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기본 원칙은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챙겨먹는 것이다. 특히 임신 전 3개월부터 임신 초기인 14주까지는 엽산을, 철분은 17주부터 수유기인 출산 후 3개월까지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입덧이 심한 임산부의 경우 식사로만 모든 영양소를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로 보충하는 것이 권장된다. 임산부에게는 유산균 섭취도 중요하다. 임신 초기 황체 호르몬의 분비는 장의 운동을 방해하고 중기에는 임신 중 필요한 철분의 섭취가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중기를 지나면 태아가 성장하면서 장을 압박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이외에도 면역력 저하로 질염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변비 증상을 완화시키고 면역력을 길러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뜻하며,락토바실러스 계열, 비피더스계열 균등이 해당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내 유익균의 증식을 촉진하고 유해균을 억제해 장내 세균 구성을 정상화시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기온이 높아 폭염을 동반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많은 이들이 신경쓰는 것은 다름 아닌 건강이다. 낮에는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를 보이지만 밤에는 금세 추워져 낮과 밤의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무더위가 시작되면 찬 음식을 찾는 이들이 많은데 차가운 음식을 너무 많이 먹게 되면 체내 체온이 낮아져 기혈순환이 어려워지고 탈이 나기 쉬운 상태에 놓일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열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찬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의 경우 열을 잘 분산시키고 순환이 잘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며 이와 함께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돕는 식품을 섭취해주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홍삼으로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등 식약처가 인정한 5대 기능성을 갖춘 식품으로 알려져 홍삼액, 홍삼정, 홍삼스틱 등 다양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되며 국민들의 사랑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여드름의 원인으로 몸속 염증 수치가 주목받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염증은 피부에 상처가 나거나 종기가 났을 때 생기는 누런 고름이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쳐 몸속 여기저기에 조금씩 생기는 만성 염증을 말한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몸속 염증 수치가 높으면 뾰루지, 화농성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이 심해진다.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이 많아진다.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먼저 이너 뷰티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흔히 '운동을 하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을 하는데 이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 말이다. 운동은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든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줄인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가 과도할 때 많이 분비되고 분비가 늘면 염증 수치도 높아지기 쉽다. 단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숨이 차서 옆사람과 대화하기 힘들고 온몸이 뜨거워질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1시간 이상 하면 오히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점점 높아지는 자외선 지수와 최근기승을 부리는미세먼지로 다양한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고 있다. 피부의 감기로 불릴 만큼 자주 발생하는 여드름의 경우 볼, 이마, 턱 등 모공이 있는 피부에 각질 탈락이 원활하지 않아 모공이 막히고 피지가 모공 안에 쌓여 발생하게 된다. 보통 여드름이라고 하면 얼굴에 나는 가벼운 질환이라고 여겨 방치하거나 잡아 뜯는 행위를 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는 여드름흉터와 색소침착, 자국 등의 후유증 등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여드름흉터는 한번 생기면 완전한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흉터를 예방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여러 타입의 세안제로 이중, 삼중으로 닦아 내는 세안은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어 2차, 3차 감염을 유발한다. 따라서 세안은 아침, 저녁 하루 2번 하는 것이 좋으며 세안 시에는 부드러운 거품타입의 클렌저를 이용해 손바닥이 아닌 거품이 피부 면에 닿도록 가볍게 세안해야 한다. 여드름 피부를 가진 사람은 손톱을 짧고 단정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무의식적으로 얼굴에 손이 갔을 때 길고 비위생적으로 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홍삼은 수삼을 껍질째 장기간 증기로 쪄서 건조시킨 것으로 제조 과정에서 홍삼 특유의 성분이 만들어져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은 홍삼은 다양한 형태의 홍삼제품으로 출시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홍삼을 그대로 농축한 홍삼진액은 홍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홍삼제품으로 120년 전통의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홍삼진액 ‘홍삼정’은 베스트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정관장의 대표 제품인 ‘홍삼정’은 국내산 6년근 홍삼을 그대로 농축하여 단지 형태의 유리병에 담아낸 홍삼진액으로 홍삼의 깊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대로 먹거나 물에 녹여 마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먹기에도 좋다. ‘홍삼정’에 사용되는 홍삼은 정관장이 토양의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계약 재배의 방식으로 수확하는 6년근 수삼(인삼)으로 290여 가지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엄격하게 관리된다. 