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여성이 소유하고 경영하는 여성기업의 역량 강화와 글로벌 진출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여성기업 육성사업'을 통합 공고한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올해는 '여성창업'과 '여성기업 판로', '여성기업 인력' 3개 분야의 10개 사업에 104억9천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여성창업 확대를 위해 전국 18개 여성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여성 창업자에 창업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경영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여성창업경진대회 신청 자격도 창업 3년 미만에서 7년 미만으로 확대하고, 입상자에게는 사업화 초기 자금을 지원한다. 글로벌 진출 희망 기업에는 수출 희망 국가의 실무교육 및 홍보를 지원하는 '여성창업 액셀러레이팅(육성)'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판로 확대를 위해 여성기업 제품의 홈쇼핑, 온라인 플랫폼 등에 입점을 지원하고 생활용품 전시회 등에 참가할 경우 부스비 등을 지원한다.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제품 의무 구매 제도도 계속 시행한다. 이 밖에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여성기업 맞춤형 인력 매칭 플랫폼을 통해 전문인력을 연결해주고, 여성기업 경영 애로 지원센터도 확대 운영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국계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대한민국을 상대로 한 투자와 기업활동을 변함없이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8일 최상목 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 중국상공회의소(CCCK)와 주요 중국계 외투기업을 상대로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재 국내 경제상황과 외투기업의 투자 촉진을 위한 패키지 정책 등을 설명했다. 이날 최상목 대행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정치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시스템은 굳건하고 정부의 긴급 대응체계 아래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경제·금융당국 간 회의체를 상시 운영하면서 모든 경제주체가 평상시와 같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과 중국은 지난 1992년 수교 이래 긴밀한 소통으로 세계 경제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경제협력 파트너”라며 “특히 한중 FTA 발효 10주년인 올해가 무역·투자 확대 등 경제협력이 강화되는 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상목 대행은 “우리 정부는 중국 기업들이 한국 경제를 믿고 적극적인 투자와 경영활동 지속할 수 있도록 외투기업 지원 패키지 등 다양한 조치를 계속해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5일 올해 상반기 직업훈련 교육을 받을 훈련생 2천106명을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술교육과 취업 지원을 위해 중·남부, 동부, 북부에 3개 기술교육원 4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입학생 3천485명 중 68.4%가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는 디저트 브런치, 에너지 진단 설비, 전기공사 등 교육과정 정원을 늘리고 산업안전산업기사를 비롯해 SW 테스트 전문가, 요양보호사 과정 훈련생 모집 규모를 늘렸다. 기술교육원별로 진행됐던 취·창업 서비스도 서울시 일자리센터로 일원화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상담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시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가 기술교육원에 상주하며 구직 상담을 할 예정이다. 상반기 모집인원은 정규과정(주간 5·10개월, 야간 6개월) 72개 학과 1천882명, 단기과정 8개 학과 224명 등이다. 수강료, 교재비, 수강 기간 기능 검정료 등 교육훈련비는 무료다. 기술교육원 재학 중 국가기술자격시험 기능검정료를 지원하고, 1일 5교시 이상 교육이 진행될 때 식사도 제공한다.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훈련생 정원의 30%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오는 14∼17일 해외 무역관에서 근무하는 지사화 사업 전담 직원을 한국에 불러 기업 방문 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5개국 38개 지역 해외 무역관에서 온 40명의 직원이 지사화 사업 참가 기업 220개사를 방문해 현지 시장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한다. 코트라의 지사화 사업은 해외 지사를 세울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코트라가 대행해 해외 진출을 돕는 수출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그간 6만개사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 지원받았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지사화 전담 직원의 기업 방문은 현지 시장 특성을 반영한 기업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기회"라며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활력 제고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KT는 산리오 5일 인기 캐릭터 '포차코' 테마를 적용한 스마트폰 '포차코 키즈폰'을 KT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10일부터는 이를 전국 KT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산리오는 헬로키티와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등 '산리오캐릭터즈'를 보유한 회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는 60세 이상 시니어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서울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개관한 이 센터는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 1층에 위치하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한다. 