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에 마스크 의무 착용 행정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갖는다. 이후 위반 시 벌금이나 과태료가 부과된다.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 거주자 및 방문자는 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실내, 그리고 집회 공연 등 다중이 집합한 실외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며 마스크 의무 착용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만약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갑작스러운 행정명령 발동으로 인해 생기는 과태료 부과의 경우 혼란 방지를 위해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갖는다. 계도기간이 끝난 10월 13일부터 마스크 의무 착용 행정명령을 어길 시 과태료가 적용된다. 이는 별도의 해제조치가 내려지기 전까지 마스크 의무 착용은 유효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유미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2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유미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그녀가 등장, 여전한 노래 실력 및 외모를 뽐내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가수 유미 나이'가 떠올라 이슈몰이 중이다. 그녀는 1977년생으로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외모가 화제다. 또한 여전한 노래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보컬로서의 고민에 대해 지난 2016년 MBC '복면가왕'에서 언급한 바 있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당시 유미는 "내 흥을 이기지 못할 정도로 신이 났다"라며 "칭찬에 목 말랐다. 지금 나이에 이 정도로 노래 하는 건 당연하다. 시간이 많이 지나 그런 칭찬을 듣기가 어려웠다"라고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DJ DOC 맏형 이하늘 이혼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하늘 활약이 눈에 띄자 그가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했던 사실이 다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의 이혼에 대해 앞서 방송분에서도 "(결혼) 갔다온 분도 있다"의 주인공으로 밝혀지기도 했고, 이에 대해 출연진 김완선은 "벌써?"라고 놀라기도 했다. 이하늘은 이혼 이후 SNS에 근황을 전하며 "행복이 뭔지, 잘 사는 게 뭔지, 행복하기 위해 행복을 포기하면서. 행복을 찾아 헤매. 행복하기 위해. 행복해질 거야. 어설프게 위로하지 말고" 등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2018년, 11년 긴 열애를 이어갔던 여자친구와 혼인했으나 지난 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 배구선수 한유미가 예능감을 터트리고 있다. 오늘(18일)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에서는 전 배구선수이자 지도자가 된 한유미가 등장, 심상치 않은 입담으로 남다른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2018년 배구선수로서 은퇴식을 거친 그녀는 유소년 선수단 지도자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이후에도 미모의 배구선수 동생 한송이와 꾸준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한유미는 은퇴식 당시 "은퇴 후에도 바쁘게 살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예전에는 승패에 너무 얽매였다. 코트로 다시 돌아온 2014년부터 즐기는 법을 배웠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 "남은 인생도 즐기면서, 후회없이 살겠다"라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그녀는 유튜브, 예능은 물론 열애까지 하고 있음을 밝히며 즐거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강지환 혐의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지난해 배우 강지환은 스탭들과 가진 술자리 이후 본인 집에서 잠든 여성 스탭들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현재까지 판결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처음 혐의를 당했을 때부터 "과한 음주로 블랙아웃 현상이 있어 상황이 기억나지 않지만 나 때문에 고통 받은 사람들에게 모두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최근 사건 관련 영상 및 새로운 시각에서 드러난 정황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지환과 그에게 당한 피해를 주장한 여성들의 입장에 대한 해석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는 상황. 한편 강지환은 첫 공판 최종 변론 당시 "사건 있기 하루 전만 해도 촬영을 했다. 20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힘들게 오른 자리인 만큼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고 싶었다"라며 "만약 그날로 잠깐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제발 마시던 술잔을 내려놓으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스스로에 대한 자책을 멈추지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부가 대국민담화를 발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정세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 겸 국무총리는 18일 대국민담화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기존 서울과 경기 지역뿐 아니라 생활권을 함께 하는 인천이 추가됐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들 지역에서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집합, 모임, 행사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또한 클럽을 비롯한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외에도 실내 스탠딩 공연장,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시설, 유통물류센터, 대형학원(300인 이상), 방문판매, 뷔페, PC방 등 12종의 고위험시설과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도 중단된다. 