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이 올해 입사한 15명의 신입사원이 취약 계층에 전달하는 생필품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는 신입사원 교육 과정에서 회사의 경영철학인 기업과 지역사회의 공존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폭염과 장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고령군을 위해 마스크와 쌀, 식용유 등 생필품을 구매해 생필품 가방을 만들었다.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대면 전달이 조심스러운 만큼 생필품 가방은 종로구치매안심센터와 은평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종로·은평구 내 독거노인과 치매노인 200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라이나생명은 취약 고령군에 대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독거 노인 사랑 잇는 전화’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결연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홀로 생활하는 노인들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동시에 고독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라이나생명은 임직원 1인당 8시간씩 근무시간 내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것도 독려하고 있다. 또 최근 3년간 매년 100억원 이상의 사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7일,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22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언택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최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상인 장관상 및 금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전국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우리 사회의 나눔 리더로 성장하도록 격려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 6월 9일까지 총 712건의 응모 신청서가 접수되었으며, 중앙예비심사, 지역 심사, 중앙 면접심사 등 총 3단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장관상 8건, 금상 2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장려상 144건 등 총 224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매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시상식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대회 개최 이래 최초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화상회의 시스템 ‘줌(ZOOM)’을 통해 수상자 중 장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 40개 팀이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 발표와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시상식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영예의 장관상과 금상 수상은 ▲교육부 장관상 김동연 군(경기 용인외대부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추석을 맞아 새로운 보장과 담보를 포함한 신상품들을 잇달아 출시, 명절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자녀 등 ‘가족 특화’ 보험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급증하면서 보험사들이 판매채널에 시책을 강화하는 등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원하는 보장과 적정 보험료를 따져 가입해야 불필요한 상품 가입 및 중도해지에 따른 손실을 보전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모님과 자녀를 위한 보험 가입을 문의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관리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명절의 특수성을 고려해 암보험과 고령자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보험 상품들이 시장에 대거 풀린 상태다. 한화손보는 질병수술에 대한 다양한 보장 니즈를 반영하고 암 관련 신규 특약을 신설, 보장경쟁력을 한층 높인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종합보험(연만기 갱신형) 2009’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경증부터 중증의 질병까지 업계 최다 수준의 수술비를 보장하는 121대 질병수술비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직접치료상급종합병원통원비, 갑상선암(초기제외)진단비 등 암 신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보험금을 덜 지급하려고 외부 의사 소견서를 받는 데 연간 160억원 이상을 수수료로 지급했다는 소비자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의료자문은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필요하다 판단될 경우 사전에 소비자에게 받은 개인정보 동의에 의거, 제 3의료기관을 통해 자문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올해 7월 처음 공시된 보험사별 의료자문 비교 공시 정보를 전수 분석한 결과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지난해 외부 의사에게 의뢰한 의료자문이 각각 5만7천778건과 2만2천400건으로 추산된다고 7일 밝혔다. 작년 의료자문에 지출한 수수료는 손보업계와 생보업계가 각각 115억5천500만과 44억8천만원으로 추산됐다. 금융소비자연맹은 공시된 작년 하반기 보험사별 의료자문 현황에 2를 곱해 연간 의료자문 의뢰량을 추정하고, 의료자문 1건당 평균 의뢰비용 20만원을 곱해 수수료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소비자연맹 분석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 손보사의 의료자문 의뢰량은 ▲삼성화재(8915건) ▲KB손해보험(3817건) ▲현대해상(3512건) ▲DB손해보험(3413건) 순으로 나타났다. 생보사는 ▲삼성생명(4233건) ▲한화생명(20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헬스케어서비스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을뿐 아니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바일 건강관리 앱(app) ‘360Health 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헬스케어서비스 대상 고객에게 우선 제공되며 점차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GC녹십자헬스케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앱은 간단한 건강 체크 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는 건강관리 앱으로 이용자의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AI헬스리포트가 매주마다 제공된다. 신체 활동량, 영양섭취 및 수면 상태 등을 분석해 나의 건강점수, 비만지수, 심혈관 건강 위험도, 영양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질병 예방부터 조기진단, 치료 후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360Health’ 서비스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대형병원 진료예약 및 명의안내, 건강∙심리상담, 건강검진 예약대행 및 우대, 약물 유전체 검사, 유전자 검사 우대, 해외 의료지원 등 라이프사이클별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를 앱을 통해 간편히 신청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헬스케어 스타트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3분기사 시작되는 9월 첫 주에는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를 가리지 않고 각종 신상품을 일제히 시장에 선보였다. 