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한은행은 표준화된 요양서비스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실버케어 전문기업 롱라이프 그린케어社, 신한생명과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에 참여한 3社는 향후 ‘데이케어센터(주야간보호센터)’의 확대와 ‘실버포털’ 구축 등을 통해 요양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종합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긴밀한 협약 관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신한은행은 롱라이프 그린케어社의 데이케어센터 가맹점 전국 확대를 위해 필요자금 지원, 가맹점비 위탁관리, 요양급여 관리 서비스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생명은 요양시설 이용을 위한 보험상품을 준비할 계획이다.데이케어센터는 혼자서는 일상생활이 곤란하거나 노인성 질환을 앓는 등 노인 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는 어르신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문 요양시설이다. 롱라이프 그린케어社는 데이케어센터를 통해 표준화된 양질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신한은행은 롱라이프 그린케어社, 신한생명과 함께 실버포털을 구축해 노인 장기요양보험, 실버타운, 도심형 실버 Home, 어르신 대상 금융상품 등 실버시장과 관련된 신뢰도 높은 정보를 One-stop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더케이(The-K)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황수영)은 고혈압이나 당뇨 환자도 간편심사로 가입할 수 있는 (무)The-K 실버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상품은 일반 암 보장항목에 선택특약으로 고액치료비 암, 특정 암 진단비를 추가해 치료비용과 발생부위에 따라 암 진단비를 더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보장을 추가하여 시중 실버암보험에 비해 실버건강보험으로 차별화를 꾀했다.고혈압이나 당뇨환자가 아닌 경우에는 건강검진결과 제출을 통해 특약가입 내역에 따라 보험료의 5~7%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에듀카 자동차보험이나 장기보험 기존 가입자는 1%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8%까지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보험가입은 80세가지 가능하며 10년 갱신형으로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중도에 암 확정진단을 받으면 이후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보험가입이 어려운 만성질환 중 고혈압이나 당뇨로 고생하는 장년~노년층의 보험가입 니즈를 고려해 개발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25일, 200년 역사의 스위스 PB 전문은행인 롬바드 오디에(Lombard Odier)와 전략적 업무제휴 확대를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KB국민은행 WM그룹 김효종 대표와 롬바드오디에 빈센트 듀하멜 아시아 대표가 참석했다.KB국민은행은 전세계적으로 저성장 추세에 따른 고객 자산의 안정적 증식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3년 전부터 롬바드오디에와 KB국민은행 간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자산관리 노하우 증진에 노력해 왔다. 이번 업무제휴 확대로 KB국민은행의 PB비즈니스 역량 강화 및 PB고객 대상 패밀리 비즈니스 구현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들이 추진될 예정이다.우선 글로벌 PB전문은행인 스위스 롬바드오디에(Lombard Odier)와 KB국민은행이 공동 개발한’KB-LO 글로벌 PB양성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확대 시행한다.KB금융그룹의 자산관리 전문가를 대상으로 리스크 기반의 자산배분전략(Risk Parity기법 활용) 및 일임형 자산관리서비스, 포트폴리오 관리, Family Business 역량과 더불어 Out-Bound Marketi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수조원에 달하는 혈세를 투입하고도 경영개선에 실패한 STX조선해양이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간다.STX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채권단은 25일 여의도 본점에서 실무자회의를 열고 "추가자금을 지원하면서 자율협약을 지속할 경제적 명분과 실익이 없으며, 회사도 회생절차 신청이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산은은 “외부전문기관의 진단 결과 유동성 부족이 심화되어 5월말에 부도 발생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채권단 협의회의 논의를 거쳐 자율협약 종료 후 법정관리로 전환하는 방안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산은은 STX는 잔여 선박을 정상 건조하여 인도금을 수취하더라도 오는 2017년까지 수주 선박 건조 에 7000억원~1조2000억원의 추가자금이 필요하고 대규모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규 수주가 없고 급격하게 건조 물량이 감소할 경우 부족자금 규모 확대는 물론 정상 건조가 불가능한 상황도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설명했다.아울러 해외 선주사가 손해배상 청구 관련 가압류 및 국내 집행을 추진함에 따라 공정 중단 가능성이 높은데다 회사의 자금 사정을 고려할 때 5월말에 도래하는 결제자금의 정상 결제가 곤란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성과연봉제를 확대․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보의 비간부직(3·4급)도 현행 간부직 수준의 성과연봉제를 적용받게 된다. 4급 이상 직원에 대해 기본연봉의 차등 인상이 실시된다. 또 성과연봉 비중 확대 및 최고와 최저간 차등 폭을 2배까지 확대된다.신보 관계자는 "평가나 교육, 인사 등 경영 전반에 성과중심 문화를 확산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신보가 이사회의 성과주의 도입 의결하면서 9곳 금융공공기관 중 성과연봉제를 도입한 곳은 예금보험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KDB산업은행‧주택금융공사‧기술보증기금‧‧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등 총 7곳이 됐다. 이에 띠라 9개 공공기관 중 수출입은행과 예탁결제원 2개 기관만 남게 됐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내집연금’ 3종세트가 지난달 25일 출시된 이후 1개월간 주택연금 상담 및 신청 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내집연금 3종 세트 출시 이후 하루 평균 가입 상담 건수는 하루 평균 364건으로 지난 한 해 평균 상담건수(63건)의 6배 수준을 보였다.가입 신청까지 이뤄진 경우는 하루 평균 80건으로 작년 한 해 평균 신청 건수(29건)의 3배 가까이 달했다.