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김옥분이 몰카범을 두둔한 친구에게 일침을 날렸다. 24일 BJ김옥분은 자신의 아프리카TV 공지 게시판을 통해 '몰카범 친구협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몰카범 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이 "왜 일을 크게 만드냐" "그쪽(BJ김옥분)도 옷입는 것 잘못 있다" "동네 좁은데 또 안 마주칠 자신 있냐" "조용히 해결 합시다" 등의 협박성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에 BJ김옥분은 "옷입는 잘못? 친구라고 성범죄자를 쉴드친다고? 동네 좁은데 안마주칠자신? 조용히해결? 제 정신이냐 너"라고 분노했다. 그러자 협박범은 "역시나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아니네. 나중에 정신 차리면 알게 될 거다"며 "그 친구의 잘못을 무조건 쉴드 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크게 만들어서 친구가 X되게 생겼는데 내가 안 도와줄수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BJ김옥분은 경기 시흥 PC방에서 아르바이트 콘텐츠를 생방송으로 진행 도중 몰카범을 현장에서 검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생방송 카메라를 거치해둔 채 한 테이블을 치우고 있었고, 한 남성이 그녀의 뒤를 빠르게 지나가며 BJ김옥분의 치마 아래로 카메라를 넣어 사진을 찍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많은 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별이되어라'의 홍보 모델이 뜨거운 감자다. 게임빌은 '별이되어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프로모션 모델로 '신재은'을 발탁했다. 신재은은 직장인 출신 모델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190만명이 넘는 유명인이다. 2018년 1월 사진작가 로타(본명 최원석)의 권유로 화보 '아쿠아'(Aqua)를 발간하면서 얼굴을 알렸으며 화보가 인기를 끌자 이후 두 차례 더 화보를 발매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8월 월간지 '맥심'의 모델로 선정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 외에도 이재은은 여러 화보를 촬영하고 아프리카TV와 트위치 방송, TV 홈쇼핑 방송, CF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가수 뮤지의 '아무것도 아니야'와 '아가씨2' 뮤직비디오에 출연 했다. 신재은은 2019년 1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온전히 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며 사회를 맡은 개그맨 이상준, 축가를 부른 뮤지와 문명진 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결혼 후 모델 활동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도 신재은은 남편의 배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4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야생마'가 주작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유튜버 '야생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야생마 TV'를 통해 테슬라 모델3의 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리뷰, 시승기 등의 정보성 내용이 담겨있었지만 그 후 올라온 영상에는 배터리가 방전되는 돌발 상황이 생겨 차를 탁송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테슬라가 견인되는 영상에서 테슬라는 끌고 가는 견인이 안 되고 무조건 실어서 옮겨야 한다는 말과 함께 탁송과정, 차를 싣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영상 후반부에 탁송업체 사장님의 홍보 영상 및 상호명 등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모습이 담겨있어 주작 논란에 휩싸였다. 야생마 논란은 '주작감별사' 전국진이 의혹을 제기하며 붉어졌다. 야생마가 차고 있던 손목시계의 시간을 재도해 보며 테슬라의 배터리 방전 직전이라고 주장하는 시각이 방전 후에 탁송을 맡긴 시간보다 1시간 빠르다는 점이다. 이에 야생마는 주작논란을 인정하고 정식으로 사과 영상을 올리면서 해명했다. 해당 영상의 렉카대표와는 친분이 있었고 결코 돈을 받지 않았다며 도움을 드리고자 홍보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 "악의적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뜨뜨뜨뜨, 에일리 조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가수 에일리는 평소 애정하던 게임 BJ 뜨뜨뜨뜨를 언급, "난 성덕이다. 날 언급해줬다. 같이 밤새도록 돌려보자. 일주일 스케줄 비워두겠다"라고 밝혔다. 이는 함께 게임 듀오를 제안한 BJ 뜨뜨뜨뜨의 말에 대한 에일리의 답이었다. BJ 뜨뜨뜨뜨는 이날 방송 중 에일리를 향해 "부담되지 않는다면 같이 게임 듀오를 하겠냐. 