특히 최근 가장 큰 집단감염 사례로 꼽히는 사랑제일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그 외의 모임과 활동은 금지된다. 이번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는 내일인 19일(수) 0시부터 적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억지조지(억g조g)가 화두에 올랐다. 지난 18일 JTBC '장르만 코미디'에서 개그맨 허경환(억G)과 이상훈(조G)은 2312년 미래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온 슈퍼스타 콘셉트인 억지조지(억g조g)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세계 최초 타임러너 아이돌이라고 주장하는 억지조지(억g조g)는 데뷔와 동시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실제로 억지조지(억g조g)는 콘셉트에 맞춰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저희가 살고 있는 2312년에는 억G, 조G 통신망까지 발전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또한 "해왕성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났고 목성에서 학교를 나와 목성초등학교, 목성중학교 나왔다", "저희는 지금 고등학생"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의 재력가 남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은채는 2018년 12월 22일, 중국 후난성 출신의 13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들은 서로의 국적과 종교를 고려해 중국 심천과 성은채 남편의 고향 후난성, 한국, 네팔 등 총 4번에 걸쳐 걸혼식을 올려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성은채 남편은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 공원 등 사업을 하는 재력가로 중국을 넘어 다른 나라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할 정도로 부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낙 쟁쟁한 인맥을 맺고 있었던 성은채 남편은 몽골 울란바토르 전 시장의 소개로 성은채를 만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던 성은채는 이듬해 MBC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MBC '개그야', '섹션 TV연예통신', '결혼 못하는 남자', '태희 혜교 지현이' 등에도 출연했다. 결혼 후 성은채는 올해 2월 득남했고 중국과 몽골을 오가며 미용기기 수출과 키즈모델 매니지먼트 관련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은행권이 원금 상환 만기와 이자 납기를 미뤄준 대출 규모가 3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만기 연장·납입 유예 시한이 9월 말로 다가오고 있지만 금융당국의 강력한 요청 등에 은행들이 결국 재연장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하지만 은행권 일각에서는 부실 가능성이 큰 기업들의 '시한폭탄' 대출을 계속 떠안는 데 대한 걱정과 불만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적어도 한계기업의 상징인 '이자 유예'라도 재연장 대상에서 빼달라"고 당국에 호소하고 있지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다. ◈ 5대 은행, 2월 이후 대출 연장·이자 유예 39조원 은행권은 지난 2월부터 정부의 코로나19 금융지원 방침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대출 원금 상환 만기를 연장하고 이자 상환도 유예했다. 연장·유예 기한은 9월 말이다. 18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코로나19 관련 여신 지원 실적' 자료에 따르면 2월 이후 이달 13일까지 만기가 연장된 대출(재약정 포함) 잔액은 모두 35조792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출 원금을 나눠 갚고 있던 기업의 '분할 납부액' 4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는 17일 "근로소득자가 홈택스에서 클릭 한 번으로 연말정산 전 과정이 완료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정부 3.0 시스템'의 소득 정보를 활용해 본인 인증만 하면 따로 서류를 구비하지 않아도 자동 입력되는 '원클릭 연말정산'에 대한 입장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이를 통해 근로소득자의 사생활 침해 예방, 납세협력비용 감축, 세무행정 효율성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며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수집 확대 등을 통해 근로소득자가 직접 서류를 발급받는 일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자는 공익법인의 사회적 일탈 방지 대책을 묻는 미래통합당 서병수 의원 질의에 "공익법인 기부금 영수증을 전자발급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내년 기부분부터 전자발급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공익법인이 공시서류 작성단계에서 오류를 스스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자기수정시스템을 구축했다"며 "그 이후에도 오류를 시정하지 않는 경우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고액·상습 체납자가 체납액의 30%를 납부하면 명단 공개에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마테오, 오나미 소개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집들이에서 소개팅을 펼친 오나미와 소개팅 상대 작곡가 마테오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의 소개팅이 긍정적으로 흘러가자 누리꾼들은 "실제로 관계 발전이 되도 좋겠다",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설렌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또한 오나미가 과거 인터뷰에서 "대체적으로 쌍커풀이 없고 턱선이 날렵한 훈남형이 눈에 들어온다. 