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2020년 메가 트렌드는 무엇일까? 패션·뷰티 시장에서 메가 트렌드를 찾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해지는 가운데 특정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소신있게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선호도도 계속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예를들어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플리스 다운과 같이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의 인기를 점칠 수 있다. 새로운 복고를 의미하는 뉴트로 스타일의 귀환도 주목할 만하다. 20~30대 여성, 남성을 중심으로 부활한 뉴트로 열풍은 고급스러운 소재, 멋진 디자인에 중점을 둔 미니멀리즘에 스포티함을 더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필환경 시대의 도래에 따라 지속가능성도 소비의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다. 뷰티 분야에서도 이 경향을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소재부터 포장까지 기본에 충실한 친환경 제품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화장품도 피부자극이 적은 성분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특히 뾰루지, 좁쌀여드름과 화농성여드름이 고민이라면 피부트러블진정과 손상된 피부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사춘기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연령, 성별
공부만 하면 여기저기 아프다는 자녀들을 둔 부모들은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런 증상들은 단순한 꾀병이 아니라 두뇌피로와 관련됐음이 과학적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다. 두뇌피로가 심해지면 우리 몸의 항상성과 균형이 깨지고 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나 질병이 나타난다. 가령 잼잼 동작을 6시간 반복한다면 손이 쥐가 나고 근육 피로 때문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수험생들은 보통 하루 6시간, 10시간, 14시간 정도씩 학습을 한다. 두뇌피로가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다만, 손처럼 근육의 통증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두뇌가 피로하면 왼쪽의 표 처럼 여러 증상들이 발생한다. 이런 증상들은 체력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두뇌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회복력의 균형이 깨진 증상으로 집중력과 학습능률까지 떨어지게 되어 수험생들은 항상 주의해야 한다. 손에 통증이 심해진 경우 더 이상 손을 사용하는 것이 무리인 것처럼 두뇌피로 증상이 나타나면 두뇌피로를 줄여주도록 휴식과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의 수험생들에게는 충분한 휴식을 위한 여유가 없다. 열심히 운동한 운동선수와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느끼는 피로감은 다른 것이고 따라서 그 증상을 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농도가 진하거나 걸쭉한 제형의 음식은 아침보다는 저녁에 먹는 게 좋다. 긴 수면시간 동안 쉬고 있던 소화기관에 갑작스럽게 음식물이 들어오게 되면 부담이 될 수 있어서다. 그렇다면 최근 현대인들이 제대로 된 식사보다 자주 챙겨 먹는다는 건강식품은 어떨까. 많은 이들이 바쁜 와중에도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하루 적게는 1번에서 많게는 3~4번까지 건강에 좋다는 것들을 챙겨먹곤 한다. 그러나 정작 꼬박꼬박 시간에 맞춰 건강식품을 챙겨 먹을 만큼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공복에 종합영양제나 비타민C를 먹고 쓰린 속을 달래거나 자기 전 아몬드를 많이 섭취하여 설사나 탈수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단순히 상식부족으로 치부하기엔 현대인들은 너무나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매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현대인이 보다 현명하게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국민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홍삼은 다양한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그 중 홍삼을 농축시킨 형태의 홍삼진액은 스푼으로 떠도 퍼지지 않을 정도의 되직한 제형을 지니고 있어 공복 섭취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다. 건강관리를 위해 홍삼 진액을 챙겨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멀티비타민 '키즈 업 쥬니어(사진)' 등 성별·연령별 추천 영양제로 구성된 다양한 기획 선물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어린이 청소년 비타민 '스페쉬 키즈 업 주니어'는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한 칼슘 보충 건강기능식품이다. 