센터는 시니어를 위한 기업 일자리나 서울형 일자리를 발굴해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기업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는 '서울형 시니어 인턴십'을 비롯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하는 직무훈련 프로그램,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시니어를 위한 스터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전문 상담사가 센터에 상주하며 60세 이상 서울 거주 구직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니어 전용 구인·구직 플랫폼인 '시니어 인력뱅크'도 전날 운영을 시작했다. 시니어 일자리 정보부터 구인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볼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올해 11월에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도 열린다고 시는 덧붙였다. 홍현희 서울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장은 "센터를 찾아온 시니어 누구나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일 세계 84개국에 진출한 9천930개 국내 기업의 정보를 담은 '2025년 해외 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해외 진출 기업 현황을 담고 있으며 최근 공급망 재편과 주요국의 투자 유치 정책 등에 대한 최신 현황을 담고 있다고 코트라는 소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내일 2025년도 농식품부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통합 공고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 예산 315억 원을 포함해 총 12개 사업에 588억 원 규모로 신규과제를 지원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올해 신규사업은 K수직농장세계화프로젝트, 노지스마트농업활용모델개발, 경제동물용의약품과 의료기기국산화기술개발, 자원순환형그린바이오기술개발, 첨단정밀육종활용 고부가산업화기술개발과 기후변화대응 지능형농업기반관리기술개발 등이다. 이번 통합공고를 통해 올해 연구개발 신규과제 지원 규모,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추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있다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 누리집에 게시하고 있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은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를 위해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관련 기술 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며 국민들이 연구 성과를 실생활에 체감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꼼꼼히 챙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경기도는 지난 30일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경기도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 NH농협은행, 제2금고 하나은행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심의위원회에서는 금융 전문가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고 지정에 참여한 금융기관의 신용도, 예금 금리, 도민 이용 편의, 금고 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와 협력사업 등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향후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심의위원회 결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금융기관을 금고로 지정하고, 금융기관에 통보한 이후 약정을 체결하게 된다. 금고로 지정된 은행은 내년 1월 중 경기도와 금고 약정을 체결하고, 4월 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 4년간 도 금고를 맡게 된다. 약정기간 동안 제1금고인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등 19개 기금을 맡고, 제2금고 하나은행은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 등 9개 특별회계와 재난관리기금 등 8개 기금을 관리한다. 도 금고의 주요 업무는 ▲각종 세입금의 수납 및 세출금의 지급 ▲지방세 수납개선을 위한 정보시스템 운영 관리 ▲세입세출외현금의 수납 및 지급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한국은행이 최근 환율 급등의 영향으로 인해 내년 1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31일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물가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상황과 향후 물가흐름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웅 부총재보는 “내달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최근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다만 이후로는 유가·농산물 가격의 기저효과, 낮은 수요 압력 등에 영향을 받아 당분간 2%를 밑도는 수준에서 안정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또 “물가 전망경로 상에는 환율 움직임, 소비심리 위축 영향, 공공요금 인상 시기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향후 물가 흐름을 주의 깊게 점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같은날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올해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1.9%로, 11월 1.5%에 비해 0.4%p(퍼센트포인트) 상승했다. 12월 소비자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은 석유류(+0.26%p), 농축수산물(+0.12%p) 등이 전달에 비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지난 10월과 11월 하락세를 유지하던 석유류가격은 작년 국제유가 하락의 기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에 따라 내년 1월 2일부터 정책자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책자금 지원 규모는 5조1천300억원으로 반도체 등 혁신성장 분야에 46% 이상 지원할 계획이며, 현장 개선 및 제조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설자금을 40% 이상 공급할 방침이다. 