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가 경찰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찰은 14일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를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와 함께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앞서 클럽 버닝썬 내 폭행, 마약 투약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유리홀딩스는 지주회사로 지목되면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유리홀딩스라는 이름이 공동대표 유인석과 승리의 이름에서 각각 따온 것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 같은 상황에서 유인석 대표가 배우 박한별의 남편인 것이 밝혀지자 박한별 측이 "사업파트너로 일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오히려 피해를 본 상황"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유인석 대표는 승리가 성 접대를 지시한 정황이 담긴 단체 대화방에 속해있던 인물임이 드러나면서 세간의 충격을 자아냈다. 더군다나 현재는 '경찰총장'으로 설명되는 인물과 단체방 멤버들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면서 경찰과의 유착 관계를 맡은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 유인석 대표의 연루로 덩달아 추문에 오르내리는 박한별이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검찰이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은 배우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 측은 14일 진행된 손승원의 2차 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이날 손승원 측은 "수십 일간 구치소에서 지내면서 깊은 반성을 했다"며 "이제 음주운전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손승원이 어머니와 힘들게 생활하면서 연예인으로서의 성공에 목말랐다"며 "십 년 동안 수십 편의 작품을 만들었으나 눈에 띄지 못해 힘들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군 복무를 앞두고 연예계 생활에서 멀어지는 것이 두려워 공황장애가 찾아왔다"며 "군 생활을 통해 더욱 반성하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손승원은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던 중 다른 차를 받은 후 도망가며 세간의 비난을 샀다. 손승원이 징역 4년을 구형 받은 가운데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전 세계적 오류가 화제다. 13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언론 USA투데이 등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오류로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라고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PC버전의 메신저 기능 오류에 그쳤으나 인스타그램의 경우 피드 새로 고침, 계정 접속 등 전체적인 이용의 불가한 상태로 알려졌다. 수십억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글로벌 서비스인 만큼 국내 이용자들의 불만 역시 쏟아졌다. 새벽 시간 발생한 오류임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 오류', '페이스북 오류' 등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페이스북 대변인 측은 "문제 상황을 알고있다"라며 원인 파악에 나섰음을 전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오류가 장시간 계속된 만큼 이용자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문채원이 SNS 해킹으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13일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성폭력 범죄 처벌 의혹을 받았던 정준영이 혐의를 인정했고, 그와 친분이 있는 이들이 화두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그와 영화 '오늘의 연애' 출연 이후 친분을 유지해왔던 배우 문채원은 '연예계 절친'으로 불려온 덕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성범죄자' 낙인이 찍힌 정준영을 감싸는 듯한 SNS 활동을 감행, 대중들의 비난을 샀으나 SNS 해킹을 당해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그녀는 "정준영 및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범죄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라고 주장, 모든 구설수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 정준영은 그녀와 함께 출연한 영화 속에서도 끊임없이 '작업'하는 매력적인 연하남으로 등장, 실제 모습과 비슷한 캐릭터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그녀는 "부담스러운 연하남보다는 친구같은 남자를 택하겠다"라며 실제로도 그를 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충격적인 걸그룹의 사연이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KBS조이 '코인법률방 시즌2'에 의뢰인으로 전직 걸그룹 멤버 두 명이 등장, 이들은 최근 팀에서 탈퇴했다고 밝히며 자신들이 소속사가 사무실도 없이 대표만 존재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날 이들은 활동하면서도 회사 차원의 어떠한 도움이 없었다고 주장, 잦은 멤버 변화로 자켓 사진조차 찍지 않았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이들은 3년 동안 500개 이상의 행사를 소화했지만 어떠한 수입도 없었다고 토로, 이들이 평균 행사비인 500만 원으로 계산했을 때 약 25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확인돼 의아함을 남겼다. 이들은 자신들이 팀에서 나간 뒤 소속사 대표가 차량을 바꾸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힌 바. 이들의 수입이 멤버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닌 대표의 사치로 사용됐음을 짐작게 해 분노를 자아냈다. 특히 이들은 관계자들의 성추행도 있었다고 밝혔고, 미성년자인 막내가 성추행 피해를 봤음을 밝혀 현장에 있는 출연진들의 분노를 증폭시켰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들의 사연에 안타까움과 분노를 표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바. 