칼슘과 롱펩콜라겐 펩타이드, 초유분말, 홍삼 농축액 분말, 유산균혼합분말 등을 코코아맛 츄어블 타입 정으로 한번에 섭취가 가능하다. 칼슘은 뼈, 치아 형성과 신경 및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한 성분으로 인체 체중의 약 1.4%를 차지하며 체내 칼슘의 약 99%는 뼈와 치아에 있고 나머지 1%는 혈액 등 체액에 있다. 근육 기능 유지는 물론이고 혈액 응고와 관련된 많은 효소의 작용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짙푸른 채소, 해조류, 두류, 곡류 등 칼슘 공급에 좋은 음식을 평소에 섭취하면 균형있는 성장발달을 위해 칼슘이 필요한 성장기, 불규칙한 식습관에 성장 및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시기 아이들의 칼슘 부족증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뷰티 아카데미 ‘차홍 아카데미(CHAHONG ACADEMY)’가 2020 S/S시즌 트렌드로 오실레이션(oscillation)을 제안한다. 오실레이션은 (두 가지 사이의 규칙적인) 진동, 움직임을 뜻하는 단어로 차홍아카데미는 사람간의 감정선의 움직임, 내면의 떨림과 그로 인한 또 다른 울림을 트렌디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번 SS시즌의 뉴디자인은 페이지컷, 헤이컷, 패닝펌, 레이크펌 4가지이다. 페이지컷(Page cut)은 턱 밑선의 블런트한 단발 스타일로 칼단발의 시크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이다. 페이스라인과 겉단등 전체적으로 끝선을 얇게 처리해 세련된 무드의 단발을 표현한다. 헤이컷(Hay cut)은 무거운 뱅헤어와 가벼운 레이어드 텍스춰가 공존하는 세련된 미디움 디자인이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블런트한 풀뱅이 시크한 무드를 주는 동시에 사이드에 흐르는 레이어가 부드럽게 얼굴을 감싸안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이다. 페닝펌(Penning perm)은 헤이컷에서 연출된 뿌리부터 굵게 흐르는 물결웨이브펌으로 전체적인 레이어에서 보이는 과감한 텍스쳐가 매니쉬함과 동시에 네추럴한 페미닌함을 보여준다. 레이크펌(Lake per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매년 명절이 끝나면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명절증후군이란 명절기간 동안 겪는 각종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발생하는 일종의 후유증이다. 명절증후군의 대표적인 원인과 증상으로는 교통체증과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눈의 피로와 근육통, 무리한 가사노동으로 인한 어깨결림∙허리통증 등 신경통이 있다. 이러한 명절증후군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휴식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자주 풀어주며 피로해소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종근당의 ‘벤포벨’(사진)은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 B군 9종과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코엔자임Q10, 비타민C, D, E, 아연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해 하루 한 알로 명절증후군을 해소하고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벤포벨의 주성분인 벤포티아민은 육체피로와 눈의 피로. 근육통 개선에 효과가 우수한 활성형 비타민B1성분이다. 일반 비타민 B1 제제보다 생체이용률이 높고 복용 시 약효가 빠르게 발현되며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벤포티아민 외에도 어깨결림, 허리통증 등 신경통 해소에 도움을 주
‘나에게만 들리는 소리’로 설명되는 이명은 특정한 질환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 원인과 증상도 제 각각이라 치료시 완치는 쉽지 않지만 개선 가능성이 높다. 이명은 타각적 이명과 자각적 이명으로 나뉜다. 타각적 이명은 혈류 소리나 근육의 경련 소리와 같은 체내의 소리가 몸을 통해 귀에 전달되어 외부로부터 청각 자극이 없는데도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검사자에게 들리기도 한다. 반면, 자각적 이명이란 어떠한 방법으로도 다른 사람들은 듣지 못하고 본인만이 주관적으로 호소하는 소리가 있는 경우로 환청과는 구분된다. 이명은 '삐', '윙' 등 무의미한 소리가 들리지만 환청은 음악, 목소리 등의 의미가 담긴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간혹 이명이 들린다고 해서 정신적 질환인지 고민하면서 주변에 말도 못하고 끙끙대고 혼자 앓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치료를 제대로 받는다면 호전되는 것이기에 치료를 받는 게 현명하다. 실제로 완전히 방음된 조용한 방에서는 모든 사람의 약 95%가 20dB 이하의 이명을 느낀다고 보고된다. 사실 이명은 기원전 400년경에 이미 기술되기 시작했으나 현재까지 많
