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관세청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 간 휴대품 면세범위 초과물품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하계휴가철을 맞아 여행객 증가와 더불어 면세범위 초과물품, 반입제한물품 등을 세관에 신고 없이 반입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차단하고 성실한 세관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된다.이에 따라 관세청에서는 여행자 휴대품 검사비율을 현재 보다 30% 가량 높이고, 해외 주요 쇼핑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또한 면세점 고액구매자에 대해서도 입국 시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엄정 과세조치하고, 여행자가 면세범위 초과물품을 성실하게 신고하지 않는 경우에는 40% 또는 60%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 1천달러 금액의 물품을 들여올 때 자진신고를 하면 세부담은 6만1600원원이지만 신고를 하지 않으면 12만3200원에 달하며, 최근 2년 이내 2번 이상 적발되면 가산세가 더 늘어 14만800원을 납부해야한다. 아울러 동반가족 등 일행에게 고가물품 등을 대리 반입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단속할 예정이다. 대리반입하다 적발되는 경우 물건압수 뿐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4일 국무회의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 전날인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정부가 14~16일 황금연휴 때 공공청사 시설을 민간에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4일 민간이 광복절 행사 진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철도공사 등 공공기관 60곳의 운동장·강당·회의실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무료 개방으로 약 6만명이 공공기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광복절 기념행사를 계획하는 민간이나 단체는 이번 연휴 기간 시설물을 사용할 수 있는지 공공기관에 문의해 사용 신청을 하면 된다. 한국수력원자력 부산운동장은 2천9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한국조폐공사 대전청사 회의실에선 250명이 모여 워크숍을 열 수 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청사 잔디광장은 1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기재부는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알리오)에 팝업창을 띄워 시설물을 개방하는 공공기관을 공개하고, 개별 공공기관도 각각 홈페이지에 이를 알리기로 했다.또한 시설미비, 보안, 안전, 사전예약완료 등의 사유로 개방이 곤란한 공공기관의 경우에도 시설이용이 가능하게 될 경우에는 홈페이지 등을 통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앞으로 비도시 지역의 도시개발 구역지정 최소 면적 규모가 현행 20만㎡ 이상에서 10만㎡ 이상으로 완화된다. 또한, 환지 방식 도시개발 사업에서 조합의 대의원회 설치 요건이 조합원 수 100인 이상에서 50인 이상으로 축소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도시개발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5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먼저 30만㎡ 이상으로 시행이 가능한 비도시지역에서의 도시개발구역지정 최소면적 규모가 학교․도로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현행 '20만㎡ 이상'에서 '10만㎡ 이상'까지 완화된다. 다만 이는 공동주택 중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 건설계획이 포함되는 경우로 초등학교 용지 및 연결도로(또는 4차로 이상 도로)를 확보한 경우가 해당된다.대행개발제도의 시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준과 절차도 마련된다. 대행개발이란 공공시행자가 설계․시공 등 개발사업 일부를 민간사업자에게 대행하게 하고 공사비 등을 조성토지(현물지급)와 상계처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공시행자는 대행계약 체결을 통해 설계‧시공․분양 등 도시개발사업 일부를 민간사업자에게 대행토록 했다. 국토부는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 전날인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로 인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황금연휴가 완성, 국민과 함께 즐기는 광복 70년의 축제가 열린다.정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했다. 다만, 최종적인 의결은 각종 행정적인 절차를 거친 뒤 다음 국무회의인 11일에 이뤄진다.정부가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데에는 국민들이 광복 70년의 의미를 되새겨 경축 분위기를 확산하고, 국내 관광 지원을 통한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정부는 이 기간 행정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정부는 또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 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한 뒤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식이고, 일반 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또 철도공사가 만 28세 이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8일부터 31일까지 24일 동안 50% 할인하고, 만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부산경남본부세관(세관장 정재열)은 지난 1월 1일부터 상반기까지 형강·합판 등 국민 안전과 밀접한 건축자재에 대한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해 20개 업체, 1115억원 상당의 위반물품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세관은 이번 단속에서 소비자가 건축물 외관에서 원산지를 확인하기 어려운 ‘건축 핵심자재’를 수입하는 수입업체 등을 불시에 점검하고, 유통단계에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차단하는데 중점을 뒀다.이에 품목별로는 형강(721억원), 합판(213억원), 플랜지(181억원) 등의 물품을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했으며, 위반유형으로는 원산지 미표시(9건, 655억원), 부적정표시(20건, 452억원), 손상표시(3건, 2억원), 허위표시(2건, 3억원), 기타(2건, 3억원) 등이다.