너무 떨린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에일리는 생방송을 지켜보고 있음을 입증하듯 "안 부담스럽다", "나이쓰" 등 개인 계정을 통한 답변을 전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뜨뜨뜨뜨, 에일리 럽스타드램 장난 아니다", "성덕으로 실제 연애까지 이어지면 좋겠다" 등 두 사람의 케미를 응원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BJ 뜨뜨뜨뜨는 배틀그라운드, 롤 등 게임 전문 BJ로 아이돌스러운 외모 때문에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인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성훈 나이, 손담비 나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24일) MBC '나혼자산다'에서 성훈, 손담비와 기안84, 장도연이 나이를 뛰어넘는 케미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성훈, 손담비는 나이 차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날 방송서 심상치 않은 달달함으로 '한여름 밤' 꿀 떨어지는 모습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사내 연애'가 금지된 '나혼자산다'에서 멤버끼리 달달함에 뿜어져 나오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성훈 나이', '손담비 나이'까지 등장, 두 사람의 케미에 불을 붙였다. 지난 4월 방송서 손담비는 "난 결혼할 생각이 없다"라는 거짓말 탐지기 질문에서 '거짓' 판정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손담비는 스튜디오에서 "우리(공효진, 손담비, 려원, 임수미) 모두 남친이 없어 연애를 안 하고 있지만 모두 결혼 할 생각은 있다"라고 밝혔다. 성훈 나이, 손담비 나이, 키 차이 등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됨에 따라 앞으로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김옥분 몰카 사건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24일) 아프리카TV서 활동 중인 BJ김옥분은 경기 시흥 PC방에서 아르바이트 콘텐츠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여느 BJ들과 마찬가지로 생방송을 하던 BJ김옥분은 카메라를 거치해둔 채 한 테이블을 치우고 있었고, 한 남성이 그녀의 뒤를 빠르게 지나갔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PC방에서 이상할 것 없는 장면이었으나 BJ김옥분 뒤를 빠르게 지나간 남성의 행동이 심상치 않아 시청자들의 분석이 이어졌다. BJ김옥분을 생방송으로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방금 지나간 남자가 빠르게 지나가며 치마 밑으로 손을 넣었다", "몰카 찍은 게 확실하니 확인해라" 등의 주장을 전했다. 이를 접한 BJ김옥분은 남성에게 재차 물었고, 결국 이를 인정한 남성은 몰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누리꾼들은 "BJ김옥분 전혀 몰랐는데 생방송 진행 중이라 잡을 수 있었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몰카범 모습이 소름끼친다…누구나 당할 수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궁금한이야기Y' 속 피해자의 사연이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오늘(24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중학교 시절 후배 커플에게 몇 개월 동안 고문, 학대를 당한 한 남성의 사연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궁금한이야기Y'에 따르면 이 피해 남성은 중학교 시절 알던 후배 커플에게 "일자리가 있으니 함께 지내자"라는 유혹을 받았고, 이후 동거를 시작하며 지옥길에 입장하게 됐다. 후배 커플은 피해 남성에게 담보, 대출, 불법 개통 등 다양한 행위를 시켰고 이후 차용증, 갈취 등 돈과 관련된 협박 및 폭행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최초 주먹, 발길질에서 시작된 폭행 행위는 도구를 이용한 폭행으로 이어졌고 몸을 지지거나 물고문을 하는 등 고문 수준의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남성은 건강을 회복하던 중 "엄마 나 다 기억났어"라며 피해 상황을 알렸고, 피해자 가족들은 "상처 회복이 이어지면서 말을 하기 시작했지만 웃지는 못한다. 아들이 직접 밝힌 상황을 듣고 있으니 짐승보다 못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궁금한이야기Y'에서 공개된 피해 남성은 두피가 벗겨지고 근육이 괴사하는 등 심각한 육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허재 아들 허웅, 허훈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허재 아들 허훈이 출연해 아버지 허재, 형 허웅에 대해 언급 눈길을 끌었다. 허훈은 이날 방송서 형 허웅에 대해 "형이랑 두 살 터울로 매 시즌마다 형제 대결을 한다. 진짜 죽기살기로 한다"라며 농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형한테만은 지기 싫다는 마인드로 한다. 