경작 예정지 적합성 여부 조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경작지만을 선정하여 원료를 생산하기 때문에 토양의 관리부터 수확까지 무려 7년의 시간이 걸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항생제는 질병과 세균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지만 오남용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때문에 질병에 걸리기 전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는데 좋은 음식, 영양제 등 일상 속 관리를 통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폴리스도 널리 알려진 천연 항생물질 중 하나다. 벌집에 포함된 물질로 꿀벌이 꽃가루, 식물의 각종 성분에 자신의 침과 효소를 배합해 만들어낸다. BC 300년 전부터 상처나 종양 치료, 감염 방지 등에 사용되었다고 할 정도로 역사가 오래 되었으며, 다량의 유기물과 미네랄,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아미노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프로폴리스의 효능으로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며, 몸에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줄여주고 피부 세포의 노화를 막는 항산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중에 프로폴리스 제품은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원산지에서 제조된 제품부터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제품, 씹어먹는 프로폴리스 츄어블과 액상, 캔디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최근에는 프로폴리스가 함유된 구강 항균용 스프레이, 피부 진정용 화장품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뜨거운 자외선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가 유난스러운 요즘이다. 강렬한 자외선과 극심한 미세먼지 등의 외부자극은 두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기존에는 탈모가 유전적인 영향으로 중년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왔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과로, 면역체계의 이상, 각종 환경적인 요인들을 이유로 남여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남자들의 경우 이마의 헤어라인이 올라가는 M자 탈모, 여자들은 정수리 탈모나 원형 탈모가 주로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모발이 가늘어지고 평소 탈락하는 모발의 개수가 급증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모든 사람은 평균적으로 하루 100개 이내의 머리가 빠지는데, 이 이상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탈모로 이어질 수 있는 지루성 두피염, 두피가려움 등의 증상이 의심될 때에는 전문 클리닉을 찾아 치료방법을 문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여성 탈모인들을 위한 탈모 병원이나 한의원도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방문에 대한 부담 또한 많이 줄어 들었다고 할 수 있다. 홈 크리닉도 중요하다. 탈모를 예방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강원식품이 신제품 레드석류100으로 오는 29일 홈앤쇼핑 소비자를 만난다. 터키산 석류과즙을 100% 사용한 토토원 레드석류100은 보존료와 첨가물, 착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FDA등록과 더불어 까다롭기로 유명한 HACCP 인증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제품 자체에 ‘엘라그산’과 ‘폴리페놀’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더운 날씨에 체력이 떨어진 직장인, 수험생, 갱년기 중년여성 등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다. 한편 강원식품의 레드석류100 홈앤쇼핑 생방송은 오는 29일 오후10시45분~11시50분에 진행되며, 이벤트로 130명을 추첨하여 1+1 더블찬스 및 50여명을 추첨하여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무인도에 혼자 사는 사람은 편평사마귀에 감염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감염되지 않는다. 왜냐면 편평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이며 사람간의 접촉에 의해서만 감염되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편평사마귀로 고생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로부터 옮은 것이고, 그 경로를 정확히 기억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한 편평사마귀는 위생 상태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후진국 질환에 속하지만 선진화된 대도시에 사는 우리에게도 흔히 발병하는 이유는 하루 수십 만 명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우리나라 고유의 목욕문화, 무분별한 스크럽제 사용 등을 들 수 있다. 인유두종(편평사마귀) 바이러스는 타인에게 직접 또는 타인이 접촉한 물체로부터 나의 피부에 감염되어 본인의 면역 상태에 따라 모르게 감염되었다 사라지기도 하고 오랜 기간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인간과 사물의 관계를 오랜 기간 관찰하면서 체계화된 의학으로 편평사마귀의 위치와 발병양상을 분석하여 감염경로를 예측하고 병을 앓아온 기간 즉 유병기간과 사마귀의 구조적 특징을 토대로 편평사마귀 바이러스의 활동 여부를 판단해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한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용산에 거주하는 A(42세)씨는 직장 동료들과 주말에 등산을 떠났다. 등산을 하던 중 실수로 발목을 접질렸고, 별다른 증상이 없어 무리 없이 집에 돌아왔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발목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멍과 부종으로 출근을 하기 힘든 상태가 됐다. 심각성을 느낀 A 씨는 통증의학과를 찾았고, 발목 염좌를 진단받은 후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맘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은 '발목 염좌'이다. 우리가 흔히 접질렸다고 얘기하거나 뼜다고 표현하게 되는 발목 염좌는 야외활동을 즐기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흔하게 경험할 수 있는 외상이다. 축구, 야구,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다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평상시와 다름없이 계단을 내려오다가도 삐끗하면서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이 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는 환자 대부분이 증상 초기 미미한 통증으로 인해 질환을 쉽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발목관절을 지탱하는 발목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하는 질환인 만큼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인대가 느슨한 위치에서 아물며, 만성 발목 관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초여름 더위에 많은 이들이 근교의 바다, 계곡, 워터파크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렇게 갑자기 활동량이 늘어나면 족부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도 증가한다. 