일반적으로 자연스럽게 눈을 떴을 때 검은 눈동자의 80~90%가 보이는 것이 아름다운 눈이라 할 수 있다. 반면, 눈 뜨는 힘이 약해 눈동자가 적게 보이는 경우 쌍꺼풀의 유무와는 별개로 졸려 보이는 눈으로 보일 수 있다. 눈매교정은 눈을 더 확실하게 뜨게 하여 눈동자가 적절히 보이도록 하는 수술이다. 조직과 근육을 직접적으로 컨트롤하는 섬세한 수술로써 무조건 눈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위와의 전체적인 조화와 환자의 눈 상태를 고려한 수술 방법이 적용되어야 한다 눈매교정은 눈 뜨는 힘을 강화해주어 눈이 커지고 또렷해 보이게 만든다. 기존에 쌍꺼풀이 있었던 경우라면 교정 후 더욱 선명한 쌍꺼풀 라인을 만들 수 있다. 눈 뜨는 힘이 비대칭이거나 쌍꺼풀 라인이 다른 짝눈의 경우도 교정이 가능하다. 눈 뜨기가 수월해지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인상을 쓰거나 눈썹을 치켜뜨는 습관으로 인한 주름 발생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눈꼬리가 처진 것이 눈 뜨는 힘이 약해서인지, 살이 처진 것인지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의료진의 진단 후 그에 맞는 수술 방법을 결정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개인마다 눈 뜨는 근육의 힘이 다르기 때문에 눈매교정도 그
(조세금융신문=김지섭 기자) 헬스보충제 전문업체 ㈜프로게이너는 계란흰자를 베이스로한 에그프로틴(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단백질로 난백 단백질 즉 계란단백질을 공급하는 제품으로 계란단백질은 유당불내증 같이 유당에 민감하여 유청단백질을 섭취하기 힘든 사람들도 걱정하지 않고 편히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여 기존의 유청단백질을 대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제품이다.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및 gmp마크를 획득하고 식품이력 추적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보다 안심하고 섭취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프로게이너 관계자는 "단백질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가 서로 다르고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단백질을 찾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 잘 찾아보기 힘든 에그프로틴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게이너 에그프로틴은 옥션, 11번가, 쿠팡 등 다양한 오픈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현재 프로게이너 홈페이지에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사람들 중 일상생활이 가능한 회복 기간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만약 이러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ONE-DAY(원데이) 수술로 불리는 스마일라식 수술이 희소식이 될 수 있다. 스마일라식은 2-4mm의 최소절개로 수술 후 통증이 없고 수술 당일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 꼽히는 라섹과 라식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했다는 점에서 제3세대 시력교정술로 이목을 끌고 있다. 우선 라섹의 경우 각막 상피를 벗기기 때문에 약 일주일간의 회복 기간과 심한 통증이 동반되지만, 물리적인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라식의 경우 약 24mm의 각막 절편을 형성하기 때문에 라섹보다 회복 기간이 짧고 통증은 덜하지만, 외부 충격에 약하다. 스마일라식 수술은 라식에 비해 1/10 정도인 2~4mm의 최소 절개량을 통해 수술이 진행된다. 따라서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약 3~4시간의 회복 시간을 거쳐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안전성 면에서는 기존 각막 보존율이 높고 각막 손상이 거의 없어 시력교정술 후 발생될 수 있는 안구건조증이나 원추각막증, 각막혼탁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
대기오염이 심해지면서 호흡기 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대기가 건조하며 실내 난방 가동으로 인해 습도가 낮아지면서 콧속이 건조해져서 코 관련 질환을 겪기 쉽다.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축농증이다. 전문용어로 부비동염이라고 하는 축농증은 매년 국내에서 치료받는 환자가 600만명에 이를 정도로 흔한 코 질환이다. 코 속에는 부비동이라는 빈 공간이 존재하는데 이 곳에 염증이 생기고 농이 차는 질환을 부비동염, 축농증이라고 한다. 이 때 질병이 발생, 유지되는 기간이 보통 4주 미만이라면 급성 부비동염,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에 만성 부비동염으로 본다. 급성 부비동염은 대개 감기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비교적 치료가 쉬운 편으로 알려져 있지만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만성으로 발전하게 되면, 부비동에 들어찬 분비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다시 세균 감염이 발생하여 점막이 붓고 이 때문에 또다시 분비물이 배출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고통이 심해진다. 축농증에 걸리면 코막힘과 더불어 누런 콧물, 안면 통증, 후비루(코 뒤로 콧물이 넘어감) 등 증상이 나타난다. 후비루 증상으로 인해 기침이 유발되기도 하며 심해질 경우 후각이 둔해지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최근 피부 건조증, 안구 건조증, 혀 갈라짐 등과 같은 증상들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겨울철 대기는 물론 실내 난방 등으로 인해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인데, 특히 올해의 경우 각 지역에서 건조특보까지 발생되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혀 갈라짐은 고령이거나 면역력이 저하된 경우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대표적인 혀 갈라짐의 원인으로 손꼽히는 것은 구강건조증이다. 