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개발사 넷마블엔투)가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일반게임 프론티어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내 우수 게임을 발굴·시상해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제작사의 제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로 29년째를 맞는다. ‘RF 온라인 넥스트(PC/모바일)’는 2004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RF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 MMORPG다. 지난 3월 20일 정식 출시 후 6일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3개 국가 간의 전쟁 스토리를 바탕으로, 바이오 슈트·비행 액션·메카닉 장비 ‘신기’를 활용한 전투와 ‘광산 전쟁’, ‘낙원 쟁탈전’ 등 대규모 전쟁 콘텐츠를 제공한다. 권민관 넷마블엔투 대표는 “유저들의 성원 덕분에 거둔 성과”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랑받을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세븐나이츠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은 4일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 주관 ‘2025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면·발표 심사(80%)와 이용자 투표(20%)를 합산해 진행됐다. 지난 3월 27일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사랑받아온 원작 IP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계승하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 출시 이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약 195만 명을 기록했으며,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10·20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위를 달성했다. 전체 이용자 중 10·20대 비중은 66%로, 기존 30·40대 중심의 모바일 MMORPG 시장에 젊은 세대 중심의 신규 수요를 창출했다. 넥슨은 수상 기념으로 이용자 전원에게 ▲포멀 스쿨룩 패션 장비 세트(숏) ▲환생석 1개 ▲룬의 파편 1,000개 ▲강화 재연소 촉매 10개 ▲20만 골드를 제공한다. 이진훈 디렉터는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자리 잡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이달의 우수게임’에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과 유진투자증권이 차세대 웹트레이딩시스템(WTS)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금융 전문성과 IT 기술력을 결합해 양사는 각자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투자 서비스 개발에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컴투스플랫폼은 WTS 개발의 전 과정을 총괄하며, 기획과 설계부터 개발, 기술 지원, 유지보수까지 전방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유진투자증권은 금융 인프라 및 핵심 API 제공 등 개발에 필요한 기반 자원을 뒷받침한다. 양사는 협업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트레이딩 환경을 구현하고, 사용자 경험을 한층 고도화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목표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유진투자증권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금융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온 대한민국 대표 금융회사”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차세대 WTS를 구축해 고객 편의성과 시스템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방침이다”고 밝혔다.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는 “컴투스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IT 전문 기업”이라며, “이번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에 신규 레이드 ‘마녀의 성 지하’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녀의 성 지하’는 마녀 레일라의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신규 레이드 콘텐츠로, 마법 실험으로 탄생한 마법 생명체 형태의 보스가 등장한다. 레이드를 클리어하면 신규 코스튬 ‘금기의 피조물’과 신규 탈 것 ‘브룸메르’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빛 속성 지원형 이마젠 ‘폼폼’도 새롭게 선보였다. 넷마블은 ‘반가워! 폼폼 성장 UP 이벤트’를 통해 미션 완료 시 ‘희귀 ★4 폼폼’을 지급한다. 기존 콘텐츠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3 대 3 PVP 콘텐츠였던 ‘신전 대난투’는 ‘대난투 대장전’으로 리뉴얼돼 5 대 5 팀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팀은 대장을 지정하고, 상대 대장을 정해진 횟수 이상 처치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물폭탄 대전 이벤트’는 플레이 타임을 단축하고 속도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대 마도왕의 연구 일지’, ‘고급 마법 페이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2025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의 참가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게임 제작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해소하고, 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8월 9일부터 7주간 매주 토요일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퓨처랩에 모여 게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초기 프로토타입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게임을 시연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기회를 얻게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완성된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는 발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초기 테스트 버전의 게임 아이디어 또는 프로토타입을 보유한 인디게임 개발자이며, 참가 희망자는 퓨처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에는 개발 아이디어와 참가 동기, 개발 역량 등이 포함되어야 하며, 최종 참가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8월 4일 발표된다. 