형이랑 할 때 더 흥분된다"라고 승부욕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허훈보다 키가 더 큰 허웅에 대해 질문하자 "형은 186cm고 나는 180cm다. 하지만 농구는 키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재 아들 허웅, 허훈은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농구계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허웅은 최근 비시즌 수술을 받은 뒤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3040 문재인에 속았다', '못살겠다 세금폭탄', '문재인 내려와'에 이어 "문재인나와 을지로"가 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실검)에 올랐다. 이는 부동산세금 인상에 반대하는 누리꾼들이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키워드를 집단적으로 검색해 실검 순위에 올리는 '실검 챌린지'다. 이들은 6·17 피해자모임 및 조세저항 국민운동 단체라고 밝히며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네이버 실검에 "문재인나와 을지로"를 검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25일 블랙시위 및 촛불집회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집회의 목적은 부동산 규제정책 반대 및 조세저항 촛불집회로 알려졌다. "문재인나와 을지로"와 같은 실검 챌린지는 특정 단체가 포털사이트에서 약속된 시간에 동시 다발적으로 검색어를 반복 입력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특정 단체의 이익을 위해 이슈를 고의적으로 발생시킨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송창의·오지영 부부가 화제다. 송창의, 오지영 부부는 지난 20일부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했다. 특히 두 사람에 대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기에 더욱 큰 관심을 끌었으며 방송에서 극과 극의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줘 더욱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은 1년 반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2016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듬해 딸 하율 양을 얻었다. 첫 방송에서 15년 가량 헬스 트레이너를 하다 결혼 후 은퇴를 했다는 오지영 씨는 남편 송창의에 대해 '자상하다', '순수하다' 등 칭찬 일색이었다. 과거 연애 시절 있었던 이야기를 털어놓던 오지영 씨는 "결혼 후 송창의가 돌변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송창의는 "방귀를 많이 뀌었다"고 털어놨고 오지영 씨는 "연애 때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상명대 학생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24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는 '상명대는 소통하라' 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다. 이는 상명대 학생들이 24일 13시부터 15시 까지 "상명대는 소통하라"를 주요 포털에 검색해 달라며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 이들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는 상황에서 많은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대면 강의 중단 요구" "학생들의 등록금 반환 요구를 성적장학금으로 대체하지 말라" "학교는 학생들과 소통하라. 더이상 간담회를 회피하지 말라.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갈 것을 요구한다"며 실검 총공에 나서고 있다. 상명대 학생들은 버스노선 등의 밀폐된 공간에서 집단 감염 우려, 경제적이지 못한 비용손실, 시험 및 평가 방식이 정해지지 않은 부분, 코로나19에 감염 됐을 때 대처 방안, 대면수업 학생들을 위한 분반증설 등을 이유로 대면수업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24일 진행하고자 했던 간담회가 학교 측에서 하루 전날인 23일 오후 11시에 연기되었다는 공지를 올리며, 일방적으로 간담회를 연기했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 재학생들은 24일 이후 교직원들의 휴가 등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중국 샨샤댐의 붕괴설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샨샤댐은 후베이성(호북성) 이창의 협곡 사이에 지어진 댐으로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간 댐이다. 높이 181m, 길이 2.335m, 저수용량은 390억 톤, 만수위는 160m, 홍수위는 175m의 규모를 자랑한다. 