이들이 문제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정준영이 지인들과 공유한 성범죄 동영상 사건 내막이 밝혀지며 세간이 충격에 휩싸였다. 12일 SBS '8뉴스'는 정준영의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와 관련해 지인들과 주고받은 카카오톡(이하 카톡) 메신저 내용을 재구성해 보도,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이 많은 이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8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지난 2016년 1월 1일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있는 카톡방에서 "온라인 다 같이 만나서 스트립바 가서 차에서 강간하자"라며 태연하게 성범죄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정준영의 제안에 지인들은 웃음을 터뜨리거나 "그건 현실에서도 한다" "우리 이거 영화다. 생각을 한 5분씩만 해보면 살인만 안 했지 구속감이다"라며 안일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정준영과 지인들이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해온 사실을 알게 된 한 피해자는 정 씨에게 동영상을 유포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으나 그는 해당 사실마저 카톡방에 언급하며 "걸렸다ㅋㅋㅋㅋ"등의 뻔뻔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정준영의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한편 정준영의 소속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박봄이 컴백 소식과 함께 현재 건강 상태를 전했다. 13일 박봄은 솔로 앨범 'Spring'을 발매, 쇼케이스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이목을 모았다. 마약 밀반입 논란 이후 약 5년 만의 일이다. 앞서 박봄은 암페타민 80여 정을 국내에 밀수입하던 중 적발, 당시 미국에서 대리처방을 받거나 가족들에게 대신 수령을 부탁한 정황이 드러나 검찰로부터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어 박봄은 자신의 우울증 병력을 호소, 국내 관련 법안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13일 쇼케이스 현장에서 현재 주의력 결핍 장애의 일종인 ADD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나 과거 박봄의 소속사 수장인 YG 양현석은 그녀가 SBS '룸메이트'에 출연할 당시 "봄이는 좀 가둬놔야 한다. 걘 좀 들어갔다 와야 된다"라며 뼈 있는 농담을 던졌던 바, 당시 박봄의 밀반입 혐의가 세간에 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선 박봄의 컴백 소식에도 불구, 다소 싸늘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안타까운 과거사를 고백한 그녀를 향한 응원 역시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자신의 전 직원 A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마커그룹 송명빈 대표가 돌연 투신했다. 13일 오전 4시 30분께 송명빈 대표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자신의 본가아파트 화단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송 대표는 당일 오전 전 직원 A씨 폭행 혐의와 관련해 영장심사를 앞두고 있었다. 이날 목격자 주민은 화단에 널브러져 있는 송명빈 대표를 목격, 곧바로 119에 신고했으나 이미 그는 숨이 멎은 뒤였다. 그러나 가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송명빈 대표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30분경까지 지인들과의 술자리에 참석, 이후 13일 오전 2시 30분경엔 송 대표가 자택 방 안에 누워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송명빈 대표는 오전 4시 40분께 투신한 상태로 발견됐으며 이와 관련해 한주민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송명빈 대표가 요즘 표정이 안 좋았다. 계속 선글라스를 쓰고 다녔다. 뭔가 일이 터질거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경찰은 송명빈 대표의 사인으로 결론, 추가 수사는 없는 것으로 밝혔으며 그의 전 직원 A씨 폭행 혐의 역시 피의자 사망으로 종결될 예정이다. 한편 송명빈 대표는 유서를 통해 전 직원 A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코인법률방2'에 현직 걸그룹이 등장했다. 13일 KBS JOY '코인법률방2'엔 현직 걸그룹이 출연, 소속사와 계약 후 금전적인 지원은 물론 의식주와제대로된 급여도 받지 못했다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코인법률방2' 의뢰인 걸그룹은 현직 활동 중임을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들은 "쌀을 지원해주셨는데 벌레가 끼어있었다. 밥을 먹으려면 매일 벌레를 골라내는 작업을 해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심지어 걸그룹 멤버들의 숙소 공과금을 지원해주지 않아 물과 전기 등의 기본적인 생활도 불가능했으며 이들은 부모님의 지원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은 수도가 끊겨 숙소 앞 이발소에서 머리를 감곤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이에 해당 걸그룹 멤버들이 '코인법률방2'에서 어떠한 조언을 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고등래퍼3' 참가자 릴타치 강현준과 카와이 크리에이터 김호진이 호흡을 맞춘다. 오는 15일 Mnet '고등래퍼3'에선 첫 번째 팀 대항전 '교과서 랩 대결' 무대가 공개, 멘토 기리보이X키드밀리 팀에선 강현준과 김호진이 듀오를 이룰 예정이다. 앞서 강현준은 '고등래퍼3' 출연 전 랩 네임 '릴타치'로 Mnet '쇼미더머니777'에 출연, 3차전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래퍼다. 이어 김호진 역시 유튜버'카와이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멘토 키드밀리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캐릭터인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호흡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특히 '고등래퍼3'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강현준은 "돈과 명예·빤스"라는 가사와 함께 속옷을 보여줘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키드밀리에게 카메라를 선물 받았던 유튜버 꿈나무 김호진은 "키드밀리 사마가 사 준 카메라 찰~칵!"이라는 재치 있는 가사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는 15일 공개될 두 사람의 flex 가득한 모습과 함께 화제의 참가자 양승호·하선호·이영지·권영훈 등의 무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flex는 '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별 이후 '나혼자산다' 시청자들에게 잠시 작별을 고했다. 지난 11일 MBC '나혼자산다'는 주축 전현무와 한혜진 없이 첫 녹화가 진행됐다. 두 사람은 결별 소식과 함께 공백기를 선언했다. 