특히 지난 16일에는 보증서 발급기준으로 103명이 하루에 가입해 하루 기준으로는 가장 많은 가입자 수를 기록했다.주택연금 공급 증가와 함께 예약상담제와 은행 상담제도 크게 활성화됐다.예약상담 신청건수는 일평균 289.1건으로 지난해 일평균 35.1건 대비 약 8.2배 증가했고 주금공 지사에서만 이루어진 주택연금 상담이 내집연금 출시이후 은행에서도 가능해져 은행 상담실적(1,545건)이 오히려 같은 기간 주금공 방문상담실적(1,504건)을 상회했다.주택금융공사는 고령층에게 편리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예약상담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공사 콜센터(1688-8114)에서 기본상담을 하고서 추가상담을 희망하면 전문상담실장과 연결해 더욱 상세한 설명을 들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오는 30일부터 생애최초주택구입자는 최저 연1.6%의 금리로 주택도시기금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전월세 가구에 대한 저리 기금대출도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의 후속조치들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딤돌대출 생애최초주택구입자의 우대금리가 기존의 0.2% 포인트에서 0.5% 포인트로 확대된다. 생초자의 디딤돌대출 금리는 2.0∼2.7%에서 1.6∼2.4%로 낮아진다. 이를 통해 평균대출자의 기준 원리금 상환액이 월 53만원에서 50만원으로 3만원 줄어든다. 연간으로는 36만원, 20년을 이용할 경우 총 720만원의 주거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또 전월세 가구에 대한 저리 기금대출을 확대하기로 했다. 근로자·서민·저소득·버팀목 등 전 기금 전세대출 금리를 0.2% 포인트 일괄 인하하고 신혼가구에 대한 우대금리를 현행 0.2%에서 0.5% 포인트로 0.3% 포인트 상향한다.이를 통해 기금 전세대출 이용자 약 57만 세대에 연 343억원의 주거비 부담이 줄어들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전세가격 상승폭을 감안, 지난 2013년 4월 이후 동결된 수도권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학계 전문가들은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 개정(안)’에는 현행 상법 및 자본시장법과 충돌되거나 법률에 없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기업 규모와 특성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에 일률적 지배구조를 사실상 강요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우려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룸에서 개최한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 강화와 기업경영’설명회에서 곽관훈 선문대학교 교수는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 연성규범인가?’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은 법률은 아니지만 사실상 구속력을 갖는 연성규범이며, 연성규범은 입법절차를 거친 법률과 충돌되거나 법률에 없는 새로운 의무를 부과하여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영국이나 일본의 ‘지배구조코드’는 법률과 충돌되는 내용이 없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 개정(안)은 법률에 없는 새로운 의무를 부과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곽 교수는 “영국과 일본 및 OECD의 ‘지배구조코드’는 모든 기업에게 적합한 하나의 지배구조는 없다는 전제 하에, 기업이 스스로 지배구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은 모든 기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은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전산시스템 이전 작업을 앞두고, 진행계획 점검 및 임직원 격려를 위해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24일 방문하였다.기존 양재동 IT센터의 4.2배 규모인 ‘NH통합IT센터’는 ▲ 다중 보안 시스템 ▲ 자체 전력보급이 가능한 무중단 시스템 등을 갖추고 올해 1월에 완공된 최첨단 IT센터로, 전산시스템 이전에 앞서 IT본부 임직원의 이동을 마친 상태이다. 이 날 김용환 회장은 NH통합IT센터를 통해 농협금융이 국내 금융권 최고 수준의 IT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전산시스템 이전에 따른 고객불편을 최소화해주길 당부하고, 센터건립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도 실시하였다. 농협금융은 2017년 10월까지 총 8차례에 나누어 농협은행 전산 시스템 이전을 마무리하고, ‘NH통합IT센터’에 범농협 계열사 전산센터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뉴스테이 입주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임대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뉴스테이가 중산층 주거불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했다.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5월 19일부터 5월 24일까지 만 20세 이상 회원 564명을 대상으로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소비자 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뉴스테이 아파트 입주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53.0%가 임대료 및 보증금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31.1%가 장기 거주 보장을, 12.2%는 입지라고 응답했다.뉴스테이가 앞으로 중산층 주거불안 개선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는 대체로 도움이 될 것이다(57.3%)와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13.4%)를 합쳐 70.7%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반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응답은 29.2%에 그쳤다.뉴스테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가 43.2%, “잘 알고 있다”가 20.1%로 뉴스테이 인지도는 높은 것으로 조사했다.뉴스테이 입지로 가장 선호하는 곳은 50.0%가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을 꼽았다. 이어 공원 녹지공간 등 자연환경이 쾌적한 곳(14.6%), 상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이 오는 6월 3일 임기가 만료되면서 차기 회장이 누가 선출될 것인지 여신금융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황록 전 우리파이낸셜 사장과 김덕수 전 KB국민카드 사장이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여신금융협회는 25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 등을 논의한다. 