하지만 중국 샨샤댐은 저수량이 워낙 많다보니 이로 인한 환경 문제는 물론 붕괴설 등의 건설 초반부터 제기되어 왔다. 최근 폭우가 지속되면서 샨샤댐의 수위가 홍수통제수위인 160m를 넘어서며 중국 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또 아직 중국에서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어 샨샤댐의 수위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샨샤댐 아래의 장강 하구 역시 근처 지역에서 계속해서 비가 내리면서 높은 수위를 유지하고 있어 댐의 수위 조절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 지난해 7월 중국 샨샤댐의 휘어진 위성사진이 공개되며 댐 붕괴의 전조증상이 아니냐는 불안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중국 정부는 해당 사진이 위조되거나 조작되었다고 발표하며 샨샤댐의 붕괴설을 일축시킨 바 있다. 뿐만아니라 최근 중국 SNS에서는 "샨샤댐이 곧 붕괴한다. 이창 아래로 모든 사람들은 지금 즉시 대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허위·과장 광고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BJ밴쯔가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아프리카 BJ 밴쯔가 23일 철구와의 합동 생방송에 게스트로 등장해 고개를 숙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밴쯔는 작년 8월 직접 운영하던 사업의 허위·과장 광고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지난 1월에도 사과 영상을 올렸던 이날 밴쯔는 "제가 하는 사업 관련된 법안들이 되게 많은데 무지했다"면서 허위광고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철구는 "전혀 (사과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무릎 꿇으세요"라고 독촉했고 밴쯔는 수차례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구했다. 특히 밴쯔는 바닥에 머리 박는 일명 '얼차려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겸 배우 故 유채영이 6주기를 맞은 가운데 그동안 남편이 공개했던 절절한 편지에 대중들도 함께 울고 있다. 유채영은 가수와 배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2013년 건강검진 결과 위암 판정을 받고 이듬해 7월 24일 향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채영은 남편과 십년지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08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결혼 뒤에도 방송을 통해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전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하늘의 별이 된 故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고인의 팬 카페를 통해 가슴절절 한 편지를 하늘로 올려 보냈다. 그는 4주기에 공개한 편지에는 "오늘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 아직은 괜찮지 않네. 눈물이 너무 많이 나 숨이 차고 머리가 아플 정도로. 자기한테 노래 해주고 싶었는데 잘 안 되네 내 노래 듣는 거 좋아했는데"라며 "자기가 떠난 지 4년 됐다.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언제나 유채영 남편으로 남을게. 내가 사랑하는 내 아내는 너 하나뿐이니까. 약속할게 그리고 이 약속만이라도 지킬게"라고 말했다. 또 "널 지켜준다던 약속은 못 지켰으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편스토랑' 한지혜와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영상통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하 '편스토랑')에서 4인의 편셰프(이경규, 오윤아, 한지혜, 장민호)에게 주어진 열두 번째 주제 김이 주어진다. 4인의 편셰프는 주어진 주제에 각양각색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주제를 듣고 제주도 김밥투어에 나선 한지혜는 흑돼지, 성게알 등 제주도에만 볼 수 있는 재료가 들어간 김밥에 영감을 얻고 자신만의 시그니처 김밥을 선보였다. 또한 과거 2014년 MBC '전설의 마녀'에서 호흡을 맞췄던 전인화와 영상통화를 걸어 오랜만에 안부를 전했다. 한지혜에게 전인화는 20년 가까이 차이 나는 대선배지만,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절친한 사이로 발전했다. 영상통화 도중 전인화는 갑작스럽게 남편인 유동근을 호출했다.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한지혜는 살갑게 유동근에게도 대했다. 전인화처럼 유동근 역시 한지혜에게는 대선배이지만 2018년 KBS 2TV '같이 살래요'에서 부녀 호흡을 맞춘 사이다. 영상통화 속 유동근은 평소 작품 속 이미지와 다르게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한지혜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