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가 매주 화제의 키워드로 급부상 하고 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최고기와 유깻잎은 둘만의 캠핑카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신혼부부를 방불케 하는 케미를 보여줬다. 최고기는 이날 방송에서 유깻잎이 추위 때문에 살이 트는 것을 걱정하자 유깻잎은 "바디로션 가지고 왔다. 너는 못 만져보겠지만 내 몸이 예전보다 부들부들해졌다"고 깜짝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우리이혼했어요'의 매회 방송 마다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유깻잎은 최고기와 부부간의 스킨십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은 바 있다. 그녀는 "내가 부부관계에 서툰 것도 있지만 오빠의 애정 표현이 너무 부담스러웠다"는 고충을 전했다. 이에 최고기는 "결혼 생활은 그것도 맞아야지"라며 "맨날 너 설거지 하는데 막 만지고 그러지 않았냐. 그러면 안 되냐?"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유깻잎은 "부부니까 그렇게 한 건데"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인터뷰에서 유깻잎은 "최고기의 취향을 제가 맞춰주기가 좀 힘들었다. 관계 자체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의 어깨 수술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방탄 슈가는 어깨 수술로 인해 25일 열린 SBS 가요대전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그는 이번 무대 뿐 아니라 앞서 열린 타 방송사 가요대전에도 멤버들과 함께 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슈가는 지난 11월 3일, 좌측 어깨 부위의 파열된 관절와순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다. 슈가는 2012년 교통사고를 당한 후 2013년 어깨의 상완골 탈구 진단을 받고 지속적인 어깨 통증에 시달리다 지난해 왼쪽 어깨 관절 주변 연골 파열을 뜻하는 좌측후방관절와순파열 진단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슈가 본인이 병역 의무를 이행함에 있어, 그리고 병역 이후 이어질 가수 활동을 위해서도 건강한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당사와의 긴 고민 끝에 수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어깨 수술 후 재활에 전념해 온 슈가는 방탄소년단 새 앨범 'BE'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MMA 2020', '2020 MAMA', 'KBS 가요대축제' 등 방탄소년단의 공식 스케줄에 불참해왔다. 한편, 슈가는 "광고를 찍을때 사이다 500ml를 왼손으로 드는 동작이 있었는데 못 들었다"면서 어깨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하늘 박유선 이혼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이하늘과 박유선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이하늘 박유선의 이혼 이유'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은 부부관계가 참 어렵다며 "우리가 이혼 한 이유보다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출연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혼 후 심경에 대해 "서글프다. 세상에 나 혼자구나 싶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박유선은 이하늘과 20살에 이하늘을 처음 만나 11년을 열애와 동거 끝에 31살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올해 3월 각자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진살을 언급했다. 박유선은 "원진살 처음 얘기한 곳 기억하느냐. 진짜 유명한 데라더라. 엄청 용하다고 한다"고 말했고, 이하늘은 "우리 원진살을 제일 처음 발설한 곳 아니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결혼 날짜를 잡고 갔는데 거기도 우리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사실 결혼을 나중에 하라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들이 언급한 '원진살'이란 별다른 이유 없이 서로 싸우고 원망하는 관계를 뜻한다. 한편, 이하늘 박유선의 이혼 사유는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엄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여자친구 엄지는 2020 SBS '가요대전'에서 무대에 오르지 않았기 때문. 그는 지난 KBS '가요대축제'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앞서 엄지는 다리 부상으로 당분간 활동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엄지가 최근 다리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전문의로부터 다리 근육 및 힘줄이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병행돼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다. 당분간 무리가 가는 스케줄은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부분의 스케줄은 5명만 참여할 예정"이라며 "엄지의 회복 상태와 검사 결과에 따라 스케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곡 '호피무늬'를 선보인 엄정화의 나이가 화두로 올랐다. 엄정화는 25일 SBS '가요대전'에서 '호피무늬' 무대를 공개하며 나이가 무색 할 만큼 완벽한 퍼포먼스와 섹시미를 선보였다. 특히 마마무 화사와 함께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해당 곡을 피처링 했다. 