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슈가맨3'에 사고 후 사지 마비를 이겨낸 더크로스 김혁건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2003년 록 발라드 'Don't Cry' 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인 더크로스 김혁건, 이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높은 고음의 곡으로 대중의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더크로스에게는 2012년 김혁건의 교통사고라는 시련이 있었다. 사고 이후 사지 마비 판정을 받은 김혁건은 "지옥이다.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에 비극적인 생각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몇 년 전 '스타킹'을 통해 모습을 비춘 바 있는 김혁건은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차에 얼굴을 박고 땅에 떨어졌다. 목이 부러지면서 '이제 죽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복식호흡을 하면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버텨야지 생각했다. 그 와중에 부모님이 오셨는데 의사가 아버지께 이렇게 많이 다쳐서 살려낸 사례가 없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 그 얘기를 듣고 부모님 얼굴 한 번씩 보고 마음의 정리를 하고 의식을 잃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허당미 가득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장도연은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33회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박나래 집 방문 당시 짧은 분량에도 큰 웃음을 선사했던 그녀는 이번 방송을 통해서도 남다른 재미를 선사, 고정 합류 요청을 받고 있다. 이날 동료들과 아이디어 회의를 위해 차를 끌고 외출에 나선 장도연은 차에 비해 한참 부족한 운전 실력을 선보이며 "차를 버리고 싶었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방송 이후 그녀가 몰고 다니는 차 종류, 가격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외제차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수년 전 '썰전'에 출연했던 그녀는 자동차 관련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런 말을 하기 씁쓸하지만 사람들이 개그맨을 볼 때 하대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같은 연예인이어도 배우와 개그맨을 보는 시선은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차 살 때 가장 신중한 것은 브랜드다. 외제차를 소유해야만 한다. 되게 슬픈 현실이다"고 말했다. 그녀는 "어떤 차 타냐"는 질문을 받고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저도 외제차를 타고 있다. 중고 외제차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혼자산다' 재방송 편성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나혼자산다' 333회 재방송은 15일 오후 4시 50분으로 확정돼 있다. 이날 밤 9시 32분에는 MBC드라마넷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회차에서는 장도연, 손담비의 허당 매력이 발산, 고정으로 합류시켜 달라는 요청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2013년 3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7년째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나혼자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콘스탄틴'이 슈퍼액션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속편 제작 가능성이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 분)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로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았다. 작품은 DC 코믹스 '헬블레이저'를 원작으로 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미국 잡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콘스탄틴을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언제나 콘스탄틴을 다시 한 번 연기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콘스탄틴의 세계관을 사랑하고 무엇보다 콘스탄틴이라는 캐릭터 자체를 사랑합니다. 콘스탄틴은 제게는 정말 신나는 경험 이었습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콘스탄틴'을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역시 "총 7편의 영화를 만들었고, 그중 첫번째 영화가 바로 콘스탄틴이다. 나는 키아누 리브스라는 배우를 좋아하고 그가 영화에서 멋집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내가 영화를 다시 만든다면 R등급으로 좀 더 탄탄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런 바램에도 16년이 지난 지금에도 속편 제작은 여전히 오리무중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미성년'이 채널 CGV를 통해 15일 00시 30분부터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혜준이 500:2의 경쟁률로 캐스팅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김혜준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성년'에서 아빠의 불륜 사실을 알아버린 딸 주리 역을 맡았다. 그는 무려 500대2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 비결에 대해 김혜준은 "감독님이 생각하시는 거니까, 그 이유는 사실 잘 모르겠다"면서도 "지금까지 봤던 오디션 중 제일 편하게 오래 봤던 것 같다. 진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혜준은 '미성년'에서 맡은 역할인 '주리'에 대해 "평범하고 여리고, 사랑받는 환경에서 자라서 약할 것 같은데 알고 보면 마지막까지 어른들에게 일침을 던지고, 강한 것 같은 윤아가 쓰러질 때도 이끌어주는 게 주리다. 