주요 적발사례로는형강의 경우 중국 및 일본에서 원산지가 표시되지 않은 상태로 수입되고 있으며, 고층건물 구조용으로 사용되는 H형강의 경우 쉽게 제거되는 스티커 등을 부착했다.또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중국 등에서 수입되는 합판은 원산지표시가 쉽게 지워지거나 작게 표시하는 등 원산지를 식별하기 곤란한 방법으로 표시했다.아울러 주로 중국에서 수입되는 플랜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앞으로 추첨 방식으로 공급받은 공공택지 내 공동주택용지는 2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다만, 부실 등으로 기업의 유동성 확보가 시급한 경우나 신탁·프로젝트 금융투자(PFV) 방식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전매가 허용된다.국토교통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의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정책 중 택지 공급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기업형 주택임대사업(뉴스테이 정책)’ 중 택지 공급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 3월에 입법예고 된 뒤 두 번의 ‘규제개혁위원회’ 심의(5.22, 6.26)를 거친 바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현행 공공택지는 시행자로부터 공급받은 가격 이하로 전매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전매를 허용하고 있으나, 향후 추첨방식으로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에 대해서는 공급가격 이하더라도 택지 공급계약일부터 2년간 전매할 수 없게 된다. 다만 2년 이내더라도 잔금납부를 완납하는 경우에는 전매할 수 있으며, 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부실징후기업, 부도 또는 그 밖에 유사한 사유로 주택건설사업 추진이 어려운 경우에는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은 3일 ‘공동주택관리품질 우수단지 2차 시범사업’ 심의 결과 총 12개 단지 중 서울 송파 거여1단지를 공동주택관리품질 우수단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거여1단지는 ▲관리주체·입주자대표회의·회계관리 운영 투명성 ▲관리비 적정성 ▲에너지 효율성 등이 우수했고, 특히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집행 및 시설물 관리 체계 구축 등 유지관리 적정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일부단지의 경우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집행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거나 시설물 안전 점검이 적기에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또한 회계 관리가 다소 미흡하고, 잦은 관리주체 변경으로 업무 연속성 저하, 주민분쟁 해결수단 부재 등 공동주택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은 “이번 공동주택관리품질 진단은 종합건강검진과 같은 것으로 공동주택 관리분야의 비정상을 정상화 함으로써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감정원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마련해 9월 중 공동주택 관리품질 적정성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관세청과 금융감독원은 오는 10일부터 불법 외환거래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외환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공동으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수출입업체 등이 관련 법령을 알지 못해 외환거래절차를 위반하는 경우를 사전에 예방해, 외환 감독당국의 조사에 따른 기업의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최소화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다. 지난 2014년 외환 공동설명회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수출입업체와 외국환은행 등을 대상으로 21일까지 서울, 부산 등 주요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최근 외국환거래법령 주요 개정사항과 수출입업체와 외국환은행 직원들이 알아야 할 외환거래 절차 및 주요 위반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다룰 예정이다.관세청 관계자는 “양 기관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출입업체의 단순 절차위반 외환사범 발생을 방지하고 건전한 외환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정부가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3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메르스와 가뭄 등으로 어려워진 내수를 살리자는 취지로 광복절 전날인 14일을 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4일 국무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며, 임시공휴일 지정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돌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3일 연휴로 이어질 수 있다.임시공휴일 소식에 누리꾼들은 “빨리 통과됐으면 좋겠다”, "임시공휴일, 제발", “어차피 나랑은 상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부는 대통령령에 따라 수시로 공휴일을 정할 수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02년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4강 신화'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월드컵 폐막 이튿날인 7월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고,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일에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인천본부세관(세관장 차두삼)은 3일 현장중심의 업체 맞춤형 중소기업지원 솔루션 제공으로 한·중 FTA 1단계 특별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방성준 관세행정관을 ‘이달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인천세관에 따르면, 방 관세행정관은 맞춤형 1:1컨설팅 및 찾아가는 YES FTA센터 운영(15회, 249개사)으로 중소기업의 FTA활용을 지원하고, FTA 전문인력 양성 및 구인기업과 Job-Matching을 통한 일자리 창출(25명 취업)로 FTA 인력난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통관애로 발굴·해소로 수출 기업비용 절감(3건, 6억7천만원)에 기여하는 등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이달의 ‘조사감시분야’ 유공은 세관 감시정보시스템과 항만공사 항만출입자정보를 연계해 영상감시대상 사전선별제를 실시, 추가 예산소요 없이 보유 장비를 효율적 활용해 항만감시행정 고도화를 실현한 김수복 관세행정관이 수상했다.