앞서, 엄정화는 '환불원정대'에서 유재석에게 "마지막 무대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해 그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인터뷰에서 "누나가 그런 얘기를 할 줄 몰랐다"며 "이거는 내가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라고 밝혔다. 엄정화는 유재석과의 일대일 만남에서 '마지막 무대'를 왜 언급했냐는 질문에 "슬프라고. 불쌍하라고"라고 답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그는 한국의 마돈나라고 불리는 가요계의 여왕으로 가수와 배우로 모두 성공한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꼽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크리스마스 당일인 오늘, 에버랜드와 무주 리조트 설천봉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있다. 25일 온라인커뮤니 및 SNS 등에는 '오늘 에버랜드 최대인파'라는 제목의 글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많은 인파들이 에버랜드에 몰리며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외에도 무주리조트 설천봉 사진으로 알려진 게시물에는 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정부의 특별방역 대책에서 제외된 놀이시설 등에 많은 사람이 몰리며 코로나 감염세 확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국내 하루 평균 코로나 확진자가 1천 명을 넘겼다. 정부는 오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3단계 격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닥터베르 블로그 키워드가 화제다. 8~9일, 갑작스럽게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떠오른 '닥터베르 블로그' 키워드가 의문을 자아냈다. 이는 네이버 웹툰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135화 작가의 말 때문에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웹툰 135화에서 닥터베르는 사고 이후 3개월 만에 자유의 몸이 됐으나 등드름을 얻었고, 이를 코팩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작가의 말에 "작가 블로그에 가시면 인증샷을 볼 수 있다. 혐주의"라는 글이 남자, 독자들은 '닥터베르 블로그'를 찾기 시작한 것. 게시글에는 코팩 등드름 인증샷과 함께 "일부 사람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생각보다 시시해서 실망하셨다면 유감이다. 아무튼 베르 부활"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웨이브(WAVVE) 오류 현상이 화제다. 오늘(8일) 웨이브(WAVVE) 소유주들은 오류 현상에 대한 울컥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폭주했다. 이날 오후 11시 경 10분 가량 먹통 현상이 진행된 웨이브 오류 화면은 "타임아웃이 발생했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청을 방해했기 떄문. 이에 소유주들은 "펜트하우스 보다가 갑자기 먹통 되서 못 봤다", "먹통 현상 발생하는 이유가 시청률 폭주 때문은 아니냐", "이 드라마 인기 때문에 웨이브 이용도 못하다니" 등 이유를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로 '펜트하우스'는 12월 드라마 차트에서 올 하반기 역대급 시청률을 냈고, 지난 7일 방송 최고 시청률은 22.4%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져 추측에 신빙성을 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푼라디오' 최혁재 대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8일) 방송된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는 퇴사, 사업 실패 등의 고난을 겪으며 '스푼라디오'로 성공한 최혁재 대표가 출연했다. 그는 현재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칠전팔기 경험담을 전하며 "실패 딛고 다시 일어섰을 때 3000억 원 회사로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시도를 하고 있을 때였는데 매일 저녁 사람들과 회의를 했다. 다양한 아이디어들 중 '힘든 얘기를 털어놓을 공간'이라는 것에 꽂혔다. 모두 힘들었기 때문이었다"라고 탄생 배경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스푼라디오' 성공에 대해서도 "일단 해보고 안 되면 접으려고 했는데 아주 여러 개 시도했던 것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통해 성공했다"라고 정리해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한편 자수성가 아이콘이 된 최혁재 대표가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VJ 출신 최할리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50대가 넘었지만 여전한 관리로 외모, 몸매가 완벽한 모습을 드러낸 최할리 관리 비법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자기 관리에 도가 튼 그녀도 시술 부작용을 겪은 경험을 밝힌 바 있다. 최할리는 지난 6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나이를 먹으니까 입가가 늙는 기분이었다. 입가 보톡스를 맞았는데 같이 맞은 사람들은 표정도 잘 지어지고 만족도도 있더라. 근데 난 입꼬리가 안 올라갔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개그우먼 이희경도 "턱에 보톡스 맞은 적이 있는데 표정이 안지어지더라. 