특히 극심한 발뒤꿈치통증을 동반하는 ‘아킬레스건염’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아킬레스건은 발뒤꿈치에 있는 장딴지 근육과 발뒤꿈치를 연결하는 강한 힘줄이다.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힘줄이며 길이는 약 15cm에 달한다. 보행 시, 몸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추진력을 제공하며 특히 달리거나, 뛰어오를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아킬레스건에 반복적으로 충격이 가해지면 미세한 파열이 발생함에 따라 염증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찌릿한 발뒤꿈치통증이 찾아오는 데 이것이 바로 ‘아킬레스건염’이다. 아킬레스건염의 증상으로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발뒤꿈치에 찌릿한 통증을 자주 느낀다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느껴지는 통증으로 불편하다거나, 종아리가 자주 붓거나, 운동 다음날 통증이 유난히 심하게 감지되기도 한다. 장덕한방병원 김태연 원장(사진)은 “아킬레스건염의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통증이 더욱 극심해지는 특성이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진통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갈 때 가장 크게 느껴지는 변화는 바로 피부 탄력이다. 남성 피부는 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껍고 유분기가 많아 노화가 늦게 시작되는 편이나 단순히 이런 신체적 특성만 가지고 방심하다가는 세월에 직격탄을 맞는 원인이 된다. 남성도 마찬가지로 20대 후반부터 30대 남자 피부는 본격적으로 세포의 재생 턴오버 주기가 늦어지고, 탄력이 예전 같지 않게 되므로 화장품이나 피부 케어 방법을 바꿔야 하는 시기다. 이는 신체 내 EGF함량과 관련이 있다. EGF란 Epidermal growth factor의 약자로 피부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종이다. 강력한 세포 증식 효과를 가진 활성 성분의 일종이다. EGF는 시간의 흐르면서 점점 감소된다. EGF함량이 높으면 피부가 젊게 보이고 낮으면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미친다. 보통 29살이 넘어가며 체내의 EGF양이 현격하게 줄어든다. 원료로서 EGF를 발견한 이후 상처 치료 방법과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의약품으로 사용되었으나 기능성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의 요구가 커짐에 따라 화장품 원료로도 등록되어 사용되고 있다. EGF가 포함된 스킨, 로션, 크림 등은 약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청소년기의 여드름이 주로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다면 성인여드름은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이 된다. 이마나 볼에 좁쌀처럼 돋아나는 좁쌀여드름이나 염증을 동반한 화농성여드름 등 여러 형태로 생기는 여드름은 깔끔한 인상을 해쳐 사회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일쑤다. 특히 화농성여드름의 경우 증상이 심해지거나 잘못 건드리면 흔적이나 착색, 패인 흉터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 번 생긴 착색흔적이나 흉터는 쉽게 제거하기 어렵고 화장으로도 감추기가 쉽지 않기 때문. 때문에 여드름성 피부를 가진 이들이라면 여드름 자체의 치료방법뿐 아니라 여드름 흉터를 없애는 방법 또한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패인 흉터나 착색을 연하게 만들어주고 얼굴에 남은 여드름 흔적을 지워주는 약이나 연고, 크림 등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얼굴 여드름흉터를 완화시키는 재생크림이나 연고의 주된 성분으로는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등을 꼽는다. 상처치료와 피부궤양 회복 효과를 가진 병풀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가장 보편적인 여드름연고로 소개된다. 센텔라 로션, 연고와 병풀크림 등은 약국 외에도
(조세금융신문=김종ㅌ태 기자) 뷰티종합몰 에버비키니가 몸매관리 커피맛 음료 ‘빠질라카노’를27일 오후 8시 40분 GS홈쇼핑에서 방송한다. 이날 GS홈쇼핑에서 공개되는 구성은 '빠질라카노' 6박스(총 12주분)와, 12박스(총 24주분)이고, 가격은 12주분의 6박스는 8만 원대, 24주분의 12박스는 15만 원대다. 체중관리에 안성맞춤인 에버비키니 ‘빠질라카노’는 공식 모델 마마무 화사가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살 없는 몸매로 유명한 레인보우 조현영, 랩퍼 키썸 이즐겨 마시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빠질라카노가 입소문이 난 이유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주원료로 함유해 단기적으로 관리하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1, 판토텐산을 함유한 것도 특징이다. 에버비키니 관계자는 "'빠질라카노'가 몸매관리에 관심 많은 여성들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던 만큼 이번 홈쇼핑 또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라며 "‘빠질라카노’는냉수에도잘녹아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게 드실 수있다"고 말했다. 한 편, 에버비키니는 여름을 맞아 본격 ‘핫썸머 핫이벤트’를 지난 10일부터 시작했다. 최대 70%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프롬바이오가 체지방감소 보조제 ‘홍쓰다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홍쓰다스는 와일드망고 종자 추출물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주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복용하는 굿모닝홍과 밤에 섭취하는 굿나잇홍으로 하루 두 번 복용하는제품이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와일드망고 젤리가 체지방 감소 및 체중감량 젤리 식품으로인기를 얻으면서, 이에 보답하고자 새로운 ‘홍쓰다스’를 런칭하게 됐다”며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의부작용 대신 체지방 감소 보조제를 통해 건강하고 체계적인 감량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쓰다스’의 굿모닝홍, 굿나잇홍은 프롬바이오 공식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런칭이벤트로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신규 회원 가입시 10%할인 쿠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롬바이오는 최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GMP 익산공장을 준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