단단하고 대견한 친구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김혜준은 영화 '미성년'으로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 '미성년' 속에서 저와 함께 걸어주시고 호흡해주시고 이끌어주셨던 선배님들, 스탭분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하 '롱 리브 더 킹')에서 김래원과 원진아의 화끈한 스킨십이 삭제 된 것으로 알려졌다. '롱 리브 더 킹'의 강윤성 감독은 "영화는 통쾌한 오락영화지만 세출(김래원 분)과 소현(원진아 분)의 멜로를 놓치지 않으려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렇다고 많은 것을 기대하면 안된다. 본격 멜로라고 할 만한 화끈한 스킨십이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강 감독은 "사실 노래방에서 두 사람이 키스를 했다. 두 번째 키스를 하는 건데 거부하고 뿌리치고 가는 모습이 있다. 그 모습을 아쉽지만 드러낸 건 남자가 술을 마시고 여자한테 키스하는 행위가 주취 폭력이라 조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키스를)하려고 하는데 뿌리치는 걸로 수정했다. 사실 아직까지도 아쉽긴 하다. 그래서 우리 영화에서 그런 논란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누적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엄정화가 영화 '미쓰와이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고 언급했다.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쓰와이프' 제작보고회에서 엄정화는 "한 달 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엄정화는 "올케(윤혜진)가 발레리나다. 그렇게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한 달 살아보고 싶긴 하다"고 답했다. 또한 "남자라면 송승헌 씨"라며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딱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미쓰와이프'는 승소율 100%의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이연우'(엄정화)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다. 생사의 위기에 놓인 연우 앞에 수상한 남자 '이소장'(김상호)이 나타나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고 제안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엄정화, 송승헌, 김상호, 라미란, 서신애가 출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조니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5년 개봉해 현재까지도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아이들의 연기, 신선한 스토리, 시선을 끄는 영상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조니뎁이 출연해 우스꽝스러운 분장의 주인공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됐다. 그는 이런 역할을 맡게 된 이유로 딸을 언급, 더욱 이슈를 끌기도 했다.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출연했던 그는 한국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딸의 추천으로 출연했는데 이번엔 아니다. 딸에게 지분을 주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어 "딸은 내게 비평가, 감독 같은 존재다. 영화 속 인물 목소리를 고민하다가 웃긴 목소리를 내면서 딸 반응을 살핀 적이 있는데 4~5살쯤 되니 질려하더라"라며 딸바보 면모를 입증했다. 조니뎁과 그의 딸이 택한 작품은 발렌타인데이마다 방영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미스터트롯' 인기순위 4위 정동원이 눈길을 끈다. 인기 프로그램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인기순위 4위를 기록한 정동원이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소년부 정동원은 노래 실력, 외모, 성격 등 모자란 것없이 완벽함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 중인 멤버다. 그를 향해 애정표현한 연예인들도 더러 있다. 배우 김승현은 지난 5일 개인 계정에 "놀러와 준 정동원군 삼촌이 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미스터트롯' 인기순위 상위권임을 입증하듯 정동원은 장학금 지원을 약속 받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경남 하동군 삼천포제일병원은 "중고등학교 재학시 매년 200만원, 대학교 입학~졸업까지 입학금을 포함한 전액 지원을 약속했다"라고 알려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흔히 '밸런타인데이'로 알려진 2월 14일, 오늘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이다. 2020년은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가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조선 통감부 초대 통감을 지낸 민족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하얼빈 의거 111주년이 되는 해이다.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러시아 경찰에 체포됐다. 거사 동기에 대해 묻는 재판장의 질문에도 “이토가 대한의 독립주권을 침탈한 원흉이며 동양 평화의 교란자이므로 대한의용군사령의 자격으로 총살한 것이지 안중근 개인의 자격으로 사살한 것이 아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후 일본 관헌에게 넘겨져 뤼순의 일본 감옥에 수감됐고, 1910년 2월 14일 재판에서 사형이 선고되었다. 의거 이후 일본 법원에서 일본인들에 의해 형식적으로 진행된 6번의 재판은 불공정한 재판이었음에도 안중근 의사는 공소를 포기하고 옥중에서 의거의 진정한 이유를 남기기위해 '동화평화론'과 '안응칠역사' 저술에 힘썼다. 