방송하는 사람인데 잘 안 웃어져서 미치는 줄 알았다"라며 시술 부작용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시술보다 안전하고 완벽한 비법으로 눈길을 끈 그녀의 근황이 화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진 엄마, 이복동생 방문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전진 부부의 신혼집을 찾은 전진 엄마, 이복동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서 이복동생은 "우리가 이복남매란 사실을 언제 알았냐"라는 질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이에 대해 "12살에 혼자 문득 알게 됐다. 내가 주민등록증을 보고 어른들에게 물어보니 놀라더라"라며 남다른 어린시절을 전했다. 또한 전진 세번째 엄마로 알려진 여인은 "전진이 무슨 잘못이 있냐. 자식을 버릴 수 있는 엄마는 없다"라며 생모와의 만남을 추진했던 사실을 전했다. 당시 생모와 만난 그는 또 다른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되자 연락을 끊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 가수 우지원이 화제다.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제자였던 가수 우지원과 동반 탈락을 맛보게 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탈락이 아쉬워지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등장 당시 '재주소년' 박경환 교수는 "나지막이 노래하는 편이라 고음 경쟁이 있는 오디션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떨어져도 주변에서 그러려니 할 것 같다"라며 담담한 태도로 오디션에 임했다. 하지만 정체를 숨기고 등장한 그를 본 심사위원 유희열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 너무 잘 아는 친구가 나왔는데 이렇게 만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인디신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놀랄 것 같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싱어게인 21호 남성이 '고칠게' 주인공 진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21호로 등장한 남성의 정체가 공개, '진원 고칠게'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진원은 지난 2008년 예능 프로그램 OST로 불렀던 '고칠게'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가수, 배우로서 활동이 미약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2016년 Mnet '슈퍼스타K'에서 활약하는 듯 했으나 그 또한 오래가지 못했다. 그런 그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지만 결국 '싱어게인 21호'로서 탈락을 맛보게 됐다. 과거 그는 "'고칠게'를 뛰어넘겠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달라졌다. 생각해보면 배부른 소리 같았다. '고칠게' 때문에 잘 됐고 가수란 직업을 갖게 됐다"라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뛰어넘기보단 '고칠게' 같은 곡이 또 나와서 '제2의 고칠게'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최철호 여자후배 폭행 논란이 화제다. 지난 10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빚더미에 앉아 일용직 노동을 이어갔던 최철호. 그는 오늘(7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도 여전히 택배 일용직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최철호 여자후배 폭행 논란이 다시 언급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술자리에서 옆 테이블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고, 이에 확인한 CCTV 영상에서 현장에 있던 여배우, 여자후배를 폭행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술 담배를 모두 끊고 가족을 위해 새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만약 그 사건이 없었다면 새 사람은 되지 못했을 것이다"라며 "더 힘들었을 아내가 항상 위로해줘서 큰 힘이 됐다. 조용히 지내면서 새 사람이 되고싶다"라고 밝혔던 그. 하지만 사업 실패까지 이어진 최철호의 불행으로 가족들은 떨어져 살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풀소유'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혜민스님이 이번에는 미국에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혜민스님이 정식 승려가 된 후 미국 뉴욕에 수영장·헬스클럽 갖춘 '리버뷰' 조망권의 고가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혜민스님의 미국 이름인 '라이언 봉석 주(RYAN BONGSEOK JOO)'가 외국인 B씨와 함께 지난 2011년 5월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한 주상복합 아파트 한 채를 약 61만 달러(한화 약 6억 7203만원)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앞서 혜민스님은 지난달 7일 tvN '온앤오프'에서 절이 아닌 남산이 한눈에 보이는 풍경이 좋은 서울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후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그는 건물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혜민스님이 2015년 8월 서울 종로구 삼청동 건물을 8억원에 사들인 건물을 2018년 3월 대한불교조계종 '고담선원'이라는 단체에 9억원에 판매 한 것. 이 과정에서 고담선원의 대표자 이름이 '주란봉석'으로 알려지며 실제 소유주가 혜민스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을 가중시켰다. 한편, 혜민스님은 과거 인터뷰에서 "정말 가난하게 자랐다"며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