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 “손해보험사의 특성을 살린 컨설팅을 통해 VIP고객과 설계사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FP센터가 되겠습니다.”삼성화재는 지난 2008년 손해보험사 중 유일하게 VIP고객을 대상으로 법인전환 컨설팅, 가업승계 컨설팅, 조직관리 컨설팅, 찾아가는 세미나 등을 제공하는 FP센터를 선보였다. 이후 현재는 강북, 강남, 경기, 대전, 부산 등 총 8곳에 FP센터를 운영하면서 개인과 법인고객에게 위험관리 및 종합재무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삼성화재 강북FP센터 박호연 팀장은 “FP센터 출범 이후 VIP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을 비롯해 설계사 교육, 세미나 등도 중요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 회사의 경우 사업체를 운영하는 고객이 대부분으로 사업주와 종업원이 윈-윈할 수 있는 방향으로 컨설팅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다음은 박호연 팀장과의 일문일답[사진=전한성 기자]Q 삼성화재 FP센터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2008년에 처음 설립된 삼성화재 FP센터는 기획부서인 스텝과 고객의 컨설팅을 전담하는 상담센터로 구성돼 있습니다. 또한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를 보유한 30여명의 금융
(조세금융신문=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 최근 문제가 된 자산운용사 대표 및 임직원들의 차명 및 미신고 불법거래 행위야말로 자산운용사의 모럴해저드가 얼마나 만연된 것인가를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사실은 시장에서 늘 의혹을 받아온 사안이기도 했다. 자산운용업계의 대표적인 운용사 대표들조차 기본적인 수칙인 자기매매 금지행위조차도 위반하는 행위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런 행태로는 건전한 자본시장을 기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자산운용사들의 비정상적 행태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므로 철저하게 조사하여 그동안 얻은 수익이나 거래에 대해 전액 환수 등과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본다. 자본시장에서 자기매매가 안 되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상황에서 버젓이 이름 있는 펀드매니저들이 이런 행위를 해왔다는 것은 펀드매니저들의 실상과 이들에 의해 움직이는 불법의 자본시장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시점에서 이런 행위가 적발되는 것 자체도 자본시장의 관리감독이 부실해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기본적 윤리를 갖추지 않고 돈만 추구하는 펀드매니저나, 결과 지상주의만에 매달려 모럴해저드를 감시, 감독하기는 커녕 이를 마케팅
(조세금융신문) 지난 6월말 잠실세무서장을 끝으로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대에 선 이해현 세무사. 그는 공직 생활에 대한 소회에 대해 “아무런 미련이 없다”고 말했다. 30여년 이상의 오랜 세월을 보낸 만큼 많은 생각이 있을 테지만 그는 잠실세무서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시간이 있기에 별다른 미련이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 세무사는 지난 2013년 5월 송파세무서에서 분리 신설된 잠실세무서장을 맡아 개청 작업을 진두지휘했으며, 개청 1년 만에 잠실세무서를 최우수 세무서로 선정되게 하는 놀라운 성과를 냈다. 전국 세무관서 중 최우수 세무서로 선정돼 ‘국세청장상’을 받게 된 비결에 대해 이 세무사는 “직원들이 우수한 자질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가족같이 화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잠실세무서는 직원들간에 가족처럼 서로 신뢰하고 화합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 관계가 가능했던 것은 무엇보다 세무서장이었던 이 세무사의 많은 관심과 노력 때문이었다.그는 세무서 차원의 체육대회만 10번 개최했을 정도로 직원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적극 만들었다. 잠실세무서의 경우 개청 초기 과별 협조가 잘 이뤄지지 않았고, 심지어 개별로도 직원간 협조가 안되
사진 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 목표가 뚜렷한 사람은 성취하려는 의지가 남다르다. 마음속에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어내려는 의지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걸으며, 일에 대한 빛나는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굿옥션·굿플러스자산관리(주) 박계욱 대표가 바로 자신이 가야할 길에 대한 확신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 중 하나다. 굿옥션이 국내의 수 많은 경매회사를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한 것도 박 대표의 일에 대한 열정과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박 대표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한마디로 ‘끈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을 가보지 않고 경매물건을 판단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는 것이다.그는 “저와 저희 회사를 믿고 거액을 투자해야 하는 고객에게 올바른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서는 저는 물론 직원들 스스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부동산에 관련된 지식과 현장에 대해 아는 만큼 고객에게 신뢰를 얻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이는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그의 이러한 고객관리가 이제는 그의 일상이 되어있었고 직원들 역시 박 대표를 닮아가고 있다