주위에서는 눈이 너무 높아서 연애를 못할 거라고 하더라"라며 이상형을 밝힌 모습까지 화제다. 그녀는 당시 "지현우, 비, 투피엠 준호 같은 스타일이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테오의 훈훈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라윤경, 김시명 부부 성생활이 전파를 탔다. 17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라윤경, 김시명 부부가 출연해 "아이를 낳은 뒤 오랜 시간 성관계를 갖고 있지 않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라윤경은 "5번도 안 만나고 청혼을 받아 속궁합을 확인해야했다"라며 "크리스마스 여행을 가서 큰 아이를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난 결혼한 뒤 마음껏 물고 빨고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주장했고, 남편 김시명은 "아내가 날 사랑하는 건 알지만 극단적인 모습 때문에 겁이 난다"라고 밝혔다. 김시명은 라윤경이 '젖꼭지' 만지는 습관에 대해 밝히며 "내 가슴을 내줬는데 어느날 거의 떨어질 정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료에 나 모르게 비아그라를 타 안압이 터져 시력을 잃을 뻔 한 적도 있다"라고 전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한편 라윤경, 김시명이 서로에 대한 속내를 전하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홍표 속사정이 전파를 타 김홍표 나이 등이 화제다. 오늘(1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오랜만에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보인 배우 김홍표가 그동안 쌓아온 고민 및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홍표는 나이 20대 시절, 차세대 루키로 떠오르자마자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긴 수술로 원치 않는 휴식기를 가졌던 사실을 고백,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김홍표는 "영화, 광고, 캐스팅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가 갑자기 바닥을 쳤다. 완전히 밑바닥으로 떨어지니까 재기 못한다는 루머도 돌았고 우울증, 조울증, 강박증을 겪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신이 무너진 정도로 끝난 게 아니라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김홍표는 지난 1996년 드라마 '임꺽정'으로 인기를 끌 당시 당한 교통사고로 여러 차례 심각한 수준의 수술을 받았다. 한편 김홍표 사연을 들은 시청자들은 "김홍표 나이, 궁금하다…더 큰 배우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안타깝다", "외모, 연기력 출중했는데 사고로 힘들었을 것 같다" 등 응원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정연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몸무게 감량으로 눈길을 끈 오정연이 방송 출연으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아나운서 시절부터 발랄한 매력을 뽐냈던 오정연은 지난 6월 출연한 방송에서 미모 때문에 생긴 스토커 일화를 전해 세간을 경악케 만들기도 했다. 오정연은 당시 방송서 "아직까지 덜덜 떨리는 일이 있었다"라며 스토킹 피해를 밝혔다. 오정연은 "어느날 갑자기 운영하고 있는 카페로 편지 폭탄이 날아들었다. 이후 '찾아갔는데 안 계시더라. 다시 찾아갈테니 만나자'라며 방문 예고를 하고,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라고 밝혔다. 오정연은 지난 2006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지만 2015년 퇴사해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퇴사 의사를 밝히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SBS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해오던 장예원 아나운서의 퇴사설이 다수의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이후 17일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서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내 사의를 표명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프리랜서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는 일각에서 제기된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2012년 19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SBS에 입사했던 장예원 아나운서는 당시 대학교 3학년 재학생이었던 22살로 KBS, MBC, SBS 3사를 통틀어 최연소 아나운서로 유명세를 얻었다. SNS 등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프리랜서 이야기는 꾸준히 돌았다. 무엇보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활발히 활동하던 2017년 직접 고민을 이야기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아나운서이기 전에 직장인이다. 그동안 회사에서 시키는 것들을 묵묵히 해왔다"면서 "이렇게 꾸준히 내 갈길을 가다보면 방향을 찾을 수 있겠다 싶고 이미지도 만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디로 가야 되는지, 뭘 해야되는지 아직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