개발자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강연도 마련된다. 강연에는 ▲‘페이크북’ 개발사 반지하게임즈 이유원 대표, ▲‘우산금지’의 후추게임스튜디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여름 시즌 한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트는 7월 31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된다. 게임 내 콜헨 해변가 지역에는 파라솔, 모래성 등 해수욕장 테마가 적용되며, 유저는 퀘스트와 생활형 콘텐츠를 통해 관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대표 콘텐츠인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는 5단계 납품 퀘스트로 구성되며, 완료 시 해바라기 머리 장식, 정령의 날개, 룬의 파편, 은동전, 골드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여름 낚시 대작전’도 함께 열린다. 낚시와 조개 채집을 일정 횟수 수행하면 지렁이 미끼, 염색약,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일반 전투 콘텐츠를 통해 모은 ‘발바닥 스탬프’는 전용 상점에서 나오의 친구 의상, 행동 모션, 소비 아이템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 밖에도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접속 보상으로 강화 재료와 선택형 아이템 상자가 제공된다. 이진훈 디렉터는 “이번 여름 이벤트는 해수욕장 콘셉트 공간과 퀘스트 중심 콘텐츠로 마비노기 모바일의 감성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하반기 들어 하이브리드 장르 신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글로벌 팬층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컴투스가 출시한 신작은 장르 결합을 통한 새로운 재미로 주목받고 있다. 로그라이트와 핵앤슬래시를 결합한 ‘미니언100’, 키우기 장르에 타워 디펜스를 접목한 ‘서머너즈 워: 러쉬’가 대표적이다. 두 게임 모두 익숙함 속 신선함을 더한 하이브리드 장르로, 기존 팬덤과 신규 유저층의 교집합을 정조준하고 있다는 평가다. 먼저 지난 7월 1일 글로벌 론칭한 ‘미니언100’은 로그라이트에 군단형 핵앤슬래시 전투를 결합해 전략과 액션의 묘미를 동시에 구현했다. 유저는 소환사·챔피언·미니언의 조합과 스킬 카드 선택을 통해 챕터마다 다른 전략 전술을 펼칠 수 있다. 캐릭터의 경험치와 파워가 누적되는 로그라이트 요소와 간편한 한 손 조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챕터가 진행될수록 아군 병력이 늘어나고 더욱 강력한 적 군단과 맞붙는 구조는 핵앤슬래시다운 대규모 전투의 쾌감을 선사한다. ‘서머너즈 워: 러쉬’는 지난 5월 말 글로벌 출시된 작품으로, 키우기 장르에 타워 디펜스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게임이다. 유저는 소환수를 방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가 9일 대규모 ‘투혼’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클래스 ‘투사’를 포함해 시즌 서버 ‘게렝’, 신규 영지 ‘발록의 성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투사는 빠른 공격 속도의 무기 ‘피스트’를 사용하며, 리니지 최초로 도입된 차징 시스템으로 스킬을 강화해 구사하는 만능형 근거리 클래스다. 적진에 빠르게 침투해 전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상대 진영의 방어선을 무너뜨리는 것이 특징이다.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6개월간 운영되는 시즌 한정 서버 ‘게렝’을 오픈한다. 게렝 서버는 정액제로 운영되며, ‘아인하사드의 축복’ 효과가 30일간 상시 제공된다. 신서버 혜택으로 ‘게렝 기사단 상자’와 ‘게렝의 성장 지원 상자’가 지급되며, 92레벨 달성 시 캐릭터를 본서버로 무료 이전할 수 있다. 8월에는 신규 영지 ‘발록의 성채’가 추가된다. 이 콘텐츠는 총 2라운드로 구성된다. 1라운드에서는 전 서버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발록 레이드 입장권을 두고 경쟁하며, 가장 많은 점령존을 차지한 그룹이 2라운드에 진출해 메인 보스 ‘발록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MMORPG 검은사막의 최고 등급 무기 ‘군왕’ 주무기 개량 업데이트를 9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험가는 ‘군왕’ 주무기를 ‘역류한 가모스의 심장’을 이용해 개량할 수 있게 됐다. 개량 시 표기 공격력이 +3 상승하며, 향후 ‘에다니아’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적중력 +50 효과도 추가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역류한 가모스의 심장’ 획득 난도를 낮추기 위해, 재료 아이템인 ‘가모스의 혈석’ 드랍률을 상향 조정했다. 또한 ‘울림의 가모스 보상 꾸러미’ 개봉 시 획득량을 늘리고, 월드 우두머리 ‘가모스’를 처치할 경우에도 기여도에 따라 해당 재료를 전리품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가모스’는 검은사막 월드 내 ‘가모스의 둥지’에서 매일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우두머리로, 처치 시 ‘가모스의 심장’을 비롯한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모험가는 ‘가모스의 심장’과 ‘역류한 기운’을 가공해 ‘역류한 가모스의 심장’을 제작하게 된다. 한편, 펄어비스는 11월 26일까지 ‘역류한 가모스의 심장’ 획득 도전과제를 진행한다. ▲61레벨 이상 ▲가문 누적 플레이 200시간 ▲[마그누스 : 특별한 선물] 무들 마을의 여행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인기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신작 RPG(역할수행게임)를 오는 9월 ‘도쿄게임쇼2025(Tokyo Game Show 2025)’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컴투스는 8일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 TOUGEN ANKI)’를 원작으로 개발 중인 신작 게임의 공식 타이틀명을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크림슨 인페르노)’로 확정하고, BI(브랜드 식별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고 밝혔다. 도쿄게임쇼는 매년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컴투스는 이번 무대에서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를 처음 선보이며 글로벌 유저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도원암귀’는 누적 발행 부수 4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시리즈를 원작으로, 올해 7월 TV 애니메이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애니메이션 공개 전부터 게임 개발 소식이 알려지며, IP 팬덤과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신작의 BI와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X(구 트위터) 및 유튜브 채널도 새롭게 열었다. 