한화손보와 삼성화재, MG손보는 각각 종합보험과 건강보험, 어린이보험을 출시했으며 농협생명은 농업인안전보험 및 종신보험 2종 등 총 3개의 신상품을 소비자에게 공개한 상태. 오렌지라이프생명 역시 종함건강보험 신상품을 출시하며 최근 보험업계의 주력 경쟁 시장인 제3보험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한화손보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종합보험2009 출시 한화손해보험이 질병수술에 대한 다양한 보장 니즈를 반영하고, 암 관련 신규 특약을 신설하여 보장경쟁력을 한층 높인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종합보험(연만기 갱신형) 2009’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경증부터 중증의 질병까지 업계 최다 수준의 수술비를 보장하는 121대 질병수술비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직접치료상급종합병원통원비, 갑상선암(초기제외)진단비 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코로나19 확산이 잦아들지 않음에 따라 생명보험사의 공시이율이 날개 없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 들어 생보사 공시이율을 3월을 기점으로 반년 연속 하락하면서 2% 수준에서 횡보하고 있으며 1%대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저금리에 대면 영업활동이 극도로 위축된 만큼 향후 생명보험업계의 공시이율 하락세는 반등하지 못하고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3분기가 시작되는 9월에도 생보사 공시이율은 금리연동형, 연금저축, 저축보험을 가리지 않고 최대 0.08%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이율은 시중금리와 연동해 적용되는 일종의 보험 예정금리로 공시이율이 떨어지면 그만큼 만기 환급금이 줄어들고 반대로 보험료는 올라간다. 금리 하락에 따라 공시이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즉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험료 납입 대비 받을 수 있는 환급금이 줄어든다는 의미로, 저축성보험 투자 유인이 그만큼 줄어드는 셈이다. 9월 생보업계의 공시이율은 금리연동형 연금 상품에서 12개사 중 8개사, 연금저축 상품에서는 8개사중 3개사, 저축보험 상품에선 7개사 중 5개사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금리연동형 연금 상품을 판매하는 12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정부의 의료데이터 활용 세부지침의 윤곽이 드러나게 되면서 영리 목적으로 의료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보험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의료데이터 가이드라인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을 마쳤으며 이르면 이번주 중 이를 사전 예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험사는 시장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데이터를 적극 활용, 헬스케어 시장 활성화를 원하고 있으나 영리목적의 활용은 허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계 사업 진출을 장당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일 사전 공개한 ‘의료데이터 가이드라인’에 대한 관련 업계의 의견 조율을 마쳤다. ‘의료데이터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공공기간이 보유한 방대한 의료데이터를 보험사 등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수년간 진통을 겪었던 데이터 3법이 시행됨에 따라 의료정보 역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비식별화한 ‘가명정보’를 정보 주체 동의 없이도 상업적 목적에 맞게 통계 작성과 연구, 공익적 기록 보존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핵심이다.복지부가 공개한 가이드라인 초안에서는 가명정보 특례조항을 통해
(조세금융신문=연합뉴스) 정부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이 올해 전국적으로 시행됐으나 아직은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행정안전부와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 실적은 5천10건에 그쳤다. 정부가 가입 대상으로 추산한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 총 144만6천여곳의 0.35%에 불과하다. 6월 말 가입 실적 3천396건에서 한 달 만에 1천400건가량이 늘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이 올해 전국으로 확대 시행돼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후변화로 기록적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탓에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에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6년 도입된 풍수해보험은 국가와 자치단체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의 가입률은 7월 말 기준으로 각각 19.54%와 11.63%이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2018년 시군구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고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됐다. 정부 지원으로 소상공인 가입자는 보험료의 8∼41%만 부담하면 된다. 자기 부담 보험료는 대체로 1년에 몇만원 수준이다. 공장이 풍수해를 당하면 최대 1억5천만원까지(임차인은 최대 5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동양생명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오는 13일까지 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소아암 극복 Possibl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양생명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희망별빛’ 캠페인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대체해 마련됐다. 동양생명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패션 브랜드이자 어린이 콘텐츠 전문 제작 스튜디오인 ‘ODG’ 및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손을 잡고,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와 이를 완치한 어린이의 대화를 통해 소아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에서 소아암 관련 퀴즈를 풀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한정판 캠페인 티셔츠를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ODG’ 채널, 퀴즈 이벤트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같은 달 15일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소아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소아암 환우들이 다시 건강한 웃음과 희망을
