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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경리나라 공동 마케팅 추진

경리나라 쓰면 경리 업무 자동화 가능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핀테크 금융 기업 웹케시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함께 경리업무 자동화 및 업무 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는 웹케시의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의 8000여 조합 회원사에 공동 마케팅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케시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 조합 회원사 대상 경리나라 마케팅 확대 ▲ 경리나라 교육장 운영 추진 ▲ 회원사 대상 교육 및 교육장 운영 등의 협력을 진행한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회원사는 경리나라를 통해 경리 업무 자동화, 편의성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웹케시는 조합이 모은 경리나라 이용 기업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케시는 회원사 대상 사용자 교육, 전문가 경리업무 컨설팅, 이용 기업 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웹케시가 출시한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는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프로그램 안에서 증빙/영수증 자동수집과 인터넷뱅킹의 조회/이체 기능이 합쳐져 경리 업무를 덜어주며 초보 경리 담당자도 쉽게 쓸 수 있다.

 

경리나라에는 증빙/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에 필요한 기능만이 담겨 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의 업무 제휴로 경리나라를 통한 조합 회원사의 업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조합과의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으로 기계설비업계와 건설업계 전반의 경리 업무 자동화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리나라는 지난 2018년 출시 후 지난해 11월 누적 유료 고객 2만명을 달성했다. 현재 2만6000여 고객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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