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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라우어’ 외관 공개…내년 2월 입주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2차 라티브 한정 프로모션 진행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프리미엄 시니어주택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주목을 받았던 ‘라우어’가 2025년 2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한화 건설부분이 시공하는 라우어는 2022년 동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중심에 국내 최초 헬스케어 복합단지로 조성됐다. 그 규모는 1.84만여평의 대지 위에 연면적 6만여평으로 계획됐으며, 상품 구성으로는 노유자시설 라우어 1차 574세대, 라우어 2차 408세대 총 982세대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구성돼 있다.

 

또 단지내 양한방 병원 르메디센터의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와 테마형 상업시설인 애비뉴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라우어는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외관만큼이나 떠오르는 리치벨트인 동부산 관광단지의 최중심에 위치해 있다.

 

생활 문화시설은 도보 권역에서 누릴 수 있는 초대형 문화, 편의시설로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과 이케아동부산점, 2022년 개장한 롯데월드어드벤쳐 부산이 위치하고 있다. 또 아난티코브, 빌라쥬드아난티, 아쿠아월드부산(예정) 등 동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레져시설을 원스톱으로 이용 할 수 있다.

 

라우어는 올해 11월부터 웅장한 외관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동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게 한화 측 입장이다.

 

시행사인 ㈜썬시티에서는 입주준비에 한창이다. 라우어는 롯데호텔&리조트와 자이S&D가 운영 지원을 담당한다.

 

개인건강 맞춤형 식단을 기본으로, 글로벌 쉐프가 준비하는 다양한 컨셉의 프리미엄 특식 등 관심사가 높은 식음 서비스 계획은 준비가 완료된 상황이다. 또한, 개인별 맞춤 건강 헬스케어 서비스, 주거지원 서비스가 구체화 되고 있으며, 특히 입주민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현재 운영중에 있다.

 

시행사 ㈜썬시티 에서는 모델하우스에서 금년 3월부터 1기 난타클래스, 합창단 클래스 등을 개강하여 사전 입주민과의 즐거운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입주 후 더욱 더 다양한 클래스의 프로그램을 개강 할 예정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라우어 입주민이 꿈꾸던 삶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게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며, “실제 입주 후에 큰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운영에 대한 입장을 말했다.

 

라우어 2차 라티브는 내년 초 준공을 앞두고 금년 12월까지 선착순 한정(세대 소진시 조기종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더욱더 다양해진 혜택으로 입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체험을 포함한 상담은 현재 모델하우스에서 예약제로 진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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