여야가 추석 연휴가 끝난 뒤인 오는 10월 5일 시작하여 24일까지 3주 간의 일정으로 국감을 열기로 합의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표한 ‘2020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서는 국감에서 다뤄질 다양한 보험 관련 이슈들이 수면위로 드러났다. 이에 <조세금융신문>은 올해 정무위원회 등 국감에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보험업계 주요 이슈와 쟁점들을 사전에 정리‧분석한다. <편집자 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국회의 국정감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소비자 분쟁, 설계사 고용보험 확대 등 굵직한 사안을 안고 있는 보험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재무 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내실경영이 대세가 된 현 시점에서 소비자와의 갈등이나 재정적 부담을 안겨줄 고용보험 가입 의무화 등은 보험사 및 GA에게 부담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보험업계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 자구 노력 및 법적 대응을 지속하면서도 국감에서 관련 이슈들이 쟁점이 될 경우 대외적인 보험업계의 이미지가 실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암보험 지급분쟁 결국 국회로? 10월 국정감사에서는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암 보험금 지급 분쟁이 뜨거운 쟁점이 될 예정이다. 올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전국을 강타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보험업계 판매채널이 요동치고 있다. 전염병 확산의 직격탄을 맞은 대면 영업 채널에서는 사실상 설계사들의 오프라인 활동을 잠점 중단했고, 지점 폐쇄가 이어지면서 오프라인 채널의 영향력이 극도로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보험사들이 온라인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TM, CM 등 비대면 판매채널의 영향력이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연휴 이후 코로나19가 국내에서 급격히 확산됨 따라 보험업계의 대면채널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몰렸다. 질병 확산의 도관이 될 것을 우려한 보험업계가 1주간 설계사들의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나서면서 설계사들이 재택근무와 비대면영업 등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최근 전 회원사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 이달 6일까지 보험설계사들 대면 영업을 최대한 자제시켜달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최근 충북 진천군에서 보험설계사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진 상태다. 보험설계사 직업 특성상 활동 영역이 넓고 접촉하는 사람도 많은 탓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1일 KB금융그룹 자회사로 정식으로 합류했다. 민기식 대표이사의 지도 아래 푸르덴셜생명은 전속조직 분야에서의 강점을 살리면서도 동료 계열사인 KB금융과의 시너지 확대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날 서울 강남구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 자회사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했다. 행사에는 선우석호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신임 사장, 허정수 KB생명 대표이사 등 7명만 참석하고 나머지 임직원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이를 지켜봤다.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의 가치를 더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슬로건으로 정해 새 출발을 알렸다. 최우선 과제로는 KB금융 내 안착과 가치 제고를 꼽았다. 강점인 우수한 전속 설계사,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 안정적인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등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독립 법인 형태로 운영하되, 그룹의 지원을 받아 시장 지배력을 키워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의 문화 강화, 전속 설계사와 KB금융의 서비스를 접목한 프리미엄 영업모델 구축,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 제공 등 3가지 중장기 전략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구 EXCO에 열린 제 46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사무간접,서비스,창의개선, 사회적 가치창출 분야 등 4개 분야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 3개, 은상 1개를 받아 금융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혁신과 개선을 도모하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품질분임조는 사업현장에서 기업별로 직원들이 혁신활동을 전개하는 소그룹활동을 말하며, 올해는 전국 지역예선을 거쳐 최종선발된 304개팀이 경합을 벌였으며, 코로나로 인해 발표는 생략하고 서면심사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사무간접분야에 출전한 ‘SmarT-UBI 품질분임조’는 빅데이터와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차 보험 설계시에 차대번호만 알면 차량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프로세스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작년 이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였고, 올해는 부속품 입력프로세스까지 자동화 하는 개선활동을 인정받아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서비스 분야의 ‘긴출접수 셀프업 분임조’는, 고객의 긴급출동 요청을 빠르게 응대하기 위해 개발된 ARS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보가 다양한 장기 보험 상품 라인업을 활용하며 고객의 건강한 인생을 응원하는 TV 광고를 1일 선보였다. “당신이 건강해야 당신의 인생도 건강하니까”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광고 캠페인은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높아진 요즘 같은 시기에, 고객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 악사손보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번 하반기 광고는 올 상반기에 시작된 ‘당신의 힘을 믿으세요(Know you can)’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인생의 다양한 순간과 함께 하는 악사손보의 역할을 조명한다. 이번 광고에서는 3년째 메인 모델로 활약중인 조진웅이 출연,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며, ‘당신의 인생이 건강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인 악사손보가 치아보험, 건강보험, 자동차/운전자보험, 암보험 등 다양한 상품으로 일상의 건강을 지키는 모습을 그린다. 특히,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건강이라는 보편적인 메시지와 함께, 이를 위한 악사손보의 역할이 일상의 장면과 어우러지며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진권영 악사손보 마케팅본부장은 “악사손보는 국내 최초 다이렉트자동차보험, 업계 최초 마일리지할인특약 출시 등 ‘최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