또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경영 환경에서 수출 중소기업이 대응할 수 있도록 신시장 진출지원 자금 3천825억원을 공급한다. 이는 작년보다 1천931억원 늘어난 규모다. 해외 현지법인을 운영하거나 설립하는 국내 중소기업을 위해 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신규 편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진공은 소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마일스톤 방식의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중견기업으로의 스케일업(확장)을 위한 도약 지원을 추진한다. 경영회복과 안정화 지원을 위해서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작년 대비 1천억원 늘린 2천5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고금리 환경에서의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이차보전 방식의 정책자금을 지속 투입한다. 이외에도 지난해 하반기 티몬·위메프 등 이커머스 미정산 사태에 따른 피해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31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나미비아, 마다가스카르,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 등 6개국의 전력 생산 및 수요, 에너지 정책 등을 심층 분석한 '남부 아프리카 전력 시장 진출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한국 기업들이 이들 국가의 전력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현지 정부 기관·건설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태양광, 풍력 발전,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유망 상품 중심의 진출 전략을 세울 것을 조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납품대금 미지급 등 상생협력법 위반이 의심되는 기업 613개 사를 적발하고 행정지도를 조치했다. 31일 중기부는 지난해 수·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를 통해 상생협력법 위반 의심 기업 613개 사를 적발하고 행정지도를 통해 위탁기업 591개 사가 미지급 납품 대금 등 89억원을 수탁기업에 지급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납품 대금 등 미지급금 문제를 자진 개선하지 않은 상생협력법 위반 위탁기업 11개 사에 대해서는 개선 요구 등 행정조치를 통해 23억원을 추가로 수탁기업에 지급하도록 했다. 이 중 최종 개선 요구 시정조치에 응하지 않은 법 위반기업 11개 사에 대해서는 기업명, 상생협력법 위반 사실 등을 중기부 누리집 등에 공표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하도급법 위반 관련 조치를 요구했다. 중기부는 또 납품 대금 외에 약정서나 물품 수령증 등을 미발급한 위반기업 22개 사에 대해서는 개선 요구 등 행정조치를 부과했다. 이 중 약정서 미발급 21개 사에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중기부는 상생협력법 제27조에 따라 매년 수·위탁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바로 잡기 위한 정기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어제(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일어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항공업종 투자와 관련된 단기 이익 전망이 불확실해졌다는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30일 한국투자증권은 ‘제주항공 2216편 항공기 사고 관련’ 보고서를 통해 항공업종의 투자 판단에서 단기 이익 전망이 의미 없어진 상태라고 진단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최고운 연구원은 “정책당국이 정확한 사고원인을 규명하려면 최소 6개월부터 현실적으로는 1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사회적 불안감이 해소되려면 이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릴 수 있다”며 “불안정한 국내 정세·경기와 맞물려 이번 참사로 인한 항공여객 수요타격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이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는)1997년 대한항공의 괌 사고 이후 최악의 사고로 국내 한정시 가장 큰 인명피해를 기록했다”며 “착륙 허가부터 사고까지 10여분밖에 걸리지 않았을 정도로 상황이 매우 급박했던 만큼 다양한 가능성과 의문점이 제기됐고 어느 한 가지 요인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불충분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최고운 연구원은 “버드 스트라이크(조류 충돌)로 양쪽 엔진이 모두 고장났는지, 유압계통 문제로 랜딩기어가 전개되지 않았더라도 다른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7∼23일 '수출바우처 사업(내수 및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사업)'과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기업은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자부담금)으로 구성한 바우처 발급액 내에서 디자인 개발이나 홍보, 바이어 발굴, 해외 인증, 국제운송비 지원 등 14가지 서비스 중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1차 공고에서는 2천400개 사 내외로 모집하며 전년도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5단계로 나눠 3천만∼1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내년에는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형 내수기업과 수출국 다변화 성공기업, 수출 고성장기업에 대해 바우처 한도를 추가 부여한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총 4차례 모집할 예정으로 내년 3월에는 테크서비스 기업 대상의 '테크서비스 전용 트랙'과 지역특화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트랙' 두 가지 유형의 공고가 예정돼 있다. 테크서비스 전용 트랙은 내년에 신설되는 유형으로 400개 사 내외의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테크서비스 기업의 정책 수요를 반영해 기존 14개의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