LK로지스 김옥중 대표이사. 사진=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 “신뢰를 바탕으로 LK로지스와 관련된 모든 이들이 성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07년도에 설립된 이후 선진 종합 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LK로지스는 크라운, 해태의 한 부서를 별도 법인화해서 전문화시킨 회사다. 김옥중 대표이사는 “LK로지스는 조직에서 작은 역할들이 큰 기여를 하는 활동을 말하는 ‘BIT경영’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는 기업물류가 기업문화와 공존하면서 기업발전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가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LK로지스는 기업물류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자사 물류만 전문으로 운반하는 고정차를 50대 이상 확보하고 있다. 자사의 제품만 전문적으로 운반하는 차량을 통해 배송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운반비 역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물류란 기업문화와 공존하면서 함께 발전하는 것 김 대표는 “물류의 기본은 수송차량이 어떤 상태로 움직이느냐다”면서 “이를 위해 배차가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물량이 나오는 것과 수송 차량이 움직이는 것이 잘맞아 떨어져야 최저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
“거래처에 무상으로 지원되는 주류냉장고 등 내구소비재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무상지원 요구 품목도 다양화되면서 주류도매업체들의 부담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지 않고는 모든 주류도매업체가 공멸할 수도 있을 정도로 그 심각성이 크기에 반드시 무상지원이 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박찬중 회장은 주류냉장고를 비롯해 내구소비재의 무상 제공이 근절돼야한다는말로 대화를 시작했다.박 회장은 “내구소비재의 무상지원 및 관리비용 증가로 도매업체들의 경영 부실이 심각한데도 출혈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내구소비재의 무상지원을 없애는 것이 주류도매 업계의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의 지적처럼 주류냉장고(냉장쇼케이스) 등 내구소비재의 무상지원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다. 내구소비재란 주류를 취급하고 있는 모든 업소 및 소매점에서 사용하는 비품으로 주류냉장고, 냉동고, 제빙기, 와인셀러, 수평쇼케이스, 주방용냉장고 등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대중음식점이나 주류를 취급하는 업소는 주류 거래를 조건으로 주류도매사에 이들 비품의 무상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주류도매사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이들 비품을 공급하고 있는 상태다
(조세금융신문) 우리아비바생명과의 합병을 앞두고 있는 NH농협생명의 ‘변액보험’ 판매여부를 둘러싸고 생명보험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생보사들은 농협생명이 신경 분리 이후 생보시장에 본격 진출한 2012년 당시의 약속을 파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2012년 초 농협생명이 출범할 당시 방카슈랑스(은행 창구를 통한 보험판매) 판매 비중이 25%를 넘을 수 없도록 하는 규제(방카룰)를 5년간 유예 받는 대신 2016년까지 퇴직연금과 변액보험에 진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생보사 관계자는 “농협생명은 출범 당시 5년간 25%룰 적용 유예를 받는 대신 자동차보험, 퇴직연금, 변액보험 3가지를 동기간 동안 취급하지 않기로 신사협정을 맺었다”면서 “이제 와서 그런 얘기가 없었다고 하니 당황스럽다“는 반응이다. 이에 대해 농협생명 측은 “출범 당시 변액보험 출시와 관련해 어떠한 합의도 없었다”며 “다른 보험사들과 당국 간 어떤 얘기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농협생명)가 그 자리에 없었다는 사실은 신사협정으로서의 요건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금융당국은 농협생명이 변액보험을 취급하는데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