보통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1.5L의 침이 분비된다. 하지만 하루 침 분비량이 이에 미치지 못한다면 구강건조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문제는 혀 갈라짐이나 구강건조증과 같은 입마름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백태, 혀의 통증, 구강감염과 같은 일상생활의 불편함 외에도 심한 입냄새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침이 구강내에서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침은 구강 내에서 구강점막에 수분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침에 들어있는 히스타틴(histatin)단백질은 상처를 신속히 치료하고, 면역글로빈A(lgA), 락토페틴 등과 같은 항균 물질들은 입안의 유해 세균들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만약 건조한 날씨, 임신과 갱년기로 인한
요즘은 출산 후의 가슴 처짐이나 선천적으로 작은 가슴 뿐만 아니라 B컵 이상의 가슴을 가진 여성분들도 가슴의 모양과 윗 꺼짐 때문에 가슴을 전문으로 하는 성형외과를 찾는 일이 많다. 최근의 눈에 띄는 가슴 트렌드 중 하나는 수술 후 흉터를 최소화하기 위해 녹는 실을 사용해 실밥제거 없는 수술을 진행하는 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또, 개개인의 특성 및 취향을 고려해 크기와 모양뿐만 아니라 촉감까지 충족시키는 보형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안전성이 검증된 보형물에 대한 관심과 선호가 강하다는 점이다. 오랜 기간 몸 안에 지녀야 하는 특성 때문일 것이다. 다양한 가슴 보형물 중 최근에는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인증을 받은 멘토사의 Smooth 엑스트라 보형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멘토엑스트라 보형물은 동일한 가슴 폭 대비 더 풍성함과 볼륨감을 선사해 가슴 둘레가 작은 한국 여성들에게도 자연스럽고 풍성한 가슴라인을 선사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내부 실리콘과 외피 모두 완제품으로, 액체처럼 흘러내리지 않는 코히시브 실리콘젤로 구성돼 있어 가슴 보형물 수술로 인한 걱정과 우려를 덜 수 있다. 개개인의
음식물을 섭취한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답답함을 느끼면 보통은 소화제를 먼저 찾게 된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만성소화불량은 상복부 불쾌감을 주는 위장 증세 외에도 다양한 전신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만성소화불량 증상이 있는 사람은 복부팽만감, 명치 통증, 속 답답함 외에도 두통이나 어지럼증, 어깨결림, 만성피로 증상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데, 만성소화불량은 흔히 ‘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 불리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영상학적 검사결과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염증성 질환 등과 같이 특별한 원인 없이 복부팽만감이나 통증 증상이 6개월 이상 반복되는 경우 만성소화불량으로 진단하게 된다. 한의학에서는 이처럼 내시경이나 복부초음파등의 각종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만성소화불량의 원인이 담적병일 수 있다고 한다. 담적병(痰積病) 혹은 담적증후군이란 위장 음식물이 기능 저하로 인해 다 소화되지 못한 채 남아 부패하면서 발생한 독소가 위장 외벽과 근육층 사이 미들존(middle zone)에 침윤하여 딱딱하게 굳어진 담적(痰積) 으로 인해 발병하는 각종 증상을 총칭하는 한의학적 병명이다. 위장의 기능 저하로 담적이 쌓이고,
(조세금융신문=김지섭 기자) 헬스 보충식품 전문업체 ㈜프로게이너는 비건(VEGAN)인 들을 위한 비건 프로틴바(VEGAN PROTEIN)를 개발을 완료하고 2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프로게이너 비건 프로틴바(사진)는 1개섭취시 탄수화물 21.3g, 단백질 13.6g, 지방 4g을 공급하여 주요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 단백질로는 분리대두단백질, 완두콩 단백질, 아몬드 단백질과 같은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만을 공급하여 비건인 들이 안심하고 섭취가능한 제품이다. 프로게이너 관계자는 "국내 최초 비건인증 기관인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 역시 받은 제품"이라며 "물과 함께 혼합을 해야 하는 단백질 보충제 형태의 분말형 제품이 아닌 바형태의 제품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프로게이너 비건 프로틴바는 2월중에 출시, 판매될 예정이며 현재 프로게이너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할인 판매를 진행 중이다. 한편, 비건(VEGAN)주의는 철저한 채식을 실행하는 것으로 비건주의자는 동물성 단백질은 일체 배제하고 채소 과일 등의 식물성 음식만을 섭취하는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