‘심사분야’ 유공은 노후화 된 실험실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후 안전관리에 위험이 있는 실험용 기자재 일괄교체 등 실험실 환경 개선으로 안전관리강화 및 분석업무 효율성을 제고한 강승현 관세행정관이 선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지난 6월 경상수지가 121억9천만달러의 흑자를 내면서 사상 최장기간인 40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3일 한국은행은 '2015년 6월 국제수지(잠정치)' 발표를 통해 지난 6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21억9천만달러로 전달보다 35억7천만달러(41.4%)나 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올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523억9천만달러에 달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9억6천만달러(32.9%) 증가했다. 이는 반기 기준 500억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를 록한 것이다.경상수지는 2012년 3월부터 40개월째 흑자를 내고 있다. 이는 1986년 6월부터 38개월간 이어졌던 종전의 최장 흑자기간을 넘어선 기록이다.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는 2013년 811억5천만달러, 2014년 892억2천만달러 등 해마다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6월 상품수지 흑자는 5월 91억6천만달러에서 132억2천만달러로 확대됐다. 수출은 466억8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2.4% 감소했다.정보통신기기와 승용차, 기계·정밀기기 등의 수출은 늘었지만 가전제품, 선박 및 석유제품 등의 수출이 줄었다. 수입은 367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 )▲발인 : 2015년 4월 4일(화), 오전 7시▲문의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국회사무처◇부이사관 승진▲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공춘택 ▲국회사무처 김태균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박규찬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허문규 ▲국제국 의전과장 황승기 ▲관리국 시설과장 정길준 ▲의사국 의안과장 한석현◇부이사관 전보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정경윤 ▲의정종합지원센터장 이정은 ▲운영지원과장 최병권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권태현 ▲법제실 법제총괄과장 박철호 ▲안전행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충섭 ▲의사국 의사과장 정명호 ▲윤리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곽흥식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배종학 ▲국회사무처 김병천 ◇서기관 승진 ▲의사과 김광선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미정 ▲안전행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유항재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전태희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표승연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남시준 ▲관리국 시설과 김두성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이경주◇서기관 전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문성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오동환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임준기 ▲대변인실 공보담당관 이유미 ▲감사관 감사담당관 박성철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오 웅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김준기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비서실장 김원대 ▲ 경영지원부장 김기덕 ▲ 정보시스템실장 이종국 ▲ 정보보안실장 최경숙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이진일 ▲ 인재개발원관리실장 박정환 ▲ 대구경북지역본부 포항지부장 문희석 ▲ 충북지역본부 충주지부장 이희준 ▲ 광주전남지역본부 제주지부장 이완석 ▲ 전북지역본부 군산지부장 이광재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1일 실시된 제 661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3, 12, 20, 27, 38이다. 2등 보너스번호는 40번이다.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각 17억1302만원씩을 수령한다. 이들 중 자동으로 번호를 선택한 당첨자는 5명이었다나눔로또에 따르면, 1등 당첨자 배출 판매점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경기 군포시 산본동,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경남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경북 경주시 시래동,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대전 유성구 장대동 등 8곳이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숫자 ‘40’이 일치한 2등은 63명이며 당첨금은 3625만원이다.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 1830명은 각각 124만원씩, 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8만7840명은 각각 5만원(고정당첨금)씩 수령한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 142만6883명은 5천원(고정당첨금)을 받는다. 한편,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 1등 당첨자는 신분증과 당첨복권을 지참해 서대문 농협은행 본점을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