앞서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안면을 트고 약 1년여간 친분을 쌓아온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 '나혼자산다' 촬영 당시 전현무와 한혜진이 서로에 대해 무관심한 반응을 보였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추측 끝에 한차례 결별설이 보도됐다. 또한 한 관계자는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담당 PD가 전현무를 따로 불러 면담을 했다. 둘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모르지만 녹화장 분위기가 편안하지만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양 측은 결별설을 부인했으나 이달 초 결국 공식 입장을 통해 결별을 인정, 동료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혼자산다'에서 인연을 맺었던 바, 양 측 모두 휴식기를 요청했고 이에 제작진 역시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는 15일 방송분에선 두 사람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모습만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씨엔블루 소속 가수 이종현 측이 '정준영 동영상'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씨엔블루의 소속사는 멤버 이종현이정준영의 지인임은 인정, 그러나 성관계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에 대해선 결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몇 년간 여성들의 동의 없이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거나 신체 일부분을 불법 촬영해 지인들과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공유해온 사실이 발각,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일각에선 정 씨의 동네 주민이자 측근으로 언급되어온 이종현·에디킴·로이킴 등을 지목했으나 이에 대해 씨엔블루 소속사 측은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이종현은 과거 정 씨의 지난 2016년 1차 '몰카' 사태로 인해 자숙의 시간을 보낼 당시 에디킴·로이킴 등과 함께 신년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또한이종현은 당시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게시하며 "기타치고 노래하고 난리 났네 인스타 방송하려다 참음 다음기회에><" "아싸 고마워 너네 덕에 하루가 엄청 길었어 표정 밝은 거 보소 악마들" 등의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재 정 씨 사태와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한 것은 이종현뿐이며 해당 사진에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직원 상습 폭행 의혹을 받고 있던 마커그룹 송명빈 대표의 투신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송 대표는 13일 오전 4시 40분께 경기도 일산 자택 아파트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해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이날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그는 지난해 11월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가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바 있다. 회사 건너편의 건물에서 폭행 장면을 목격한 A씨는 “발로 차고 때리고 그런 거죠. 한두 번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좀 심한 거 같아서 찍었죠”라고 밝혔다. 녹취록을 통해 “일하지 말고 X나게 맞자 그냥. 왜 또 소리 지르냐”며 “어디다가 소리 질러”라고 윽박을 지르는 송 대표의 목소리도 공개되기도 했다. 3년간 폭행과 욕설에 시달렸던 피해자의 몸은 멍으로 가득했다. 또 피해자 변호인에 따르면 송 대표는 "너의 가족들 어머니, 여동생 죽이는데 5억이면 충분하다”는 얘기도 서슴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정준영이 동영상 촬영, 유포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사회의 분위기는 차갑기만 하다. SBS는 12일 정준영이 단체 톡방에서 여성과의 신체접촉 동영상을 촬영 및 공유했다는 사실에 이어 더욱 충격적인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보도됐던 내용보다 수위가 높았고,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구속'감이었다는 사실도 인지했고 정준영은 스스로를 '쓰레기'라고 비하하기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화방에는 약을 먹여 여성을 잠들게 한 뒤 잠자리를 갖는가 하면 '강간'이라는 단어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심지어 가수 최모 씨는 "살아있는 여자를 보내줘"라고 요청했다. 이전의 메시지로 확인했을 때처럼 여전히 이들은 여성과의 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퍼뜨리는 것이 익숙한 듯 보였다. 정준영이 이런 식으로 촬영한 동영상도 수개로 확인되면서 관련 지라시가 확산됐다. 유명인들의 이름이 다수 포함돼 2차 피해까지 생겨나고 있다. 소식이 전해진 이후부터 현재까지 '정준영 동영상'이라는 검색어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눈살을 찌푸린다. 이와 더불어 논란의 시발점이 된 정준영은 동영상 등이 가득담긴 휴대폰을 복원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최종훈, 이종현이 19금 동영상 촬영 및 유포와 관련된 사건에 이름이 거론되자 입장을 밝혔다. 지난 11일 가수 정준영이 여성들과의 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카톡 단체방에 참여한 절친들에게 전송한 사실이 SBS 뉴스를 통해 폭로됐다. SBS는 이 같은 소식과 함께 대화방 내용을 공개했다. 채팅방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도넘은 대화가 이어졌다. 당시 대화에는 가수 최모 씨, 이모 씨를 비롯해 지인 김모 씨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처음 본 여자와 상가에서 관계를 맺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가수 이씨는 "웃기다. 세다. 인정"이라며 "즐길 수 있을 때 실컷 즐겨라"고 말했다. 또 이씨는 "동영상 줘봐요. 얼른"이라며 재촉하기도 했다. 또 한 여성과 잤다는 말에 지인 김씨는 영상부터 찾았고, 이들이 모인 방에서는 평소에도 이 같은 대화가 자주 이루어졌는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듯 대화가 술술 이어졌다. 이후 정준영과 평소 절친하기로 소문난 이들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최종훈, 이종현의 이름이 실명으로 언급된 것. 특히 논란의 주인공으로 이름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최종훈, 이종현의 소속사 측은 이틀간 취재진들의 연락을 받지