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8.3℃
  • 구름많음서울 -0.3℃
  • 구름많음대전 3.1℃
  • 구름많음대구 8.4℃
  • 맑음울산 9.0℃
  • 구름많음광주 4.6℃
  • 맑음부산 8.8℃
  • 흐림고창 2.9℃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3.1℃
  • 구름많음보은 2.9℃
  • 맑음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6.4℃
  • 구름많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광주지방국세청 6급 이하 승진 명단(110명)

11월 14일자

광주지방국세청 김민정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나윤미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문윤진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박슬기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박준선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백남중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성동연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이동현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이승현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이윤화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이은광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이재희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이태훈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임주리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장성필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전복진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정종철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정혜화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최연희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현경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황승진 세무7
광주세무서 강성식 세무8
광주세무서 박병일 세무6
광주세무서 박지은 세무8
광주세무서 변재만 세무6
광주세무서 송원호 세무7
광주세무서 안재형 세무8
광주세무서 안현아 세무8
광주세무서 오한솔 세무8
광주세무서 윤수환 세무8
광주세무서 이소영 세무8
광주세무서 정진아 세무8
광주세무서 최향미 세무7
광주세무서 한다정 세무8
북광주세무서 강희정 세무7
북광주세무서 김명선 세무6
북광주세무서 김민승 세무8
북광주세무서 김선희 세무6
북광주세무서 민지홍 세무7
북광주세무서 박준규 세무6
북광주세무서 백지원 세무8
북광주세무서 이정호 세무8
서광주세무서 김규태 세무8
서광주세무서 김은영 세무8
서광주세무서 김지영 세무8
서광주세무서 박경란 세무6
서광주세무서 배명우 세무7
서광주세무서 양용희 세무8
서광주세무서 유명훈 세무8
서광주세무서 이윤호 세무6
서광주세무서 이하현 세무8
서광주세무서 정미향 세무8
서광주세무서 정은연 세무6
서광주세무서 조민서 세무8
서광주세무서 황경미 세무8
서광주세무서 황선태 세무7
군산세무서 김은옥 세무7
군산세무서 손안상 세무6
군산세무서 정필경 세무7
군산세무서 황병준 세무7
전주세무서 강수성 세무8
전주세무서 김명숙 세무6
전주세무서 김새롬 세무7
전주세무서 박지은 세무8
전주세무서 이수지 세무8
전주세무서 이영선 세무6
전주세무서 정애리 세무6
전주세무서 진동권 세무7
북전주세무서 고석중 세무8
북전주세무서 김세웅 세무7
북전주세무서 김용선 세무8
북전주세무서 김은영 세무6
북전주세무서 김지유 세무8
북전주세무서 김학수 세무7
북전주세무서 김현주 세무8
북전주세무서 문소영 세무7
북전주세무서 박소희 세무8
북전주세무서 정우진 세무8
북전주세무서 채희영 세무6
북전주세무서 한초롱 세무8
익산세무서 김영철 세무7
익산세무서 김지혜 세무8
익산세무서 신규용 세무6
익산세무서 양지연 세무8
익산세무서 유은애 세무6
익산세무서 이주형 세무7
정읍세무서 유종선 세무7
정읍세무서 이광선 세무6
남원세무서 김춘광 세무6
남원세무서 박정일 세무6
목포세무서 박선숙 세무6
목포세무서 박성정 세무7
목포세무서 이정민 세무6
목포세무서 진혁환 세무7
나주세무서 김철호 세무6
나주세무서 박인수 세무6
해남세무서 이선화 세무6
순천세무서 강혜정 세무7
순천세무서 박형민 세무8
순천세무서 신승훈 세무6
순천세무서 이철 세무7
순천세무서 정수진 세무8
순천세무서 정신애 세무8
순천세무서 황교언 세무6
여수세무서 강종만 세무7
여수세무서 김혜경 세무6
여수세무서 박지언 세무8
여수세무서 윤정익 세무7
여수세무서 이재갑 세무6
여수세무서 이호철 세무8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