안중근 의사는 3월 26일 사형 집행 전날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현무가 여자친구 이혜성의 식습관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아무튼 한 달' 프로젝트에 참여한 전현무의 식단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탄수화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전현무는 음식을 빨리먹는다고 고백했고, 이에 전문가는 20분 이상의 식사 시간과 30번 이상 음식물을 씹는 솔루션 처방을 내렸다. 해당 방송에서 패널들은 전현무에게 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의 반응에 대해 묻자 "늘 제가 기다려준다. 제가 먼저 다 먹고 (이혜성을) 보고 있다. 이혜성은 오물오물 건강하게 먹더라"고 답했다. 앞서 이혜성은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편스토랑'에 출연해 업무 중간에 간식을 꺼내 먹거나 야식을 즐긴다고 털어놨다. 또한 평소 삼겹살을 5~6인분을 혼자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헬스 등의 운동을 열심히 해 몸매를 유지한다고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의 방송신청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있다. 13일 '내일은 미스터트롯' 7회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직접 관람을 위해 방청신청을 하는 시청자들이 몰리고 있다. 미스터트롯 방송신청 방법은 TV조선 홈페이지 좌측 상단에 있는 방송을 클릭한 후 예능 페이지로 넘어간다. 이후 미스터트롯을 클릭해 들어가면 해당 페이지에서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회원가입은 필수이며, 공지사항을 통해 어떻게 참가신청을 적어야 하는지, 녹화일시, 장소, 대중교통, 신청마감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미스터트롯 방송신청은 오는 17일 마감되며, 19일에서 20일까지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 한다. 이번 녹화 장소는 인천 영정도 파라다이스시티이며 녹화 일시는 24일 이다. 미스터트롯 방송신청에 당첨됐던 A씨는 "나의 사연중에서 가장 재밌거나 감동이었던 사연을 간결하게 녹여내야된다"며 당첨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첫 방송부터 10%대의 시청률로 출발해 회를 거듭할수록 경이로운 상승세를 타며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사바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장 감독은 JTBC '방구석 1열'에 출연해 영화 '사바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영화를 '사바하'라고 지은 것에 대해서 '사바하'는 불교 천수경에 나오는 용어로 "이루어지게 하소서"의 의미다"고 말하며 "기독교의 '아멘'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조승연 작가는 "처음에 제목을 봤을 때 기독교와 불교가 얽혀있는 이야기 사바쓰라는 의미로 제 7의 안식일을 의미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쎄베를 언급하며 종교를 상대적으로 바라보는 영화다보니 일부로 여러 종교에서 의미 있는 단어를 선택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에 장재현 감독은 "그것까지 알아내실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사바하'에 등장한 진짜 미륵과 그것의 실체에 대해 선과 악, 마지막 나한의 대사에 대해 다양한 해석도 존재한다. 먼저 '그것'은 짐승으로 태어났지만 깨달음을 얻어 미륵이 되었다는 것. 이금화의 쌍둥이 언니인 그것 역시도 짐승으로 태어났다고 해석된다. 그것은 사천지왕과 마찬가지로 어릴 때 부모님을 모두 죽인 짐승이었던 셈이다. 또 다른 해석으로는 ‘그것’은 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해피투게더4'에서 돌연사 위험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이하 '해투4')의 코너 '아무튼, 한 달'에서는 첫 번째 솔루션으로 '건강한 바디 디자인'이 방송 될 예정이다. 해투4의 '아무튼, 한 달'은 단기간 목표를 달성하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장기간 꾸준히 실행 할 수 있는 습관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전현무는 한 달 전 문제점 분석 당시 무슨 음식이던지 5분안에 빨리 먹는 식습관을 지적받은 바 있다. 이에 비만 전문의는 전현무의 상태에 대해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고. 빨리 먹는 식습관은 식욕억제 호르몬이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포만감이 생기지 않아 과식으로 이어지며 칼로리 섭취가 늘어나 비만을 유발한다. 또한 한정된 양의 소화량을 벗어나게 되면 과부하가 오게 되는데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속쓰림, 복통, 소화불량 등이 생길 수 있고 위염, 위궤양 등의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도 음식을 씹기만 해도 대뇌피질을 자극하기도 하고,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기도 한다. [조세금융신문(tfm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최불암이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불암은 경북 포항, 경남 진주, 충남 서산을 찾아 지역을 대표하는 맛있는 밥상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최불암은 1940년 6월 15일 생으로 올해 80세로 국민 아버지로 유명한 배우다.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으로 대표되는 최불암은 푸근한 인상과 편안함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불암은 드라마에서 가지고 있던 이미지로 인해 본래의 나이보다 훨씬 높게 본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의 밥상' 촬영차 지방에 가면 90대 노인분들이 95세 정도로 오해한다고 말했다. 최불암은 KBS '오태훈의 시사본부'에서 "워낙 늙은 역할을 해서 지금 '한국인의 밥상' 지방 촬영을 가면 90대 노인네들이 '여봐 자네 지금 몇이요?'이렇게 물어본다"며 "내가 '몇 살 입니다'그러면 '아니야, 아니야, 아흔다섯은 됐을 거야. 나보다 위일 걸?'"이라고 말한다고. 이어 "그런데 얼굴은 젊어. 보톡스 맞으셨수?"라며 90대 분들이 성형 수술의혹을 제기하신다고. 한편, 최불암은 연기 외에 '최불암 시리즈'로 신드롬을 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