빅히스토리에 대한 여행이다. 모든 지식과 자본은 역사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사료와 유적, 사진 등을 정리 할 경우 다양한 현상이나 연관성을 만날 수 있다. 동아사아의 주체인 유목민족은 자연에 대담하게 맞서면서 목초를 얻지 못할 경우 농경민족을 공격하였다. 이에 농경 민족은 성을 쌓고 길을 만들어 탈출구를 확보하였다. 이 과정에서 동아시아인들은 노예의 노동과 기술의 진보를 활용하여 생산 경제를 이루고, 지혜와 자본을 축적했다. 그 중에서 부여족은 동아시아 전역에 오랜 세월에 걸쳐서 역사와 문화의 빅데이터를 만들었다. 부여 자체는 사라졌지만 중화 민족과 경쟁하면서 동아시아 전반에 동화되고 토착화 되었다. 민족의 개념이나 사람의 외형은 정형화되지 않기 때문에 외모나 언어만으로 그 민족의 존재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부여족이 시베리아에서 만주, 한반도, 일본열도를 거쳐서 남양군도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사료 분석과 유물에 대한 현장답사를 통하여 정리했다. 우선 어떤 주제를 선정하고 관련된 사료, 박물관 자료와 현장답
오늘은 / 임수현 질척거리는 젖은 철길을 달리는 소리 차창 밖엔 빗물이 넘실거린다 쏟아진 빗줄기가 만든 뻘건 흙탕물에 살포시 발 담근 수양버들 잎 한강에 배 띄우고 뿌연 안개는 도심을 가리고 물고기 떼 강둑을 선회하며 빗속을 떠도는 여심은 비에 젖은 한강에 들어앉았다 서릿발 세운 듯 바삭거리던 잔디 끝이 안쓰럽던 어제 푹 젖어 잠들 너를 생각하니 오늘은 달콤한 마음으로 눕는다. [시인] 임수현 인천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분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인천지회 사무국장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시감상] 박영애 비가 내리는 날은 맑은 날보다 깊은 사색에 더 빠지게 된다. 감성도 풍부해지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시어에 마음을 써 내려간다. 빗소리가 유난히 울림이 큰 날 누군가 더욱 그리워지고 보고 싶은 그 마음 아려오면서 옛 추억에 빠져본다. 임수현 시인의 ‘오늘은’ 시심이 비가 내리는 오늘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면서 고운 시향 함께 나누어 본다. 오늘은 ‘詩’가 있어 참 행복하다. [낭송가] 박영애 충북 보은군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이르면 7월 말부터 수도권·지방광역시의 분양권 전매 금지가 확대되면서 실수요자나 투자자에게 재개발 지분 매입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점가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입주권 투자와 관련된 책이 출간되어 화제다. 바로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 뽀개기》란 책이다. 이 책은 조합원 입장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에 관한 모든 얘기를 풀어놨다. 그렇기에 부동산 투자와 상담시 권리, 부동산 세금과 절세에 관한 명쾌한 답을 구할 수 있다. 입주권 투자자, 공인중개사, 세무사, 법무사, 재개발 재건축 조합원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재개발, 재건축 투자로 입주권을 받은 유형별 사례와 재개발, 재건축 투자에 의한 권리 및 유의사항을 총망라하고 있다. 아울러 투자 유형별로 양도소득세 계산사례와 투자 전후로 적용되는 세금에 관한 유의사항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조합원 입장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의 유무와 세금에 관해 내역을 세세히 풀어쓴 책은 전무했다. 왜냐하면 법률가는 권리에 밝지만 세금에는 약하고, 세무사는 세금에는 강하지만 권리분석에는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변호사와 세무사가 공동집필하게 됐다고 한다. 재개발 재건축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IMF(국제통화기금)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대공황에 버금가는 위기가 도래할 수 있다는 경고성 전망을 내놓았다. 1998년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나타난 현상과는 비교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경제위기가 닥칠 수 있음을 예고한 것이다. 경제 위기가 덮치면 양극화는 한층 더 심화되기 마련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 소득 격차도 더욱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도시화에 따른 지역격차 역시 예외가 아니다. 실제로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는 심각한 내상을 입고 있다. ‘지방 살리기’가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하고 시급한 상황이다. 지방정책에 대한 전면적 점검과 체계적 보완을 거쳐 명쾌한 개선안을 만들어내야만 한다. 이번에 출간된 ‘공공기관 지방을 살린다’(저자 이종재)는 공공기관을 통한 지방살리기가 지속가능한 국가경제 구축을 위한 토대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음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우선 반갑다. 공공기관사회책임연구원(PSR)과 인터넷 종합경제매체인 미디어SR이 공동출간한 이 책은 ‘지방살리기’에 공공기관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 책은 공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언론사 발행인(스카이데일리 민경두 대표)이 ‘부(富)의 열쇠를 말한다’라는 책을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최근의 정책현안을 ▲ 반시장 부동산 ▲ 친노동·반기업 ▲ 현금복지 ▲ 친북외교 ▲ 이념편향으로 요약했다. 또 제도 이슈로는 ▲ 반(反)의회주의 ▲ 법치정변 공수처 ▲ 소득주도성장론과 자영업 ▲ 무너진 법치주의 ▲ 이상적 사회주의를 꼽았다. 아을러 정책현안과 제도 이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적고 저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 부의 현상 ▲ 부의 역학 ▲ 부의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 현상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과 행복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부의 열쇠를 말한다’는 일반적인 경제 서적이 아니라 철학 서적이기도 하다. 저자는 ‘부의 열쇠를 말한다’ 끝부분에서 “고통과 고난이 따르는 미지의 길을 항해하는 것은 행복”이라며 “수많은 파도들이 순항을 방해하지만 그조차 생명의 원천이며 저항의 요소들이 자유인의 운명에 빛을 밝혀주는 등불”이라고 적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학명 기자) 휘닉스 평창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11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 얼리버드 판매를 진행한다. 휘닉스 평창의 테마워터파크인 블루캐니언은 다양한 실내외 물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국내 최초 140m 업힐 슬라이드와 국내 최장 201m, 최대 5m 폭의 익스트림 리버가 짜릿한 재미를 만들어낸다. 특히 지하 700m에서 끌어올린 1등급 천연 광천수를 활용하여 연약한 피부에도 무해한 수질을 인정받아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휘닉스 평창 측은 "이번 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은 1인용부터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패밀리권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었으며, 콘도 2박 금액으로 권종에 따라 연중 워터파크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ㅂ 밝혔다. 이어 "11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구매 고객에게는 얼리버드 혜택으로 최대 49% 할인된 금액으로 연간이용권을 제공한다. TOP권종은 성수기를 포함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권종으로, 정상가 기준 20만원부터 구성된 권종을 14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BLUE권종은 성수기를 제외한 것으로, 정상가 기준 14만5천원부터 시작되는 권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