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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악사손보, 하반기 신규 브랜드 캠페인 tv광고 선보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보가 다양한 장기 보험 상품 라인업을 활용하며 고객의 건강한 인생을 응원하는 TV 광고를  1일 선보였다. 

 

“당신이 건강해야 당신의 인생도 건강하니까”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광고 캠페인은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높아진 요즘 같은 시기에, 고객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 악사손보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번 하반기 광고는 올 상반기에 시작된 ‘당신의 힘을 믿으세요(Know you can)’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인생의 다양한 순간과 함께 하는 악사손보의 역할을 조명한다.

 

이번 광고에서는 3년째 메인 모델로 활약중인 조진웅이 출연,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며, ‘당신의 인생이 건강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인 악사손보가 치아보험, 건강보험, 자동차/운전자보험, 암보험 등 다양한 상품으로 일상의 건강을 지키는 모습을 그린다. 

 

특히,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건강이라는 보편적인 메시지와 함께, 이를 위한 악사손보의 역할이 일상의 장면과 어우러지며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진권영 악사손보 마케팅본부장은 “악사손보는 국내 최초 다이렉트자동차보험, 업계 최초 마일리지할인특약 출시 등 ‘최초’라는 수식어를 가진 다수의 상품 출시 경험을 가진 보험사로서, 항상 업계의 혁신을 선도해왔다"며 "고객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진실하고 믿을 수 있는 인생 파트너가 되겠다는 우리의 미션에 기반하여, 계속해서 고객의 일상 생활 속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상품들을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 신뢰받는 종합손해보험사로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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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주택 등 경제정책수단에서 세금의존도 낮춰야
(조세금융신문=홍기용 인천대 교수, 전 한국세무학회장) 최근에 주택폭등, 재난사태 등으로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득하다. 주택과 재난은 국민복지에서 매우 중요하다. 어떤 정권에서도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 최근 주택과 재난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수단으로 세금을 너무 과도하게 활용하고 있다. 실효성도 뚜렷하지 않다. 주택의 경우 취득세의 최고세율은 13.4%(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 포함), 양도소득세율 최고세율 82.5%(지방소득세 포함),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 7.2%(농어촌특별세 포함)로 크게 인상했다. 해당 주택의 경우 주택보유를 생각조차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또한 재난지원금도 전국민에게 대규모(2차에만 34조원)로 지급하며, 전국 및 혹은 88% 국민에게 지급한다. 재난지원금인데도 재난 정도를 감안하지 않고 세금을 지출한다. 국가는 세금을 걷을 때는 물론이고 지출할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또한 세금을 경제정책의 핵심수단으로 삼는 경우 실효성이 제한적이다. 대부분 현대국가가 사유재산에 기초하는 시장경제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민간중심의 경제이기 때문이다. 국가가 아무리 세금으로 시장경경제제체에 도전하려고 해도 정책효과가 매우 제한적일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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