회장 선출은 공모로 후보자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공모가 마감되면 신한·KB·삼성 등 7개 전업계 카드사 사장과 아주·효성캐피탈 등 7개 캐피탈 사장으로 구성된 회추위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단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 회추위에서 선정 된 후보는 회원사 중 과반 이상이 모인 총회에서 참석자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면 회장으로 확정된다.생명보험협회, 은행연합회, 저축은행중앙회장이 민간출신 협회장이 선임되면서 차기 여신금융협회장도 민간 출신이 선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여신금융업계는 차기협회장 유력후보로 황록 전 우리파이낸셜 사장과 김덕수 전 KB국민카드 사장이 2파전으로 펼쳐지고 있다고 관측했다.업계에서는 두 사람 모두 회원사의 CEO를 역임한 만큼 업계 현안에 밝고 대관 업무에도 정평이 나 있어 민간 출신 협회장으로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은행권 최초로 영업점 대출 프로세스에도 핀테크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이 재직 및 소득서류 제출 없이 대출신청에서 실행까지 한번에 가능한‘무서류 스마트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무서류 스마트대출 서비스’로 영업점에서 기존 대출상품을 신청 하는 모든 고객들도 소득, 재직서류 준비없이 대출이 가능해졌다. 우리은행 모바일뱅킹앱인 ‘원터치금융센터’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신청하면, 재직증명서와 소득금액증명원 등의 필수서류가 영업점 직원에게 전산으로 전달된다. 특히, 신용대출의 경우 스마트폰에서 대출약정 및 실행까지 가능해져 대출심사 후 영업점을 다시 방문할 필요도 없다.또한 대출신청 후 실행까지 종이문서가 필요없는 Paperless시스템이 구축되고 은행의 업무프로세스도 대폭 간소화되었다. 대출심사 후 센터서류확인, 대출실행, 서류보관 등 프로세스가 생략되어 기존 8단계(약 50분 소요)를 2단계(약 19분)로 축소되었으며, 스마트폰 대출약정 실행으로 연간 150만장의 대출관련 출력용지가 감소되어 고객의 편의성 제고 및 친환경 금융프로세스 구축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교육부, 서울시교육청,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그레이프바인과 함께 24일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멘토링 ‘꿈꾸는 대로’ 시즌4를 개최했다. KB국민은행 청소년 진로멘토링 ‘꿈꾸는 대로’는 KB국민은행이 청소년의 자기 주도형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2013년부터 진행해 온 토크형 진로콘서트이다.KB국민은행은 2015년 교육부와‘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보다 내실화된 진로체험과 함께 지방 농산어촌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멘토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연 4회 실시되던 ‘꿈꾸는 대로’ 진로콘서트를 올해는 서울 3회와 지방 3회(청주, 화성, 부산) 등 총 6회에 걸쳐 청소년들에게 직업과 진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올해 시즌 4에서는 스타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어서옵 SHOW’를 기획한 서수민 PD와 ‘토크콘서트’로 이 시대의 소통을 이야기 하는 김제동 MC,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중인 오세득 쉐프 등 4인의 멘토가 총 6회에 걸쳐 청소년들에게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5월 한 달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016 삼성화재 자원봉사대축제’를 펼쳤다고 밝혔다. 전국의 임직원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듯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가갔다.삼성화재는 16일부터 3일간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책장을 직접 제작하는 ‘점心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삼성화재 안민수 사장과 임직원들은 제작한 책장과 도서 세트를 결연아동 249명에게 전달했다. 따듯한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도 잊지 않았다. 어버이날을 맞아 4일 강남노인종합복지관에서 500여명의 노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온기를 전했다. 또한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인 드림놀이터 13호 개관식이 3일 여수 '삼혜원'에서, 해피스쿨 캠페인 50호 기증식이 24일 서울 '송중초등학교'에서 잇달아 열렸다.해피스쿨은 삼성화재 RC들의 계약 1건당 판매 수수료의 일부와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저소득계층 어린이들의 놀이공간 보수∙조성 사업인 드림놀이터 역시 임직원 급여의 1%를 기부하여 만들어진 드림펀드를 재원으로 한다.삼성화재 신문화파트 이병칠 파트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신협중앙회가 2016년 전국 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대학교 축제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신협은 대학교 축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젊은 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대학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해 처음 실시돼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하고 있다.2015년말 기준 신협의 전체 조합 수는 910개이며, 조합원수는 총 575만명에 이르고 있다. 신협은 이러한 외형적인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기존 주 거래자인 40~50대는 물론, 20~30대의 젊은 조합원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신협중앙회는 “젊은 조합원 증대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그 일환으로 대학교 축제지원 프로그램을 2016년 전국 대학가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는 5월 16일~17일 부경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중 한양대, 9월~10월 충남대, 목포대 등 전국 대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교 축제지원 프로그램’은 대학교 정기 축제기간을 활용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금융권 최초의 체험형 이동홍보버스인 신협 Happy Bus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