해당 채널을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개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한 번쯤 ‘단순하지만 끝없이 파고드는 게임’을 원할 것이다. 최근 7일간 찍먹해본 ‘갓 슬레이어(God Slayer)’는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기에 충분했다. ‘갓 슬레이어’는 GrowKing이 개발한 모바일 핵앤슬래시 액션 RPG로, 지난 5월 28일 출시되어 현재 다운로드 1만회를 돌파했다. 수많은 신들이 창조한 세상이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들은 타락했고, 이제 플레이어는 신의 추종자들을 섬멸하고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존재가 된다. ‘갓 슬레이어’는 단 한 번의 호쾌한 돌격으로 수많은 적들을 쓸어버리는 무쌍 액션의 정점을 보여준다. 간편한 한 손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직관적 아케이드 로그라이크 시스템 덕분에, 초보자도 별다른 튜토리얼 없이 금세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 무한한 속성 스킬 조합, 나름의 전략적 빌드 완성 플레이어는 불, 물, 번개, 자연, 태양, 달, 별 등 다양한 속성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강력한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공식적으로 상세한 공략 정보가 많이 공개돼 있지 않아 아쉽지만, 바로 그 점이 오히려 각자가 자신만의 ‘전략적 빌드’를 탐색하는 재미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카스온라인)’의 한중 친선전을 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친선전은 8년 만에 열리는 국가 교류 대항전으로, 한국 대표팀 ‘세피로스(Sephiroth)’와 중국 대표팀 ‘글로리어스 다이너스티(Glorious Dynasty)’가 5 대 5 좀비 점령전으로 맞붙는다. 경기는 카스온라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로 생중계된다. 한국 대표 ‘세피로스’는 지난 2월 ‘대운동회 윈터 캠퍼스’에서 우승하며 출전권을 얻었다. 지난해 8월 ‘대운동회 그랑프리’에 이어 2연속 우승을 기록한 강팀으로, 특히 8년 전 한중 친선전에서 막내로 출전했던 ‘창현’이 이번에는 주장으로 나서 주목된다. 한편, 대회 당일 현장에서는 박현미 카스온라인 사업팀장이 여름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고, 최진혁 디렉터가 우승팀 시상을 진행한다. 업데이트 내용은 추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그룹 임직원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창작 멘토링 커뮤니티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에는 게임 개발과 신사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팔레트 마이스터’가 참여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청년 창작자들에게 창작 활동 피드백과 진로 조언을 제공했다. 팔레트 마이스터는 스마일게이트 임직원과 오렌지플래닛 동문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창의 커뮤니티 멘토 그룹이다. 지난달 9일 스마일게이트 사옥에서는 청년 멘토 10여 명이 참석해 게임 기획, 개발, 사업화 관련 멘토링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사업개발팀 박미리 과장은 “현업에서 일하는 담당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점에서 창작자들에게 소중한 자리가 됐을 것 같다”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창작자들의 재미있는 시도에 대해 듣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멘토로 참여한 나에게도 새로운 영감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달 18일 경기도 시흥 푸른지역아동센터에서는 스마일게이트 알피지 인재지원팀 이지은 주임이 팔레트 마이스터로 참여해, 아이들에게 만화 창작과 게임 캐릭터 구현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스포츠 용품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손잡고,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2025’에 출전하는 24개국 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을 공동 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유니폼은 프로스펙스가 크래프톤에 공식 후원하며,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다. 유니폼에는 각 국가를 상징하는 색상을 적용해 개성을 살렸고,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크래프톤과 프로스펙스는 유니폼 외에도 티셔츠, 자켓, 양말, 응원 수건 등 총 9종의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한정판 굿즈는 오는 7월 7일부터 18일까지 프로스펙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우선 판매되며, 대회가 열리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프로스펙스 MD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민호 크래프톤 e스포츠 총괄은 “프로스펙스와의 협업으로 PNC 2025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장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NC 2025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참가 국가는 기존 16개국에서 24개국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는 펀플로가 개발한 로그라이트 핵앤슬래시 신작 ‘미니언100’의 정식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미니언100’은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해 글로벌 전역에서 서비스되며, 영어, 일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매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전투가 펼쳐지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적 군단을 통쾌하게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전투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다섯 명의 ‘소환사’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하며, 적을 처치할 때마다 소환사 고유의 ‘미니언’이 자동 소환돼 전투가 더욱 역동적으로 전개된다. 또 보유한 ‘챔피언’을 직접 선택해 소환할 수 있어 전략적 재미가 한층 강화된다. 메인 스테이지 외에도 길드, 레이드 등 협동 콘텐츠가 마련돼 있으며, 방치형 육성 시스템 ‘야영’을 통해 보다 편리한 성장이 가능하다. 수십여 종의 캐릭터들은 귀엽고 독특한 외형과 스킬을 갖춰 수집의 재미를 더하고, 한 손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글로벌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켓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