김종준 하나은행장(사진 왼쪽)과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두 은행의 통합을 위한 선언문에 서명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 하나금융과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조기통합을 놓고 난타전을 벌이고 있음.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8월 19일 양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외환은행 통합을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통합을 공식화했음.외환은행 노조도 이에 질세라 2012년 2월 17일에 체결한 합의서 준수를 요구하며 ‘조기합병 분쇄 경수인 결의대회’ 개최에 이어 금노와 연대해 합병 반대 투쟁 실력행사에 돌입. 하나금융과 노조가 한치 양보없는 기싸움을 전개하면서 조기통합 가능성은 그야말로 오리무중인 상황.특히 조기통합을 위한 대화 및 협상이 진척되지 못한 사실에 대해서도 서로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등 입장차이만 확인.외환은행 관계자는 "김한조 행장이 지난 5일 노조 사무실까지 방문해 노조와 성실히 협상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나 노조는 통합추진은 2·17 합의서 위반이라는 주장만 반복하면서 아직까지 협상에 임하지 않고 있다"고 전언.반면 노조는 "일방적 사전 합병의 추진은 ‘2.17. 노사정 합의서’를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라며 "김정태 회장은 노조와
(조세금융신문) 우리는 하루가 24시간으로 공평하게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만 24시간일 뿐 시간에 대한 가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시간은 절대 공평하지 않습니다. 특히 인생에서 하나의 사건을 만나게 되면 시간의 밀도는 달라집니다. 크로노스에서 카이로스로 전환되는 것이죠. 즉, 사도 바울이 예수를 만난 것처럼 생에 그러한 사건이 펼쳐지면 시간의 의미는 달라집니다.사도 바울은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목에서 ‘사랑’의 보편성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주체’로 부활하게 됩니다. 일자(신)는 개인적 율법이 아니라 사건으로부터 유래한다는 신비한 체험을 합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앎의 문제가 아니라 주체의 도래였습니다. 사건을 통하여 인생의 주체로 부활하는 것, 그런 다음 인생은 소명을 향해 가는 삶이 됩니다.도스토에프스키 역시 사형장으로 가는 5분을 어떻게 쓸까 고민합니다. 혁명서클에 가담해 총살형을 선고받았던 그에게 5분은 대단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분은 이별에 쓰고 나머지 3분은 인간이 인간을 죽일 권리가 있는지를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총살 직전 사형중지로 극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그는 평생 5분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하루를 마지막
사진=전한성 기자 (조세금융신문) 7월 발표된 정부의 정책운용방향에서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의지가 보다 강화되면서 통화정책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관측. 이에 금융시장의 관심은 8월 금융통화위원회(8/14)에 어느 때보다 집중.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시장에서는 0.25%p 인하할 것이란 의견이 컨센서스. 한국은행이 지난 7월 경제전망 수정을 통해 경제성장률을 하향 조정했고 정부와의 정책 공조 차원에서 금리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 금융시장 역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이미 반영하며 국고채 3년물은 2.53%까지 낮아졌고, 원/달러 환율의 하락은 제한되고 있는 상황. 이주열 한은 총재가 내부인사라는 점에서 정부의 압력을 그대로 따를지는 미지수지만 기준금리가 동결되더라도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되면서 시장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듯.
송갑호 회장: 현) (주)엠비씨테크아이 대표이사/ 현) 숭실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경영지도사회 이사 및 윤리위원장/ APEC-CBC 2기 회장/ 지도사 10기 동기회 회장/ 지도사회 강서지회 지회장(조세금융신문) “오는 9월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컨설팅 한류’를 위한 초석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관계자들 역시 이같은 생각에 매우 공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주었습니다.”경영지도사와 기술지도사들의 모임인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오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소재 라마다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2014 ICMCI 컨퍼런스 및 총회’를 주관할 예정이다. 전 세계 52개국의 경영컨설팅 관련 협회들이 가입한 국제경영컨설팅기구인 ‘국제컨설팅협회 협의(The International Council of Management Consulting Institutes, ICMCI)’의 총회 및 국제 컨퍼런스는 세계에 한국 컨설팅 산업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ICMCI 한국 대표기관인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의 송갑호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 및 총회 개최가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무엇보다 선진국의 경영기법
(조세금융신문) “VIP세미나, 고객관리의 날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 발짝 도약하는 기흥지점으로 만들겠습니다”한화생명 용인지역단 백승호 기흥지점장(사진)은 지난해 말 부임한 이후부터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흥지점을 키워나가고 있다. 남들과 같아서는 발전하기가 어렵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현재 매달 진행하고 있는 VIP세미나가 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금융권에서 진행되는 세미나가 자산관리나 재무 설계 등이 일반적이라면 기흥지점에서는 플라워 클래스나 와인 클래스 등 특화된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세미나는 지점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에 기흥지점 매니저들도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고객들의 반응도 좋고 처음보다 좀 더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만족하고 있다고.백 지점장은 “금융사들이 세미나를 진행하면 고객들이 상품 가입 등으로 부담을 느껴 참석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많다”면서 “이런 이유로 고객이 느끼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흥지점은 현재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역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3달 전부터는 매주 목요일을 ‘보유고객 관리의 날’로 정하고
사진 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 서울 서부지역권에서 연면적 1000여 평인 대형 대학병원급 수준의 건강검진센터와 내과·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 진료가 가능한 첨단 복합의료기관을 개원하여 업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메디케어는 지리적으로도 요충지인 공덕역 인근에 위치하여 지하철 4개 노선이 연계되어 지리적 편리함도 갖추고 있다.기자가 김강호 원장의 인터뷰를 위해 서울메디케어에 들어선 순간 막 회의를 마치고 나온 김강호 원장의 첫인상은 ‘젊구나’ 였다. 그리고 원장실에서 인터뷰 내내 ‘소탈하고 진심의료를 하려고 하는구나’ 하는 열정을 느끼게 했다.특히 김원장은 인터뷰 후 원장실을 나서는 기자에게 회의실에서 외국인 검진 결과 설명과정을 보여 주고 싶다고 했다. MRI, 대장내시경, 골밀도 검사의 결과 영상을 바로 보여주면서 결과를 설명하고 통역할 수 있는 시스템은 그의 글로벌 환자 유치에 대한 의지가 이미 시스템화된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 터키를 비롯한 외국인환자 진료를 실시하면서 그룹진료를 준비 중인 그의 노력은 국내의료경쟁만을 가속화하는 현실에서 바람직한 이상의료경영이다.본 원이 글로벌 환자 유치를 지속화하기 위해서는 국제교류자문단 구성 및 법률, 회계
이충국 대표이사(조세금융신문) CMS에듀케이션(사진 대표이사 이충국)은 ‘사고력 수학’이라는 콘셉트로 국 내 수학 교육 시장에서는 유명한 업체다. 초등학 생들의 필수 코스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CMS에듀케이션은 최근 ‘융합 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 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CMS에듀케이션의 이충국 대표를 만나사고력 수학으로 수학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된 계기와 ‘융합인재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에 대해 들어봤다.올해로 창립 17주년이 되는 CMS에듀케이션은 ‘사고력 수학’이라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수학교육의 큰변화를 주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MS에듀케이션은 ‘스스로 생각하고 발견하는 학습을 통해 창의성과 영재성을 갖춘 미래형 융합인재로 키운다’는 목표에서 짐작할 수 있듯 자유로운 상상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토론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도록 하는데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500여 개의 테마 중심 토론식 수학 수업은 다른 교육기관에서 볼 수 없는 CMS에듀케이션만의 특징이다. 소크라테스식 발문법 및 자유토론을 접목해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융합사고력, 창의사고력, 의
(조세금융신문) 지역활성화와 공동체를 살리는 원동력, 답은 신협에 있다 브라이언 브랜치(Brian Branch) 세계신협협의회(WOCCU) 사무총장은 “신협은 조합원과 신협의 상호 충성도, 즉 서로에 대한 충성도가 신협성공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밝혔다.그는 “현재 신협은 중요한 기회를 앞두고 있다”며 “마케팅 혁신, 모바일 서비스 강화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젊고 참신한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2008년 금융위기를 통해 대형은행의 문제점을 전 세계가 경험했는데 이는 신협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 라며 “이러한 기회를 계기로 젊은층들의 유입에 발맞추어 새로운 신협만의 특별함을 강조해 차별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고 말했다. 다음은 WOCCU 브라이언 브랜치 사무총장과의 일문일답.브라이언 브랜치(Brian Branch) 워큐 사무총장세계신협협의회 총회를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하게 된 배경 및 의미는? 또 세계 3위의 신협강국, 호주신협의 강점은 무엇인가?호주는 세계신협국가중 세 번째로 큰 신협 강대국이다. 호주신협은 해외신협지원 뿐만 아니라 호주신협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과 각종 국내외 자연재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